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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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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anne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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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명동 부자들&amp;gt; &amp;lt;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amp;gt; 저자이며, 2021년 워킹맘을 졸업, 전업맘으로 재취업했습니다. 무엇이든 부지런히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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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0T04:0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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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퇴사가 늦어서 미안해&amp;gt;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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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20:32:35Z</updated>
    <published>2024-05-15T2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연재도 했던 &amp;lt;워킹맘, 퇴사의 세계&amp;gt; 글을 묶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들게 되었어요. 3년 전 퇴사하고 조금씩 쓰던 글을 묶어 벼르고 벼루다 직접 만들게 되었네요. 1인 출판을 하면서 비용을 아껴야 하다 보니 직접 쓰고, 직접 편집하고, 파주며 충무로며 인쇄소도 직접 다니고, 예쁘게 책 디자인 해주실 분도 구하면서 그렇게 한 권의 책이 만들어졌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GeiudM2PPR8VXvXdxVq0cg-9p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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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가져도 가져도 가지고 싶은 것 - &amp;lt;동네책방 그래더북 쓰기 챌린지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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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5:48:33Z</updated>
    <published>2023-04-16T11: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그래더북 팀장님이 추천해 주신 주제다. 팀장님이랄까, 실은 오래된 동네 친구이자 책 친구다. 동네 책방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을 때 누구보다 기뻐하며 두 팔 걷고 나서주었던.. 덕분에 둘이서 알콩달콩 회사놀이를 하고 있다.   아무튼! 팀장님께서 던져주신 오늘의 화두는 가져도 가져도 가지고 싶은 것!  어릴 때도 참 가지고 싶은 게 많은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nvS7GfCLqGaL6da3AzQU4EGYK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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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생각나는 음식점 - &amp;lt;동네책방 그래더북 쓰기 챌린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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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1:57:55Z</updated>
    <published>2023-04-13T02: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돼지뼈를 고아 만든 육수에 간을 해서 먹는 얼큰한 돼지 국밥은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이지만 어른이 되기 전까지 돼지 국밥을 먹으러 가본 적도 없었다. 부산에서 나고 자라 대학까지 졸업했지만 부모님이 부산 분이 아니기에  우리 집 사람들 입맛은 부산 스타일이 아니었나 보다. 서울서 십 년 넘게 살다 다시 부산에 내려가 몇 년 사는 동안 손님 접대용으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4FUNlpfyVUEpdDeIgZnK8gYR9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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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3월의 새로움 - &amp;lt;동네책방 그래더북 쓰기 챌린지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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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7:42:02Z</updated>
    <published>2023-04-08T08: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에 신축 성당이 완공되었다. 지척에 성당이 생겼는데 모른 척 매일 성당 옆을 다니기 불편하다.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천주교 신자였다. 친정 부모님께서도 천주교라서  천주교가 뭔지도 모른 채 자연스레 천주교였다. 그래서인지 어릴 적 성당에서의 추억도 많다. 미사도 드리고 성당 정원에서 뛰어놀기도 하고, 크리스마스에는 자정 미사를 드리다 잠들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pTPNruS8vyRBGmIaF-0lXBrO5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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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오늘 나를 스친 별로인 기분 - &amp;lt;동네책방 그래더북 쓰기 챌린지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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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4:24:30Z</updated>
    <published>2023-04-06T09: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잘 못 걷는 꿈을 종종 꾼다. 걸어야 하는데 다리가 안 움직이는 상황에서 답답해하는 꿈이다. 잠이 깨면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건강한 두 다리가 붙어있음에..  가끔은 깨어있는 현실에서  걷기 힘든 날도 있다. 한 발 한 발 발걸음이 무겁고, 활기찬 발걸음의 사람들은 모두 앞질러 간다. 오늘 나를 스친 별로인 기분이다.   2. 애교 넘치고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BsAiqk2uCH1GEEN90lTspviZ_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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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오늘의 일기 - &amp;lt;동네책방 그래더북 쓰기 챌린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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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9:56:15Z</updated>
    <published>2023-04-03T09: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주제를 던지면 회원분들이 부담을 느껴 아무것도 쓰지 않을까 봐 주말은 일기 쓰듯 했던 일 위주로 써 내려가보자 했다.   쓰고들 계시려나..   나의 아침은 강아지 산책으로 시작한다. 요일이나, 시간대에 따라 코스가 달라지는데 예민한 이 녀석이 다른 강아지와 최대한 마주치지 않는 게 목표다. 계획했던 코스에 강아지들이 많으면 코스가 급변경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ILEIP6iGeTbw5B-t3IjGECTU3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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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작년 이맘때 사진을 보며 뭐라도 쓰기 - &amp;lt;동네책방 그래더북 쓰기 챌린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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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21:01:20Z</updated>
    <published>2023-04-01T14: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봄  우리 집 강아지와 (강아지라기에는 조금 크지만) 산책하다 찍은 사진을 보며 뭐라도 써본다.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간  귀여운 원피스는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나는 딸 바보다.  휴먼 아들 둘을  키우다 보니  강아지일지언정  딸이라는 존재가  애틋하다.  (그러고 보니 요 녀석, 사실은 중성이다)  동네 친구들은  우리 집 딸이 되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4lVbOQmgIiy6WXfImCaFLQOEH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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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봄꽃, 봄나물 - &amp;lt;동네책방 그래더북 쓰기 챌린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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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10:38:13Z</updated>
    <published>2023-03-30T15: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모임을 할까 말까 고민했다. 굳이 타인과 책에 대한 의견과 서로의 감정을 나눌 필요가 있을까 싶었고, 독서 모임에 선정된 책이라 읽어야 하는 것도 내키지 않았다. 어쩔 수 없는 개인주의자다. 회원들의 독서 취향이 맞지 않을 때의 난감함도 꺼려졌다.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시작된 독서 모임은 생각보다 취향이 어긋나지도 않았고, 설령 읽고 싶지 않은 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WlZ1WRkMIuhsa-5sB1y18ahWV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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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방지기의 지하철 단상 - 자영업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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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23:46:52Z</updated>
    <published>2023-02-22T15: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처럼 시내 나갈 일이 없는 책방지기에게 오랜만에 지하철을 탈 일이 생겼다. 약속 장소까지 지하철을 타리라 마음 먹고선 어떤 책을 데려갈까 잠시 고민했는데 한 꼭지 한 꼭지 쉬어가며 읽을 수 있는 요조 작가님의 신간 에세이 &amp;lt;만지고 싶은 기분&amp;gt;으로 정했다. 설령 내내 서 있어야 한다거나 혹은 깜빡 잠이 들어 책 읽을 겨를이 없더라도 책 한 권이 짐스럽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D6VSnhCX9Q2UOwAI4esiKiF7u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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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계약은 어려워 - 자영업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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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4:24:18Z</updated>
    <published>2022-12-06T11: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대로 발품도 팔았다 생각했고, 챙길 것도 꼼꼼히 챙겼다고 생각했다.  신분증이며 인감도장을 챙겨 가벼운 발걸음으로 부동산으로 향했다.  사장님은 안쪽 방에 서류를 미리 펼쳐두고 양측이 오기를 기다리고 계셨고 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였다.  적어도 여기까지는.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사장님이 쭈뼛쭈뼛 말을 꺼내셨다.   &amp;quot; 제가 좀 잘못 알았는데,,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tihTCXD2BEUgWtIH0rgFFihc4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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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세 말고 이자 내기 - 자영업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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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4:08:15Z</updated>
    <published>2022-11-21T14: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보냈다. 이 동네 1층 상가의 임차료는 백오십만 원을 넘었고, 2층도 백만 원을 넘어섰다. 신도시 개발 후 공실로 내내 골머리를 썩었던 이 지역은 거주하는 인구보다 너무 많은 상가를 분양한 데다 외부 인구가 유입될만한 요인도 없다. 그럼에도 분양가는 터무니없이 비쌌고 잘 되리라 덜컥 분양받은 임대인들은 대출 이자도 내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_4T006NnVoyCRs2hor-ugU_Pq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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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는 신청만 하면 나오는 줄 알았다 - 자영업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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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3:53:52Z</updated>
    <published>2022-11-03T11: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디지털화된 사람이니까  사업자등록은 당연히 홈택스로 신청해야지. 요즘 누가 오프라인으로 신청해.. 홈택스에서 몇 번 클릭하면 끝나겠지...  홈택스에 접속,, 사업자 등록 신청 클릭하고 간이, 면세,, 서점은 면세라고 했으니까.. 면세 누르고,, 간편 신청. 음,, 업종 분류. 음,,  책방으로 검색해 볼까? 아니 서점인가? 어? 안 나오네. 책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B4Eo2jagAL3zrJBkqkA8LTDgm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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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책방이야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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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2:36:51Z</updated>
    <published>2022-10-30T06: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왜 하필 책방이야? &amp;quot; &amp;quot; 왜 하필 책방이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좋아서 하는 건데 왜 하냐고 물으면 좋아서 한다고 얘기하는 수밖에.&amp;quot; &amp;quot; 아니, 내 말은 좋아서 한다고 해도 돈이 안되면 안 되잖아. 자영업을 꼭 해야겠으면 차라리 다른 걸 해. &amp;quot; &amp;quot; 으응? 다른 건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책방이니까 하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RMB1YfOVKblqCw0ggzcp4qaSg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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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vest in Yourself!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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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7:46:22Z</updated>
    <published>2022-10-28T11: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 VIP실에서 근무할 때에는 본점 관련 부서에서 수시로 시황이며 추천 상품을 보내주었다. 직원들은 본점 하우스 뷰에 어긋나지 않는 상품을 권유하기에 어느 지점을 가도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상품을 안내받을 수 있어 고객 입장에서도 신뢰가 가고 직원 입장에서는 편하다. 다만 늘 은행 상품만 접하기에 그 상품들이 세상 전부의 상품인 듯했다. 코로나로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a5srYHxfs3qtSuExJHscFaQ7D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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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주나 해볼까?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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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7:38:33Z</updated>
    <published>2022-10-26T08: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집에서 노는데 그거라도 해야지. 얼른 증권사 가서 애들 계좌 만들어.&amp;rdquo; 남편이 이런 표현을 썼다면 짜증부터 났을 텐데 친구가 하는 이야기에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었다.  '그래, 이젠 월급 주는 사람도 없는데 이런 노력도 안 하면 집에서 쉴 자격이 없지..'  친구는 늘 공모주 분석을 한다.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느 증권사에서 할지, 최소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tzWDClk8fxeSIUqthuI5SiCyn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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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금을 받다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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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5Z</updated>
    <published>2022-10-23T06: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팀장님, 이번에 퇴직하고 퇴직금을 받게 돼서 제 IRP계좌로 들어올 건데요, 이걸 그대로 IRP로 운용해야 될지 아니면 해지하고 다른 데 투자해야 될지 고민스러워요.&amp;rdquo; &amp;ldquo; 전무님! 아무래도 퇴직금은 그대로 IRP계좌에 놔두셔야죠. 퇴직소득세도 30%나 할인되는데 전무님처럼 퇴직금 금액이 큰 경우에는 퇴직소득세 금액도 크기 때문에 IRP로 운용하시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RYRSfS_sJ00KxdMZ0jTODjNbN3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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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한 덕분에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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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7:34:25Z</updated>
    <published>2022-10-13T05: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라는 치열한 시간이 지나고 책이라는 단단한 무기를 손에 쥐었다. 무엇보다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고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나만의 무기. 나만의 스토리를 가졌다는 사실은 직장에서 일로서 이루어내는 성취감이나 자기만족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다. 책을 쓰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한층 성장했다. 재테크 책을 썼다고 갑자기 부자가 되거나 퍼스널 브랜드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pEsQESg10HUZ0K6BcyQCgmJY-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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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책이지..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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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7:31:38Z</updated>
    <published>2022-10-11T11: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학점 좋으시네요~&amp;rdquo;      흰색 와이셔츠와 단정한 양복차림 대신 청바지에 캐주얼 남방을 무심하게 차려입은 댄디한 이 남자가 말했다. 여기는 종합광고회사 &amp;quot;휘닉스 커뮤니케이션즈&amp;quot; 리셉션 데스크. 리셉션이라고 해서 여타의 회사처럼 단정하게 차려입은 직원이 앉아 있는 게 아니었다. 이력서를 어디 내야 할지 몰라 바쁘게 왔다 갔다 하는 직원을 붙잡고 물어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OQ12aXvL6scQd7I65npUCloPT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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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복권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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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7:29:47Z</updated>
    <published>2022-10-06T11: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복권 2등에 당첨됐어!!&amp;quot; &amp;quot;어머, 정말? 웬일이니~2등이면 얼마 받는 거야?   응? 백만 원? 백만 원 밖에 안돼?&amp;quot; &amp;quot;야, 2등이 얼마나 힘든 건 줄 알아?&amp;quot;  모든 숫자가 다 맞고 딱 하나가 안 맞았을 때가 2등이야.   확률적으로 얼마나 어려운 건데~&amp;quot;  친구가 복권 2등에 당첨이 되어 백만 원을 받게 되었다. 한 자리 빼고 모든 숫자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RRBrjt8Ow2ut5Wtn4sllW1TJg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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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 말고 저자 - 워킹맘, 퇴사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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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7:27:09Z</updated>
    <published>2022-09-28T02: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엄마는 이제 그냥 아줌마예요?&amp;rdquo; &amp;ldquo;으응? 그냥 아줌마이긴 하지만 글을 쓰기도 하지.  혹시 누가 엄마 직업이 있냐고 물어보면 그냥 글 쓴다 정도로 얘기해. 보통은 저자라고 해.&amp;rdquo; &amp;ldquo;아~네, 알겠어요. &amp;rdquo;  얘기를 해 놓고도 씁쓸한 기분이 든다. 책을 두 권 내긴 해도 '작가'로 불리는 건 부끄럽다. 글을 아주 잘 써서 등단을 한 것도 아니고 정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7b%2Fimage%2FhO1xgJw-V4jS0LZVHu6D5ahzg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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