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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a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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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적으로 크게 조명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더 넓은 세상으로 전달하는 1인 출판사를 꿈꾸는 통번역사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많은 작가님들을 만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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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2T07:1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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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계획 - 밑그림 다시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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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1:47:44Z</updated>
    <published>2024-10-09T15: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잠적한 지 4주가 다 되어가는 시점... 더 미루다 가는 복기하기 더 힘들어질 것 같아 다시 글을 쓴다. 지난 몇 주간&amp;nbsp;회사일이 정말 너무 바빴고, 그 와중에 비효율적인 업무 지시로 업무량은 두 곱절, 세 곱절로 늘어나는 마당에 도저히 글을 쓸 마음의 여유도, 물리적 틈도 없었다. 회사 내 간부들을 평소 아니꼽게 보던 나의 시선은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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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공지 - 추석 연휴, 일주일만 당겨 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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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8:14:24Z</updated>
    <published>2024-09-11T06: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가 추석 연휴라 그에 맞춰 휴재를 하려 했는데, 차라리 금주에 휴재를 하고 다음 주에 연재를 하면 9월 실행 내역으로 쓸 내용이 더 많을 듯하여 변경합니다. (실행에 적을 내용이 없다는 소리...ㅋ)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9%2Fimage%2Fi33fSoVz7uReMnDlJhAKcwTpE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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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계획 -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갖고 있다, 한 대 쳐 맞기 전까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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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6:55:06Z</updated>
    <published>2024-09-04T04: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간 주 1회 브런치북 연재는 일종의 실험이었다. '정말 나는 글을 좋아하는가?' 글을 써내는 것과 번역가로서 글을 읽고 옮기는 건 필요로 하는 역량이 다른, 너무나 다른 영역이지만 &amp;quot;글을 읽고 쓰고 생각하고 음미하는 일&amp;quot;을 좋아해야 지속할 수 있는 일임음 동일하다. 그리고 짧은 기간이나마 브런치에 글을 남기고, 그 글을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에 영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9%2Fimage%2F5leDWioH7DTbLLvdXHyA_mCS8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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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4) - 난생 처음써보는 사업계획서... 이게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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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1:22:41Z</updated>
    <published>2024-08-28T03: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분야와 시장성 [분야] 에세이 번역 출판 - 한국 사회의 세대간 공통적인 고민 및 개인들의 일상에서도 생각해 볼 만한 사회적 문제 - 국적과 무관한&amp;nbsp;어느&amp;nbsp;개인의 문제, 2030 또는 3040 세대의 질문,&amp;nbsp;한국 문화에 기인한 삶의 고민 : K-pop이나 K-food와 같은 단편적인 한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넘어, 한국 사회를 알고 싶어하는 내 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9%2Fimage%2FUPDhc3DfZJoMarqUm-rDkP3h0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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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3) - 출판 번역의 자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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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2:57:43Z</updated>
    <published>2024-08-21T03: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자격'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의사, 약사, 변호사, 회계사 등 흔히 말하는 '전문직'이 바로 그것이다. 다른 직업과 다르게 왜 이들에게는 전문 자격을 요구하는 걸까? 해당 직업인들 역시 일을 배워가는 사회 초년생 시절을 거쳤겠으나, 특정 분야에서만큼은 일정 수준의 지식이 '완성형'이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번역가'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9%2Fimage%2FNYFzkkb6opI-Wws-uzCJyqZJG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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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2) - 천리길을 시작하는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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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1:38:52Z</updated>
    <published>2024-08-14T03: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로 데뷔하는 고전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출판사에 직접 '투고'하는 방식이다. &amp;quot;투고&amp;quot;&amp;nbsp;의뢰를 받지 아니한 사람이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실어 달라고 원고를 써서 보냄. 또는 그 원고.  이와 유사하게 번역가의 경우 출판사에 번역하고 싶은 도서에 대한 '기획서'를 보내 데뷔할 수 있다(고 들었다...). 다른 말로 하자면 한국어로 옮기고자 하는 외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9%2Fimage%2FAHp3uwI5FBP2WkNnSkapLnT-7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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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1) - 출발선에 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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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9:11:13Z</updated>
    <published>2024-08-07T03: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번역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언제부터 했던 걸까? 정확하게 기억하진 못하지만 번역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던 시절부터 품었던 생각인 건 확실하다. 보통 원대한 꿈은 뭣도 모르는 시절에 재빨리 씨앗을 내리니 말이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의 대국을 4대 1로 이긴 후로&amp;nbsp;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을 자극하는 이야기에 온 사회가 익숙해질 무렵,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9%2Fimage%2FZyj_lUMr1aQHBg94zeMr2Co15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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