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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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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살이 대학원생의 하루하루 살아내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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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3T03:1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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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e-book 구매를 후회한다. - e-book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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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1:25:51Z</updated>
    <published>2019-09-16T08: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YES24 북클럽을 통해 월정액 e-book 이용권을 결제했다. 이것도 미뤄온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매일같이 책을 좀 더 읽어야겠다는 의지만 다지다가 새 학기가 강제로 주입하는 의욕 버프를 받아 신청하게 됐다.     e-book을 읽을 수 있는 제도가 차고 넘치는 것을 알지만 직접 구매든지 월정액권 구매에 대해서 6개월은 더 고민했었는데 그 배경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gamHc1hj3rIGaF4kHp4_87l7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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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은 뭐가 문제일까 - 일단 써서 올리기로 결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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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1:51:44Z</updated>
    <published>2019-09-16T08: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당일 브런치로부터 내 뼈를 때려 순살로 만들어버리는 메시지를 받았다.  잘하는 사람보다 꾸준한 사림이 멋지다는 그 글을 읽는 내내 나는 도대체 브런치를 왜 시작했는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처음은 그저 꿈에 부풀어있었다. 용기가 없어서 하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도전하지 못하던 일을 수업의 일환으로 이루어냈으니 마치 내가 당장 유명한 작가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9pkyQcK8ElqOSIQxHyGowiM2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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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하지 - 즐거움은 곧 독이 되어 대학원생을 형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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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14:06:26Z</updated>
    <published>2019-07-28T18: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우리 집에서는  만화를 보는 것 자체가 안 좋은 행동으로 분류됐었다.    애니메이션 만화는 물론이고 종이로 된 만화책도 당연히 포함이었다. 몰래 한 두권 친구들에게 빌려서 보거나 시험이 끝났을 때 협상을 통해 얻어냈던 동네 비디오 대여점 이용 비용.  그것들이 전부였던 삶 속에 직접 사주셨던 몇 안 되는 만화책은 일명 당시에 유행하던 학습만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fm0jxZ1kNYsuODlxM2RKxM_t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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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旅行) 여행(勵行) - 지구를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남기는 흔적  &amp;lt;모래강 내성천&amp;gt;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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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14:28:04Z</updated>
    <published>2019-07-28T15: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내게 있어 여행은 항상 옳다  가족과 떠나는 패키지여행도, 친구들과 가는 해외여행도, 혼자 떠나는 국내 여행도 어느 것 하나 즐겁지 않은 것이 없다. 그중에서 무엇이 제일이냐 묻는다면 당연히 혼자 떠나는 여행이 가장 즐겁다고 말할 정도로 여행은 내 삶에 있어 에너지의 근원이다. 스쿠터를 타고 제주도 일주를 하겠노라 호언장담을 하고 갔던 가을 제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YP%2Fimage%2FODX9AtAngp_lGsbzlyCPsiE85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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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편하게 숨을 쉬면 쟤는 힘겹게 숨을 거둔다 - 편리함의 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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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14:30:43Z</updated>
    <published>2019-07-12T11: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Live) 방법이 누군가가 사는(Survive) 것을 방해하고 있다면?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이야기 정답이 없는 세상에 더할 새로운 하나의 시각, 불편하게 사는 법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요즘 우산을 쓰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맞자니 조금 불안한 그런 비를 맞으면서 걷다 보니  4월에 참여한 '2019 꽃봄버킷레이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9nrDVyHEr9swIO914A1iBx7c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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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는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 티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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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7:41:12Z</updated>
    <published>2019-06-21T05: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더 나은 답을 찾고 싶은 사람은 세상을 향해 던지고 있는 질문부터 점검해야 한다 - 『프레임』, 최인철  바쁜 일상, 정신없는 날들의 반복이 지칠 때쯤 오랜만에 시간이 맞아 서울에서 고향으로 잠시 내려갈 수 있게 되었다. 고속버스를 타고 멍하니 창문을 바라보며 가던 중에 로드킬을 당한 동물을 보았다. 분명 생태통로가 근처에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YP%2Fimage%2FnrsmhcCZQX9qXiFVc2EqHtFop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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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은 밤이 주는 혼란 - 에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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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8T23:33:51Z</updated>
    <published>2019-06-21T04: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각과 편견을 바꾸어 주는 것이다. -아나톨 프랑스  혼자 가는 여행은 참 갈 때마다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것은 내 인생에 혼자 떠나는 여행만큼 도움이 되는 것을 또 찾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내게 있어 여행은 휴식이자 동시에 배움의 기회이다. 잠깐이라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훌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YP%2Fimage%2FbXcmEIleR2xSNvG3FBImzQ5CE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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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게 니나노 (Need Not to Know) - 이야기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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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01:55:57Z</updated>
    <published>2019-06-21T03: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 03. 07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고양이 발바닥 무게만큼의 변화가 있던 날   2019. 03. 21 설마 설마 했던 것이 현실이 된 날? 마냥 즐거운 수업이 될 것이라 기대하기 시작한 날!! 아니, 살다가 이런 수업을 겪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그래도 다들 적응 잘했던 것 같은데 왜요. 그때는 안 친했지만.   2019.03.28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YP%2Fimage%2FCYZEBkSXKRusf3962L6xlT3Zg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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