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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기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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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하고 뭐하지?50을 앞둔 백수의 좌충우돌 생존기...읽고, 쓰고, 생각하고,행동하고,돈벌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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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0T13:0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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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초라함과 마주할 수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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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23:49:46Z</updated>
    <published>2024-07-24T14: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5년 동안 '나'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쓴 것 같다. 그렇게 큰 소리를 치고 나왔는데 연봉 이상은 벌어야 하지 않나? 스스로 주도하는 삶을 살 꺼라고 했는데 생활패턴이 더 깔끔해야 하지 않나? 책은 일 년에 백권 이상은 읽어야 하지 않나? 운동은? 글쓰기는? 투자는? 많은 기준점을 가지고 스스로를 다그쳐 갔다.&amp;nbsp;겉보기엔 잘 돌아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yn6wtMI-TdkOC7oU2gH4P9uM_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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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한 행동을 계속 하는 이유 - (feat. 부의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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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31:02Z</updated>
    <published>2022-08-29T23: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른 아침 독서모임에 참석한다. 이번주 주중 책은 기버2, 토요일은 언스크립티드 이다. ​ 시작한지 어느덧 한달이 훌쩍 넘었는데, 식중독 증상으로 빠진 어느 날에는 하루 종일 기분이 찜찜했다. ​ 끌어당김 법칙의 대중화로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실제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이는 여전히 많지 않다. ​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pFlGB3eKEVOGENSVFfu_TSGad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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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호 회장님이 제시한 실패극복 방법 - (feat. 움직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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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31:14Z</updated>
    <published>2022-07-16T12: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비밀」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돈의 속성」 등 다수의 책과 성공한 사업가로 유명한 김승호 회장님의 강연을 간 적이 있다.  강연이 끝나고 Q&amp;amp;A 시간에 한 사람이 질문을 한다. &amp;quot;회장님, 사업이 실패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다시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amp;quot;  김승호 회장님 답변. &amp;quot;사업에 실패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amp;nbsp;우선 팔굽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8OgZx5pWNVwEpJztE6W_IxbJ2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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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몰입하는 사람들의 4가지 특징 - (feat. 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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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31:25Z</updated>
    <published>2022-06-05T14: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몰입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학창 시절에 공부에 몰입을 잘하는 친구들은 대게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어려움없이 진학한다. 회사에서는 동일한 조건에서 같은 동료보다 좋은 성과를 내며 승승장구한다. 창업?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갈수록 다른 경쟁자들보다 월등히 많은 수익을 내며 앞서 나갈 확률이 높다. ​ 누구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한 경험이 있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V_ksmJacgTBPGjwaaJU198rS5K8.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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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위험한 믿음에 대해서 - (feat.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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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3:26:47Z</updated>
    <published>2022-04-19T10: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기간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확고한 믿음과 신념이 한낱 허구라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과연 지금까지의 믿음을 허물고 새로운 사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아니. 그렇게 쿨할리가 있나!! 아마도 '그럴리가 없어' 라는 계속적인 되뇌임과 함께 믿음에 위배되는 수많은 증거들을 애써 무시하며 가던 길을 간다. 아니, 오히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WRf0oS58pazb4AZPL-5XoeAu8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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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원래 무심하다. - (feat. 가장 단호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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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23:21:00Z</updated>
    <published>2022-02-17T14: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을 세워가며 세상 열심히 공부했는데 중요한 시험에 떨어졌을 때, 노예인지 사람인지 구별도 안될만큼 일했는데 상황이 꼬여서 욕만 먹을 때, 퇴근하고 잠 자는 시간 줄여가며 아끼고 아껴서 투자했는데 손해만 보고 욜로족 친구보다 돈이 없을 때, 신뢰가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된통 사기를 당했을 때, 꾸준히 운동도 하고 식단 관리도 하는데 병이 났을 때,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laqPhTxiddStQzJ6DpDO1rdYU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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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4일 근무의 환상 - (feat. 초생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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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16:58Z</updated>
    <published>2021-12-13T15: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 삭감 없이 주 4일 근무를 실험적으로 실시하는 영국 은행에 대한 기사이다. 오오~ 주 4일... 월화수목, 일일일 이라니!! &amp;nbsp;환상적이군..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125500126&amp;amp;wlog_tag3=naver 남의 나라 일만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대선 주자의 공약이 화두가 되면서 갑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SD0VUGD-cGO15dTlNa-wI9oZ7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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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력 저하를 어찌 해야 하나. - feat.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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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23:53:11Z</updated>
    <published>2021-10-13T14: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서 자주 생기는 증상이 있다. 어떤 상황에 맞는 적당한 어휘나 분명히 알고 있는 단어인데 머릿속을 맴돌 뿐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정보를 학습했는데 불과 몇시간 지나지 않아 거짓말 처럼 내 머리속에서 사라지는 증상이다. 기억력 저하.. 일명 깜빡이 증상 이라고도 한다. 그런 상황이 늘어날수록 아.. 젠장... 나도 이제 늙어가는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1pTw4Sw0fHMlHpNw0Q2Zrlewp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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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길을 앞에 두고 돌아갈 필요는 없다. - (인생은 실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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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1:39:35Z</updated>
    <published>2021-09-26T15: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다닐때는 졸업 후 직장에 대한 고민이 깊다. 향후 자신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기 때문이다.&amp;nbsp;작은 기업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것인가, 아니면 연봉이 높은 대기업을 준비 해야 할까? 정작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직장에 들어가면 치열한 무한 경쟁과 함께 싸이코 같은 선배나 팀장이 기다리고 있다.&amp;nbsp;어떻게 하면 대인관계를 원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IwqZXqq69H0PXz-ktlfr6vcvL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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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은 죽어서나 실컷 자라고? - feat. 숙면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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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4:27:33Z</updated>
    <published>2021-08-25T11: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을 위한 조언 중에 '잠 잘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목표를 향해 더 노력 하세요' 라는 말이 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언제나 부족한데, 해야 할일은 끝도 없는 현대인들에게 '수면 시간의 희생'은 어쩌면 당연한 시대적 사명(?) 일지도 모른다. 오죽하면 '잠은 죽어서나 실컷 자라'라는 말이 나왔을까. 하지만 이 말은 지극히 허황된 말이며, 대부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qy5vi2LgnUgjELWJfv8U-vwE1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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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일상의 악몽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 (feat. 최악을 극복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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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9:37:36Z</updated>
    <published>2021-08-12T14: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연경 선수의 귀국 인터뷰 영상을 본 그날 하루는 종일 격한 감정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올림픽에서 한편의 드라마를 쓴 선수들을 또 한번 보고 싶은 마음에 귀국 실중계를 봤다가 배구협회의 생색과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질문을 해대는 꼴을 보고 기분만 나빠졌다. ​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 ​ 그 장면과 상황이 트리거가 되어 내 머리속에는 지금까지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eSoTNY6TXr-VStqHt6Xm6d8EG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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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 다이어트 식단 따라잡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 feat. 립잇업 (멋진 결과를 만드는 작은 행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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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24Z</updated>
    <published>2021-06-12T14: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6개월이 흘렀다. 역시나 올해도 새해 계획 중 대부분이 온데간데 없어지고, 문득 정신차려 보니 하루 하루를 그냥 그렇게 살고 있다.  대표적인 새해 다짐 메뉴로는 외국어공부, 다이어트, 운동하기, 금연/금주 등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나 강력했던 결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서서히 희미해져 간다.  다이어트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Zocv4gnPCapanv1XsG4nh5N-J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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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 모양일까? - (feat.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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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6:41:28Z</updated>
    <published>2021-01-10T13: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생각과 밝은 에너지로 살자고 굳게 다짐하고 하루를 시작하지만 반나절이 채 지나기도 전에 불안한 마음과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른다. 또한 지우고 싶은 기억일수록 시도때도 없이 떠올라 나를 괴롭히고 분노를 일으킨다. 과감하게 결정이 필요한 순간에 우유부단함으로 갈팡질팡하고, 이성적인 논리로 접근 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감정적으로 행동해서 일을 망쳐 버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cA0RPHXoqMxjhcJMQTQIF5hpb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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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퇴직 천태만상 - feat. 폴리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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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6:21:44Z</updated>
    <published>2020-11-02T2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일정 기간 다녀본 이들은 알겠지만 사원&amp;rarr;대리&amp;rarr;과장&amp;rarr;차장&amp;rarr;부장&amp;rarr;팀장&amp;rarr;임원으로 이어지는 사다리의 윗단계로 올라가면 갈수록 경쟁은 치열해 진다. 당연히 본 업무의 실력 차이는 거의 없다. 조직의 팀장이나 사업부장 정도의 위치까지 가려면&amp;nbsp;본인의 특화된 실력은 기본이고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능력이 아주 중요시 된다.&amp;nbsp;가령, 제품 사업부 조직의 장이 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S4ERnXL8Qas5HQAuSZ8Lpqc2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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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좋아요와 구독 좀 눌러주세요!! - feat.테크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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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13:29:06Z</updated>
    <published>2020-10-11T16: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에 최근 근항을 쓰고, 인스타에 멋진 사진을 올린다. 네이버 블로그에 여러 정보나 자신의 삶을 기록한다. 또 유투브에 자신의 브이로그나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동영상으로 담아내어 업로드한다. 그런 다음 꼭 확인 하는 과정이 있다.&amp;nbsp;얼마나 내 콘텐츠를 봤지? 몇명이나 공감했지? 이렇게 공들였는데 좋아요 수가 고작...??  신경쓰고 싶지 않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Jdg4JnkMs0SaT563TFPSIUhSg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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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의 재잘거림을 멈추는 방법 - feat.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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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3:45:57Z</updated>
    <published>2020-09-06T15: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같이 다니는 시끄러운 놈이 있다. 보통 때는 나에게 해야할 일도 알려주고, 어떤 일이 위험하다고 경고 하기도 하고, 세부적으로 상황을 분석도 하고, 끊임없이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기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지치지도 않고 하루종일 계속 떠드는 바람에 조용히 쉬고 싶은데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가끔 막장 드라마급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AFOLshlc38MGPF6xGN5tvKvl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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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면 원하는 것에만 집중 할 수 있을까? - [feat.초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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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3:46:05Z</updated>
    <published>2020-08-25T06: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만 하면 원하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부동산과 경매도 심도있게 공부하고, 기업을 연구해서 주식 투자도 하고, 스마트 스토어 같은 온라인 마켓 시장도 재빠르게 배워서 안정적인 월 현금흐름을 만들고, 매일 매일 운동으로 건강도 잘 관리하고, 쌓아 두었던 책도 마음껏 읽고 글도 많이 쓰고......  하지만 주어진 하루는 턱없이 짧다.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LJooeBtLHuJ5gDsa489SKWxJR14.JPG"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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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별에게 미래를 묻다. - 희망퇴직 후,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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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5-10T14: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1시. 퇴근을 하며 새벽공기를 삼키듯,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었다. 그리고 나에게 중얼거리듯, 새벽별을 보며 물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이런 것이었나? 언제까지 이렇게 살것인가? 새삼스러울건 없었다. 사실 1년 동안 끊임없이 내게 던진 질문이었다. 이제 답변할 때가 된것 같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희망퇴직 신청서를 작성하고 팀장에게 메일로 발송했다. 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FhpkNugvqr-B3AZYUSrz-qn5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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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의 마법 - feat. 여행의 이유 (김영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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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6:43:07Z</updated>
    <published>2020-05-08T14: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신입사원들의 이력을 보면 외국 경험이 풍부하다. 유학, 교환학생, 어학연수, 장기 배낭여행까지 아주 다양한데, 마치 이력서를 채우기 위한 필수코스로 보이기도 한다.  난 30대 초반에 비행기를 처음 타봤다. 회사에서 포상 개념으로 일주일간 여행을 보내준 것이다. 출발전부터 설레였고 하나 하나의 여정이 모두 신기했고 흥미로웠다. 모든 과정이 기억에 남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5k23dljdUPbuUJwtwoWCQzsUU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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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에 대한 망상과 오해 - 피부는 인생이다. (by 몬티라이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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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6:50:32Z</updated>
    <published>2020-05-03T1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상태나 외모를 판단한때 우리의 눈을 첫번째로 사로잡는 것은 그 사람의 피부이다. '나이 들어 보이는 눈가의 잔주름', '피곤해 보이는 까칠 까칠한 피부', '구릿빛의 건강한 피부', '핏기없는 하얀 피부, '윤기있고 탱글한 피부', '여드름 많은 사춘기 피부' 등의 표현을 써가며 첫 인상을 가늠해 본다. ​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은 피부에 참 많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n%2Fimage%2FC8CamNPjWcqKC--rF9Z4zhEMK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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