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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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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0.07-2022.06)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TV 제작기술기획팀 / (2020.01-) FIFA 공인 에이전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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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0T14:4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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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권자가 없다?' 아쉬운 인천의 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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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3:18:51Z</updated>
    <published>2024-12-10T13: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앞서 구단과 관련된 관계자에게 들은 얘기도 1도 없고 얘기 해줄 사람도 1도 없다는걸 우선 밝힙니다.  '생존왕'이라 불리던 인천이 강등이 되었다.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인천을 응원하고 인천을 통해 축구 산업을 알게되고. 인천 구단 프런트가 최종적인 직업 목표 중 하나인 사람의 입장에서 현재 인천의 상황이 우려스럽고 답답하다. 그냥 생각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b%2Fimage%2FP0WsM6q5kpid31p6e0Ejr_fuz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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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무제] 1. 생각 - N번째 밤을 회사에서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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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0:25:13Z</updated>
    <published>2024-07-18T19: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장난감이 생겼다. 최소 4년은 쓰고 싶었던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기기변경을 했는데 사전 예약이라고 갤럭시북 낮은 사양을 하나 받았다. 퇴근 전 받아와서 회사에 가지고 왔다가 급한 업무를 마치고 새벽 4시가 넘은 지금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문득 글을 쓰고 싶어졌다. 회사에서 맞이하는 N번째 아침을 기다리며...  나는 교대 근무를 하고 있다. 벌써 3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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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stle-K] K리그1 여름 이적시장 평가_2탄 - 강원, 대구, 서울, 수원, 성남 (김천 제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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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0:40:11Z</updated>
    <published>2022-07-18T00: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20일부터 시작된&amp;nbsp;하나원큐 K리그1 2022 여름 이적시장이 16일 저녁 6시를 기점으로 모두 종료되었다. 각 구단들의 여름 이적시장을 평가해보았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이적건도 있을 수 있다.) 1.강원FC(7위) 주요 영입&amp;nbsp;: 발샤 세큘리치(FK&amp;nbsp;이스크라), 조현태-박기현(강릉제일고) 주요 방출&amp;nbsp;: 츠베타노프(계약해지) 평가&amp;nbsp;: ★★★ - 야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b%2Fimage%2Ff2zyKLnDbImiJn6u6FGyonvGD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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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stle-K] K리그1 여름 이적시장 평가_1탄 - 울산, 전북, 포항,제주,인천,수원F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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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0:40:18Z</updated>
    <published>2022-07-15T15: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20일부터 시작된&amp;nbsp;하나원큐 K리그1 2022 여름 이적시장이 16일 저녁 6시를 기점으로 모두 종료되었다. 각 구단들의 여름 이적시장을 평가해보았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이적건도 있을 수 있다.) 1.울산현대(1위) 주요 영입 : 마틴 아담(퍽시FC), 황재환(FC 쾰른) 주요 방출 : 마크 코스타(계약해지), 서주환(서울) 평가 : ★★★ -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b%2Fimage%2FsSfdAglHyLO456kt1Kt6XbmUH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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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stle-K]이별은 익숙한데, 무고사는 어렵더라 - K리그 득점 1위 인천 무고사. J리그 최하위 비셀고베 이적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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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0:49:02Z</updated>
    <published>2022-06-27T03: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인천유나이티드 UTD기자단으로 230여편의 기사를 기고한 필자는 2022년 다시 한번 브런치를 통해 인천을 주제로 글을 써보려한다.   '파검의 피니셔' 스테판 무고사가 인천을 떠난다. 지난 24일 지역지인 경기일보의 단독 기사로 무고사의 고베 이적에 대한 기사가 나왔고, 이어 전문지에서도 일제히 무고사의 이적 임박 소식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b%2Fimage%2FjNqMBe-OQTzSyoJCOlt-Ad-Zo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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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의 축구일기② - &amp;quot;기사 잘 보고 있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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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36:46Z</updated>
    <published>2021-08-27T20: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기자단 활동을 했던 당시. 가장 중요했던 일정 중 하나는 매치데이매거진 인터뷰였다. 현재는 월 1회 발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활동했을 때는 홈경기 때마다 새로 발행이 되었다.  매거진 인터뷰는 1군 주축 선수들이 주가 되는 블루맨과 주로 신인 선수 인터뷰가 메인이 되었다. 인터뷰는 보통 2회분을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고, 문학 훈련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b%2Fimage%2FoGv0nyWJM6-eKczr9zyTRz8mTLE.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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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의 축구일기① - &amp;quot;승민아, 장예원 아나운서 좋아하지 않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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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36:41Z</updated>
    <published>2021-08-19T19: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간의 축구일기는 시간의 순서와 상관없이 이어집니다.  기자단 3년 차이자, 사회복무요원 반년차였던 2015년 4월 어느 날. 근무를 하고 있는데 당시 구단에서 기자단을 담당하시던 인천 구단 송희누나(저질러야 시작되니까 저자. 책 많관부입니다)에게 메시지가 왔다. &amp;quot;승민아 장예원 아나운서 좋아하지 않니?&amp;quot;  사실 나는 주변 지인들은 다 알 정도로 장예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b%2Fimage%2FqPVGAglH8DByzFJFf3_C3ozNwoQ.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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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의 축구일기⒪ - epilogue. 꿈꿔서 행복했던 나의 꿈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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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36:16Z</updated>
    <published>2021-08-19T18: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승민이는 그래서 기자 될 거야?&amp;quot;  기자단 활동이 계속될수록 향 후 계획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주변에서 아무래도 축구 기자를 할 것 같다는 예상도 많이 하셨다.  하지만 나의 꿈은 프로축구단 프런트가 되고 싶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선수단지원팀에 주무가 되고 싶었다. 요즘 팀 매니저라는 명칭으로도 통하는 주무는 선수단이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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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름은? ① -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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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2:46:46Z</updated>
    <published>2021-08-19T11: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빌님&amp;quot;, &amp;quot;감독님&amp;quot;, &amp;quot;대표님&amp;quot;, &amp;quot;이사님', &amp;quot;에이전트님&amp;quot;, &amp;quot;기자님&amp;quot;, &amp;quot;분석관님&amp;quot;  핸드폰에 울린 카카오톡 메시지 속 사람들이 나를 부르는 호칭이다. 문득 생각해봤다. 나를 부르는 호칭은 왜 이리 많은 가. 나란 사람은 1명인데 마치, 요새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행이 된 '부캐'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다.   지금은 일은 하지 않지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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