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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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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나치게 착한 사람들이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도록 돕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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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1T04:08: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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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차라떼 한 잔을 들어 올릴 용기 한 번이면 된다. -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먼저 쌓아 올려야만 하는 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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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5:55:23Z</updated>
    <published>2024-02-19T13: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한아이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겪는&amp;nbsp;'Pain point' 중 가장 흔한 것은 '상대에게 아무 부탁도 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그들은 가능하다면 묵묵히 혼자서 해결하는 쪽을 선호한다.  타인에게&amp;nbsp;부탁하는 것을 꺼리는&amp;nbsp;태도는&amp;nbsp;겉으로&amp;nbsp;아무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다.&amp;nbsp;대부분&amp;nbsp;사소하게 넘길 일이 대부분이기도 하고,&amp;nbsp;책임감이 넘쳐 보이는 모습에&amp;nbsp;누군가에게는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WpSPU7DMyyIg2FEnhOL46XphD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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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별을 세는 아이는 아무 잘못이 없다 - 한 때는 좋은 방법이었기 때문에 변화가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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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5:25:54Z</updated>
    <published>2024-02-12T12: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이어서 지나치게 착한 이미지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안고 사는 불편함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착한 아이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성격의 변화를 강력하게 원한다. 타인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려고 하는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피로감이 쌓이다 못해 이른바 '현타'를 느끼는 탓이다.  가령 사소한 거절조차 어렵다던가, 주변에 은근하게 무시하거나 이용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gFaMQfP-jRpddgb-a3Sqgojpe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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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들이 옷장에 숨겨두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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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0:22:00Z</updated>
    <published>2024-02-05T08: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속담 중에는 '누구나 옷장 속에 해골을 숨겨두고 산다.'라는 말이 있다. (Eveyone has a skeleton in the closet) 속담에서의 해골은 집안의 비밀이나 개인적인 과오, 부끄러운 일 등 부정적인 사건들을 말하는 것인데, 그러니까 속담의 뜻은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라는 뜻이 된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해골을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AOy2OhfB5WZQ4caBZH2udtoUF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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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은 착한데 쎄한 느낌이 든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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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3:49:58Z</updated>
    <published>2024-01-29T08: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기분 나쁠 만큼&amp;nbsp;의심스러운 사람과 마주치는 일이&amp;nbsp;반드시&amp;nbsp;일어나게 되어있다. &amp;quot;은근슬쩍 타인을 이용하는 사람을 겪어 봤나요?&amp;quot;라는 질문에&amp;nbsp;쉽게 떠올릴만한&amp;nbsp;사람이 누구에게나 한 명쯤 있다. 불쾌하고 위험한 기억은 오래가는 법이니까.  서로의 이해관계가 그리 복잡하지만 않다면 상대의 흑심이 노골적으로 드러날수록 대처가 간편하다.&amp;nbsp;적당히 명분을 드러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9uJogf_qJRWKn9ek57kILuHn1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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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살아남는 콘텐츠를 위한 마인드 - 트렌드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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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0:00:30Z</updated>
    <published>2021-08-08T09: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우디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인플루언서, 퍼스널브랜딩과 같은 키워드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되었습니다, 전문성과 개성, 재미 까지 갖춘 콘텐츠로 무장한 국소 세력들이 등장했고, 지금도 온라인에서 빠르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경쟁은 치열합니다. 온라인 시장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아챈 사람들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변모를 자처하며 너도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P_ESegtgnsWAXm0iNdC1SJaCEI8"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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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과 비교하지 않는 패시브 스킬 - (Feat.12가지 인생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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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0:00:20Z</updated>
    <published>2021-05-03T04: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다가 겪은 맴찢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경험일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자책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자꾸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는 걸까요? 어쩌면 그것이 자신과의 약속인 탓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인과의 약속에는 신뢰나 체면이라는 인질이 붙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타인과의 약속은 어떻게든 지키려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ck19QDnrqUB2g9vrkmSyJ-XeO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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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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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22:40:12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1.본 내용 관해 한국어로 번역된 스콧 펙 박사의 저서가 궁금하다면, M.스캇 펙(역:최미양),아직도 가야할 길. 율리시즈, 2011. 참고 (Morgan Scott Peck, The Road Less Traveled) 2.강의 영상을 찾아보길 희망한다면 &amp;lsquo;법륜스님의 즉문즉설 1507회&amp;rsquo; 또는 &amp;lsquo;희망 세상 만들기&amp;rsquo; 참고        2장 1.변화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1uz9IHbZQNz1LdkhmNEehurc4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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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는말 - 인사 &amp;amp; 작가 연락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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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15:17:48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 글이 글쓰기에 적절한 영감을 드린다는 소명을 완수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은 전부 들려드렸으나, 이것으로 직접 뭔가를 바꾸는 것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제가 들려드린 말보다 언제나 자신이 바라는 결과를 믿으시면서 한 걸음씩 전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세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dsifdU5ov-STBh6PX23wU6pYC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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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타인을 위해 글을 쓴다는 결정의 의미 - 스스로 짊어지는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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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0:03:30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걷는 길  이제는 여러분도 아는 사실이겠지만, 글로 다른 사람을 도우려면 여러 가지 결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자신을 돌보고, 여러 가지 정보들을 얻어야 하며, 아이디어도 직접 구성해야만 한다. 이는 단연 하나의 서사시로 봐도 무방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서사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요소는 &amp;lsquo;성장&amp;rsquo;이다. 물론 당신이 이미 한 분야에서의 전문가이며,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o6-KoPGVSEJyS5ZaEgmVG0uGV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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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애정결핍을 극복하는 법 - 하나씩 연습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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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14:47:28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을 용서하라.  타인과 잘 지내는 것이 어려운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상처가 잘못은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부족하다거나, 잘못됐다는 상처가 곪아 터진 것이 보인다면 자신에게 말해주어라. 이제 그만하자고. 당신에게 있어 잘못된 부분은 없다. 굳이 잘못된 부분을 꼽자면 사실도 아닌 잘못을 사실로 믿으며, 오랜 시간 동안 감추려 해온 것에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Ax6gnm_9m8T0vXf8od1rrLp2L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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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애정결핍이 글쓰기에 문제가 되는 이유 - 반드시 마주하게 될 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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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8:33:18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망감  애정결핍이 일으키는 가장 큰 문제는 미움과 불안에 한눈파는 것에 있다. 좋지 않은 감정에 한 눈 팔다가&amp;nbsp;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미움이 일어나는 동안에도 잃지만, 해결되지 못한 미움은 다른 곳에서도 쉽게 시간을 잃게 만든다. 어느 날 나는 체감할 수밖에 없었다. 미움을 삭히는 시간, 다른 사람에게 억울함을 토로하는 시간, 자기 전에 떠올린 수치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2sD-U3JrH0hc3hTdMhr-Y5viv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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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세워야 하는 이기심 - 이기심에서 행복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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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07:53:40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룩덜룩한 색  &amp;lsquo;노력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는 게&amp;nbsp;뭐가 그리 잘못된 거야?&amp;rsquo;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까지 설명한 이기심을 무너뜨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 다시 설명하자면, 지위나 부, 이미지를 거부하라는 뜻이 전혀 아니다. 선택은 오로지 본인의 몫이다. 그러나 가지기를 욕망하는 것은 반드시 기대하는 결과와 멀어지게 만들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Td4AWqa8rEolVcz0XkBuR59ta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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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세워야 하는 이타심 - 나도 잘 되고 다른 사람도 잘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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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1:47:15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이타심  1장에서 모든 사람을 도우려는 이타심을 버렸다면, 이제는 이타심을 새로 세울 때이다. 당신은 이제 머릿속을 타인을 돕는 방법으로 다시 가득 채워야 한다. 엉뚱한 소리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 주장의 말미를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길 바란다. 당신이 어제 비워낸 이타심과 이제 채워야 하는 이타심은 성격이 전혀 다르다. 당신은 이제 어떤 분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y9Hueg9TjjT8bhlvSHaDKqunT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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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무너뜨려야 하는 이기심 - 자신만 중요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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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23:33:59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의 불안함  글을 쓸 때 독자에게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이유의 십중팔구는 불안에 있다. 불안함을 느끼게 되면 절대 타인을 원활하게 도울 수가 없다. 불안이라는 감정 자체가 자신의 안위에 초점을 맞추도록 몰아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글을 쓸 때 도대체 무엇으로부터 불안함을 느끼는 것일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먼 과거를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jFQuseh9Y-aYGhQEMLojg2oUZ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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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무너뜨려야 하는 이타심 - 당신의 글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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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1:54:57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호함의 위험성  자신의 글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 절대 외우지 말아야 하는 주문이 있다. 역설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amp;lsquo;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amp;rsquo;라는 말이 그 주문이다. 겉으로는 좋은 결심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글쓰기라는 영역에서만큼은 아니다. 왜냐하면 &amp;lsquo;많은 사람&amp;rsquo; 또는 &amp;lsquo;모든 사람&amp;rsquo;이라는 전제 자체가 도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up_tVTWt-nELaxk7d11N4JvUZ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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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말 - 글쓰기 기술보다 먼저 갖춰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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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42Z</updated>
    <published>2021-04-11T08: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어려운 이유   글쓰기에 관해 널리 퍼져있는 키워드를 하나 꼽자면 &amp;lsquo;어려움&amp;rsquo;이 아닐까 한다. 그만큼 집필이 어렵다는 하소연이 글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 끊긴 적이 없어서이다. 그래서였을까 나는 한동안 글을 쓰며 신음하는 것이 산통과 같다고 생각했었다. 자신의 글을 세상에 내보내려고 애쓰는 글쓴이들의 고통이 필연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 글쓴이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E8LVtN64l_AZh0FZfTxCKVz21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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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겸손한 사람이 아니었다. - 배려는 자신에게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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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6:55:28Z</updated>
    <published>2020-11-28T02: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깨너머로 배웠어요 내가 원래 알고 있던 겸손은 이랬다. 날 칭찬하는 상대에게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amp;ldquo;아니에요&amp;rdquo; 여기서 손사래까지 치면 마치 더 효율적으로 겸손을 표현하는 것만 같았다. 단어 자체가 머금은 긍정적인 의미와는 다르게 &amp;lsquo;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amp;rsquo;라는 피상적인 시그널을 보내는 것이 겸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BPXDVld18fxJ-CFLB4PHNB6lh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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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 소비중독과 무기력을 치료하는 실전형 무소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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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9:35:15Z</updated>
    <published>2020-11-27T0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은 열심히 수행 중인 사람들에게나 통하는 조언이다.  종교 지도자나 위대한 철학자 같은 정신적 스승들은 흔히 이렇게 조언한다. &amp;ldquo;현재에 감사하라&amp;rdquo;. 욕심은 행복을 망친다는 말을 덧붙여서  말이다. 조언을 들은 청중들은 흔히 두 가지 의견을 가진다.  하나는 &amp;lsquo;그래, 안 그래도 인생이 힘든데, 욕심을 가지면 더 힘들 거야&amp;rsquo;라는 반응이고, 다른 하나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W66pY6_XRxNT8Qan_mM2nFZcR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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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잡는 기적의 모닝 오트밀 - 저탄고단지 오트밀 3분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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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4:49Z</updated>
    <published>2020-11-08T04: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우디입니다. 오늘은  좀 다른 느낌의 내용을 공유하려 해요 :)  저는 내면 건강의 회복에 대해  많이 연구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공유하는 내용도 주로 불안에서 벗어나는 개념적인 컨셉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내면을 관리하려는 의지가 있어도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많은 어려움이 따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신체기능 향상에 대한 실용적인 내용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SEgcvpZfaF3aiXbDZQWdv2zR7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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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있는지 아는 방법 - 죽음이 들려주는 솔직한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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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5T06:31:33Z</updated>
    <published>2020-11-03T08: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툭&amp;rdquo;그건 끝을 암시하는 소리였다.가파른 바위를 내려가던 중 몸을 의지했던 밧줄이 그만 끊어져 버린 것이다. 주마등이라 할만한 것은 일어나지 않았다. 다만 뒤로 굴러 바닥에 머리가 닿기까지 강렬한 인상 하나가 스쳤다. &amp;lsquo;아직 하고 싶은 것이 남았는데..!&amp;rsquo;라는 허탈한 목소리가 내면&amp;nbsp;깊이 울리고 있었다.   다행히도 그날의 &amp;lsquo;끝&amp;rsquo;은 암시에서 끝이 났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r0%2Fimage%2FdQdaDkxh9vfetQDisJ3-uCWfb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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