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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순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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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순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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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3T11:2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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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 &amp;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amp;gt;, &amp;lt;더 베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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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2:18:02Z</updated>
    <published>2024-09-27T12: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든 운동을 하든 일을 하든, 내가 잘하는 게 내가 재밌어하는 거인 사람인데. 내가 쓰면서도 내 글이 재미가 없다? 그건 감이 다 뒤졌단 뜻이죠. 억지로 하는 거고. 재밌자고 하는 건데 왜 이러고 있는 건가 싶고. 오랫동안 쓰지 않던 칼처럼 무딘 말들로 가득한 문장들을 지워내며 자괴감에 빠지고. 재미없다는 말(실제로 이렇게 말한 건 아니지만;ㅎ)에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R%2Fimage%2FgSFjJ06Q5oE-lasz21j4dl6lW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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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장] 졸업을 앞두고  - 아무튼, 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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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21:40:26Z</updated>
    <published>2022-02-18T14: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에 대학교를 졸업한다. 사실 지난해에 졸업해야 했지만, 취업 준비 등의 이유로 졸업을 유예해 둔 상태였다. 솔직히 말하면, 졸업을 유예한 이유에 아직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다는 두려움도 한몫했다.     졸업을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던 마지막 학기에, 내 머릿속을 지배했던 감정은 '허무하다' 혹은 '억울하다'였다. 사 년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R%2Fimage%2FQWQ_FU2YGMfgLH7KPAQ_pvba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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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영국으로 즉흥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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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6:44:13Z</updated>
    <published>2022-02-14T17: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은 버스로 쉽게 국경을 넘을 수 있다. 벨기에에서 영국까지도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다. 여기서 문제. 벨기에와 영국은 중간에 바다가 있는데 어떻게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을까? 정답은 '승객을 태운 버스를 배에 태워서 간다'이다. 사실 '유로스타'라는 해저 터널을 달리는 기차를 타면 더욱 편하게 영국까지 갈 수 있지만, 당시 돈이 없는 교환학생이었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R%2Fimage%2FcAt7MrUQZcHXSjtdeCHzmLFx6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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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공부] 구성의 5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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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5:03:10Z</updated>
    <published>2022-02-04T17: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국어 시간에 한 번씩 들어 보았듯, 구성은 '발단-전개-위기-절정(Climax)-결말(Ending)'으로 나뉜다.   1. 발단  - 시청자가 그 이야기를 계속 볼지 말지 선택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amp;quot;이 드라마는 꼭 봐야지!&amp;quot;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해 주는 제시가 있어야 한다.  - 시간이나 장소의 설명, 주인공의 성격, 주인공과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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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리뷰/명대사] 구경이(jtbc) - 내 기준 2021 최고의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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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1:20:54Z</updated>
    <published>2022-02-01T10: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 : 게임도 수사도 렉 걸리면 못 참는 방구석 의심러 구경이의 하드보일드 코믹 추적극   구경이(jtbc)는 내가 2021년에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다. 비슷비슷한 드라마 사이에서, 구경이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달까. 이제부터 구경이의 매력을 샅샅이 파헤쳐 보겠다!    제작진/출연진  감독 : 이정흠  작가 : 성초이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R%2Fimage%2FyahiwkJV7XpBNpXAdBj-rQ3-_9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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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I'd love to go to Paris - again, again, agian and ag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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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7:53:08Z</updated>
    <published>2022-01-31T15: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밴드 The 1975의 노래 중에 &amp;quot;Paris&amp;quot;라는 노래가 있다. 전체적인 가사 내용은 파리에 간 한 남자가 그곳에서 한 여자를 만난 후 다시 파리에 가고 싶다는 낭만적인 이야기인데, 이 노래 초반에 깔리는 일렉트로닉 전주 음(?)이 참 좋다. 또르르, 또르르르, 구슬 굴러가는 소리.   다들 파리는 처음 갔을 때보다 다시 갔을 때 매력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R%2Fimage%2Fj76BRzn6ITK2AigXwzbGjQz7L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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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Welcome to Belg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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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7:16:01Z</updated>
    <published>2022-01-31T06: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코로나가 창궐하기 전 평화로웠던 때. 유럽 벨기에로 한 학기(6개월) 간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다. 2년이 지난 지금, 그 시절을 돌아보면 지금까지의 내 인생에서 가장 자유롭고 용기 있었던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강렬한 기억을 남긴 시절이다.   그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자 한다. 그때가 그리워질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R%2Fimage%2F9BfvqEe0AiwuE5f4pZ0ZFtNRG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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