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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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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어주는 유튜버 책한민국의 포토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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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3T12:4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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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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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0:59:48Z</updated>
    <published>2026-02-25T10: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뿌리 없는 나무는 설 수 없고정신 없는 인간은 살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4%2Fimage%2FiiOTjO-PoT0X9nxdrUexuA-4r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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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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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0:25:53Z</updated>
    <published>2026-02-21T10: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화투와 비슷해서 패는 무작위로 주어져도 운용은 각자의 몫이다.고수는 개패로 쓰리고를 외치고 하수는 오광을 들고 독박을 쓰기도 한다.화투나 인생이나 패보다는 사람이다.인생의 신비는 제약조건과 자유 선택이 절묘하게 어우러짐에 있다.성별과 외모, 부모나 시대를 골라 태어난 사람은 없다.인생의 앞부분 삼 분의 일, 혹은 절반쯤을 결정짓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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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자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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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25:01Z</updated>
    <published>2026-02-09T06: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생각은 자유다.&amp;rdquo;(윌리엄 셰익스피어)모든 생명체는 대상이 좋으면 다가가고 싫으면 물러난다. 물리적으로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그러하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접근 동기와 회피 동기라고 한다. 감정의 본질은 좋음과 싫음, 즉 호오(好惡) 둘 뿐이다. 여기서 다양한 감정이 분화된다. 감정의 역할은 무엇일까? 그것은 판단을 돕는 정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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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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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24:23Z</updated>
    <published>2026-02-09T06: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amp;rdquo;(마하트마 간디)미움의 반대말은 사랑이다. 사랑하면서 동시에 미워할 수는 없다. 애증은 그저 사랑과 미움을 빠르게 오가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무관심의 반대말은 사랑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도저히 무관심할 수 없다. 욕심의 반대말은 사랑이다. 진정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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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래된 생각이 두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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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23:36Z</updated>
    <published>2026-02-09T06: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들이 왜 새로운 생각을 두려워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오래된 생각이 두렵다.&amp;rdquo;(존 케이지)사자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사슴은 살아남기 어렵다. 그러나 도망친 후에도 두려움에 떠는 사슴은 없다. 새끼가 공격받을 때 분노를 느끼지 못하면 후손을 남기기 어렵다. 하지만 새끼가 무사히 달아났는데도 계속 분노하는 동물은 없다. 동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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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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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23:01Z</updated>
    <published>2026-02-09T06: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amp;rdquo;(마하트마 간디)자석은 음극과 양극으로 이루어진다. 음극만 있거나 양극만 있는 자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반으로 쪼개도 늘 새로운 음극과 양극이 나타난다. 언제나 서로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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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마음은 너무 빨리 변해서 비유조차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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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21:46Z</updated>
    <published>2026-02-09T06: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의 마음은 너무 빨리 변해서 비유조차 어렵다.&amp;rdquo;(붓다)만물은 항상 변한다. 털끝만큼도 멈춰 있지 않다. 불가에서는 이를 무상이라 한다. 우주에 &amp;lsquo;항상&amp;rsquo; 그러한 건 없으며 끊임없이 변하는 것만 있다. 불변한다는 신의 가르침도 세월이 흐르면 다르게 해석되고 시대의 정의와 도덕도 상황 따라 헌신짝처럼 버려진다. 누구나 변덕을 싫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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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인은 항상 근심에 시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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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21:15Z</updated>
    <published>2026-02-09T06: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군자는 마음이 평안하고 차분하나, 소인은 항상 근심에 시달린다.&amp;rdquo;(공자)동물은 사냥하기 위해 혹은 사냥당하지 않기 위해 보호색으로 자신을 위장한다. 어찌나 정교한지 겉으로 봐서는 알기 어렵다. 그러나 인간의 속임수에는 비할 수 없다. 인간은 속임수의 마스터이다. 어찌나 잘 속이는지 심지어 자기가 자기를 속이면서 속은 줄도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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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닝-크루거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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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20:35Z</updated>
    <published>2026-02-09T06: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amp;rdquo;(더닝-크루거 효과)사람은 누구나 제 잘난 맛에 산다. 능력이 부족할수록 더욱 그러하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할 능력조차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대문 본 놈과 안 본 놈이 싸우면 안 본 놈이 이긴다. 본 놈은 기억에 의지해서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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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이 신발을 신는 동안 거짓은 세상을 반 바퀴 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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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19:52Z</updated>
    <published>2026-02-09T06: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진실이 신발을 신는 동안 거짓은 세상을 반 바퀴 돌 수 있다.&amp;rdquo;(마크 트웨인)사람들은 사과 한 알을 살 때도 상한 곳이 있는지 신중하게 살핀다. 그런데 자기 마음에서 일어난 생각들은 검토하지 않는다. 사과는 눈에 보이고 생각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무의식적으로 내 생각은 옳다고 믿기에 그렇다. 갓난아기는 손에 닿는 것마다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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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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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19:01Z</updated>
    <published>2026-02-09T06: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amp;rdquo;(자크 라캉)지금 내가 원하는 건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일까? 정신분석학자 라캉은 아니라고 말한다. 인간의 욕망은 사회적 욕망이다. 인간은 타인이 내게 욕망하는 것들을 덩달아 욕망한다. 부모가 바라는 삶을 사는 자식들이 그러하다. 사회의 요구대로 사는 대중이 그러하다. 이유는 단순한데 남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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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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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18:25Z</updated>
    <published>2026-02-09T06: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오직 하나의 자유를 알고 있다. 그것은 정신의 자유다.&amp;rdquo;(생텍쥐페리)변검은 배우의 가면이 순식간에 바뀌는 중국 전통예술이다. 원리는 단순한데, 아주 얇은 여러 겹의 비단 가면을 쓰고 있다가 재빠르게 하나씩 벗는 것이다. 손은 눈보다 빠르다. 그런데 인간은 천부적인 변검술사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보이지 않는 가면을 휙휙 바꿔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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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유는 부여될 수 없으며 쟁취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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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17:21Z</updated>
    <published>2026-02-09T06: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진정한 자유는 부여될 수 없으며 쟁취해야 한다.&amp;rdquo;(프랭클린 D. 루스벨트)300년 전에는 사람이 사람을 납치해서 노예로 파는 인신매매가 정당한 비즈니스였다. 100년 전에 여성은 투표권도 없는 하등 인간이었다. 10년 전에는 AI가 사람과의 바둑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지금의 우리도 100년 뒤 후손들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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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은 권력에의 의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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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16: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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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세상은 권력에의 의지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amp;rdquo;(프리드리히 니체)동물은 본능대로 사는 게 잘사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반드시 사회화 과정을 거쳐야 하나의 독립된 개체로 살 수 있다. 사회화는 인간을 길들이는 과정인데 그 핵심은 규칙에 복종하는 훈련이다. 사회화의 순기능은 시너지다. 여럿이 힘을 합치면 혼자서 할 수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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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자는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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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5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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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강자는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약자는 당해야 할 일을 당한다.&amp;rdquo;(그리스 역사가 투키디데스)인간 사회는 한 번도 평등 사회였던 적이 없다. 선사 시대 유적에도 불평등의 흔적이 가득 남아 있다. 사람이 만든 사회에는 반드시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이 생겨난다. 지배계급은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종교와 정치를 만들고 도덕과 규칙을 정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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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는 울타리이자 감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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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4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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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세상이 좋아하라고 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네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것이 네 영혼을 살아 있게 한다.&amp;rdquo;(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사람은 혼자는 약하지만 뭉치면 천하무적이다. 인간 성인은 사나운 개 한 마리 제압하기 어렵지만 여럿이 뭉치면 아예 상대의 씨를 말려버린다. 이것이 사회의 힘이다. 무리 지어 사는 동식물도 있지만 인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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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게, 아름답게, 정의롭게 사는 건 모두 똑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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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4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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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바르게, 아름답게, 정의롭게 사는 것은 결국 모두 똑같은 것이다.&amp;rdquo;(소크라테스)&amp;lsquo;착취&amp;rsquo;는 본래 동물의 젖이나 식물의 즙을 누르거나 비틀어서 짜낸다는 뜻이다. 사람은 착취할 수 있는 모든 대상을 최대한 착취한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빠른 자가 느린 자를, 영악한 자가 우매한 자를 착취한다. 한번 착취할 뿐만 아니라 대대로 착취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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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 인생에 한 번은 모든 것에 대해서 의심을 품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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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4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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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진리를 추구하려면 최소한 인생에 한 번은 모든 것에 대해서 의심을 품어봐야 한다.&amp;rdquo;(르네 데카르트)소는 호랑이와도 맞서 싸우는 강한 동물이다. 이런 소를 인간은 마음대로 부린다. 어릴 때 코뚜레를 뚫어 길들인 덕분이다. 코뚜레 뚫린 소는 자유를 잃고 평생 노예로 산다. 그런데 인간 역시 보이지 않는 코뚜레에 묶여 산다. 그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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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은 자기 경험의 포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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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4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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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사람은 자기 경험의 포로이다.&amp;rdquo;(에드워드 R. 머로)피처폰은 통화, 문자, 카메라 등 소수의 고정된 기능만 있었고, 같은 기종이라면 똑같은 기능을 발휘했다. 그런데 스마트폰은 같은 기종도 어떤 앱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폰이 된다. 거칠게 비유하면 동물은 피처폰이고 인간은 스마트폰이다. 동물은 타고난 본능을 따라 정해진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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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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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4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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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amp;rdquo;(한국 속담)은혜는 물에, 원한은 돌에 새기는 게 인간이다. 오늘은 친구였다가 내일은 적이 되거나 반대로 오늘의 원수가 내일의 혈맹이 되는 게 우리가 사는 세계다. 인간은 상황 따라 정말 무섭게 돌변한다. 이에 비하면 동물은 정직하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다. 개는 꼬리 흔들며 환영하는 척하다가 갑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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