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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광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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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kko6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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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 빈곤 현장에서 얻은 여행, 주재원생활, 해외사업, 국제관계 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재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돕기 위한 공공사업에 참여, 성공모델로 향후 해외전파를 꿈꾸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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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5T11:4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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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 픽쳐는 누가 그리는가? - -원조산업(Aid Industry)은 어디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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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23:47:41Z</updated>
    <published>2020-06-04T09: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풀몬티(full monty)&amp;gt;는 영국의 대처수상 시절 실업자로 내몰린 6명의 아저씨들이 돈을 벌기 위해 &amp;lsquo;홀딱 벗는(full monty)&amp;rsquo; 스트립쇼를 한다는 사회 고발성의 블랙 코미디 영화다. 영국에서는 &amp;lt;쥬라기 공원&amp;gt;의 기록을 깼을 정도로 흥행에도 성공했다. 우리나라의 양극화 문제를 극명하게 보여준 영화 &amp;lt;기생충&amp;gt;은 유럽의 오스카상, 미국의 아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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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한달간 살아보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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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3:51:33Z</updated>
    <published>2020-05-24T06: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업상 해외 근무가 잦았다.&amp;nbsp;어떤 사람은 부러워할지 모르겠다, &amp;ldquo;좋겠다. 해외여행을 다니는 거네.&amp;rdquo;라면서... 그렇다 처음엔 나도 그런 생각에 들떴다. 그런데 말라리아, 댕기열, 폭염에다 전기가 수시로 들어오지 않고, 어떤 때는 전국적으로 블랙아웃(blackout) 상황이 펼쳐지는 험지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어떨까? 오지 탐험여행과는 분명 다른 느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6Wyeh85EdqObNeLoOhOd1wKku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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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 박탈의 피해자들,&amp;nbsp; 그리고 코리안 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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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7:06:08Z</updated>
    <published>2020-05-19T02: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Abraham Maslow)에 따르면 인간이 행복감을 느끼는 가장 높은 단계 즉, 궁극의 행복을 느끼는 단계는 자아실현(自我實現)이라고 한다. 진정한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외부로부터의 속박, 내부의 자기검열과 같은 정신적 속박이 제거된 상태가 보장되어야 한다. 그래서 자유가 인간에게 소중한 가치이고, 알 권리와 말할 권리가 소중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bTFxcCOBdr1ZudzeaznzLweQP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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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한 땅에서 만난 자랑스런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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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7:06:26Z</updated>
    <published>2020-05-11T07: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푸아뉴기니의 수도는 항구에 접해 있는 포트모르비스(Port Moresby)이다. 남반구에 위치해서 우리나라와는 계절이 정반대이고, 인도네시아와는 국경선이 직선으로 나 있는 곳이다. 온몸에 진흙을 바르고 전투에 나서는 머드맨(mudman)과 같은 호전적인 전사, 그리고 식인의 풍습이 남아있다는 풍문이 있는 곳이다.&amp;nbsp;이렇게 위험한 곳에 한국인 수녀님들이 실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ZCb5YpPE8oN4o8dOh9DU9er7a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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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부패의 원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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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6T04:05:59Z</updated>
    <published>2020-05-03T2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축재는 권력을 사유화하는 곳에서 발생한다. 그런데 부정부패는 권력을 가진 정치인에게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주홍글씨일까? 정치인들만이 향유하는 특권 때문에 생기는 것일까? 부패고리가 형성되는 것을 보면 그리 간단치만은 않다. 일반 시민들은 부정부패와는 무관할까? 한 나라의 정치 수준은 그 나라, 그 시대 &amp;nbsp;유권자의 수준을 반영한다. 그래서 정치인을 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XwPi5s3mj2MJ3FeUvmHkMZKQy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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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원조는 일방적이야!&amp;rsquo;라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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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30:55Z</updated>
    <published>2020-05-02T06: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원조를 대가없이 남을 도와주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기에 해외원조를 반대하거나 원조의 필요성과 효과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원조를 찬성하는 사람도 막상 지원액을 말하는 단계에 이르면 뒤로 물러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정책 결정자조차 원조가 일방적이라고 생각하여 정책적 판단을 그르치기도 한다. ODA를 포함한 해외원조 활동이 국가 전략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zacfaUWC7wQKh7263BtRl07Uy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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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정많은 원조사업, 세밀한 관찰과 경험, 모델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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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13:49:56Z</updated>
    <published>2020-04-30T02: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부터 빠져나올 것을 생각하면서 들어가지요.&amp;rdquo; 세계은행(World Bank)에 근무하는 개발 전문가를 만난 것은 파키스탄 라호르(Lahore)의 어느 호텔 로비에서였다. 한국계 미국인인 그녀는 밝은 목소리로 이렇게 이야기하며, 단순히 수원국인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원조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녀의 말을 듣다보니 캄보디아에서 추진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Gg4AYGGMM5spgsYFG5TRJ_LnD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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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남의 나라를 원조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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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30:55Z</updated>
    <published>2020-04-27T10: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성남시 수진동에는 경사가 급한 비탈길 동네가 있다. 내게는 친숙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어릴 적 뛰놀며 정겹게 살던 달동네인 서울 돈암동 산동네와 같은 느낌을 준다. 주택들은 다소 허름하지만, 꽤 정비된 느낌을 주는 동네다. 1970년대 청계천 일대를 재개발하면서 이주지로 개발된 까닭에 소방도로 등이 반듯했다. 그런데 이주민들에게는 적지않은 설움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xRmbpaqOcW3yPNkZreCsVieO1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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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빈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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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30:55Z</updated>
    <published>2020-04-24T14: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곤은 인류 역사이래 함께 해 온 사회적 난제(wicked problem)다.&amp;nbsp;빈곤을 다루는 학자들은 대개 일정 수준이하의 절대적 빈곤과 남과 비교하여 느끼는 상대적 빈곤을 기준으로 대책을 제시하곤 한다. 근래 지구적 문제중 하나가 양극화 문제이다. 양극화는 상대적 빈곤이 너무 현격해 사회에 위협이 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amp;nbsp;그런데 개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3R1A86mxHmqJd61AZ83w80Rim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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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리아, 실기(失期)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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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30:55Z</updated>
    <published>2020-04-20T02: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 가나(Ghana)와 인도차이나반도에 있는 미얀마(Myanmar)는 모두 평균기온이 높고, 계절은 건기와 우기로 나뉜다. 비가 적은 건기에는 서늘하기도 하지만, 비가 많은 우기에는 무척이나 덥다. 가나는 대서양을, 미얀마는 인도양을 접하고 있어서 대체로 습하다. 그러나 가나의 수도 아크라(Accra)에서 내륙에 있는 고대도시인 타말레(Tamal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lceatZt7dYFaTi8bgzIK_lUp2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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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핍의 피해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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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30:55Z</updated>
    <published>2020-04-18T07: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나라들의 도시는 대부분 치안이 불안하다. 도시에서 치안이 불안하다는 사실은 거주민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행동을 제약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경제발전에 필요한 국내저축을 보충할 수 있는 외국인의 투자를 유치하기 어렵다. 설혹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더라도 자본회수를 보장하기 어려우니 현지 정보에 취약한 외국인으로서는 막대한 자본 진출을 꺼린다. 자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jNoAuKwNCFtrsXDsOSNIV02IL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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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힘의 논리&amp;rsquo;에 의한 피해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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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8:53:23Z</updated>
    <published>2020-04-16T09: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삶이 거역할 수 없는 운명에 의해 좌우된다고 느낄 때 우리는 체념하거나 겸허하게 순응할 것이다. 그런데 그 운명이 알고보니, 신이 명령하거나 예정한 것이 아니라, 강대국의 이해관계나 국제역학관계에 기인한 것이라면 어떨까? 막강한 권력을 가진 한 개인의 신념이 어떠한 인연도 없는 미지의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우리는 저항할 것인가 아니면, 체념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0P6XP9uA2ac-xNQluL4xpa85B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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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올 수 없는 문(Door of No Retu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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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30:56Z</updated>
    <published>2020-04-15T02: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세기 대항해시대(大航海時代)를 열은 포르투갈은 인도항로를 개척함으로써 세계제국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중동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동양의 물품을 인도항로를 개척함으로써 막대한 부를 누렸다. 처음에는 포르투갈과 교역에 관심이 없던 인도사람들의 마음을 돌리게 한 것은 다름아닌 총과 대포였다. 이른바 &amp;lsquo;대항해시대&amp;rsquo;는 식민지 경영을 일삼은 제국주의의 전초병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LmHyc_DZih4k6tKhA1lU_sW2z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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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들 - - 지구촌 빈곤 현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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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30:55Z</updated>
    <published>2020-04-14T03: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 사람 사는 곳인데, 뭘!&amp;rsquo;  두 달도 채 남지않은 기간에 우리 네 식구는 아프리카로 이사가야 했다. 짧은 시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많아 자포자기 반 자기위안 반으로 한 말이었다. 아이들의 학교문제, 한국식품 구입, 서울 전셋집 처리, 현지에 맞는 전기제품 등등. 가나는 아프리카 대륙의 서북부에 위치해 있다. 사하라 사막 이남지역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DR9KmUjL7jRbCz70BZ0SGa_Uk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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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빈곤의 현장에서 -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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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4:11:21Z</updated>
    <published>2020-04-14T02: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여름 나는 파키스탄의 라호르(Lahore)에 있었다. 타임지가 그해 선정한 세계 가볼만한 10곳, 그중 한 곳이 라호르에 위치한 카페였다. 그 카페는 구불구불하게 꼬아진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 한 층씩 올라갈 때마다 차 마시는 공간으로 이어졌고, 맨 꼭대기 층에는 하늘이 보이는 옥상이었다. &amp;lsquo;뭐 이런 곳이 타임지에 선정될 만한 정도인가?&amp;rsquo;,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AJ%2Fimage%2FI9YEACwPJrwJRC9mQyANPMywp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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