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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파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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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emi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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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한 공간과 가치있는 컨텐츠 50여 건 이상의 디자인 &amp;amp;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함. 현대미술과 디자인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독립출판제작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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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5T22:3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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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일정 변동 - 독립출판 출간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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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2:27:34Z</updated>
    <published>2023-07-10T09: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여성 창업가 8명이 함께 공저를 쓰고 있다. 2차 퇴고에 들어가며, 퇴고 일정을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출간 일지의 날짜가 갑작스럽게 다시 길어졌다. 독립출판이니 용서해 보자. 아니 기획출판이라도 퇴고를 진행하다 보면, 일정에는 변동사항이 생기기 마련이다. 독립출판답게, 우리끼리 일정을 변경하였다. 휴~~ 기획자이자 공저자로 현재 리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2zqUSyVGs7L-7xImZBKodBH2O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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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0 '여성 창업가 작가가 되다' _퍼플쉽 - 독립출판 출간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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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5:28:27Z</updated>
    <published>2023-07-03T11: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퍼플쉽의 장효선입니다.  오늘은 8인 공저자 중 한 대표님과 오전 미팅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홍대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시고,  오랫동안 화장품 회사에서 패키지 등 디자인 업무를 보셨던 인재이십니다.  게다가 아르헨티나  중학생 시절 이민을 다녀온 경험도 있으세요.  최근까지 화장품 회사에서 업무를 보셨던 분이라 일을 정말 잘하셔서,  제가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Js_SqxeoHPFEJ2Vvb_WeTG26M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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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2 '여성 창업가 작가가 되다' _ 퍼플쉽 - 독립출판 출간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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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2:17:26Z</updated>
    <published>2023-06-30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퍼플쉽의 장효선입니다.  오늘은 쏘냐 정소령 작가님과 책 출간 기획에 조언을 구하기 위해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쏘냐 님은 최근 '아이를 키우니 팬클럽이 생겼습니다&amp;quot;으로 두 번째 책을 내신 출간 작가이자,  'VACAY'  매거진 창간 멤버인 편집자이기도 합니다.  아직  출간 전이지만 제 책 &amp;quot;나에게 주문을 거는 마법 같은 이야기&amp;quot;의 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w08hK5DrV2L0qJ6lByptFs4gm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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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 욕구 극복하기 - 40대 여성 창업가 이야기 _ 나는 어떻게 한계를 극복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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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6:54:36Z</updated>
    <published>2023-06-29T20: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이 성공을 원했다. 무엇이 성공인지 갈피를 못 잡을 때도 허다했다. 그래서 성장이라고 단어도 바꾸어 보았다. 하지만 성장은 소소한 일상의 연속이었기에, 끊임없이 갈구하던 인정 욕구를 채울 수가 없었다.   몇 년 동안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책도 읽어봤고, 사람들께 조언을 구했고 상담도 했었다. 오랫동안 글도 써보았고 새벽 산책도 병행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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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3 '여성 창업가  작가가  되다' _퍼플쉽 - 독립출판 출간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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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5:10:11Z</updated>
    <published>2023-06-29T08: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퍼플쉽의 장효선입니다.  오늘은 길벗 출판사의 편집 부장님과 전화로 미팅을 가졌습니다.  최준란 편집 부장님은 지난 '엄작2기'에 북토크 강연자로 인연을 맺고 제가 쭉 연락을 드리며 종종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유명 출판사의 편집 부장님을 알고 있다는 것 자체로 큰 힘이 됩니다.  제가 귀찮게 자주 연락드려도 항상 따스하게 조언해 주셔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aF6jGWiGi7AhZa6o6WTUJGmGf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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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일지를 시작합니다. - 여성 창업가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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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3:02:48Z</updated>
    <published>2023-06-28T09: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퍼플쉽의 장효선입니다.  문화기획 장효선으로 19년도 11월 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 그동안 내용들을 기록해 두었기에 제 활동에 의미가 추가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작년 22년 2월부터 시작된 공저 독립출판 프로젝트 &amp;lt;엄마, 작가가 되다.&amp;gt;는 3기까지 완료해서 지난주 인디펍에 입고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amp;quot;쓰다 보니 나를 만났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CUKonM3Oso3Ig05Em-qNCQOo3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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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e you happy? - 40대 여성 창업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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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1:52:47Z</updated>
    <published>2023-06-07T08: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yo-san~, Are you happy?&amp;quot; 2000년 여름 나는 이태리 토리노의 소도시 깜비아노에 있었다. 세자리오는 아침 신문을 펼쳐 들고 읽다가 돋보기를 큰 코에 걸치고서 안경 너머 눈으로 내게 아침 인사를 하며 물었다. 그때마다 수줍게 미소만 지으며, 행복에 관하여 아무런 댓구 없이 세자리오에게 눈인사를 하고 슬그머니 지나갔다.  인생에서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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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 대하여 - 40대 여성 창업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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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1:52:45Z</updated>
    <published>2023-06-01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보면 관계 맺음은 필수적이다.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관계 맺기에 대한 경험 또한 풍부한 편이다. 대단한 사람을 만나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는 일들은 별로 없었다. 나름 큰 기업의 사장님을 만나도, 정치인을 만나도 그 사람도 한명의 인간 일 뿐이었다. 오히려 일을 하는데 가장 어려웠던 관계는 가까운 사람들이었다. ​ 20대 초반 첫직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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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의 변화 - 40대 여성 창업가 이야기 _ 나는 어떻게 성장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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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0:46:01Z</updated>
    <published>2023-05-31T03: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도부터 나만의 기획을 실행했다. 강연을 듣는 것에서 강연을 기획하는 것으로 새로운 업이 시작되었다. 지금은 북토크에서 북토크와&amp;nbsp;책 쓰기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운영 중에 있다.  전 세계를 강타했던 covide19 기간 중 카페에는 손님들이 뜸해졌지만 온라인 세상은 빠르게 생활 깊은 곳으로 파고들었다. 70년대 중반생인 나는 온라인 활용에 익숙하지 않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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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주기와 주체성 - 40대 여성 창업가 이야기 _ 나는 왜 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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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5:24:00Z</updated>
    <published>2023-05-23T10: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아름다운 아들을 출산했다. 한 생명의 탄생은 크나큰 축복이고 행운이자 행복이었다. 내가 엄마가 되다니, 대단한 인생의 과업을 성취한 기분이었다.&amp;nbsp;아들의 양육에 집중하고 현실적인 부분은 남편이 해결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결혼 전 9년을 쉬지 않고 일이 전부인양 바쁘게 삶을 살았기에 스스로가 주는 여유로운 시간이 정당하다고 여겼다.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Y7u8MT9aZWxgngC-ey-tmYSH5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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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주는 환상 - 아이와 함께 현대미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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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0Z</updated>
    <published>2023-01-25T23: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다니엘 뷔렌(1938~) 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 중 한 사람이다. 뷔렌은 1960년대 초부터 작품의 내용과 형식의 관계를 자유롭게 다루며 급진적인 작업을 선보여 왔는데, 1986년 파리 팔레-루아얄(Palais-Royal)의 안뜰에 소개된 대규모 설치 작품 &amp;lt;두 개의 고원 Les Duex Plateaux&amp;gt;은 그의 예술적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XPBoshNFjhpw3KUH0tzDGHJgG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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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바라 크루거 - 개념미술 II - 아이와 함께 현대미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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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3:18:43Z</updated>
    <published>2023-01-10T06: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념 미술(Conceptual Art)은 1950년대 말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벤트, 평면, 설치 등 장르적인 장치들을 활용하며, 단어, 문장, 사진, 그림, 구조물 재료, 행위 등을 표현수단으로 활용하며, 시츄에이션니즘, 플럭서스, 대지미술, 포장미술, 아르테 포베라 등의 미술 경향을 포괄하듯이 서로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최초의 개념 예술가로 손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dhZ_ulZqrsZYLf04tE-bXAOWV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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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여기.지금 - 아이와 함께 현대미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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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6:54:13Z</updated>
    <published>2023-01-09T08: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현실과 거리를 두고 살아왔다. 그 이유는 현실에서는 내 기쁨을 찾기 힘들었기 때문이었다. 꿈을 꾸고 그곳을 헤매며 이루기 위해 날아다는 것을 좋아했다. 운좋게도 20대에는 그러한 상상이 여행이란 현실이 되어 나를 새롭고 낯선 곳으로 데려다주었다. 꿈꿔왔던 다른 세상에는 내 존재를 인정해주는 눈빛들로 가득했고 그곳에서 즐거움을 느꼈다. 그렇게 오랫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0PeIdtj35041h1qL71vi6d2bx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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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관 방문기 - 아이와 함께 현대미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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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5:18:49Z</updated>
    <published>2023-01-04T00: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어느날 우연히 국립현대 미술관 사이트에 방문했다. 아들과 나는 종종 선희네를 만나러 경복근 근처 국립현대미술관으로 놀러간다. 선희씨도 나도 동갑내기이지만 아이들도 동갑이고, 우리들은 다른 곳보다 전시관을 선호했다. 선희씨는 상명대 후문에 거주하고 있고 나는 경복궁 옆 서촌에서 잠원동으로 이사했다. 우리가 만나는 곳은 나름 중간에 위치한다.  국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Xyn8QUwAeyPavLGAbt0_N795a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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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디워홀과 팝아트 - 아이와 함께 하는 현대미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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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0:48:47Z</updated>
    <published>2022-12-23T02: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어느 날 오늘은 그 유명한 앤디워홀과 팝아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나의 역사적 배경지식에 대한 무지를 깨달으며, 인생에서 인문학 공부는 필수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듣고 있는 강의는 &amp;lt;현대미술을 보는 철학의 눈&amp;gt;이다. 역사, 철학 그리고 미술사는 거의 일맥 상통한다. '역사를 알아야, 철학이 이해가 되고, 철학을 이해해야 미술사가 읽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NsjCap7vWNEAp7Vz6sumEhHCH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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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dy Made 마르쉘 뒤샹 - 아이와 함께 현대미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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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7:27:48Z</updated>
    <published>2022-12-09T02: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Ready Made  마르셀 뒤샹의 &amp;lsquo;레디 메이드&amp;rsquo; 개념이 정의된 &amp;lt;샘&amp;gt; 소변기 전시를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20여 년이 넘게 여러 장소에서 목격했다. 디자인 공부를 시작했던 1996년 전공 교양으로 미술사를 공부했다. 당시 마르셀 뒤샹의 &amp;lsquo;레디 메이드&amp;rsquo;는 단순히 순수 아트에서 현대적 접근법과 디자인적 사고로 전환의 시작점이라고만 여겼다. 그렇게 현대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aKxVjD0-3Vs_SYSMLjjNdILeY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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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념 미술 - 아이와 함께 현대미술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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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6Z</updated>
    <published>2022-12-04T22: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종로도서관에서 조광제 철학자의 '현대미술을 보는 철학의 눈' 강의를 듣게 되었고, 당시 나는 블로그에 강의 내용을 기록해 두며 시간이 날 때마다&amp;nbsp;국립현대미술관_서울관과 과천관, 리움, 아라리오 뮤지엄 등을 &amp;nbsp;방문했다.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한동안 미술관을 열심히 돌아다녔다. 그렇게 혼자&amp;nbsp;때론 친구와 미술관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I%2Fimage%2F36X1I2pMyMMI-WlgH5dFdmmdH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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