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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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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mi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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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피겨스케이팅 전문지도자.두아이의 엄마이며, 꿈꾸는 삶은 실천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믿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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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6T03:5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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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겨스케이팅 하네스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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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6:49:36Z</updated>
    <published>2025-04-01T03: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겨스케이팅에서 하네스란 스케이터의 몸에 조끼와 와이어를 연결해 점프 시 회전력을 도와주는 기구이다. 하네스코치가 얼음 위에서 함께 점프타이밍을 맞춰 들어 올려주기도 하며, 얼음 위나 지상에서 탄력 있는 하네스장비를 이용해 스스로 훈련을 할 수도 있다. 전동스피너기구를 이용해 공중에서 4회전 이상의 회전속도와 공중자세를 익히기도 한다.   더블점프이상을 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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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버티비 - 피겨스케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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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0:32:13Z</updated>
    <published>2022-04-15T07: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양빙상장에서 비타민팀과 함께 https://youtu.be/iYbXOx6hBKQ</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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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지 않는 이유 - 생각은 수시로 바뀌는데 글은 영원히 남을 수 있다는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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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15:57:00Z</updated>
    <published>2022-04-12T03: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어코 태극마크를 단 그 선수가 13살 때쯤? 피겨스케이팅을 왜 계속 지속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너무 고되고, 반복적이고 자기 자신을 아프게 하는 그 스케이팅을 하는 게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는데 돌아온 그 대답 역시, 피겨 말고는 다른 게 할 게 없어서라는, 그 이야기를 듣고 한 십여 년 전 어쭙잖은 확신이 조금 생겼다. 몸도, 생각도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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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들의 장  꿈나무대회의 소희 - 묵히는 건 장뿐만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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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15:59:52Z</updated>
    <published>2021-12-01T01: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겨스케이팅에는 급수가 있다 지역연맹에서 1-4급까지 심사를 보고, 빙상연맹을 주체로 5-8급까지의 승급심사가 열린다. 1,2급은 D조 3,4급은 C조 5,6급은 B조 7,8급은 A조로 분류한다.  시합에 나가보면 분명 초급에서 1급-8급까지의 선수들인데 실력은 1,2,3,4급 즉,  C, D조에서 더블악셀과 트리플을 뛰는 초등생들이 월등하게 많아 보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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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영어학원 - 피겨는 언어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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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2:05:37Z</updated>
    <published>2021-11-30T01: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난, 교육열이 높은 동네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는 학부모이다. 큰 아이 때 나름 열정에 넘치는 학부모였던 난 영어유치원을 보낼까 했는데 일하는 엄마들은 거의 아이와 숙제를 같이 해주는 과외 선생님을 붙여야 한단다. 또 초등 들어가서도 내내 영어유치원 소속 학원을 꾸준히 다녀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아주 시원하게 포기를 해버렸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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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쪽인가 오른쪽인가 -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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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36Z</updated>
    <published>2021-09-09T08: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어느 정도 하다 보면 갈림길에 들어선다. 취미로서 즐기는 수준으로 만족할 것 인가 vs 선수로서 인생을 걸어볼까 바로 생활 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기로에서 갈등하는 것이다.  생활체육으로 꾸준히  일주일에 두세 번 링크장에 가 정규(단체)나 소그룹 강습을 받고 훈련하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더 이상 늘지 않고 정체되어 있는 기간이 생긴다. 처음엔 적은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XkMH57EKwvenp3Lr9WGhlrLxVi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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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 아줌마 피겨쌤 - 고군분투 살벌한 피겨계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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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13:59:29Z</updated>
    <published>2021-09-05T04: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0년 전 이야기다. 내가 다시 피겨화를 신게 되다니... 직업군인이었던 남편이 전역하고, 넷이 되어 서울로 돌아온 내가 제일 처음 한 일은 그리웠던 빙상장으로 가 스케이트를 타는 것이었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우승을 한 김연아 선수 덕에 피겨 인구가 많아졌고, 고등학교 때까지 빙상과 롤러피겨를 오가며 선수 생활을 하고, 결혼 전에 아이스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_1m9zFUgdIHpepq_PS25XjGWD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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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 멘털 만드는 법 - 자꾸 넘어지면 더 잘하게 되는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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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4:49:46Z</updated>
    <published>2021-07-30T10: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한번 넘어지면 아프고 무서워져서 더 못하겠어요.&amp;quot; 늦게? 피겨를 접하게 된 6학년 가은이가 속상하다며 한 말이다. &amp;quot;넘어지지 않으려 하면 기술은 더디게 되는걸, 선수가 두려움이 있으면 나아가질 못하지... 몸을 던져서 두려움 없이 해야 기술을&amp;nbsp;습득할&amp;nbsp;수 있는 거고, 자꾸 넘어질수록 목표에 더 가까이 가니까 넘어지는걸 두려워하면 안 돼!&amp;quot;...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VUhWAwmSH0BGcFsGDxi9XZe6_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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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겨로 대학 갈 수 있나요? - 대학 가려고 피겨 하면 안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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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7:42:50Z</updated>
    <published>2021-07-30T09: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겨 학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피겨 학교도 없다. 심지어 우리나라엔 전문 아이스쇼단도, 실업팀도 없다 진로를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는 명찰을 단 전문가도 만나기 어렵다. 그럼 이거 해서 어따쓰나요? 가끔 대학 가기 쉬울 것 같다는 학부모님을 만나는데  탑 5위 안에 드는 선수 아니면 -응 아닙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의외로 잘했던 선수들도 대학을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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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겨 늦게 시작했어도 괜찮아. - 나에게 맞게 설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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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44Z</updated>
    <published>2021-04-08T05: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에게 상담 요청이 왔다. 아이가 피겨선수를 너무 원해서 이사를 왔다는 것이다. 지방에서 경기도로 온 이유는 선수반을 운영하는 코치의 이야기를 듣고 '올인'하기로 했다고 한다 고학년이고 아직 싱글 점프 2종도 완성 안되었는데 모든 걸 다 감수하고 이사까지 왔다는 부모님과 아이의 결심이 대단했다. 그 학생의 어머니께서 내게 묻고 싶은 건 '가능성이 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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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런스 (Balance) - 삶도 스케이팅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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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6:15:20Z</updated>
    <published>2021-04-01T09: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Edge (엣지) 스케이트에서는 양 날을 이야기한다.  스케이터가 바로 섰을 때에 왼쪽(Left)과 오른쪽(right) 방향성을 구분하고, 전진(foword)과 후진(Backword)을 나타내며 안쪽(Inside)과 바깥쪽(Outside)의 기울임을 구분한다.   활주를 포함한 스케이트를 이용하여 할 수 있는 기술적 요소와 스케이터가 수행하는 스케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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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영 선수 울지 말길 - 스포츠에서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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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3:00:15Z</updated>
    <published>2021-02-26T15: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파견 선수 선발을 겸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유영 선수가 트리플 악셀, 트리플 악셀 컴비에서  두 번 넘어지며 낮은 점수를 기록했고 결국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 여부가 희박해졌다.  점프에 점수 배점이 크기 때문에 대회에서 대부분의 선수들은 모험을 하기보다는 안정을 택한다.  즉 무리하게 높은 점수의 점프를 뛰기보다는 기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게 무리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pz1j6XCllTkK3yMiuOIvkj0NT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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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겨스케이팅은 어려운 운동이 아니랍니다. - 어서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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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06:03:40Z</updated>
    <published>2021-01-22T01: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노래를 부르며 스케이트를 타는 가수를 하고 싶다는 7세 하린 멋진 공연을 할머니, 아빠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1등을 못해도&amp;nbsp;열심히 준비해서 완성된 결과를 보여주는 게 즐겁다는 윤서는 몇 년 전에 하얏트 호텔에서 시범공연을 멋지게 해낼 수 있었다. &amp;quot;스케이트를 타고 점프나 스핀 에지를 쓸 때 놀이기구를 타는 느낌이에요. 시원하고 스릴 있고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b8cw7SskZNaETU_eSU3MJYCjK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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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더러워서 피겨 안 해! - 코치 엄마를 둔 피겨스케이팅 선수 딸의&amp;nbsp;단호한 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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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52Z</updated>
    <published>2021-01-16T00: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 피겨 더러워서 안 해! 3학년 딸은 어려서부터 나에게 피겨스케이팅을 배우고 있다. 싱글 점프를 모두 완성하고 한 단계 넘어가야 하는 더블 점프가 들어가면서 예상했던 고비가 왔다. 간혹 코치로서가 아니라 엄마로서 잔소리가 과할 때, 딱 어느 선을 넘으면 아이들은 귀신같이 안다. 내가 감정이 섞였다는 걸...... 처음엔 나도 내 딸들이 행복한 스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D18BBf_P8lelp3WwGlF1U8h92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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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만 먹고 오는 학교 - 뒷자리에서 잠만 잤던 운동부 친구들 기억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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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6:08:13Z</updated>
    <published>2021-01-15T08: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의무교육인 초등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몸으로 배우는 것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것도 이 시기이다. 우리나라엔 유독 어린 천재들이 많은 것도 교육열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달리 높고, 모성애를 중히 여겨 교육적 신념이 있는 부모라면 힘들어도 여러 모로 아이들을 많이 도와주니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 따라온다면&amp;nbsp;발현될 확률이 더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oXrlJpwQmIbK1ldjKtcAa2PeI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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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 실력과 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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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9:03:07Z</updated>
    <published>2021-01-15T08: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스핀 보여주세요!&amp;quot; &amp;nbsp;수업받는 아이들이 가끔 주문을 한다. 그럴 땐 때론&amp;nbsp;살짝 검사받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amp;nbsp;아주 무리가 가지 않는 이상은 보여준다. 하루 종일 스케이트를 신고 수업을 하면서&amp;nbsp;고난도 자세와 점프며 스핀을&amp;nbsp;다 시범을 보여줄 수는 없지만 운동의 특성상 시범을 보여주고 설명을 해주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훨씬 빠른 이해가 가능하다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6%2Fimage%2FC8ce--IVLPixtFFlTb6EqlXVi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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