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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sym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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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rtysmom (그림쟁이엄마)의 소소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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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6T22:1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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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어디로 가야 하지? -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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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04:15:00Z</updated>
    <published>2019-10-17T2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 눈에 금발 곱슬머리의 학생들과 선생님들 속에서 난, 나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고 있었다. 한국에서 나의 유년기 챕터를 끝내고 청소년기의 새로운 챕터를 미국 중학교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를 배운고 온 것이 전부였다. 학교 생활이 어떨지,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전혀 준비되지 않은 채 학교 등록이 되었다. 지금 같으면 인터넷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RxkPwzE0RMCewjzZZAPhFK0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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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정이 주고 간 선물  - 만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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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04:15:20Z</updated>
    <published>2019-10-16T19: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이가 빠지면 지붕 위로 던져 놓고 까치가 이를 가져가고 새 이를 준다고들 한다. 미국도 그와 비슷한 풍습이 있다.   Tooth Fairy, 이빨요정이 베개 밑에 놓아둔 이를 가져가면서 동전이나 작은 지폐를 놓고 가는 것이다.   친구들은 요정이 와서 동전을 놓고 가는데 우리 아이들은 지붕에 빠진 이를 던지면서 까치가 새 이를 가져다 줄 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SK5oNRBPYYB-4kmCmu9Hlxzz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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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랑 영어랑 다른 거였어? - 두 언어 가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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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04:15:39Z</updated>
    <published>2019-10-16T0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왜 아이가 당연히 차이를 안다고 지례 짐작했는지 모르겠다.  아이가 다닌 Pre-school 은 어린이 집과 조금 다른 형태의 미취학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였다.  주로 하루 3시간씩 수업을 받는다. 수업을 받는다는 표현보단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으로 봐도 좋을 듯하다.  물론 수업 시간에 알파벳도 배우고 노래도 배운다.  장난감도 가지고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NM7ZYn73Z4lWKBcDd6pIsuZ-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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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옴마~너꾸리 오띠가찌? - 로지.. 일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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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9T15:53:57Z</updated>
    <published>2019-08-06T21: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의 소원인 강아지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지 몇 개월이 지났다. 아직은 어린 강아지.   집에 온 첫날부터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렸던 나무 인형 장식품을 아그작 아그작 쩝쩝거리며 씹던 녀석이다. 아직 이갈이 중인 녀석을 위해서 개껌과 강아지 인형 등을 사다 놓았고 그것들을 가족들 앞에서는 잘 물고 씹고 잘 논다. 아직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녀석이 꽤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LwH6R9Bl5tviigcgt6VL7Rvn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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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투 아날로그  - 태블릿으로 작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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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10:34:35Z</updated>
    <published>2019-08-03T2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얼리 어답터도 아니고 트렌드를 따라기는 쎈스 쟁이도 아니다. 그렇다고 현대 사람들이 편안하게 쓰는 디지털 문화에 맹문 또한 아니다. 그림을 전공한 나는 캔버스에 오일 물감과 아크릴로 그림을 그리지만, 요즘 많이들 쓰는 아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아도비 포토샵 어플들 또한 종종 쓰곤 했다. 디지털 상의 프로그램 중 코렐 페인터가 아도비 포토샵이나 아도비 일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BlwwcfvwNOtv_1Z2yFdUXNSy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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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파워레인저? - 아들의 슈퍼히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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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04:13:38Z</updated>
    <published>2019-08-03T16: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을 먹으면서 각자의 방청소를 말끔히 하기가 오늘의 일과인 것을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자유시간은 방 청소를 다하고 나서 가질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달았다. 며칠 후면 우린 비행기를 타고 한 달간의 여름방학을 한국에서 보낼 계획이기에 방청소의 중요성을 아이들도 동의하는 듯했다.  아침식사 후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 들어가서 책상과 방 정리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avUemlUtw7YsaiWYTHdw-LeX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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