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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욱 발명하는 공학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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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omat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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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대 출신 공학박사, 대장암 수술 후 창업한 바이오일렉트릭 기술 기업 트로마츠 대표입니다. 기술 이야기, 창업 이야기, 사람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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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4T01:2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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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명을 하는 이유 - 논문 속 기술이 제품이 되는 순간 &amp;mdash;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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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2:00:20Z</updated>
    <published>2026-04-21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트로마츠 기술이 없었어도 창업을 했겠습니까?&amp;quot; 인터뷰에서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나는 잠깐 생각하다 이렇게 답했다. &amp;quot;네, 했을 겁니다.&amp;quot; 사실 이 대답이 나 스스로도 꽤 놀라웠다. 나는 오랫동안 트로마츠 기술 때문에 창업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만히 돌아보니 아니었다. 기술은 계기였지만, 내가 발명을 하고 사업을 하게 된 진짜 이유는 다른 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E%2Fimage%2Fk28rzH6z9uVfVw_A08Nu5z0Sg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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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만 원이 수백억짜리 기술이 된 날 - 나는 왜 발명을 하는가 &amp;mdash;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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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3:11:38Z</updated>
    <published>2026-04-20T03: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창업 자금이 얼마였습니까?&amp;quot; 스타트업 대표가 된 뒤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다. 공식적인 자본금은 7,500만 원이었다. 법인을 세울 때 넣은 돈이다. 그런데 내가 진짜 '최초의 창업 자금'이라고 생각하는 돈은 따로 있다. 180만 원. 변리사에게 특허 출원 비용으로 낸 그 돈이다. 실제 창업보다 3년이나 앞선 2016년의 일이었다. 논문이 게재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E%2Fimage%2FZOKVhpNdBL9MRB4MK0YdD8yGP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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