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HR 블레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 />
  <author>
    <name>hrbulletin</name>
  </author>
  <subtitle>HR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인재 경영 웹진 HR 블레틴입니다. hrbulletin.net</subtitle>
  <id>https://brunch.co.kr/@@7Sf1</id>
  <updated>2019-06-14T02:46:24Z</updated>
  <entry>
    <title>애자일 성과관리 온라인 워크숍 안내 - 권한을 위임하기 전에 개발해야 할 자율관리 역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21" />
    <id>https://brunch.co.kr/@@7Sf1/21</id>
    <updated>2023-03-06T10:02:23Z</updated>
    <published>2020-11-16T12: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구성원 개개인이 리더십과 주인의식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 &amp;quot;팀을 유연하고 빠르게 운영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 &amp;quot;수평적, 직원 중심적으로 조직을 재편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quot; &amp;quot;전통적인 제조업 회사인데 우리도 애자일해질 수 있나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amp;quot;  많은 분들이 여러 질문을 주시지만 결국 하나를 묻고 있습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uSrAzDDNjks3SL27LPsJM_Idk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을 위한 1:1 면담 가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20" />
    <id>https://brunch.co.kr/@@7Sf1/20</id>
    <updated>2022-04-28T05:24:09Z</updated>
    <published>2020-11-05T09: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 피드백 기반의 성과관리가 강조되면서 평가보다는 팀장과 팀원 간의 정기적인 피드백을 통한 성과관리를 지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공식적인 면담조차도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회사도 보인다. 한 직장인에게 면담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냐고 묻자 &amp;quot;면담이요? 우리 회사는 그런거 없어요&amp;quot; 라고 딱 잘라 말했다. 제도적으로 없다기 보다는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wmWB-z7ellv7dHe6mIl2C9GZz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면평가 결과에 숨죽여 방황하고 있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9" />
    <id>https://brunch.co.kr/@@7Sf1/19</id>
    <updated>2022-01-21T09:15:42Z</updated>
    <published>2020-01-30T07: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조직의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리더들을 위한 글입니다. 부수적으로, HRer들의 고충과 재모색을 고민하는 글이기도 합니다. 다만, 우리 회사 현장의 리더들 보다 HRer들이 하루라도 먼저 읽는 게 지혜로운 판단일 수 있습니다.  다면평가라는 마녀사냥(?)  &amp;ldquo;띠링! &amp;lsquo;20xx년도 리더십 다면평가 결과가 도착하였습니다&amp;rdquo; 김팀장님은 갑작스레 손목터널증후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SGsb9mTqRTMgUHTPOCgpIKRoy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고(LEGO)의 애자일 전환, 1년의 성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8" />
    <id>https://brunch.co.kr/@@7Sf1/18</id>
    <updated>2020-07-22T12:48:24Z</updated>
    <published>2020-01-23T00: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고 그룹(이하 레고)은 1932년에 설립된 덴마크의 장난감 제조 업체이다. 레고의 2018년 매출은&amp;nbsp;약 6조 3천만원으로 이는 2017년보다 4% 증가한 수치이다. 레고의&amp;nbsp;브랜드 가치는 약 8조 6천억원으로 장난감 브랜드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위 업체인 반다이 남코(약 1조원)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있다.  장난감 브랜드 가치 1위를 유지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WT7w0R_-NAzYPur5lGDegO-Xj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VCNC에서 배우는 소통의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7" />
    <id>https://brunch.co.kr/@@7Sf1/17</id>
    <updated>2020-12-27T01:17:41Z</updated>
    <published>2020-01-13T23: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VCNC는 커플앱 &amp;lsquo;비트윈&amp;rsquo;과 모빌리티 플랫폼 &amp;lsquo;타다&amp;rsquo;를 운영하는 9년차 스타트업이다. 비트윈과 타다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각 3100만, 180만건이며, 월평균 활성 이용자 수 각 150만, 50만명에 이른다. 올해 포브스 코리아에서는 VCNC의 박재욱 대표를 &amp;lsquo;2030 파워리더&amp;rsquo; &amp;lsquo;IT &amp;amp; Startup&amp;rsquo; 분야의 최고 유망주로 선정하였다. (박재욱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AynJdFwNMhT-koRG_vq3iCtCF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정적인 피드백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이유 - 부정적 피드백의 정확성이 높아지는 세 가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2" />
    <id>https://brunch.co.kr/@@7Sf1/2</id>
    <updated>2021-03-14T00:29:30Z</updated>
    <published>2019-12-29T10: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진단을 해보면 대체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관리 역량은 높게 나오는 반면 인재육성 역량은 낮게 나온다. 업무 지침을 제시하고, 기한 내 목표를 달성하도록 이끄는 데에는 탁월하지만 부하 직원의 역량 개발이나 코칭은 미흡하다는 것이다.  부하 직원들은 자신의 수행이 어떤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등 상사로부터 자주, 정확한 피드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re5nASOMWAUrSQclom_Ak5irr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프로젝트 실패담을 나누며 샴페인을 마시는 회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6" />
    <id>https://brunch.co.kr/@@7Sf1/16</id>
    <updated>2020-01-12T14:06:14Z</updated>
    <published>2019-12-23T00: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퍼셀은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브롤 스타즈 등 인기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핀란드의 게임업체이다. 수퍼셀의 2018년 매출은&amp;nbsp;16억 달러(한화 약 1조 9천억원)로 2015년&amp;nbsp;23억 달러를 기록한 이래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1인당 매출액은 565만 달러로 동종 업계 대비 높은 생산성을 자랑한다.  수퍼셀은 이렇게 높은 생산성을 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cUk4dMxmyX1Miqz7mKsvOR0yf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가 수평적인 문화를 가질 수 없는 사소한 이유들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5" />
    <id>https://brunch.co.kr/@@7Sf1/15</id>
    <updated>2019-12-20T06:11:40Z</updated>
    <published>2019-12-11T09: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직원을 성인이 아닌 어린 아이로 대하는 리더십도 수평적인 문화, 상호존중의 문화를 망치는 주요 원인이다.  &amp;ldquo;야!, 너!&amp;rdquo;라고 부르는 리더, &amp;ldquo;내 밑에서 일한다&amp;rdquo;라고 생각하는 리더들은 근본적으로 직원들을 성인으로서,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기업 임원이나 팀장의 상당수가 팀원들을 마치 어린 아이 다루듯이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XKVlwb5o6ZNQXamjEfY6a-w7f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가 수평적인 문화를 가질 수 없는 사소한 이유들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4" />
    <id>https://brunch.co.kr/@@7Sf1/14</id>
    <updated>2019-12-20T06:09:57Z</updated>
    <published>2019-12-11T09: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 &amp;ldquo;야!, 너!, 임마!, 새끼야!&amp;rdquo; 리더가 내뱉는 이 단어는 그 자체로 지위를 이용한 폭력이고, 그 조직의 문화는 지위가 깡패인 문화가 되어 버린다.  회사는 직위와 직급 체계가 있다. 회사원들은 회사라는 업무 공간에서 그 직위 또는 직급으로 불린다. 그 직위와 직급은 그 사람이 얼마나 그 회사에 오래 있었는지, 어떤 권한과 책임을 가지는지 말해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0eEZPp5Kh7nbp0ldS-xRMJ8cm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가 수평적인 문화를 가질 수 없는 사소한 이유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3" />
    <id>https://brunch.co.kr/@@7Sf1/13</id>
    <updated>2020-03-03T02:52:15Z</updated>
    <published>2019-12-11T09: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가까이 외부 컨설턴트와 인하우스 담당자로서 HR 일을 하면서 많은 회사를 경험했고, 이런 저런 조직에 소속되어 일해왔다. 몇 개 그룹과 몇 개 회사의 조직문화 모형을 직접 만들어 진단을 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점수를 제시했다.  인사팀이나 조직문화 담당자들은 &amp;ldquo;점수가 향상되어서 조직문화가 개선됐네요&amp;rdquo;라는 피드백을 주었고, 나 또한 조직문화 점수가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6igBDCYr6kQoNG9-7dP4_HAcDQ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제 HR테크 박람회를 통해 살펴보는 업무방식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2" />
    <id>https://brunch.co.kr/@@7Sf1/12</id>
    <updated>2023-02-08T11:38:39Z</updated>
    <published>2019-12-04T02: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Tech는 HR 담당자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다  지난 10월 22-23일 파리에서 열린 전세계적인 HR 테크 컨퍼런스 UNLEASH에서는 HR과 관련된 현 기술의 수준뿐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변화, 이것이 나아가는 방향을 보여 주었다. 그것이 바로 지금 당장 새로운 HCM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회사뿐만 아니라 업무생산성, 업무방식을 고민하는 사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B107DXWsG1pP_G3LR73oPCPqR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 시대에는 어떤 인재가 필요할까? - 디지털 인재의 허와 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1" />
    <id>https://brunch.co.kr/@@7Sf1/11</id>
    <updated>2020-01-12T14:07:08Z</updated>
    <published>2019-07-31T06: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전환의 열풍 속에서 디지털 인재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미디어에서는 디지털 시대에 성공하려면 디지털 리더,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디지털 인재에 대한 설명은 모호하기만 하다. 역량진단 전문업체인 SHL에서는 디지털 인재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였다.&amp;nbsp;SHL은 디지털 인재에 대한 오해와 실제를 대비하며 그 의미를 밝혔다.  가장 핵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5l9mXl_DI4PylP-92XRvJmb2X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HRM 컨퍼런스 후기] 공감의 HR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10" />
    <id>https://brunch.co.kr/@@7Sf1/10</id>
    <updated>2019-11-17T06:15:49Z</updated>
    <published>2019-07-23T0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성탈출이란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혹성탈출은 &amp;ldquo;진화의 시작&amp;rdquo;, &amp;ldquo;반격의 서막&amp;rdquo; 그리고 &amp;ldquo;종의 전쟁&amp;rdquo;까지 2001년 이후 3편이 개봉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영화는 침팬지가 약물투여로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다룬다. 이 영화의 주요한 모티브는 진화이다. 1편에서는 주인공인 시저는 인간수준의 지능을 가지고 여러 유인원을 각성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LSwIFG1LUzkny1SVCbLBwkmz79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봉? 연봉? 호봉제는 정말 나쁜 것인가? - 연봉제 도입의 숨겨진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9" />
    <id>https://brunch.co.kr/@@7Sf1/9</id>
    <updated>2023-11-22T06:01:57Z</updated>
    <published>2019-07-18T12: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여기에는 별다른 답이 없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순전히 개인의 경험과 가치 판단에 의한 것임을 알고 읽어주시기를 바란다.  탄압받는 호봉제  호봉제는 곧 연공서열제다. 잘 알다시피 연공서열이라 함은 나이가 많고 조직에 오래 있었던 사람에게 더 많은 급여, 혜택, 권한을 주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3AQOc3C--38l3Hig3d6qqtj184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준비 없이 도입한 애자일이 오히려 회사를 망친다 - 애자일을 도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8" />
    <id>https://brunch.co.kr/@@7Sf1/8</id>
    <updated>2022-04-26T07:08:45Z</updated>
    <published>2019-07-09T08: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과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애자일, 기민한 조직은 더 이상 생소한 개념이 아니다. 기업들은 애자일 기법이 약속하는 더 높은 생산성, 직원 몰입, 혁신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자일 기법을 조직 일부 또는 전체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amp;nbsp;딜로이트 컨설팅의 2016 글로벌 인적자원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92%는 조직 설계를 가장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sU_N9xh_Xwg8CX1zhBllS0mwo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린스타트업은 스타트업만을 위한 게 아니다 - 애자일 방법론 ② 린스타트업(lean startu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7" />
    <id>https://brunch.co.kr/@@7Sf1/7</id>
    <updated>2023-06-09T01:40:33Z</updated>
    <published>2019-07-03T00: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린스타트업은 IMVU의 창립자 중 한 명인 에릭 리스(Eric Ries)에 의해 개발된 방법론이다. 그는 IMVU 설립 초기 자신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실패의 어려움을 겪던 중 도요타 생산 시스템인 린 기법에 영감을 받아 린스타트업을 개발하게 된다. 린 생산 방식에서는 가치 흐름 상에서 발생하는 낭비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이는 린스타트업에서도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CzLRw3Rr-IDfIMsrwkfFZ5EFq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혁신을 창출하는 다기능팀 : 스크럼 - 애자일 방법론 ① 스크럼(scr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6" />
    <id>https://brunch.co.kr/@@7Sf1/6</id>
    <updated>2021-02-15T10:52:19Z</updated>
    <published>2019-07-01T01: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들은 전례 없이 위협적인 사업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조직을 보다 기민하게 만들기 위해 애쓴다. 기민한 조직 구축을 위한 대안 중 하나는 애자일 기법의 도입이다. 즉 인력을 다기능팀들로 조직하고, 팀에게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여 실행과 학습 중심의 업무 수행 방식으로 교체한다. 이번 글에서는 기업들이 많이 적용하는 애자일 방법론 중 하나인 스크럼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PGV4k7SxJY6SiGfp37mFDKNst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애자일이어야 할까? - 한 페이지로 애자일 이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5" />
    <id>https://brunch.co.kr/@@7Sf1/5</id>
    <updated>2020-05-15T15:33:52Z</updated>
    <published>2019-06-26T00: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4월 ING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애자일(agile) 조직 체계를 도입했다고 발표하였다. 기능 중심의 조직에서 애자일 조직으로 전환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고객 니즈를 따라잡아 선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것이다. 실리콘밸리에서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고안된 애자일 기법은 더 이상 IT 업계의 전유물이 아니다.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jufHppRt_SDITx8O_G4o42nQP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좋은 상사일까? 나쁜 상사일까? - 설문조사 결과로 알아보는 좋은 상사와 나쁜 상사의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4" />
    <id>https://brunch.co.kr/@@7Sf1/4</id>
    <updated>2019-09-07T12:04:28Z</updated>
    <published>2019-06-24T01: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 관리자와 면담을 실시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좋은 리더 되기&amp;rsquo;를 고민으로 털어놓는다. 팀원들에게 좋은 리더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좋은 리더의 모습을 고민하기 전에 팀원들이 생각하는 좋은 리더 또는 나쁜 리더는 어떤 모습인지 알 필요가 있다. 자신이 보고 배운 리더의 모습이나 스스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리더의 역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YTO7SZbmjWjPWP23vkuGLYEHX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밀레니얼은 도대체 왜 퇴사를 할까? - 밀레니얼 세대를 입사 혹은 퇴사하게 만드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f1/3" />
    <id>https://brunch.co.kr/@@7Sf1/3</id>
    <updated>2022-04-18T07:46:52Z</updated>
    <published>2019-06-24T01: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조사전문기관&amp;nbsp;퓨리서치센터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밀레니얼 세대는 미국 노동력에서 가장 큰 비중(35%)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은 것은 X세대(33%), 베이비 부머 세대(25%)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노동력에서 차지하는 그 크기는 이미 2016년부터 X세대를 앞질렀다. 직장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f1%2Fimage%2FoYw_QSxh1xYHbWnoh121l_Sy55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