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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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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사진을 좋아하고 순간을 기록합니다. 지금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추억을 기록 중이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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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4T05:0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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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7 - #27 남미 여행,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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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2:25:02Z</updated>
    <published>2020-10-30T15: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미 여행,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이윽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가 다 끝나고 마지막으로 한 달간 남미 여행을 한 뒤에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페루로 들어가서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으로 나가는 비행기 표를 끊어 놓고 페루로 떠나게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슬슬 터지기 시작할 때였지만 당시에는 한국이 난리가 나고 있던 상황이었고  이미 남미행 표를 다 끊어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5g2gbOvpkSk9F4LoXJ0xsgvJi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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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6 - #26 잘 있어, 캐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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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2:30:22Z</updated>
    <published>2020-10-30T08: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있어, 캐나다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여행이었던 옐로나이프까지 다녀오자 내가 캐나다를 떠날 날은 정말 하루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마지막 시간 동안 호스텔에서 혼자 지냈는데 온갖 생각이 뒤엉켰다. 처음에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불안해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을 채웠다니. 그동안의 일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많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eJAhJMe_nIY7Z5wg9GUtT13BG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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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5 - #25 옐로나이프의 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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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2:30:24Z</updated>
    <published>2020-10-29T23: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옐로나이프의 오로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기간이 거의 다 끝나가고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여행으로 옐로나이프에 가기로 했다. 옐로나이프는 캐나다에서 오로라가 가장 잘 보이는 곳 가운데 하나로 유명한 곳이다. 일하던 호텔을 그만두고 떠날 짐을 다 챙긴 뒤 친구 집에 짐을 맡겨두고 간단한 짐만 꾸려서 같이 동행할 누나 두 명과 옐로나이프로 떠났다.   캐나다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XcEbbqfhAKxirEJxtqa0Rb9fI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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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4 - #24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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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2:30:28Z</updated>
    <published>2020-10-29T14: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눈 오는 날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고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다. 역설적이게도 겨울의 혹독한 추위는 너무 싫어하지만 눈은 마냥 좋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눈이 내리면 포근해지는 기분이다. 군대에 있을 때 남들이 눈을 일컬어 &amp;lsquo;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amp;rsquo;라고 불렀는데 나는 그때도 눈이 좋았고  새벽에 기상해서 제설 작업을 할 때도 짜증 내지 않고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Jfrndo9KNt7S2zH7W99j2z_5j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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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3 - #23 에드먼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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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2:30:30Z</updated>
    <published>2020-10-29T10: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드먼튼 여행 같은 호텔에서 일하는 한국인 누나 3명과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다. 호텔에 한국인이 워낙 별로 없고 우리 부서에 있는 한국인은 누나 3명과 나 혼자 밖에 없어서 돈독하게 지냈는데 다 같이 여행을 가본 적은 없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했다. 최종 선택지는 두 곳으로 좁혀졌는데 한 곳은 밴프와 느낌이 비슷한 재스퍼 국립공원, 다른 한 곳은 알버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Kiglupnt-_EAtv4_doys7F_Dm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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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2 - #22 겨울의 호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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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2:30:32Z</updated>
    <published>2020-10-29T06: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의 호수들 밴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있다. 바로 밴프의 아름다운 대자연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호수들. 여름에는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는 호수들인데 10월이 지나기 시작하면 그 큰 호수들이 꽁꽁 얼어붙는다. 겨울에 호수를 보러 가면 얼어붙은 호수 위로 사람들이 걸어 다니기도 하고 스케이트도 타는 진풍경을 목격할 수 있다. 또 눈 쌓인 호수는 여름에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CHfMTkB345JriCc8g9bYpXdgG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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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1 - #21 클럽에서 보낸 할로윈 데이, 그리고 영화 같던 크리스마스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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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2:30:33Z</updated>
    <published>2020-10-28T23: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에서 보낸 할로윈 데이, 그리고 영화 같던 크리스마스 파티   외국에서 처음 맞는 할로윈데이. 10월 31일이 할로윈 데이였기 때문에 일이 끝나자마자 렌트카를 빌려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캘거리라는 도시로 향했다. 다음 날은 원래 일하는 날이었지만 호텔에 말해서 11월 1일 근무를 미리 빼놨다. 같이 일하던 한국인 누나와 함께 갔는데 그 누나는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dqxXBuzkHzcN7nsarP9W8DUFV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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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20 - #20 인생 첫 스키 타는 곳이 로키산맥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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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2:30:36Z</updated>
    <published>2020-10-28T06: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첫 스키 타는 곳이 로키산맥이라니.. 스포츠는 거의 다 좋아할 만큼 여러 스포츠를 해봤고 좋아하지만 스키는 타본 적이 없었다. 타볼 기회가 없었기도 했고 딱히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하는 말이 &amp;ldquo;밴프까지 왔으면 이 곳에서 스키는 한 번 타봐야 한다.&amp;quot;였고 나도 여름 때부터 &amp;lsquo;로키산맥에서 스키 타는 경험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PCf6IqSPqcARh1LDuK6Xv7PKH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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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9 - #19 산타마을에서 열리는 산타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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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57Z</updated>
    <published>2020-10-27T08: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타마을에서 열리는 산타축제 산타마을. 밴프에 대한 내 첫인상이다. 실제로 산타 관련된 영화나 매체의 배경지는 아니지만 밴프 다운타운을 보고 있으면 왜 배경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산타 마을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몽글몽글한 감성이 있는 나에게는 더없이 사랑스러운 마을이다. 또 이 마을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i_jO2eFDMCPdH55lk0LEh7tOZ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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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8 - #18 재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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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8T06:16:43Z</updated>
    <published>2020-10-26T09: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취업 약 한 달 간의 미국 여행이 끝이 났다. 나는 뉴욕에서 가까운 토론토로 이동하면서 다시 캐나다 땅에 발을 들였다. 캐나다 서부인 캔모어에서 살아 봤으니 비자가 반년 남은 시점에서 캐나다 동부에서도 살아보고 싶어서 토론토로 오게 되었다.  토론토에 있으면서 초반에는 도시 적응도 좀 하고 집도 알아보려고 했지만 바로 전에 뉴욕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토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c3Gpjwit8smVCQqpOQYWG55YB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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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7 - #17 좋아하는 영화 속 배경지에 가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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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13Z</updated>
    <published>2020-10-21T07: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영화 속 배경지에 가본 적이 있나요? 누군가 내 인생 영화를 물어볼 때면 나는 주저 없이 비긴 어게인이라고 답한다. 비긴 어게인의 촬영지는 뉴욕인데 뉴욕이 나의 꿈의 도시가 되는 것에 이 비긴 어게인이라는 영화가 많은 일조를 했다. 그래서 뉴욕에 온 김에 좀 특별한 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걸었던 곳들을 따라 걸어보는 것.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gkPcX-X8C2M4_rzlywwLmqQnS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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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6 - #16 꿈의 도시 뉴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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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01:06:03Z</updated>
    <published>2020-10-20T15: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의 도시 뉴욕으로 포틀랜드 여행을 끝낸 나는 뉴욕을 향해 떠났다.  뉴욕.  나에게 있어 뉴욕은 꿈의 도시이다. 어렸을 때부터 많이 보고 들었던 도시.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빌딩 사이를 바쁘게 활보하는 뉴요커, 센트럴파크에서 조깅하는 사람들, 아름다운 뉴욕의 야경 등 이런 모습들을 티비에서 보면서 이 도시에 대한 로망을 키워왔다. 좋아하는 영화들의 배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v6SnxNQ2n62KXtT07pSC4jv6B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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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5 - #15 KEEP PORTLAND WE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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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7:26:37Z</updated>
    <published>2020-10-19T10: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KEEP PORTLAND WEIRD   미서부 로드트립이 끝난 후 난 혼자 남아 내 여행을 계속했다. 내 다음 목적지는 바로 포틀랜드.  킨포크의 고장, 힙한 도시,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드는 곳 등의 포틀랜드를 감싸는 화려한 수식어들이 나를 그곳으로 이끌었다. 공항에서부터 반겨주는 표지판부터 심상치가 않다. 내가 포틀랜드에 도착한 때는 이미 해가 다 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Fr3NCOBwQxYZkFE8I2XoTkCT6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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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4 - #14 미서부의 대자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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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7:26:37Z</updated>
    <published>2020-10-18T05: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서부의 대자연  도시의 화려함을 마음껏 누렸던 라스베가스를 뒤로하고 그 후로는 쭉 미서부의 대자연을 만나러 다녔다. 그랜드 캐년부터 시작해서 유명한 캐년들을 보러 다니는 죽음의 일정. 이게 왜 죽음의 일정이냐 하면, 캐년들이 다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주를 몇 개를 넘나들어야 하고 한 번 이동할 때 적게는 3시간, 많게는 10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4pgAkTMmZlYqZCX1lAUOdXMIv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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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3 - #13 잠들지 않는 도시를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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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7:26:37Z</updated>
    <published>2020-10-14T07: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잠들지 않는 도시를 향해 쏟아지는 별을 보고 난 다음 날, 최종 목적지인 라스베가스로 가기 전에 선인장들이 모여있는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을 먼저 들렸다. 미서부 사진을 찾아보면 꼭 눈에 띄던 선인장들이 모여 있는 곳. 원래는 조슈아 트리보다 더 큰 선인장을 보러 가고 싶었지만 그 선인장을 보러 가려면 가던 경로를 벗어나 6-7시간을 내달려야 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R-Nn1nv3tjIuFK60kKV7kUT2U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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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2 - #12 사막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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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7:26:37Z</updated>
    <published>2020-09-14T23: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웠던 LA 일정이 끝나고  우리는 이제 도시에서 사막으로 이동한다. 사막이라니..! 뭔가 본격적인 로드트립의 서막을 알리는 느낌이다. 영화에서나 봤던 황량한 도로를  달릴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가득 찼다. 우리의 다음 일정은 바로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선인장 같이 생긴 조슈아 트리가 엄청 많은 곳이다. 마침 LA에서 라스베가스로  가는 길 중간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WQu-WGB0FxdK5sdu94SizxZ9Q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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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1 - #11 여기가 바로 라(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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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14:41:00Z</updated>
    <published>2020-09-12T14: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여기가 바로 라(LA)..? 미서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LA 우리는 지금 그 LA의 도로 한복판을 달리고 있다. 수많은 외국인들과 영어 간판은 캐나다에서 이미 많이 봐왔지만 도로에 길게 늘어선 야자수와 캐나다에 비해 더 자유분방한 느낌 덕에  &amp;lsquo;그동안 TV나 사진으로 많이 봐왔던 도시에 내가 들어왔구나&amp;rsquo; 느낄 수 있었다. 아, 물론 적응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o0yJYx-C7YghzAhRICitkehCK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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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10 - #10 미서부 로드트립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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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7:26:38Z</updated>
    <published>2020-09-11T11: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미서부 로드트립의 시작  부우우우우웅 지프차의 터질듯한 엔진 소리와 함께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오프로드를 달리는 상상 어릴 때부터 미서부 로드트립에 대한 로망을 꿈꿨고  그것은 내가 죽기 전에 꼭 이뤄야 할 버킷리스트가 되었다. 그리고 결국 지프차는 아니지만 SUV를 타고 그 꿈을 이뤘다.  캔모어와 작별인사를 마친 뒤 나는 LA로 가기 위해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WGck02LbPzKZ2SWO2_hFHyrc2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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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9 - #9 안녕, 캔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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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28Z</updated>
    <published>2020-07-27T06: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빠르게 흘러 캔모어에서 지낸지도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갈 즈음,  나는 그만 둘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돈 모으고 불편함 없이 살아가기에는 최고인 곳이었지만  아무래도 한국인들이 많다 보니 영어가 늘지 않았고  계속 여기 있다가는 발전 없이 그냥 이대로 살아갈 것 같아서 떠나기로 했다.  9월에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8월까지만 일하겠다고 사장님께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h1%2Fimage%2FXcAD5HhyHrTtmH7PJW1qkUPyZ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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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파인, 땡큐 - 부제(단풍국 워킹홀리데이) #8 - #8 옥상에 누워서 본 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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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3:42:05Z</updated>
    <published>2020-07-01T00: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상에 누워서 본 오로라내가 살던 캔모어는 오로라 관측지로 유명한 곳은 아니었다.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오로라 관측지는 옐로나이프. 하지만 운이 좋으면 옐로나이프 이외의 지역에서도 가끔 오로라를 만날 수 있다.에드먼튼, 밴프, 캔모어 심지어는 캘거리에서도 가끔 관측된다.오로라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오로라 지수라고 불리는 kp지수와 구름, 달 등의 상황이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nPfYLkZoWs8wFSs2GWlujDjS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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