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태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 />
  <author>
    <name>hope8383</name>
  </author>
  <subtitle>핵심키워드: 도전 가치키워드: 과정 상징키워드: 글 / 퇴사 후 작지만 소중한 도전들을 글로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SlB</id>
  <updated>2019-06-14T11:05:45Z</updated>
  <entry>
    <title>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홍성태) - 디센트드파리 브랜드 파헤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31" />
    <id>https://brunch.co.kr/@@7SlB/31</id>
    <updated>2026-04-24T22:24:14Z</updated>
    <published>2026-04-24T10: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넥타이를 몇 개나 가지고 계십니까?  책이 더 마음에 들기 시작한 것은  책에 이 질문이 나왔을 때부터였다. 역시 사람은 자기와 관련이 있어야 더 눈이 가고 눈이 가는 법인가?  넥타이 사업을 시작하고 자주 매는 넥타이만 20개 정도가 되는데도 누군가가 나를 생각하며 멋진 넥타이를 선물해 준다면 책 내용과 같이 만족감이 클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IQv5TVeCq4kNoDMs-JBypnkc2l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를 통과하는 일  - 김소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30" />
    <id>https://brunch.co.kr/@@7SlB/30</id>
    <updated>2026-03-15T13:20:05Z</updated>
    <published>2026-03-15T13: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읽고 나서, &amp;lt;먼저 실패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적어 보고&amp;nbsp;독후감을 써보려고 한다.&amp;gt;  -실패에도 난이도가 있고, 난이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과 실패가 되었다. 사람마다 실패를 정의하는 수준과 난이도가 정말 다르다. -노력과 성공은 딱히 상관이 없었다. 노력, 최선이라는 단어가 꼭 성공으로 결과값이 나오는 필요충분조건이 되지 않는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WaiBTSRIjB8ixrPwwFiEz5QEWq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레바리] 일과 인생 -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9" />
    <id>https://brunch.co.kr/@@7SlB/29</id>
    <updated>2026-02-20T05:40:55Z</updated>
    <published>2026-02-20T05: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도의 효율충의 반성 부부 관계에서도 효율을 따지곤 했던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문장은 '인간의 삶이 반드시 효율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는 문장이었다.  돈을 버는 방식이나,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당연지사 밥을 먹을 때나, 이동동선을 고려할 때, 요리할 때 등등 모든 상황에서 효율성의 법칙을 도입했었다. 어떻게 하면 적은 시간을 들여 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T4MvRUBdYoWF30gS-ghMASzfT9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레바리] 작은 브랜드를 위한 사업 성공 불변의 법칙 - feat.사업의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8" />
    <id>https://brunch.co.kr/@@7SlB/28</id>
    <updated>2026-01-28T01:56:25Z</updated>
    <published>2026-01-27T14: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시스템의 부재 ' 어떤 사업이든 그 안에는 서서히 미쳐가는 누군가가 있다'  -조지프 헬러, 무슨 일이 있었지  7년 동안 시스템이 모두 갖춰진 회사에서 일하다가 퇴사 후 사업을 시작했다. 일하는 방식도 여러 시스템과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툴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했었다 보니, 나와서 개인 사업을 할 때도 스스로 시스템화를 해가면서 일을 한다고 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ZYAHFx7aFqz14wHWB-TyvNzcZs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센트드파리, 넥타이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part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7" />
    <id>https://brunch.co.kr/@@7SlB/27</id>
    <updated>2025-10-18T12:54:52Z</updated>
    <published>2025-10-18T12: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런칭 #넥타이브랜드 #디센트드파리  과정이 더 중요한 일.  결과물에만 집착했던 시기가 지나고, 좋은 과정에 의미를 두기 시작했을 때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과정이 어떻든, 수단과 방법이 어떠했든 지, 결과만 좋으면 결국 평가는 좋게 받게 되는 회사라는 환경 속에서 나도 모르게 '결과물만 좋으면 된다'라는 마음가짐이 없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2CWO17ZRFtgkXUJNCVmmHM9nwl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디센트드파리 - 넥타이 브랜드 디센트드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6" />
    <id>https://brunch.co.kr/@@7SlB/26</id>
    <updated>2025-09-23T01:39:35Z</updated>
    <published>2025-09-22T14: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런칭 #브랜드만들기 #브랜딩  무인카페 브랜드인 '테더링클럽'에 이어 만들게 된 두 번째 브랜드는 D'cent de paris란 넥타이 브랜드다.  (파리 명품들의 감성을 학습하고 이해한 뒤  한국식으로 재해석해서 넥타이로 풀어냈다)  회사에서 7년 동안   회사의 서비스와 솔루션만  열심히 마케팅하고 죽도록 팔았다.  경험이 쌓이고 노하우가 쌓일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_FG6VKYI1trCP_IC9bFbzlCVa0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1년이 어떠했냐고  물어본다면 - 인생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5" />
    <id>https://brunch.co.kr/@@7SlB/25</id>
    <updated>2025-05-09T07:40:24Z</updated>
    <published>2025-05-09T06: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1년째 되는 날   누구는 계획을 잘 세워서 그런지 1년 계획을 세우면  참 계획과 비슷하게 사는데  나는 계획을 잘 못 세우는 지 연말이 되면 계획과 전혀 다른 일을 더 많이 하고 있더라  주변 사람들의 시간은  부모님의 기대에 맞게 주변 사람의 이해 범주 안에 들어와  흘러가고 있는데  내 시간은 여전히  포켓몬스터의 로켓단 보다도 좌충우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oaoFKgX6QAPAZyDHOo1kwiFguX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인사이드룸에서 얻은 질문과 해답들 - 인사이드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3" />
    <id>https://brunch.co.kr/@@7SlB/23</id>
    <updated>2025-04-10T12:43:31Z</updated>
    <published>2025-04-10T09: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때  가보면 좋을 곳 #뷰클런즈 #인사이드룸 #조용히내안의힌트를발견하는시간 이 나침반이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줄 거야. 바다 밑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도록.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더라 전에는 천년만년 시간이 있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1년이라는 시간도 굉장히  빨리 지나가버려  사업 꽤나 잘한다는 분들이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wUJC6bYAQBvKcev4jbbpofTjcv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기초사장학개론 2차 정리 및 인사이트 - 김승호 회장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4" />
    <id>https://brunch.co.kr/@@7SlB/24</id>
    <updated>2025-04-02T07:04:24Z</updated>
    <published>2025-04-02T05: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버는 능력에는 4가지가 있다? 돈을 버는 능력 돈을 쓰는 능력 돈을 모으는 능력 돈을 불리는 능력  그중 돈을 쓰는 능력에 대한 내용 중에 사치에 대한 기준을 명확하게 해 준 내용이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해진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돈을 쓰는 능력이었다. 전에는 사치는 금액적으로 비싸다고 느껴지는 것들을 사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iSd94Yatv-0S_rn1GSA3i5JdOp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김승호 선생님의 기초사장학개론 - 청년 사업자와 초보 사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2" />
    <id>https://brunch.co.kr/@@7SlB/22</id>
    <updated>2025-03-19T03:09:10Z</updated>
    <published>2025-03-19T01: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도 끊임없이 배우고 학습하는 거더라  퇴사를 하고 나서 살아온 과정을 뒤돌아보니, 생각보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자라온 나에게 있어&amp;nbsp;사업에 대해서 알 기회나,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은 없었던 것 같다. 아니 어쩌면 나 스스로가 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사업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우리는 내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dc7uQWUxRqz7hJsc7DWszf9SL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무인떡집을 운영하면서 배운 점 10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1" />
    <id>https://brunch.co.kr/@@7SlB/21</id>
    <updated>2025-02-25T14:46:41Z</updated>
    <published>2025-02-05T00: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처음도전한 무인떡집 작던 크던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것은 많은 책임을 요구하고 끊임없는 발전과 더 나아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함을 의미했다.  대기업에서 복잡한 일을 해야만  멋있고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던 착각이 깨지고 간단해 보이고 단순반복이 일이 업무의 반 이상되는 1차원적인 일에서 내게 필요한 학습과 사업의 중요요소들을  배우고 깨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WG_j42kOWnNv3cwosrguvyDn_1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기록] 동물, 문장, 관계로부터 배우다. - 배움의 연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20" />
    <id>https://brunch.co.kr/@@7SlB/20</id>
    <updated>2025-01-30T06:27:29Z</updated>
    <published>2025-01-30T06: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로부터 배운점 5가지  첫번째 (모든 동물편)  '무위자연' 모든 행위가 자연스럽다. 억지로하거나 해야하니 하는 것이 없고 표정, 사고, 실행이 모두 자연의 형태 그것이 가장 순수하고 삶의 본연의 형태이지 않을까?  두번째 (미어켓편)  자주 몸을 맞대고 있다. 모든 동물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잘때나 서로 휴식을 취할 때 여러마리가 몸을 부대끼고 있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qICjhPXipgKAdZ5bnGCySUVQy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기록] &amp;nbsp;정음(正音): 소리의 여정 - 소리를 기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9" />
    <id>https://brunch.co.kr/@@7SlB/19</id>
    <updated>2025-01-19T06:48:13Z</updated>
    <published>2025-01-19T02: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듣기  시각, 미각에는 그렇게 진심이면서 청각에는 진심인 적이 없었다.  화려하고 자극적인 화면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쇼츠와 쉴 틈 없이 몰아붙이는 액션영화가 그렇게 좋았다.  흑백요리사 이후에는 먹는 것에 진심이어야 한다면서 찐 맛집을 거리에 상관없이 찾아다녔다.  듣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고, 술 마신 다음 날 소음이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uKSj43Cxi_TTvc5-swopLqrEJl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도전] 강연 듣기 스타트업 실전 노하우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8" />
    <id>https://brunch.co.kr/@@7SlB/18</id>
    <updated>2025-01-18T13:37:11Z</updated>
    <published>2024-12-29T05: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강남까지 가서 듣는 강연이 기대되고 즐겁다.  더 이상 의무적으로 받아야 할 교육은 없고 해야 하니까 들어야 하는 수업도 없다.  내가 준비하는 분야에서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주체적으로 참여를 해서 학습을 하고 필요한 내용을 배우는 시간이기에 내 돈을 내고 가는 시간이지만, 그 기회가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왜 갑자기 공부와 학습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hRgBvAo4ggUBWwMjMBl5HbOl4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무인카페를 운영한다는 것은 - 포기, 귀찮음을 무릅쓰겠다는 각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7" />
    <id>https://brunch.co.kr/@@7SlB/17</id>
    <updated>2024-12-17T14:27:43Z</updated>
    <published>2024-12-17T14: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Welcome to the wonderland (x) Welcome to the TEDDERING CLUB (o)  테더링클럽을 오픈한 지 1주일이 되면서 무인카페를 운영한다는 것이 얼마나 마음을 기울여야 가능한 일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무인카페는 절대 무인카페가 아니고 유인카페처럼 상주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침저녁으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절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W5_cgRV-IiY0YSyE3P_77QSS3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도전] 학습을 꾸준히 이어간다는 것, 연말 강연 - 매일 같은 생각을 할 확율 9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6" />
    <id>https://brunch.co.kr/@@7SlB/16</id>
    <updated>2024-12-13T01:36:01Z</updated>
    <published>2024-12-13T01: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강연 &amp;amp; 열두발자국  #기부강연콘서트 #k키워드 #연말강연콘서트 회사원들은 회사에서 필요한 시기에 간헐적으로 본인의 업무와 관련있는 교육과 트레이닝을 받는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스스로 찾아 나서지 않으면 그 어떠한 교육도 받을 수 없다.  끊임없이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아 책을 꺼내들어야 하고 자의식 해체와 메타인지를 통해서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ztnAAY7PY0B4BZu5bNmnhw6_a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크리스마스 자선열차 프로젝트 with CD - 호텔업과 크리스마스이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5" />
    <id>https://brunch.co.kr/@@7SlB/15</id>
    <updated>2024-12-10T00:53:40Z</updated>
    <published>2024-12-10T00: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자선열차  힐튼호텔의 자랑이자 크리스마스의 랜드마크인 크리스마스 자선열차  CDA와 함께 일하기로 하고 힐튼의 크리스마스 자선열차 프로젝트에 조인을 하기로 결정했다. (*Creative Display Art )  무인 카페 오픈을 앞두고 있었고 수능을 위한 떡 준비를 해야 했었고, 다녀와서 강의를 위한 강의자료도 만들어야 했었고 무인 매장을 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bEo4E8oPYXB7PIisflQ4ZV18P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도전] 도전에 대한 강의를 하다 - 나의 길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4" />
    <id>https://brunch.co.kr/@@7SlB/14</id>
    <updated>2024-12-16T00:06:22Z</updated>
    <published>2024-12-08T13: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도전을 기록합니다.  오랜만에 하게 된 강연.  처음에는 &amp;quot;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amp;quot; 걱정부터 들었지만 무조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는 말에 카페오픈에 정말 바쁜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하겠다고 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취준생과 이직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준비하게 된 시간.  전에 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8_MrZv_xdBKWx8e-3XI03O1jB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무인카페의 브랜드를 만들어내다. - 테더링클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3" />
    <id>https://brunch.co.kr/@@7SlB/13</id>
    <updated>2024-12-03T01:10:54Z</updated>
    <published>2024-12-03T01: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장소로 만들기  이 장소를 어떻게 만들어야 고객들도 좋아하는 장소가 될 수 있을까?  고민을 오래해도 '유레카'스러운 정답을 찾기가&amp;nbsp;어려웠다.  A를 해도 B가 좋은 사람이 있을 것이고, B를 해도 A를 좋다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어떻게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를 만들 수 있을까? 모르겠다..  원두의 차별점을 통해서 좋아하게 만들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ASi_m5xguApVgeyLtqbZvn2OY8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전] 3150개의 단체주문을 할 수 있었던 방법 - PM(Project Manager)가 되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lB/12" />
    <id>https://brunch.co.kr/@@7SlB/12</id>
    <updated>2024-11-27T01:46:47Z</updated>
    <published>2024-11-27T01: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150개를 9개씩 포장한 350개의 단체주문을 받았다.  기뻐해야 하는데 걱정이 되고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부터 몰려왔다.  회사를 그만두고 무인업을 하고 있는 '나'란 사람 이게 맞는걸까....? 일이 되게 하는 방법  안될 것 같아보이는 일도 되게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은 이 일을 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아무도 알려주지는 않는 방법이지만 내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lB%2Fimage%2FD3w71oKEYVrlvrHr9AGHiQro6_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