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잠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4N" />
  <author>
    <name>nadia66</name>
  </author>
  <subtitle>제2의 인생을 찾아가는 과정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T4N</id>
  <updated>2019-06-17T08:23:13Z</updated>
  <entry>
    <title>엄마 몰래 먹었던 달고나의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4N/6" />
    <id>https://brunch.co.kr/@@7T4N/6</id>
    <updated>2021-10-20T14:15:31Z</updated>
    <published>2021-10-20T12: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징어 게임에서 나오는 달고나의 인기가 폭발적입니다. 달고나에 찍힌 모양을 훼손시키지 않고 잘 뽑으면 하나 더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예민한 부분은 침을 묻혀 살살 떼어내기도 했는데 제가 살던 동네에서는 침 묻히면 안 된다는 규칙까지 있었습니다.   저는 늘 모양을 깨뜨렸기 때문에 한 번도 서비스 달고나를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일명 뽑기라고 불렀던 달고</summary>
  </entry>
  <entry>
    <title>몇살까지 일하고 싶으세요? - 반은퇴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마음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4N/5" />
    <id>https://brunch.co.kr/@@7T4N/5</id>
    <updated>2021-12-01T05:21:40Z</updated>
    <published>2021-08-20T10: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통계청에서 나온 자료 중 55-79세 중장년층 68.1%는 앞으로도 계속 일하고 싶으며, 73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73'이라는 숫자를 보고 적지않게 놀랐는데요..제 생각보다 훨씬 많은 나이였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75세까지는 일해야 한다고 반농담 반진담으로 얘기하는 걸 듣긴 했지만, 막상 이렇게 통계수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4N%2Fimage%2FqN3mbC2A7z_sTM_-ER0TwSgTh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턴으로 첫출근 했습니다 - 시니어 인턴이 MZ 세대와 일하기 위한 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4N/4" />
    <id>https://brunch.co.kr/@@7T4N/4</id>
    <updated>2021-10-08T01:43:11Z</updated>
    <published>2021-08-11T0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인턴'을 보셨나요? 전화번호부 회사의 임원으로 재직하다 정년퇴직한 70세의 벤(로버트 드니로)이 30세 줄스(앤 해서웨이) 를 CEO로 모시게 됩니다. 줄스는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이라는 성공신화를 이룬 여성 CEO 이며, 벤은 이런 줄스 회사에서 시니어인턴으로 일하게 되는 것이죠.     사실 인터넷 의류 업체 &amp;quot;About the F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4N%2Fimage%2Fxl_pxbyWHumXlrKBsFzXHJ8ZjM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춘식이를 아시나요? - 춘식이와 칠득이를 통해 흐르는 세대 공통 DN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4N/1" />
    <id>https://brunch.co.kr/@@7T4N/1</id>
    <updated>2022-09-25T23:57:34Z</updated>
    <published>2021-08-06T09: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식이를 얘기하기 위해서는 먼저 라이언(RYAN)을 말씀드려야 합니다.  라이언은 카카오프렌즈에서 창작한 동물 캐릭터예요.  얼핏 보기엔 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갈기가 없는 수컷 사자입니다. 사잔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이름이 LION 이 아니고 영미권 남자아이 이름인 RYAN 이라는 점도 재미있습니다. 춘식이는 바로 이 라이언이 키우는 고양이 캐릭터인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4N%2Fimage%2FwDUa3bPkWrgpuL_59jhyXOJbif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TS 아미(army)와 오빠부대 - 'Butter'에 빠진 50대 아줌마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4N/2" />
    <id>https://brunch.co.kr/@@7T4N/2</id>
    <updated>2021-09-09T16:43:22Z</updated>
    <published>2021-08-06T09: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전엔 관심도 없었다. 친한 지인이 딸과 함께 BTS 투어를 다니고, 그곳에서 아미(ARMY)를 만나면 서로 BTS와 관련된 기념품을 교환한다고, 여행전에 미리 기념품을 준비했다는 얘기도 그저 한귀로 들어왔다가 다른 귀로 나갈 뿐이었다. BTS가 월드스타라는 건 알았지만 나랑 별 상관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아니 조금 더 솔직히 말하면 BTS가&amp;nbsp;&amp;nbsp;'방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4N%2Fimage%2F63Mo1-vQMmvVJAW8FMQdloAxZ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인가요? - 하고 싶은 일을 깨닫는 과정이 진정한 버킷리스트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4N/3" />
    <id>https://brunch.co.kr/@@7T4N/3</id>
    <updated>2021-10-19T10:58:14Z</updated>
    <published>2021-08-06T08: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직장인이 되고자 꿈꾸셨나요?&amp;quot; 어느날 협력업체 직원에게 받은 질문이었습니다. 순간 머리속이 아득해지더군요. 그저 중학교 다음에  고등학교, 또 그 다음에 대학교를 졸업 한 후 자연스럽게 직장인이 되었던 나로서는 평소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변명을 한다면 내가 직장인이 되었을 때는 여성은 취업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고,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4N%2Fimage%2FPUI8SUQjQ2m8QrAd4kXsz9L0N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