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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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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brunc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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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쉼 없이 달려 왔던 대학생활을 잠시 내려놓고, 광고회사를 거쳐 IT회사의 어시로 일하고 있는 yeon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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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12:1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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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가락 자르는 꿈에 대한 해몽 - 일기는 일기장에 쓰고 싶었지만 내 일기장은 브런치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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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0:11:29Z</updated>
    <published>2020-01-13T15: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작년의 일이다. 이상하게 피곤하고 우울했던 한 주의 끝에 이상한 꿈을 꾼 적이 있다.   꿈속의 나는 아주 많이 다쳐있었다. 온몸에 심각한 외상을 입고 침대가 하나뿐인 응급실에 누워있었다.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은 분주한 듯 움직였다. 이내 담당의로 보이는 사람은 &amp;ldquo;살고 싶으면 왼쪽 네다섯 번째 발가락을 당장 잘라야 합니다.&amp;rdquo;라고 말했다.  의사는 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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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절기에는 누구나 열병에 걸리기 마련이다 - 어쩌다 보니 인류애 회복한 it회사 인턴의 가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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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5:54:00Z</updated>
    <published>2019-09-27T15: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근 10일 정도는 그런 시기였다. 환절기에 맞이하는 독감처럼 극도로 별로인 사람이 되어 가는 나를 스스로 바라봐야 할 때, 그 괴로움을 안고 한 없이 밑바닥으로 파고들 때가 있다.      휴학 전 마지막 학기에 들었던 교양 수업 중에는 &amp;lsquo;행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amp;rsquo;에 대한 것들을 배우는 과목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2X2L-ByS4IpwvtI1R8plbQzq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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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이지 좋은 게 하나 없는 여름이었다 - 첫 사회생활에 허우적 대는 IT회사 인턴의 여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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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18Z</updated>
    <published>2019-08-20T01: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이지 좋은 게 하나 없는 여름이었다.  23년 인생의 여름은 온통 방학이었는데, 이번 여름은 회사와 새로운 업무로 인한 혼란과 스트레스로 가득하다. 이달 말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주어진 업무는 나름대로 중요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다. 하지만 서비스 기획의 시옷 자도 몰랐던 인턴으로서는 어렵고 익숙하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낯선 일보다 괴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7H%2Fimage%2Fcq_JOBscTlZcXhXxMK_qFxhqF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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