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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하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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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amieek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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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문과 전공으로 먹고사는 사람. 대학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했고, 청소년 국어 교과서, 문제집을 편집하는 일도 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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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9T09:4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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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 출간하기&amp;ndash;무급 휴가의 우울증을 극복하다 - 3장: 글 쓰면서 이런 것도 해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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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3:43:32Z</updated>
    <published>2021-10-24T10: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아 실현적 책 쓰기 프로그램:&amp;nbsp;글ego 2020년 초, 코로나 19의 발병으로 인해 회사에서 해외 파견이 미뤄지고 갑작스레 무급 휴가를 받았다. 무급 휴가가 언제 끝나는지 알지 못한 채 할 수 있는 것은 무기력하게 기다리는 것뿐이었다. 그렇게 무급 휴가의 우울한 날들이 계속되던 어느 날, 글ego에서 운영하는 자아 실현적 책 쓰기 프로그램인 &amp;lt;책 쓰기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XrlMXjzySRWay6ia17uHVvp_w0c.pn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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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혀두었던 대학교 보고서는 해피캠퍼스에 - 2장: 낮은 연봉을 보완하기 위한 부업 탐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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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3:43:35Z</updated>
    <published>2021-10-24T10: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쓴 대학교 보고서를 판매하는 부업,&amp;nbsp;해피캠퍼스 대학교 때 쓴 보고서를 졸업 후 컴퓨터에 묵혀만 두기 아쉽다면 리포트 판매 사이트인 &amp;lsquo;해피캠퍼스&amp;rsquo;에 올려 보고서를 판매하는 방법이 있다. 내게 저작권이 있는 지식 자료라면 전공 수업 보고서뿐만 아니라 PPT, PDF, MS 엑셀 등 업로드할 수 있는 파일의 형식도 가능하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해당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yinNruqDCBImCJAC07TZW0Q65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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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교육 관련 노하우를 담은 전자책 출간하기 - 2장: 낮은 연봉을 보완하기 위한 부업 탐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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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3:43:40Z</updated>
    <published>2021-10-24T10: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만의 노하우를 디지털 파일로 판매하는 방법,&amp;nbsp;전자책 출간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는 출판사에 투고하거나 자비로 종이책을 출간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유명한 작가가 아니라면 출판사를 통해 종이책을 출간하는 것은 쉽지 않고 자비 출판 역시 비용이 많이 든다. 그래서 종이책보다는 출간이 수월한 전자책으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원고만 준비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grpSZ0IBmcP8WrD-SkSHPjAdi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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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 강사 - 1장: 내 전공에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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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3:43:44Z</updated>
    <published>2021-10-24T10: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 강사 소개 한국어 강사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이다. 여기서 &amp;lsquo;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amp;rsquo;이란 외국인, 교포,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일컫는다. 국어기본법과 국립국어원에서 시행하는 한국어교원자격증제도에서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 즉 한국어 강사를 &amp;lsquo;한국어교원&amp;rsquo;으로 일컫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한국어교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t77CuKMWXpsAmtgV4OE-7koVC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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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림] 한국어강사 관련 전자책을 출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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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3:43:48Z</updated>
    <published>2020-11-13T07: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 학생들 앞에 처음 선 게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5년 차 한국어강사가 되었습니다. 모든 직업에 힘듦이 있듯이 일하면서 보람 외에도 힘든 순간이 찾아왔는데 학생들과 동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강사에 대한 모든 것(?) 그동안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강사 이야기를 브런치에 적으면서 한국어강사 관련 취업 정보, 외국인 학생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AsTwN5vVst3HU6OKM1NbwpnAN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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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에 전하고 싶은 9가지의 말 - 도서 리뷰_&amp;lt;문득 말하고 싶어졌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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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3:43:52Z</updated>
    <published>2020-10-03T04: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에 감기 바이러스를 사고파는 것부터 공황장애에 걸린 사람의 심리까지 낱낱이 전하다  요즘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도 쉽지 않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털어놓기 쉽지가 않아졌다. 사랑하기에 말하고 싶었지만 시간 많지 않은 누군가를 붙잡고 털어놓기에는 망설였던 말들. 이 책에는 그런 말들이 담겨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은 로맨스 소설이 아니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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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곡 &amp;lt;맨 끝줄 소년&amp;gt;_클라우디오를 향한 고백 - 소확행 독후감 4#희곡 &amp;lt;맨 끝줄 소년&amp;gt;_후안 마요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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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4:14:47Z</updated>
    <published>2020-09-27T03: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모 교수님을 떠오르게 한 작품 작품을 읽는 내내 난 대학 시절 국문과 모 교수님이 자꾸 떠올랐다. 그 교수님께서는 항상 교양 수업시간(그 교양 과목은 공교롭게도 &amp;lsquo;연극의 이해&amp;rsquo;였다.)에 에로틱 판타지 소설, 소위 말해 야한 소설을 써 내는 것을 과제로 주셨다. 그 과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간단하다. 교수님의 취향에 들어맞는 소설을 써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4AY2N-KTA81D5jMp9BdZxvSQN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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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곡 &amp;lt;베니스의 상인&amp;gt;_모순 덩이 일 파운드 - 소확행 독후감 3#희곡 &amp;lt;베니스의 상인&amp;gt;_셰익스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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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4:14:55Z</updated>
    <published>2019-11-10T02: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상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   살덩이 일 파운드를 조건으로 내건 계약,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들어보지 못했어도 무방할 정도로 이 작품의 줄거리는 참 식상하다.   그러나 고전은, 그리고 여느 작품들은 읽을 때마다 새롭다는 말이 참 맞는 말이구나 싶을 정도로 이 작품은 내게 새로웠다. 어렸을 때 난 왜 매정하게 샤일록을 절대악으로 평가했는지, 왜 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925QYZZ3FIL6JMjvT0y7AXBqe74.jpg" width="2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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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로봇: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amp;gt;독후감 - 소확행 독후감 2#희곡 &amp;lt;로봇: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amp;gt;_카렐 차페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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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06:14:12Z</updated>
    <published>2019-10-23T22: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봇'이라는 단어는 이 작품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희곡 &amp;lt;로봇: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amp;gt;_독후감:  노동과 우리의 정체성    한 편의 연극을 보는 것 같이 푹 빠져들었던 책 &amp;lsquo;로봇&amp;rsquo;이라는 단어가 이 작품에서 시작되었다는 소개 글을 읽고, 로봇에 대한 발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지 궁금한 마음에서 책장을 펼쳤다. 처음에는 등장인물 이름이 헷갈려서 등장인물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pn_kB2iTHniYJvXpd7jW4tL1o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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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곡&amp;lt;에쿠우스&amp;gt;억압된 욕망과 배출 - 소확행 독후감 1#희곡 &amp;lt;에쿠우스&amp;gt;_피터 셰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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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06:13:40Z</updated>
    <published>2019-10-12T04: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어 보니, 해리 포터가 빠져들었다는 그 연극 연극을 잘 알지 못하는데도 &amp;lt;에쿠우스&amp;gt;가 낯익었던 것은 2006년쯤 한 사건 때문인 것 같다. 인터넷에는 난리가 났다. &amp;lsquo;해리 포터&amp;rsquo; 역할을 맡은 영화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괴한 누드 연극을 찍는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그게 연극 &amp;lt;에쿠우스&amp;gt;였다. 저 배우는 자신에게 박힌 &amp;lsquo;해리&amp;rsquo;라는 이미지에서 정말 벗어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DT%2Fimage%2FGwBL7mBygl9-ZD7wstHhAX8a0Vc.jpg" width="2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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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은 나라와 언어를 가리지 않습니다. -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다가#한국어학당 수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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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9T01:08:52Z</updated>
    <published>2019-09-02T00: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말에 뭐할 거예요?&amp;rdquo;  &amp;ldquo;동대문에 갈 거예요.&amp;rdquo;  &amp;ldquo;언제 갈 거예요?&amp;rdquo;  &amp;ldquo;1시에 갈 거예요.&amp;rdquo;  &amp;ldquo;같이 가요.&amp;rdquo;   너무도 간단한 대화에 귀여운 초등학생들이 말하나 싶다가도 기계적인 말투에 로봇인가 싶기도 하다. 대화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스무 살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의 대화에는 사랑의 두근거림, 사랑의 전 단계라 말하는 &amp;lsquo;썸&amp;rsquo;이 담겨 있다.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WdESBATqcQ8hDuq148MP9uxmYs.jp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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