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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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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윤케빈입니다. 1년에 300일 정도 해외 출장을 다닙니다. 책읽기, 글쓰기, 그림그리기, 여행 그리고 제 일을 좋아해서 그걸 글로 풀어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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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01:2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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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글쓰기 모임 6년 차의 삶 - 네, 맞아요. 홍보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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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19:44Z</updated>
    <published>2022-09-19T10: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처음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에너지를 얻고, 그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였는데 매일 듣는 이야기는 회사 이야기밖에 없었다. 만나는 사람이 100% 회사 사람밖에 없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러다 우연히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 하나를 만났다.  &amp;quot;온라인 글쓰기 모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amp;quot;  12주 간 매주 한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PBXBJbWgVs0TZsnsB4Jiv0YQA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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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터 모르는 사람에게 셀카를 보냈습니다 - 블라에서 관상 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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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19:47Z</updated>
    <published>2022-09-11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아침부터 블라를 눈팅하고 있는데 한 형이 출근길에 관상을 봐준다길래 재미 삼아 나도! 하고 얘길 해봤다. 관상을 본 적이 없어서 나의 얼굴이 어떤지 궁금했는데 좋은 얘기들을 많이 들은 것 같다. 정면에서 뽀샵 없는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는데 멀쩡한 사진이 없어서 아침부터 셀카 찍어서 남한테 보낸 건 처음이다.   &amp;quot;총명함이 빛나는 좋은 관상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lFzhL0i54zGe-EQwc5GYqq-_W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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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 차 - 아이와 함께 한 경험 공유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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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3:29:27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이 힘든 일을 해내셨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글들은 평소 아이와 잘 지내는 분들을 위함이 아니고 어떻게 아이랑 놀아야 될지&amp;nbsp;모르는 아빠들을 위한 글이었는데, 그런 아빠들이 아이와 이렇게 좋은 시간들을 보냈다는 것은 정말 큰 용기와 인내가 필요하고,&amp;nbsp;이런 아빠들의 노력은 기적과 다름없어요. 그러니 정말 우리 아빠들, 대단하십니다.  이 글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ioVTKXuPHTRz670CpguGezadB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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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 차 - 육아 관련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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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13:52:37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엄마 없이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물론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니 다음에는 더 욕심을 내봐도 되겠단 생각도 들지 않나요? 부디 그런 자신감으로 가득 차셨길 바라봅니다. 사실 엄마 없이 여행을 다녀오신 아빠라면 이제 이 책은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어요. 이젠 정말 아이와 부딪혀가며 제가 드린 조금의 팁 보다 훨씬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ii4bVKIwIJ8w1B6neInHjs82E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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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일기 #3 - 아빠와 함께한 2박 3일 제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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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42:14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혼자 근무하다 보니 아이랑 지낼 시간이 현저히 부족하다. 이러다 아빠를 잊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그래도 엄마가 아빠를 그리워할 수 있게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나도 휴가 때마다 여행을 다니며 우리 가족이 더 집중해서 함께 지낼 수 있게 노력하곤 했는데 이번엔 다르다. 엄마는 빼고 아빠랑만 둘이서 여행을 가겠단 얘기를 한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wAfqbpAFDGP8jjva9RXRv2JSO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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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일기 #2 - 와이프의 휴가 (17.01.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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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42:14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타르에서 3~4개월 정도 일을 하면 약 2주 정도의 휴가를 받는다. 이 휴가는 나를 위함이기도 하지만, 와이프를 위한 휴가 이기도 하다.&amp;nbsp;육아를 해보니 일하는 게 훨씬 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다. 아기를 돌보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가끔 화도 난다. 변화 없는 매일매일이 같은 일상, 어린이집 보내고 뭔가 해보려고 하면 또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PpjORdsrJsKi8fMshifc0ARiZ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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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 차 - 엄마 없이 여행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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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42:14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10주 차, 최고 난이도 미션을 들고 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모든 미션은 이번 주 미션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네, 이번 주에는 엄마 없이 아빠와 아이만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잘못 읽은 것도 아니고, 제가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엄마 없이 여행을 떠나야 되는 많은 이유가 있는데, 이번 시간에는 그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ImUBFjqF4mey_GiTJkcO7gZPf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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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 차 - 집에서 만들기 놀이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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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42:13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외 미션은 잘 수행하셨나요? 어떠셨어요? 아이들과 나가서 논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그 큰 일을 해 낸 우리 모든 아빠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처음에 아이랑 놀러 나갔을 때는 정말 뭘 해야 될지, 어딜 가야 될지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요. 엄마가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그저 뒤에서 뒷짐만 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 글을 읽는 아빠들은 그러지 않으셨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JKfSSXEKQCzE_FfLty8zpbfni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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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주 차 - 야외활동 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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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42:13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주간 제가 집에서 하는 미션을 드렸었잖아요. 집에서 아이들과 충분히 놀았으니 이제는 밖으로 나가볼까 합니다. 예전 5주 차 첫 번째 야외활동 미션에서 갔었던 과학관이나 박물관은 준비된 체험시설이 정해져 있다 보니 아빠가 특별히 같이 놀만한 것들이 많지는 않았잖아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아빠가 직접 같이 놀만한 놀이시설을 몇 가지 추천드리려고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CGhbaNtSxnRWXGk0qh2tZJ1EN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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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주 차 - 같이 요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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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35:27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아이는 유치원 다닐 때부터 뭐가 되고 싶은지를 물어보면 항상 Patissier(파티셰)가 되고 싶단 얘길 하는데,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어릴 때부터 집에서 같이 요리를 한다거나 집 주변에 있는 쿠킹 클래스를 많이 찾아다녔어요. 쿠킹 클래스에서는 특히 빵이나 쿠키 만드는 것들을 좋아했고요.  그러다 한 번은 와이프 없이 둘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Unhk-yWQsmb05lCpdlCMpfsGl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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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 차 - 공연 관람, 영화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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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13:55:31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과학관이나 박물관 여행은 다녀오셨나요? 일이 바빠 못 가셨어도 자책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 괜찮아요. 다시 시작해봐요! 이번 주 미션은 사실 아빠에게도 쉬어갈 수 있는 미션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영화나 공연 보기인데요, 전 이 시간을 아주아주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mXj7ax2xfvDp265xL939Il3nS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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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 차 - 야외활동 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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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42:13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지난주 보드게임 미션은 어떠셨어요? 생각보다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으셨죠? 그래도 하나씩 같이 하는 게임이 늘어나다 보면 어느새 성장한 아이의 모습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밖으로 나가보려고 합니다. 준비되셨죠?  밖에는 아이들과 즐길거리가 정말 무궁무진하죠?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제가 그동안 같이 했던 야외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72aCdwYPZpwLoBwRW85CqmiNwq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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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 차 - 보드게임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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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6:34:07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저희가 함께한 지 4주가 됐네요. 한 주씩 잘 따라오고 계시죠? 지난주 놀이터 놀이는 어떠셨어요? 혹시 놀이터에서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아이들이 졸졸 따라오는 것을 경험해보신 아빠도 있을까요? '우리 아빠가 나랑 같이 잘 놀아주는 아빠'라는 눈빛을 받아 본 아빠라면 얼른 다음 미션을 통해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싶을 거라 장담합니다. 그럼 이번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l8ABPHJtu98Jn6O3AMcIoDbtDhM.jpe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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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 차 - 놀이터에서 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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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42:12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아이들 식사 차려 주기는 해 보니 어떠셨어요? 간단한 요리들은 생각보다 할 만하지 않던가요? 일단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차렸다는 가정하에 아이들도 좋아하고 와이프도 너무 좋아했... 겠죠? 혹시나 이 책을 아내 분이 먼저 읽고 아빠에게 추천해주셨다면, 아내 분이 읽고 있다면 잘 못해도 끝까지 응원해주시면 아빠들이 더 힘내서 할 거예요. 끝까지 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hzSqKgtZV7-oWGINSjzh_91DG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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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차 - 식사 차려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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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22:04:04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책 읽어주기 미션은 어떠셨나요? 이미 하고 계시던 아빠들은 당연히 잘하셨을 테고, 처음 시도해본 아빠들의 얘기가 듣고 싶네요. 아이들이 어땠는지, 와이프의 반응은 또 어땠는지, 하면서 어떤 것들을 느끼셨는지, 그리고 앞으로 계속해 나갈지 같은 많은 질문들이 있는데 차차 얘기하기로 하고요. 이번에는 2주 차 미션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육아 휴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sY2qKG9bqHmDisZnhffZRW9u5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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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차 - 자기 전 책 읽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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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5:58:14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1주 차 시작이네요. 아빠 육아의 처음을 어떤 활동으로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책 읽어 주기기'가 제일 좋으면서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활동이 아닐까 생각해요. 저도 물론 잘 못 읽어줬어요. 아이가 글을 배우기 전엔 출장 나갔다 잠깐 한국에 오는 10일 정도 책 읽어주고, 다시 3개월 떨어져 지내는 생활이 반복이라 아이에게 좋은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SSkGB7D5rhAtEBiitT-uuFHA6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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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아빠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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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5:56:54Z</updated>
    <published>2022-08-22T00: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반갑습니다. 우선 이 글을 읽은 것만으로도 이미 여러분들은 좋은 아빠일 거라고 저는 확신한답니다. 어느 아빠가 아이들이랑 잘 놀기 위해 글을 읽겠어요. 전 솔직히 들어 본 적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적는 이 글이&amp;nbsp;의미가 있는 걸까? 과연 몇 명이나 읽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정말 단 한 명이라도 이 글을 통해 아이와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nJIPkFxtAOPEwXF7BymvtY7_f5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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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여행은 아빠들이 준비한다 (경주 편) - 아빠의 육아휴직 이야기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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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32Z</updated>
    <published>2022-07-24T10: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글에 예고했던 아빠들만 참여한 첫 번째 여행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아마 혼자서는 절대 엄두도 못 냈을 일을 여러 아빠가 힘을 합치니 가능했습니다. 엄마들에게는 휴식을, 아빠들에게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 기회를,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선물해 준 이번 여행을 소개합니다.   1. 여행 계획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Gc3eeRcb68SQaUlgoVuWqi5r-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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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년생 요즘 아빠, 책을 덮고 - 아빠의 육아휴직 이야기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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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2:50:02Z</updated>
    <published>2022-07-21T02: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브런치에 열심히 육아 휴직 이야기를 써 내려가며 아빠가 쓴 육아 이야기가 궁금했다. 엄마들이 쓴 육아 관련 글이야 차고 넘치지만 과연 아빠의 육아란 뭘지 궁금해 찾아보던 중 눈에 띄는 책을 발견했다.  저자는 말 그대로 85년생 아빠가 생각하는 것, 육아에 대한 가치관,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또 키우고 있는지 같은 내용들을 책을 통해 써 내려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o5TrZw_nQwvIXmVDgDpd1hW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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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마흔이 된 콘이형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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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12:10:38Z</updated>
    <published>2022-07-19T07: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 잘 지내고 있어? 어느 날 우연히 형 사진을 보다가 형이 벌써 마흔이 됐단 걸 알게 됐어.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물론 나도 그 언저리쯤 다가가긴 했는데 믿기지가 않아. 이 오랜 시간을 각자의 자리에서 잘 버틴 게 신기하기도 하고.  어릴 때 형을 처음 만났을 때가 언제였는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아. 다만 어릴 때부터 우리 꽤 자주 만났었잖아.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Y%2Fimage%2F7uqiqsRH0zHRomnsgmijRAPUnmo.png"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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