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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재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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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겨우 아들 하나 키우느라 좌충우돌,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돌아 돌아 만난 이 행복, 많은 이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행복한 아이, 미소 짓는 엄마 그리고 수학대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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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00:4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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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독박육아로 몸과 마음이 다 망가졌는데, 넌 그런 - 권위적 효자 남편 곁에는 독박육아로 죽어가는 아내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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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3:09:57Z</updated>
    <published>2022-10-29T02: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들 이름이 뭐였더라? 만재..아 맞다. 준이.&amp;rsquo;  2012년 가을, 일을 그만 두고 아줌마들과 수다 중 순식간에 스쳐지나갔던 생각이다. 1년동안 무리한 일정으로 일한 결과 건강이 상해 퇴사했다.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진 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아들의 이름이 바로 기억나지 않는 순간이 여러번 있고 나서 그 심각함을 받아들였다.  아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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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 아들만 축구를 못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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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5:32:11Z</updated>
    <published>2022-10-29T02: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축구 선수이다. 손흥민처럼 필드를 날아다니고 싶은데 마음뿐이다. 공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점점 지쳐간다. 공은 항상 내 발과 멀리 있는 그들의 세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몸이 마음 같지 않아 속이 터질 듯 답답하다. 그 순간 코치가 나를 가리키며 소리친다. &amp;ldquo; 너도 좀 열심히 뛰어야지!&amp;rdquo;  축구를 시작한지 10개월이 되던 시기, 아들에게 있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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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추웠던 어느 봄날 - 아들이 문제인 건 다 너네 때문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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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0:57: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2: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은 초등학교 입학 후 5월즈음도 한겨울 오리털파카를 입고 등교했다. 그해 봄은 내게 너무 추웠고 당연히 아들도 추울꺼라 생각했다.  &amp;ldquo;혹시 준이가 춥다 하나요?&amp;rdquo; 1학년 담임이 내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는 교실이 그리 춥지 않다 했다. 난 그 이야기를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았다.  낯선 장소에 가면 책상을 혀로 햟는다. 얼굴을 찡그리며 불규칙한 눈깜빡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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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못 봐도 울지 않는 아이 - 밤마다 온몸으로 '나 여기있어요~ '라 외치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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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0:56:12Z</updated>
    <published>2022-10-29T02: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어머니는 00회계법인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낮동안 아들을 돌봐 주셨다. &amp;ldquo;준이는 어쩜 이리 순한지 모르겠다. 한번도 울지도 않고 밥도 잘 먹고 엄마를 찾지도 않는다.&amp;rdquo; 시어머니의 손주인 준이는 순딩인지 모르지만, 내 아들은 징징이었다. 밤마다 자지러지게 깨어 울 때마다 비몽사몽으로 일어나 아들을 안아주었다. 나와 함께 하는 주말이면 항상&amp;nbsp;징징댔다. 블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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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일까요?  - &amp;lsquo;나&amp;rsquo;는 내가 생각하는 &amp;lsquo;나&amp;rsquo;보다 좀 더 큰 존재일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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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3:15:59Z</updated>
    <published>2022-10-11T09: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하나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고 구불구불한 통로다. 문을 열면 한 걸음도 채 가기 전 또다시 문이 나온다. 문은 하나가 아니다. 사방에 닫힌 문 중 내가 선택하는 문에 따라 방향이 바뀐다. 지인을 따라 이동하며 &amp;lsquo;뭐 이런데가 있나&amp;rsquo; 싶은 순간 눈앞에 넓은 세상이 펼쳐진다. 내가 흠모하던 그림 속 풍경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인상파 화가의 붓터치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G1nSOm4VTBhlfhYvdm8_DGhgs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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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를 흔드는 나의 소원 - 깨진 팔꿈치가 이야기해 줄 거야. 잘 들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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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1:01:06Z</updated>
    <published>2022-10-10T07: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소원은 뭘까? &amp;lsquo;소원&amp;rsquo;이란 단이에 꽂혀 &amp;lsquo;우주를 흔드는 나의 소원&amp;rsquo; 캘리그래피 문화강좌에 신청했다. 산책 길에 종종 들르는 &amp;lsquo;반달 서림&amp;rsquo; 생태 독립서점에서 여는 강의였다.  캘리 수업 첫날 9시 50분에 집을 나섰다. 서점까지 걸어서 12분 걸린다. 시작 시간은 10시. 2분 늦을 예정이었다.   나는 뛰기 시작했다. 저만치 떡 벌어진 어깨에 팔뚝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_1yr2CG9n36oJ_CbbT6Zic2DM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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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주부들이여, 프라이팬을 던져라. - 화가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는데, 내 꼬인 인생은 언제 풀리려나&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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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6Z</updated>
    <published>2022-10-08T14: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외출을 하려면 설거지 정도는 해놔야 하는 거 아니냐?&amp;rdquo; &amp;ldquo;어? 설거지하고 나갔는데&amp;hellip;&amp;rdquo; &amp;ldquo;프라이팬이 그냥 있더구먼!&amp;rdquo; &amp;ldquo;&amp;hellip;&amp;rdquo; &amp;ldquo;이럴 거면 생활비를 깎을까? 기본은 하고 살자. 너 가정주부잖아.&amp;rdquo;  &amp;lsquo;생활비를 깎아?&amp;rsquo; 순간 현기증이 일었다. 거실에는 아들이 만화책을 읽는다. &amp;ldquo;내가 당신 월급 어쩌고 저쩌고 한 적 없잖아.&amp;rdquo; 앙 다문 이빨 사이로 말이 뭉그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3YpRhzFYBEp1ko7p7xaUSk2Jx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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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지금은 만져도 아프지 않은 피부&amp;rsquo; 흉터를 어루만지다. - 아픔에 둔감했던 나는 어릴 적 흘리지 못한 눈물을 지금 흘리며 애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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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1:00:04Z</updated>
    <published>2022-09-27T01: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우리 몸은 자기 치유 능력이 있기에 바르게 펴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amp;rsquo;고 이야기하는 몸 펴기 생활 운동. 내가 사랑하는 운동.  나는 매주 용인 서천점에 들른다. 몸펴기는 몸을 펴고 근육을 풀어주는 생활운동이다. 어렵지 않은 운동인데 회원분들의 간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amp;ldquo; 내가 오십견으로 팔이 안 올라갔었는데, 이것 봐!! 이젠 쭉쭉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v0q_77dbZAA_5n3EGUd0HF2FU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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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아픔 돌보기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를 인정하고 스스로 위로하는 것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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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3:15:59Z</updated>
    <published>2022-09-20T00: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 작은 지방 소도시 여중생들은 하굣길이면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치듯 떡볶이집으로 조잘대며 몰려들었다. 그들은 항상 함께였다. 쉬는 시간이면 매점에 같이 갔다. 화장실도 같이였다. 고입 시험을 앞두고 매일 'D-반 번호'에게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엿 합격기원' 선물을 했다. 나는 그곳에서 이방인이었다. 왜 매일 분식집에 들르는지, 화장실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ClvlIU8UKbcMxIUSiN1r0Ow1F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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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자에서 약자로 흐르는 에너지를 멈추는 방법. - &amp;lsquo;독일 통일캠프의 인솔교사 자원봉사 중 만난 민주주의&amp;rsquo;의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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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3:58:47Z</updated>
    <published>2022-08-27T05: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주의는 단지 정치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태도의 문제이다.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약자와 공감하고 연대하며, 불의에 분노하고 부당한 권력에 저항하는 태도 - 이러한 심성을 내면화한 민주주의자를 길러내지 못하는 한 제도로서의 민주주의는 언제라도 독재의 야만으로 추락할 수 있다. 이것이 광장의 촛불이 내 마음속에서, 우리의 삶 속에서 다시 타올라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6B4jjO-NpppU0gPydt1oIJQwN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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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경계에서 어정쩡히 걸치고 서 있었다. - &amp;lsquo;독일 통일캠프의 인솔교사 자원봉사 중 만난 민주주의&amp;rsquo;의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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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4:55:31Z</updated>
    <published>2022-08-19T16: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인솔자들은 다른 이보다 일찍 일어났다. 식사하러 나오지 않은 아이들의 안부를 확인해야 했기 때문이다. 아이들 여행이 좀 더 즐겁고 편안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밥은 먹었는지, 몸은 어떤지, 필요한 건 없는지 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통일 캠프 참가자는 모두 자비 부담자였다. 단장님과 사진기사, 젊은 인솔자와 부모 인솔자 모두 똑같은 비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didLVjvTof9BUgunJjkJk5LCt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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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은 건물도 도란도란 속삭인다. - &amp;lsquo;독일 통일캠프의 인솔교사 자원봉사 중 만난 민주주의&amp;rsquo;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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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9:21:44Z</updated>
    <published>2022-08-14T15: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는 독일이다. 도로에 깔린 자동차는 죄다 입이 떡 벌어지게 비싼 포르셰, 아우디, BMW 등의 외제차다. 얼굴색이 하얗고 머리가 노란 사람, 얼굴이 까맣고 머리카락이 꼬불꼬불 한 사람, 나이가 아주 많아 보이는 노랗고 빨간 머리카락의 단체 관광객들이 무리 지어 다닌다. 안내 표지판, 도로 표지판, 상가 간판들이 알아볼 수 없는 글자로 써진 채 걸려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pzmsOVZYjTEt-d5HPhmXyyOXc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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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는 안 하고 아이가 누워있어요(실전 편 3) - 수학대화는 소통과 메타인지 키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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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3:51:48Z</updated>
    <published>2022-07-20T08: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수학대화 3일 과정'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우리 아이에게 맞는 솔루션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선택 2'를 고른 부모에게만 알려드리는 방법입니다. 혹시, 이전 글을 읽지 않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먼저 읽어주세요. 여러분의 배움과 성장에 좀 더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제 마음입니다.)  https://brunch.co.kr/@fancy9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QX9Y0ryd7xdn3T16hiiu1CW6p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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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는 안 하고 아이가 누워있어요(실전편 2) - 아이 마음 이해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amp;lsquo;내 마음 바로 알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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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3:52:36Z</updated>
    <published>2022-07-19T01: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 오세요~ 3일 만에 솔루션 찾기! &amp;lsquo;브런치 수학대화 3일 과정&amp;rsquo; 2일 차 과제입니다.  (&amp;lsquo;선택 2&amp;rsquo;를 고른 부모에게만 알려드리는 방법입니다. 혹시, 이전 글을 읽지 않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먼저 읽어주세요. 여러분의 배움과 성장에 좀 더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제 마음입니다.) https://brunch.co.kr/@fancy99979/67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i5-DF4Mm4ltD0Ul0UZyME0kvf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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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는 안 하고 아이가 누워있어요(실전 편 1) - 5분이면 끝날 숙제를 30분 동안 붙잡고 있는 아이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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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02:08:56Z</updated>
    <published>2022-07-17T2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5분이면 끝날 숙제를 30분 동안 붙잡고 있는 아이를 돕기 위한 솔루션   아주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3 일 만에 솔루션 찾기!&amp;nbsp;'브런치 수학대화 3일 과정'&amp;nbsp; 1일 차 과제입니다.  ('선택 2'를 고른 부모에게만 알려드리는 방법입니다. 혹시, 어제 글을 읽지 않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먼저 읽어 주세요.) https://brunch.co.k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wpjwKIiMvpkiGPxH9uEwpzvW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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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는 안 하고 아이가 누워있어요. - 5분이면 끝날 숙제를 30분 동안 붙잡고 있는 아이를 이해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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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3:48:15Z</updated>
    <published>2022-07-17T13: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다녀오면 바로 숙제하기로 약속했지만 밤 10시까지 계속 뒹굴거려요.과제한다고 책상에 앉아 손톱만 물어뜯고 있습니다.5분이면 끝날 숙제를 모르겠다며 웁니다. 가르쳐 준다 해도 그게 아니라며 30분째 저러고 있네요.  어르고&amp;nbsp;달래거나&amp;nbsp;협박하는&amp;nbsp;것도&amp;nbsp;하루 이틀이지&amp;nbsp;매일&amp;nbsp;치러지는&amp;nbsp;크고&amp;nbsp;작은&amp;nbsp;전쟁이&amp;nbsp;지겹다&amp;nbsp;합니다. 여러분&amp;nbsp;가정&amp;nbsp;풍경은&amp;nbsp;어떠신가요?  레고가&amp;nbsp;안&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13KsYYe88amqBWQgjhKT0xisD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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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들, 펌 했다. - 끝나지 않는 아빠와 아들의 머리카락 길이에 대한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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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6:12:37Z</updated>
    <published>2022-07-08T13: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롤 매직 스트레이트 펌 해 주세요.&amp;rdquo; &amp;ldquo;어머님이 하실 거예요?&amp;rdquo; &amp;ldquo;아니요, 아들이요.&amp;rdquo;  헤어숍 디자이너는 아들 머리카락을 자르기 전 매번 말한다. &amp;ldquo;숱이 많네요. 뜨는 머리인 거 아시죠?&amp;rdquo; 어떤 커트를 해도 바리깡을 대는 순간 머리카락은 한 올 한 올 일어선다. 아들은 매일 아침 공들여 머리를 매만진다. 물을 묻히고 드라이로 눌러주지만 짧은 옆머리는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YDHT-DjVsPKIC34tSMcRqVLJj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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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 가슴에 털이 너무 많아. - 아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로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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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3:15:59Z</updated>
    <published>2022-07-02T15: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인공 가슴에 털이 너무 많아.&amp;rdquo; &amp;ldquo;왜 털을 안 미는 거야?&amp;rdquo; &amp;ldquo;난 그냥..경훈이 형 같이만 안 났으면 좋겠어.&amp;rdquo;  중1 아들은 공동육아 친구 5명과 매주 토론모임을 한다. 월간잡지 &amp;lsquo;독서평설&amp;rsquo;을 활용해 주제를 선택한다. 날짜, 장소, 진행자를 뽑아 1시간가량 토론한 뒤 1시간 놀다 헤어진다. &amp;lsquo;금융계의 모럴 해저드(moral hazard: 도덕적 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cGYcaKu3QKHpIXh3FXJ6zStYU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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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여행의 지평을 넓혀주다. - 익숙한 000을 낯설게 여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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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9:20:55Z</updated>
    <published>2022-06-24T08: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초 윗집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됐다. 이사를 나가는가 보다 했다. 인테리어를 위해 한 달 집을 비웠단 이야기가 나중에 들려왔다. 30평 남짓한 작은 아파트. 공사할게 무어가 있다고 한 달이나 진행할까 싶었다. &amp;lsquo;와지끈 와지끈&amp;rsquo; 떨어져 나가며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일주일, 집 전체를 구명 내고 있는가 싶도록 윙윙 드릴소리가 또 일주일, 구석구석 모조리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WIF5f-PVmoLAunRkoKPCvxlNR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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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궁금하시다니, 전 빙긋 웃습니다. - 화가 나시나요? 그럼 화를 내야지요. &amp;lsquo;화&amp;rsquo;를 잘 낼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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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3:15:58Z</updated>
    <published>2022-06-17T13: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연민으로 서로 주고받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것이 우리의 본성이라고 믿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의문을 늘 품어왔다. 첫째, 무엇 때문에 우리는 본성인 연민으로부터 떨어져 서로 폭력적이고 공격적으로 행동하게 되었을까? 둘째, 이와 달리 어떤 사람들은 견디기 힘든 고통 가운데서도 어떻게 연민의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가?(마셜 로젠버그의 비폭력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s%2Fimage%2F2DgzoPWlSyndbAe1jO4YSgmd_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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