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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성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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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s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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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 존엄성'에 대한 재인식을 통해 우리 사회가 변화 되었으면 합니다. 글을 통해 이 변화에 기여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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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02:2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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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이 나서면 나라가 바뀐다 - 4 - 우리 사회에는 모종의 &amp;quot;운용원리&amp;quot;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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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0:45:42Z</updated>
    <published>2025-10-27T04: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충성의 원리에 대해서 좀 더 들여다보자.  위임 Delegation 이란, 상위집단의 권한을 하위집단에 넘기는 것이다. 원래 권한은 위에 있는데, 아래로 내려 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보충성의 원리에서는, 그 권한이 원래 아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시혜의 개념이 아니라, 마땅히 그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위임 보다는 오히려 임파워먼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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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이 나서면 나라가 바뀐다 - 3 - 우리 사회에는 모종의 &amp;quot;운용원리&amp;quot;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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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7:04:07Z</updated>
    <published>2025-10-26T04: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거의 백 년전인 1931년, 교황청은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한다.   &amp;quot;규모가 작은 하위조직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능과 역할을, 규모가 큰 상위조직이 스스로 침해하는 것은 불의요, 중대한 해악이며, 바른 질서를 교란하는 것이다.&amp;quot;  가톨릭 교회는 당대의 사회 문제에 관하여 입장을 밝히고 가르침을 전해왔는데, 이를 묶어서 사회교리(C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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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이 나서면 나라가 바뀐다 - 2 - 우리 사회에는 모종의 &amp;quot;운용원리&amp;quot;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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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9:01:52Z</updated>
    <published>2025-10-24T07: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훨씬 앞서가는 선두 그룹이 있을 때에는 모방하기, 빨리 쫓아가기(fast follower) 같은 전략은 매우 효율적이다. 비용을 적게 들이고도, 적절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산업화가 그랬고, K-pop 기획사들의 초기 전략도 그랬다. 아직 신생 기업이던 우리나라 제조사가 일본, 미국 등으로부터 자동차와 가전제품을 구입해 와서,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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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이 나서면 나라가 바뀐다 -1 - 우리 사회에는 모종의 &amp;quot;운용원리&amp;quot;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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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1:48:56Z</updated>
    <published>2025-10-22T08: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교통문화에는 &amp;ldquo;Rechts vor Links&amp;rdquo;라는 중요한 운용원리가 있다. 모든 운전자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다. 레힛츠 포어 링(크)스!  신호등이나 양보 표지판이 없는 T자형 혹은 십자 교차로에서 접촉사고 없이, 물 흐르듯 교통이 움직이도록 하는 운용원리이다. &amp;ldquo;오른쪽이 왼쪽보다 우선&amp;rdquo;이라는 뜻이다. 내 차가 진입을 위해 교차로 앞에 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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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것은 대립적인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4 - 가톨릭 사회교리의 기본 원리 - 보충성의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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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44:23Z</updated>
    <published>2025-09-17T04: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톨릭 사회교리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의 4 가지로 요약된다: l  보충성의 원리 l  연대의 원리 l  공동선의 원리 l  인간 존중의 원리  앞서 살펴본 (사회)회칙에서는 위의 4 가지 주요 원리가 반복되어 언급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amp;lsquo;한국가톨릭대사전&amp;rsquo;에 따르면, 가톨릭 사회교리의 기본원리는 보충성의 원리, 연대의 원리 그리고 공동선의 원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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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것은 대립적인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3 - 가톨릭 사회교리와 회칙 -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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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7:59:35Z</updated>
    <published>2025-09-13T07: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톨릭의 사회교리란,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을 말한다. 당대의 사회 문제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응답이다. 가톨릭 교회가 사회 문제에 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히고 가르침을 전한 최초의 사회교리는 1891년 교황 레오 13세의 회칙인 &amp;ldquo;새로운 사태 Rerum Novarum&amp;rdquo;이다. 즉, 교황이 교도권에 기반하여 회칙(Papal Encyclical)을 반포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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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것은 대립적인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2 - 가톨릭 사회교리와 회칙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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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33:58Z</updated>
    <published>2025-09-13T06: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톨릭의 사회교리란,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을 말한다. 당대의 사회 문제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응답이다. 가톨릭 교회가 사회 문제에 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히고 가르침을 전한 최초의 사회교리는 1891년 교황 레오 13세의 회칙인 &amp;ldquo;새로운 사태 Rerum Novarum&amp;rdquo;이다. 즉, 교황이 교도권에 기반하여 회칙(Papal Encyclical)을 반포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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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것은 대립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1  - 사회변화를 위한 가톨릭 사회교리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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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28:08Z</updated>
    <published>2025-09-12T03: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것은 대립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나와 너, 음과 양, 행복과 불행, 빛과 그림자, 풍요와 빈곤, 남성적인 면과 여성적인 면, 비관주의와 낙관주의, 상행선과 하행선(오르막과 내리막), 자본과 노동, 비용절감과 생산성향상, 자유와 평등, 성장과 복지,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재정주의자와 통화주의자, 주주자본주의와 이해관계자자본주의, 수직조직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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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역지사지를 아는가 - 우리를 지배하는 학습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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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4:07:27Z</updated>
    <published>2025-08-07T04: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남대 김문수 교수가 은퇴를 즈음하여 쓴 &amp;quot;쉽게 풀어 쓴 학습심리&amp;quot;를 소개한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 아는 것이 피상적인 수준에 그쳐서 모르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 꽤 많다. 파블로프의 조건형성도 그렇다. 뇌, 진화, 인간,.. 이런 것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책의 중반부터는 살짝 집중이 필요하다.   (아래는 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fU%2Fimage%2FKvendENppp4WrPiM9Qkd-N7r3_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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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장관 인사를 둘러싼 논란을 보면서 - 3 - 배움은 어디에?지성은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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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2:38:18Z</updated>
    <published>2025-07-31T02: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차별 린치를 보면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며칠 전 페북과 브런치에 내 소회를 적었다.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오늘은 경영사상가로 존경받고 있는 찰스 핸디의 경구를 인용할까 한다.  &amp;quot;우여곡절, 예측불허, 반전, 실수, 짜릿한 성공... 이런 것들로 어우러진 점에서 우리의 인생은 모두 엇비슷하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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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필수식료품 가격은 강력한 사회안전망이다! - 필수 식료품을 최저 가격에 공급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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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1:59:22Z</updated>
    <published>2025-07-30T11: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서 이십여년 사는 동안 마트에서 팔던 채소, 과일 등의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했던 적이 없었다.    부자든 빈자든 먹고 사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식료품을 구입하는데 있어선 그야말로 평등했다. 그것 자체가 강력한 사회 안전망의 하나가 된다.  장마 때문에 채소, 과일의 가격이 올라가고, 역대급 가뭄이라고 또 올라가고, 추석이라고 올라가고, 연말이라고 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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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장관 인사를 둘러싼 논란을 보면서 - 2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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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00:10Z</updated>
    <published>2025-07-30T11: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선우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을 보면서, 자유로운 토론을 막는 억압적이고 권위적인 사회분위기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여전하다는 실망감을 토로하고, 인간을 바라보는 협소한 시각에서 벗어날 것과, 논란 중인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성급하고 단정적인 결론을 내려 버리지 말고 신중하고 유보적인 판단을 할 것을 제안했었다.   이번에는 인사혁신처장에 임명된 최동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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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장관 인사를 둘러싼 논란을 보면서 - 1 - 강선우 장관후보자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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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2:37:47Z</updated>
    <published>2025-07-30T11: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회사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직원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낄 때, 회사가 불만족을 일으키는 요인을 제거해 준다면 그 직원은 곧바로 만족할까? 어떤가? 그럴 것 같다. 그런데 당연해 보이는 이 말이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학자가 있었다.   허쯔버그(F. Herzberg)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분석(중요사건기술법; CIT)을 통해 회사에서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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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변화를 고대하며 - 왜 또 독일인가 - 에필로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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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0:32:24Z</updated>
    <published>2025-07-29T13: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나 일하고, 얼마나 돈을 벌고, 얼마나 성장해야 만족할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정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일까(로버트 스키델스키, 2013)라는 철학적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제도의 변화만 가지고는 진정한 변화(지속적이라는 의미를 포함한다)를 이룰 수 없다. 단순히 선진국의 제도를 곁눈질하고, 이제까지 해 왔던 것처럼 단순 모방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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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당 가능한 정도'에 대한 노와 사의 '입장 백서' - 왜 또 독일인가 - 에필로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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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6:14:08Z</updated>
    <published>2025-07-29T13: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은 &amp;lsquo;감당 가능한 정도&amp;rsquo;에 대한 노와 사의 &amp;lsquo;입장 백서&amp;rsquo; 내놓기부터   앞에서 살펴 보았듯이 폴크스바겐은 새로운 방식을 통해 대량해고의 문제를 극복했다. 그 해결방식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것이었으며, 또한 이데올로기와도 무관한 것이었다. 다만 새로운 모델이 노와 사가 과연 감당할만한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만이 남아 있었을 뿐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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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토대로 제도를, 그리고 사회를 리모델링할 것인가 - 왜 또 독일인가 - 에필로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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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58:33Z</updated>
    <published>2025-07-29T13: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 사회에서는 &amp;lsquo;도대체 어떻게 되려고 이런 사건들이 일어나는가&amp;rsquo; 싶을 정도의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왜 그런가?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1996년에 선진국 그룹인 OECD에 가입을 했고, 2015년 경제규모(GDP 기준)에서 세계 11위, 그리고 2030년이면 세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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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노사관계로부터 배우다 - 왜 또 독일인가 - 프롤로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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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52:59Z</updated>
    <published>2025-07-29T12: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기본전제를 세우는데 도움이 될 조언을 독일로부터 얻으려고 한다. 깊이있게 들여다보면 우리를 변화시킬 그 무엇인가에 대해 분명히 소중한 시사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016년 상반기에 들어서면서 유로존 국가의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독일은 1990년대 초반과 2000년대 초중반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이미 2010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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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사관계 개선을 위한 그동안의 시도들 - 왜 또 독일인가 - 프롤로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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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6:04:31Z</updated>
    <published>2025-07-29T12: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자 대투쟁을 통해 노동조합이 제도적 정당성을 처음으로 획득한 1987년으로부터 꼽으면 거의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21세기 새로운 시대적 조류에 대응하여, &amp;ldquo;세계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노사관계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amp;rdquo;면서 &amp;lsquo;신노사관계 구상&amp;rsquo;을 천명했던 김영삼 정부가 노사관계개혁위원회를 설치해 협력적 노사관계에 대한 사회적 대합의를 이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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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리는 왜 중요한가 - 왜 또 독일인가 - 프롤로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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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6:05:11Z</updated>
    <published>2025-07-29T12: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기업들은 사회적 책임을 아직도 약간의 자선행위로 이해하고 있는 듯 하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자선(Philantrophy)에서 공유가치 창조(Creating Shared Value)로 이미 넘어왔다고 대학의 경영학 교재에 실린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우리 기업은 여전히 사원들을 휴일에 동원해서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연탄을 날라주고, 벽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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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 왜 또 독일인가 - 프롤로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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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6:06:18Z</updated>
    <published>2025-07-29T12: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 기본전제에 의문을 제기하라!  일자리 창출이 국가적 어젠다가 된 지 이미 오래 되었다. 그렇다면 그동안 일자리가 많이 생겼는가? 굳이 구체적인 수치를 들먹일 필요도 없이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럼 뭔가 잘못되었을 공산이 크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많은 정책을 기획하고 실행했고, 피드백을 통해 부족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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