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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크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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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inkim12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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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밀크PD의 브런치입니다. 지상파 라디오에서 피디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이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특별한 에피소드, 피디로서의 일상생활을 꾸밈없이 적어보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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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10:1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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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w  - 나작가 프로젝트를 마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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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8:07:12Z</updated>
    <published>2021-01-15T10: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런치를 &amp;lt;나도 작가다&amp;gt;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알게되었고, 프로젝트를 하려면 브런치가 어떤곳이고 어떤 글을 쓰는지, 작가님들과는 어떻게 연락하는지 등을 알아야 하기에 작가지원을 했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2020년 나도 작가다 프로젝트가 책이 발간되면서 끝이 나고 나니 뭔가 조금은 허전한 마음이다.   방송은 보통 5~6명의 스탭들이 함께 모여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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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목소리를 그릴수 있다면 - EBS 나도 작가다 공모전 책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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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6Z</updated>
    <published>2021-01-08T12: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60명의 작가님들도 오랜시간동안 기다리셨겠지만, 나도 무사히 출간되길 매일 매일 손꼽아 기다렸다. 1년간 애정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물이기도 했지만, 출간일이 보고된 날짜에 출시되어야했기때문이기도 했다. 짠! 이렇게 예쁜 표지와 홀로그램의 제목을 단 책이 세상에 나왔다! 책을 배송받던 날 라디오부원들이 그동안 고생했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사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nh%2Fimage%2Fv9kt-c4S1bsxozNUQUZ_RHjZS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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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에 감사한 분들을 추천해주세요~ - 감사 캠페인이라고 들어보셨어요? ver.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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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8:07:37Z</updated>
    <published>2020-12-02T10: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EBS 감사 캠페인이라고 소개 드렸던거 기억하시나요?  이번엔 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감사한 분들 추천을 받습니다.   평소에 감사함을 느끼는 분들.  선생님, 경찰, 군인, 영양사, 환경운동가, 봉사활동하시는 분 등..   감사한 분들이 생각나신다면 추천해주세요.  브런치 제안하기로 추천받으시는 분의 성함과 전화번호 그리고 하시는 일을 적어주시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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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VS TV - 라디오란 녀석! 참 매력적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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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8:08:10Z</updated>
    <published>2020-11-20T02: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tube가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누군가는 이제 라디오의 시대는 끝이라고 했다.  오래된 낡은 매체라서 언젠가 없어져버리거나 일부 재난상황시 알림 용도로나 쓰거나 할꺼라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그 이전에도 라디오를 택했고, 지금도 역시 TV보다 라디오가 주는 힘을 믿는다.  음성이 주는 영향력은 생각보다 꽤 큰 것 같다.   라디오는 감성 매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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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 감사 캠페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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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8:08:31Z</updated>
    <published>2020-10-08T0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혹시 EBS 라디오에서 방송되는 감사 캠페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경비아저씨, 소방관, 응급실 의사, 지하철 안내원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 감사한 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를 하고 캠페인으로 제작되어 방송 송출되고 있습니다.  보통 취재를 가는데 요즘은 코로나로 출장을 가기 쉽지않아저희 스튜디오에서 녹음하기도 합니다.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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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EBS 나도 작가다 공모전에 관해 - 참여해주신 약 만여명의 작가님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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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11Z</updated>
    <published>2020-09-11T01: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올해초부터 기획되었던 &amp;lt;2020년 EBSX브런치 나도 작가다 공모전&amp;gt;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1차, 2차, 3차 녹음이 끝날때마다 후기를 쓰고싶었지만 게으른 탓에 이제야 글을 씁니다.   우선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작가님들이 참여를 해주셨고 한 분의 작가님이 여러편의 글을 응모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음.. 한두편이 아니고 정말 여러편의 글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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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다 3차 공모전 시작! - 2020년 라스트 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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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04Z</updated>
    <published>2020-07-28T00: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차 공모전을 오픈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차 나도작가다 공모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amp;quot;나답게 사는법, 나답게 만들어 주는 것&amp;quot;입니다.   요즘 저를 저답게 만들어주는 건 운동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총 30분밖에 안하지만 규칙적으로 뭔가 한다는게 꽤 성취감도 있고 매일 뭔가를 해낸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더라구요.  요며칠새 업무가 많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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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EBS 나도 작가다&amp;times;브런치&amp;gt; 2차 공모전 시작 - 많은 작가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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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00Z</updated>
    <published>2020-06-22T23: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amp;lt;나도 작가다&amp;gt; 2차 공모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 일정은 6월 22일(월) 부터 7월 12일(일) 까지구요,  2. 가장 중요한 주제! 나의 실패담입니다. 실수, 좌절, 실패했던 경험담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3. 글의 길이는 브런치글자 수 3500자~4500자인데, 대충 휴대폰 화면에 꽉 채워서 5~6번 정도 내리면 되는것 같습니다(화면에 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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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 나도 작가다 1차 공모전 후기 - 작가님들께 드리는 감사의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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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03Z</updated>
    <published>2020-05-29T07: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EBS와 브런치가 함께한 나도 작가다 1차 공모전이 오늘 당선작 발표를 마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4,100개가 넘는 글이 접수 되었고, 심사위원분들이 심사 숙고하여 어렵게 20개의 글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으로 작가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다는 것도 느꼈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직업과 생각을 가진 작가님들이 많다는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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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 작가다&amp;gt; 공모전을 시작하다 - EBS 라디오 나도 작가다 X 카카오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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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0:19:01Z</updated>
    <published>2020-04-20T13: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오픈하는 공모전이 있다. 바로 EBS 라디오 &amp;lt;나도 작가다&amp;gt; 공모전이다.  처음 카카오 브런치를 알고 나서 뭐랄까 꾸밈없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좋은 글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기획하게 된 것이 1년 전.  생각보다 오래 걸리긴 했지만, 드디어 공모전이 시작되었다. 오래 기다려서 인지 오후에 공모전이 오픈되고, 온종일 설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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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사는 사람 - [라디오 PD] 오늘을 온전히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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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2Z</updated>
    <published>2020-03-20T16: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정신없이 음악을 찾고, 찾은 리스트를 조연출에게 보내고 동시에 오늘 생방 원고를 수정하고, 원고를 뽑는다.&amp;nbsp;여유가 없다. 일찍 출근했다고 생각했는데, 밀린 서류작업에 방송 준비까지 하려면 작가님, 출연자, 조연출, 동료 피디 그리고 CP님까지 연락해야 할 곳이 5군데나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이 전혀 낯설지 않다. 7년동안 해왔던 일이다.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nh%2Fimage%2FwpylHD11pehLA-9jOBo1qD91U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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