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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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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atlilbi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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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인 걸리버, 무똥 여행기!(프랑스 6개월, 미국 1년) 대기업 7년 재직 후 학원 강사를 거쳐 영상번역가가 된 무똥 도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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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8T14:3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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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 - 출렁다리를 건너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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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4:48:37Z</updated>
    <published>2026-03-07T14: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똥입니다. 조금 긴 휴재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 많이 부족함을 느껴 더 다듬은 상태에서 연재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요. 준비가 됐을 때 돌아오겠습니다.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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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8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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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1:41:55Z</updated>
    <published>2026-02-11T11: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거절해야 했을까? 곱씹어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즉흥적으로 크리스마스에 샌프란시스코에 가기로 계획했다. 브라이언이 나온 대학교가 샌프란시스코 근처여서 그는 자주 방문했다고 했고, 나에겐 처음이 될 여행이었다. 크리스마스까지는 3주가 남아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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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7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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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5:00:17Z</updated>
    <published>2026-01-27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hellip; &amp;lsquo;그래요, 1시간 뒤 펄스 알람에서 봐요.&amp;rsquo; 잠깐 멍하니 휴대폰을 바라보다가 답장을 했다.  나는 이미 검은 뿔테 안경으로 갈아끼고 편한 파자마를 입고 있었으므로 나가려면 다시 꾸며야 했다. 한국에서 폐업하는 옷가게 공장에 가서 만원에 저렴하게 원피스들을 사왔었는데 우리나라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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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6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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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7:46:12Z</updated>
    <published>2026-01-21T07: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dquo;화장품 회사에 다니는 것에 조금 관심이 있긴 해요. 그렇지만 한국에서 여성들에게 화장품 회사는 인기가 너무 많기도 하고 들어가기 어려워요.&amp;rdquo; &amp;ldquo;그럼 아예 원하는 게 없는 건 아니네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 꼭 화장품 회사에서 일을 해야 한다기보다는 화장품을 좋아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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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5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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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5:00:18Z</updated>
    <published>2026-01-13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아침이 오는 게 무서웠다. 눈을 채 뜨기 전부터 차가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던 브라이언의 얼굴이 떠올랐다. &amp;ldquo;으으&amp;hellip;&amp;rdquo; 짧게 한숨을 쉬며 겨우 이층침대에서 일어나면 방에는 나 혼자였다. 또 늦잠이었다. 따뜻한 날씨였지만 뜨거운 샤워를 하고 날개뼈까지 오는 긴 머리를 대충 말렸다. 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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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4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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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5:00:13Z</updated>
    <published>2026-01-06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브라이언과는 어학원 수업이 끝나고 카페에서 따로 만났다. &amp;lsquo;르 빵 드 마크&amp;rsquo;라는 어학원 근처에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였다. 프랑스에서 자주 가던 고전적이고 앤티크 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된 카페가 아니라 온통 새하얀 인테리어가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카페였다. 나는 이곳에서 가끔 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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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 - 출렁다리를 건너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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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0:40:54Z</updated>
    <published>2025-12-31T10: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소설 읽어주시고 또 라이킷해주신 독자분들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본업이 너무 바빠져 정신없는데 그래도 더 재미있는 이야기 들고 오려고 매주 노력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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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3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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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8:46:50Z</updated>
    <published>2025-12-24T08: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dquo;나 그냥 집에 가봐야겠어.&amp;rdquo; 앤워에게서 떨어지며 내가 말했다. &amp;ldquo;애들한테 말도 안 하고?&amp;rdquo; 앤워가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 눈빛도 나에게 말을 거는 듯했다. &amp;ldquo;훌리오한테 메시지 보내면 걔가 애들한테 이야기하겠지. 난 갈게.&amp;rdquo; &amp;ldquo;내가 데려다줄게. 이 늦은 시간에 어떻게 혼자 걸어가!&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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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2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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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1:27:29Z</updated>
    <published>2025-12-17T11: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dquo;엇! 앤워! 너도 오늘 같이 노는 거야?&amp;rdquo; &amp;ldquo;응. 대신 나는 술은 못 마셔.&amp;rdquo; &amp;ldquo;왜?&amp;rdquo; &amp;ldquo;종교법상 금지돼 있거든. 그래도 맨 정신에도 재밌게 놀 수 있어.&amp;rdquo;   앤워, 훌리오와 나는 친구들과 함께 클럽으로 들어갔다. 내부는 동그란 모양과 네모난 모양의 춤출 수 있는 공간이 약간 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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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1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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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5:00:22Z</updated>
    <published>2025-12-09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dquo;하하! 가난한 남자 좋아해요?&amp;rdquo; 브라이언이 어깨를 들썩이며 웃었다. &amp;ldquo;가난한 남자가 좋은 게 아니에요. 돈 때문에 사랑 없이 연애하고 싶지 않아요.&amp;rdquo; 나는 화난 체 미간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amp;ldquo;돈에는 물질만 따라오는 게 아니에요. 자신감도 돈에서 나오죠.&amp;rdquo; &amp;ldquo;자신감이란 건 사기예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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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10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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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5:00:23Z</updated>
    <published>2025-12-02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dquo;그냥 좀 걷고 싶었어요. 귀여운 것들 구경하면서요.&amp;rdquo; &amp;ldquo;마침 잘 됐네요. 나는 핼러윈 코스튬을 사려고 왔어요. 어학원에서 잘 차려입으라고 돈을 조금 줬거든요.&amp;rdquo; &amp;ldquo;뭐 하고 싶은데요?&amp;rdquo; &amp;ldquo;그냥 무난하게 타코요.&amp;rdquo; &amp;ldquo;타코가 된다고요? 하하 그것 참 귀여운 아이디어네요.&amp;rdquo; &amp;ldquo;예지는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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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9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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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5:36:53Z</updated>
    <published>2025-11-25T15: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dquo;아들이 있다고요? 농담 아니죠?&amp;rdquo; 최대한 무례하지 않게 되물으려 나는 애썼다. &amp;ldquo;농담 아니에요. 사진 보여줄게요. 귀엽죠? 이제 10개월이에요.&amp;rdquo; &amp;ldquo;유부남이었어요?&amp;rdquo; 내 목소리가 떨렸다. &amp;ldquo;아니에요. 내 아들의 엄마와는 대학 시절부터 교제해서 동거했었어요. 결혼은 안 했고요.&amp;rdquo;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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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 - 출렁다리를 건너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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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3:13:54Z</updated>
    <published>2025-11-19T03: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만 개인 사정으로 금주는 쉬어 갑니다. 다음주에 더 좋은 스토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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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8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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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5:29:31Z</updated>
    <published>2025-11-11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졸업사진 찍을 때 입으려고 산 남색 원피스가 있었다. 허리 부분이 강조되고 밑단은 퍼지는 소매는 레이스로 된 원피스였다. 혹시나 차려입을 일이 있을까 싶어 가져왔는데 이런 일에 입게 될 줄이야&amp;hellip; 하며 나는 뒷지퍼를 힘겹게 올렸다. 낯선 땅 미국 그곳에서 미국 남자와 첫 데이트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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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7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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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5:00:14Z</updated>
    <published>2025-11-04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수업이 끝나자 학생들은 끼리끼리 로비에서 모이더니 이내 어디론가 사라졌다. 나와 몇몇 한국 학생들은 게시판에서 그날의 액티비티를 확인했다. &amp;lsquo;하드락 카페와 하드락 호텔! 샌디에이고에서 락스피릿을 즐기세요!&amp;rsquo; 나는 매일 퀸의 Don&amp;rsquo;t stop me now를 들어댔기 때문에 동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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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6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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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5:58:14Z</updated>
    <published>2025-10-28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백발의 젊은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벽면을 따라붙어 앉아있는 학생들 모두와 하이파이브를 했다. 남자가 손을 내밀고 모두에게 파도 타듯 하이파이브를 할 때 나도 수줍게 오른손을 내밀어 부딪혔다. 흘끗 남자를 쳐다보았지만 그의 시선은 학생들의 손에만 고정되어 있었다.  &amp;ldquo;굿모닝 샌디에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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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5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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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6:00:04Z</updated>
    <published>2025-10-21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내가 앞으로 5-6개월 간 묵게 될 숙소는 샌디에고 시내 가스램프 쿼터에 위치해 있었다. 브로드웨이와 5번가 근처에 위치한 곳으로 걸어서 10 블록 정도만 가면 바다가 나오는 곳이었다. 숙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내가 다니게 될 어학원이 있었다. 케밥집, 미국식 중국집, 쇼핑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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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4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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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7:36:03Z</updated>
    <published>2025-10-14T15: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면접은 정신없이 지나갔다. 5명의 지원자가 동시에 면접을 봤고 1차 면접이 곧 최종면접이었기에 여러 가지 질문이 나왔다.  &amp;ldquo;신예지 지원자. 이제 졸업하시는 걸로 이력서에 기재가 되어 있는데 취업 준비는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요?&amp;rdquo; 면접관이 다른 지원자와 다르게 졸업을 앞둔 나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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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3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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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2:45:13Z</updated>
    <published>2025-10-08T03: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dquo;헤어질 때는 헤어지더라도 얼굴은 보고 이야기 해야지.&amp;rdquo; 남자친구는 화가 난 듯한 답장을 보냈다. &amp;ldquo;그래, 그럼. 만나서 이야기하자.&amp;rdquo;   우리가 자주 가던 우리집 근처 카페에서 다음 날 오후 7시에 보기로 했다. 그 때는 아직 계절학기가 끝나기 전이었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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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를 건너며 2화 - 굿모닝 샌디에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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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1:00:06Z</updated>
    <published>2025-09-30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이 글은 허구이며,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amp;lsquo;한미정부인턴프로그램&amp;rsquo; &amp;lsquo;인턴십 기간 동안 한국 정부 재정 일부 지원&amp;rsquo; &amp;lsquo;총 100명 모집&amp;rsquo;  모집공고를 훑으며 나는 기억을 더듬었다. 나는 이미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고등학교 동창 중 한 명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뉴욕에서 인턴십을 했다. &amp;lsquo;패션 회사에서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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