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에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 />
  <author>
    <name>emily82</name>
  </author>
  <subtitle>우리 삶에 유용한 식물을 연구하는 원예학 박사, 아로마테라피스트 그리고 건강기능식품을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Tun</id>
  <updated>2019-06-18T22:43:11Z</updated>
  <entry>
    <title>탈모영양제: 비오틴, 맥주효모, 약용효모 그리고 아누카 - 풍성함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89" />
    <id>https://brunch.co.kr/@@7Tun/89</id>
    <updated>2026-04-16T21:59:08Z</updated>
    <published>2026-04-16T1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모샴푸 많이 쓰시죠?  한국인의 53%는 탈모샴푸를 쓰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탈모를 관리하는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요.   그런데 탈모! 샴푸 만으로 충분할까요?  탈모증상완화로 인정받은 샴푸는 임상연구에서 모발이 빠지는 것이 줄어드는 것을 인정받은 제품이지만, 탈모를 샴푸로만 관리하는 건 사실 조금 부족해요.  탈모의 원인이 너무 다양하고, 그중 영양</summary>
  </entry>
  <entry>
    <title>지방독소 빼주는 담즙과 아티초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88" />
    <id>https://brunch.co.kr/@@7Tun/88</id>
    <updated>2026-02-03T13:26:35Z</updated>
    <published>2026-02-03T13: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화와 간 건강에는 늘 관심이 있었지만, 솔직히 &amp;lsquo;담즙&amp;rsquo;은 조금 생소한 개념이었어요. 지방 소화를 돕는 소화액이라고 배우긴 했지만, 일상에서 담즙을 의식하며 살아갈 일은 거의 없었거든요. 효소, 아밀레이스(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유산균 이런 단어에 비해 담즙은 별로 보거나 읽을 일이 없는 단어였어요.  그러다 최근 엄마가 간수치가 높아져 입원을 하시면서</summary>
  </entry>
  <entry>
    <title>해독=유럽, 쾌변=베트남. 환경에 따라 바뀌는 아티초크 - 환경이 약초를 효능을 완성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84" />
    <id>https://brunch.co.kr/@@7Tun/84</id>
    <updated>2025-12-23T22:31:17Z</updated>
    <published>2025-07-17T13: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티초크에 관심이 많아요.  일요일 밤마다 소화가 안 되고 답답했는데 아티초크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주말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그런 줄 알았더니 피로는 쌓이고 움직임이 덜해서 그런지 담즙산이 덜 나왔었나 봐요    아티초크 덕분에 가벼운 주말을 보내고 나니까 점점 궁금하더라고요. 아티초크.   아티초크의 종류 아티초크는 크게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9ZfMheBzmeqf9L6kbZ2XRM7Lv7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모&amp;amp;점점 가늘고 거칠어지는 모발엔 비오틴&amp;amp;유산균 -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천천히 흐르게 할 수는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81" />
    <id>https://brunch.co.kr/@@7Tun/81</id>
    <updated>2025-12-23T21:31:50Z</updated>
    <published>2025-06-21T03: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고령 장수시대의 또 하나의 문제는 탈모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의 상징은 머릿결이라고 믿는 사람 중 하나예요.  풍성하고 윤기 나는 머리카락! 여유와 풍요로움은 머리카락에서 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40대에 접어들면서 머리카락은 더 잘 빠지고, 가늘어지고, 푸석푸석해지는 게 확연히 느껴집니다. 게다가 새치가 생겨서 염색을 시작하니 두피는 자주 따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UrFsqMxvNi8p834OvJft-8dAmVI.png"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덜 먹고도 더 찌는 나잇살, 문제는 순환 정답은 간.  - 아티초크로 관리하는 슬로우에이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80" />
    <id>https://brunch.co.kr/@@7Tun/80</id>
    <updated>2025-06-24T07:13:30Z</updated>
    <published>2025-06-16T22: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4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예전보다 소화가 잘 안 되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고 있어요 느끼한 음식도 잘 먹어서 입맛은 서양이라고 자부했었는데, 요즘은 치킨을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삼겹살도 2인분이 안 들어가더라고요.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혼자 2인분은 가뿐하고, 컨디션만 좋으면 한 근도 뚝딱이었죠).  나이가 든다는 것은 더 많은 경험이 쌓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qnIBLeULcpGDJhyPk-8tOs3Ja5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로칼로리의 역습. 당신의 장내 유산균은 괜찮으신가요? - 유산균을 연구하는 식물학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76" />
    <id>https://brunch.co.kr/@@7Tun/76</id>
    <updated>2024-05-24T14:21:59Z</updated>
    <published>2024-05-13T12: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식품은 제로(Zero)가 인기입니다. 매력적이긴 하죠.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캔디, 제로 쿠키 등등 달콤하게 먹었는데, (혈당은) 안 먹은 거랑 같습니다! 크으.. 맛이 똑같은데 0칼로리야! 맛은 똑같은데, 칼로리는 없고 혈당은 오르지 않아! 축복이기만 할까요? 너무 고맙지만 조금은 생각해봐야 할 대체당. 대체당이 필요한</summary>
  </entry>
  <entry>
    <title>두피에도 유산균이 산다.  - 지긋지긋한 탈모, 이제는 유산균에 기대해 봐도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75" />
    <id>https://brunch.co.kr/@@7Tun/75</id>
    <updated>2025-12-23T21:32:07Z</updated>
    <published>2024-05-05T13: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수많은 이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제 머리카락과 말이죠.  전 사실 여자도 탈모가 온다는 걸 일찍 알게 되었어요. 중학교 시절 여자 교장 선생님께서 가발을 쓰셨거든요. 30년 전만 해도 여자 대머리는 없다는 게 고정관념이었는데, 당시 봐버렸기 때문에 나도 대머리가 될 수 있다는 걱정을 늘 끼고 살았습니다.   탈모는 유전이라고 하죠?  저희 친가는 대</summary>
  </entry>
  <entry>
    <title>관절을 닮은 관절염 특효 우리식물, 쇠무릎(우슬)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42" />
    <id>https://brunch.co.kr/@@7Tun/42</id>
    <updated>2022-10-07T05:07:17Z</updated>
    <published>2021-03-09T08: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코로나로 활동이 많이 제한되고 있지만, 그래도 햇살이 더욱 밝아지고 길어지니 절로 마음이 설레고 평소보다 뭔가 몸의 활력도 돌곤 합니다. 생기 있게 돌아다니려면 무릎 관절이 튼튼해야 하는데요, 지금 여러분의 관절은 안녕하신가요?  저의 부모님 네 분은 모두 관절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양가 부모님의 영양제를 담당하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1IUuvJB07s80m-LNJ-0h_RvrV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밝혀주는 향기, 베르가못 - 향긋함으로 되찾는 건강, 아로마테라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41" />
    <id>https://brunch.co.kr/@@7Tun/41</id>
    <updated>2022-05-23T08:23:00Z</updated>
    <published>2021-02-25T10: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고 조금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을 무렵, 아로마테라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물의 유용함을 가장 쉽게 즐기고 알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요즘 집콕이 많아지면서 뭔가 집 안에서 즐기는 것들을 많이 찾게 되는데, 합성향료로 만든 디퓨져보다는 식물 유래 에센셜 오일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했고요.  아로마테라피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VYs-hivhG13vp24cPcclySFzX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먹으면 안되는 강황과 울금 이야기  - 식물에서 찾은 건강, PhytoTherap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26" />
    <id>https://brunch.co.kr/@@7Tun/26</id>
    <updated>2025-05-05T10:42:07Z</updated>
    <published>2020-06-15T14: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샨티샨티 카레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카레 좋아하시나요? 분명 외국음식인데 김치랑 너무 잘 어울리는 카레!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카레의 주원료는 강황입니다.  강황과 울금은 우리 생활에 정말 많이 사용되는 식물이에요. 카레덮밥, 카레우동, 카레빵 등 다양한 음식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카레! 요 카레에도 강황과 울금이 들어가고요, 진하고 노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mj1k_no4tgy0DVihBzp87sLwC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미자 붉게 익는 가을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22" />
    <id>https://brunch.co.kr/@@7Tun/22</id>
    <updated>2020-11-19T00:33:13Z</updated>
    <published>2019-08-27T15: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미자 붉게 익어가는 늦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미자는 신맛, 단맛, 짠맛, 쓴맛(떫은맛), 매운맛을 다 품고 있다고 하여 오미자라고 하지요. 예전에 동남아시아에서 유학 온 대학원생들과 탐사를 나갔다가 붉게 익은 오미자를 만난 적 있어요. 저 빨간 열매를 우리나라에서는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부르는데, 그 다섯 가지 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XSGevk7lw8z8VDNc7w1eZYEVu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씹어서 풀자! 직장인 스트레스에 좋은 스틱 채소 - 식물에서 찾은 건강, PhytoTherap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21" />
    <id>https://brunch.co.kr/@@7Tun/21</id>
    <updated>2020-11-21T01:13:53Z</updated>
    <published>2019-08-17T17: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부터 시작한 조금 늦은 직장생활은 스트레스가 쌓여만 하는 힘겨운 일상이었습니다. 누군가는&amp;nbsp;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던데,&amp;nbsp;도저히 즐길 수 없어서 무작정 도망쳤던 순간들도 많았습니다.&amp;nbsp;도저히 맞지 않는 것 같아 여러 번 직장을&amp;nbsp;바꿔봤지만, &amp;nbsp;산 넘어 산이라더니 문제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나 괴롭게 했지요.&amp;nbsp;직장생활에 치이고, 삶의 무게에 지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z2vVHganiUjtlMvVZVy9Pk2uz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강할미꽃, 석회암 위에서 고개 들어 피운 우리 꽃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20" />
    <id>https://brunch.co.kr/@@7Tun/20</id>
    <updated>2020-11-19T00:32:41Z</updated>
    <published>2019-08-04T10: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동강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에서 봉오동전투 &amp;nbsp;영화를 촬영하던 중 할미꽃 서식지 훼손을 하여 벌금을 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기사에는 할미꽃으로 나왔지만, 사실은 국외반출 승인대상 생물자원이며, 한국의 고유생물인 동강할미꽃의 서식지가 훼손되었다고 들었어요. 그 후 기사가 사실이 아니며 동강할미꽃 서식지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기사도 따로 나서 정말 다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Q1RctS_InKUercBK8i4IguMgO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기 친구 명이나물, 알고 보면 너도 마늘??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19" />
    <id>https://brunch.co.kr/@@7Tun/19</id>
    <updated>2020-11-19T00:32:19Z</updated>
    <published>2019-08-04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고깃집에서는 명이나물을 내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고깃집이라는 인상을 주는 명이나물 절임. 얼마 전 오래 알고 지내는 후배와 함께 오랜만에 좋은 음식 먹으러 함께 했었어요. 언니 이거 진짜 맛있어요 하면서 명이나물을 챙겨주는 후배를 보고 문득 명이나물과의 추억이 생각났어요.  저는 2005년 명이나물을 처음 만났는데요, 그때 제가 알던 그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qt60RiIe3jJLhNwW3CvHEeYB_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곤드레나물?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향긋한 나물이야기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18" />
    <id>https://brunch.co.kr/@@7Tun/18</id>
    <updated>2022-12-28T19:24:22Z</updated>
    <published>2019-07-19T16: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곤드레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제가 종종 부르는 노래입니다. 근데 곤드레밥에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키고 곤드레만드레 흥겹게 취해버릴 수 있는 민족은 우리 민족뿐인 거 아시나요? 왜냐하면 곤드레(고려엉겅퀴)는 한국에서만 자라는 우리나라&amp;nbsp;고유&amp;nbsp;식물이기 때문이에요. 곤드레의 정식 국명은 고려엉겅퀴입니다. (고려에만 있는 엉겅퀴라 하여 고려엉겅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ZomuK1DnogYEXjrqaZ5LjX7Aq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식물이름과 일본, Nakai 그리고 다케시마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17" />
    <id>https://brunch.co.kr/@@7Tun/17</id>
    <updated>2022-12-31T18:20:13Z</updated>
    <published>2019-07-12T15: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내용에 일부 잘못된 부분은 송우섭 님께서 댓글로 정정해주셨습니다. 다르게 알려진 사실에 대하여 올바르게 알려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부 다르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본문에는 그대로 남겨두고, 정확하게 알려주신 부분을 댓글을 통해 정정하는 것이 더 의미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굳이 수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제 피드를 읽으신 분들은 댓글 내용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4EmgbymIze9ytAP0wqjXf1SPH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사리의 발암물질,임신 또는 수유 중에는 조심해주세요.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13" />
    <id>https://brunch.co.kr/@@7Tun/13</id>
    <updated>2020-11-19T00:31:22Z</updated>
    <published>2019-07-09T14: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진 고사리, 사실 고사리는 여자가 더 조심해야 할 식품이에요.  고사리의 가장 중요한 독성물질은 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입니다. Ptaquiloside. 테퀼로사이드라고 읽는 이 물질은 고사리의 주요 독성물질이며, 식도암과 위암 등의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이름이 아주 어렵고 P가 묵음이라 발음하기도 어렵고 못된 물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q-KV4YT9qyfENXjwi1bysLn_X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사리, 많이 드셔 놓고 이러시면 곤란해요.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5" />
    <id>https://brunch.co.kr/@@7Tun/5</id>
    <updated>2024-08-19T13:36:28Z</updated>
    <published>2019-07-08T23: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사상에 빠지지 않는 나물, 고사리! 고사리는 식물계에서는&amp;nbsp;양치식물문&amp;gt; 고사리강&amp;gt; 고사리목&amp;gt; 잔고사리과&amp;gt; 고사리속에 속하는 식물이예요.  우리나라에는 고사리라는 단어가 붙는 식물이 무려 265종이나 있지만, 식물 분류학상 우리나라의 고사리속 식물은 &amp;quot;고사리&amp;quot; 딱 1종만 있답니다. 대충 보면 다 비슷비슷해 보여도 자세히 보면 완전히 다른 식물 고사리.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N1WvmUcyWLIHxTkNQKqo64RIM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에 좋은 쑥? 근본이 중요한 쑥! - 싱그러운 과학, 우리 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Tun/6" />
    <id>https://brunch.co.kr/@@7Tun/6</id>
    <updated>2023-11-13T07:17:21Z</updated>
    <published>2019-07-08T23: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쑥 인절미가 유행이더니, 요즘엔 인진쑥 에센스 등 얼굴에 바르는 쑥이 유행이네요. 뭐랄까, 엄마는 먹고, 딸은 바르는 쑥이랄까요. 먹고 바르는 분야에서 상당히 인기 있는 쑥.  우리나라에는 비슷비슷하게 생겼지만 이름이 다른 쑥과 비슷한 식물이 약 46종이 있어요. (출처: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사철쑥(인진쑥), 개똥쑥, 더위지기, 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n%2Fimage%2FXQhrvkpQ-s5LEDbbysc91kAw6O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