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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이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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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집 없는 떠돌이 생활 반년째. 쏘나타 트렁크에 가진 모든 물건이 들어가는 미니멀리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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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3T12:1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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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가로 즐기는 비수기 제주여행 - 내가 사랑하는 3월 비수기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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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09:36Z</updated>
    <published>2026-04-01T08: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잠시 지내고 있는 곳은 대구이다. 알고 지내는 경북 사람이 많은 탓에 대구 사투리는 낯설지 않지만, 이곳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이 도시는 낯설다. 공항이 근처에 있어 비행기 뜨는 소리가 자주 들린다. 문득 궁금해졌다. 대구공항은 어디를 취항하나?  당연히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가 가장 많았다. 그리고 3월은 비수기다. 14,800원 하는 제주행 비행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fzCTqIPyS6F08Mk2H5Dm3esIeS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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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빈집 무상 임대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마음이 넓으신 천사같은 분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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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3:41:19Z</updated>
    <published>2026-03-14T03: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월든과 같은 삶, 자연인을 꿈꾸는 30살 청년입니다. ​ 시골에 빈집이 있지만 관리를 하지 못해서 고민이신 분 계시나요? 누가 가서 살아주고 관리 좀 해 주면 그냥 방치했을 때보다 나중에 부동산을 정리하기도 쉽고, 나중에 살려고 들어오실 때도 좋지요. 제가 그 역할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 하지만 생판 모르는 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E3DOl-sZKrU6FSsE3tYSmRVynY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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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세방이지만 직접 수리해보겠습니다!  ep. 2 - 월세방 DIY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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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0:43:59Z</updated>
    <published>2025-07-25T06: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옷장 서랍이 뻑뻑하게 열리기 시작했다. 잘 안 열리긴 해도, 힘을 주면 열렸기에 그냥저냥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부드럽게 열리지 않고 힘을 줘야 열린다는 건, 어딘가가 부하를 받고 있다는 것. 점점 더 망가지고 있다는 것.   시간이 지나자, 뿌드득 거리는 소리는 더더욱 살벌해지고, 기름때가 잔뜩 묻은 구슬들과 얇은 고무들이 떨어져 나오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MIzA3NzaoWLM9G8qlfEt9yF_R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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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세방이지만 직접 수리해보겠습니다! ep. 1 - 월세방 DIY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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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0:43:39Z</updated>
    <published>2025-07-25T05: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림동 보증금 300에 월세 42만 원, 관리비 7만 원에 전기, 가스 별도. 신림역 도보 10분 이내.  어린 왕자 책을 읽다가 덮어버린 나에겐, 구구절절 세세한 묘사보다 이 편이 편하다.   경전철 신림선이 아닌, 2호선 신림역에 꽤 가까운데 보증금과 월세는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집 컨디션과 크기가 우리 어른이들이라면 쉽게 짐작 갈 터. 살면서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olN9Dtkv67P4hufjluxHPKa9_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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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쓴 누드 화보,『일간 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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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1:36:56Z</updated>
    <published>2025-04-06T05: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한국 최초로 농산물 직거래처럼 작가와 독자의 직거래를 성사시킨 인물이 있다. 그 작가는 '이슬아' 작가. 인터넷은 우리가 감히 직접 하지 못하던 일들을 훨씬 작은 힘으로도 해볼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주었다. 바야흐로 모든 것의 탈중앙화 시대이다. 그 흐름을 읽고 가장 먼저 가보지 않은 길을 용감하게 걸어 나간 여자가 있다. 무언가 포스가 느껴지는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44MZg9dEOAz96CHLEKKmjyeCF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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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을 끊으니 넷플릭스가 재미있어졌다. - 비디오 방에서 영화 하나 빌려오던 그때의 설렘을 다시 느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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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3:38:19Z</updated>
    <published>2024-07-07T11: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땐 뷔페를 참 좋아했다. 목구멍까지 꽉꽉 음식을 채워 넣어도 금세 배고팠던 성장기에, 뷔페는 천국이었다. 하지만, 성장기 버닝 이벤트가 종료되니 공깃밥 세공기는 기본이던 내가 어느새 한 공기만 먹게 되었다. 무조건 짜장면 곱빼기만 시켰던 내가, 많이 먹으면 속이 부대껴 일반 사이즈만 먹게 되었다.   과하게 먹으면 남는 것은 고통뿐이라는 것. 과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j-BSMlAEExCnlnCcAL0SujHUQFM.pn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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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릉이는 왜 이렇게 재미있을까 - 촌스러워 외면했던 따릉이에게 사랑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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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2Z</updated>
    <published>2023-03-21T02: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 사람인 내가 처음 따릉이와 만난 것은 노원에서였다. 학교 기숙사에서 학교까지 거리는 걸어서 20분. 오르막길 없이 완전 평지라 자전거 타기 딱 좋았다. 하지만 그때 나는 거리에 있는 따릉이들을 외면했다. 일단 예뻐 보이지가 않았다. 초록색이 촌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180이 넘는 키인 내가 타기에는 너무 작아 보였다. 따릉이를 타려고 등록하는 과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a9TMmVN8DuRflDIDXqC8czsJY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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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으로 직접 해보면 보이는 것들 - 돈은 아끼고, 자존감은 올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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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4Z</updated>
    <published>2023-03-12T09: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이었다. 에어컨 청소 업체를 부르는 것을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는 도저히 에어컨 없이 버틸 수 없는 무더위가 시작되어 에어컨 청소 업체를 알아보았다.   그런데 늦어도 한참 늦었다. 에어컨 청소 업체의 최고 성수기에 업체를 찾다니! 게다가 내가 있는 곳은 남해였다. 근방에 있는 진주나 사천 같은 큰 도시에서 업체가 와야 하는데, 가뜩이나 기름값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Ye_p2ujEEk2Ok7Yqpw3w2tU-2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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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철 난방비 한 달 5만 원으로 해결하기 - 인플레이션과의 전투! 가장 아까운 돈, 난방비 아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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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3Z</updated>
    <published>2023-03-10T06: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인증을 먼저 하고 글을 쓰려한다. 나의 1월 전기요금이다. 전기장판과 전기스토브는 나의 주 난방원이었다. 겨울 동안 샤워를 할 때, 여자친구가 왔을 때 몇 번을 제외하고는 보일러를 틀지 않았다.   구축 저층 아파트라 기름보일러를 사용한다. 내가 가는 주유소에서 리터당 1650원에 20L 한 통을 받아 한 달을 썼다. 지역화폐인 남해화전 10퍼센트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EvHn4JjR-kZ9L_9kH2u6ggK0K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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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골목 상권에 도전하다. - 나도 과연 트래픽을 모으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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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4:51:37Z</updated>
    <published>2023-03-09T07: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이 지금과 같이 발달하기 전, 좋은 상권에 있는 건물은 임대료가 비쌌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식당의 존재를 사람들이 모른다면, 그 식당은 절대 잘 될 수가 없으니까. 그것에 대해 가치를 매긴 것이다.  하지만 요즘 시대는 어떤가? 지금도 좋은 상권의 건물은 임대료가 비싸다. 하지만 예전처럼 절대적인 요인은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남해를 예로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Kvbax7jinO_jg0FVoaL_gztGZ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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