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창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 />
  <author>
    <name>changhyun86</name>
  </author>
  <subtitle>꾸준히 책 읽고 생각하고 글을 써나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UdE</id>
  <updated>2019-06-21T13:52:26Z</updated>
  <entry>
    <title>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한 그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70" />
    <id>https://brunch.co.kr/@@7UdE/70</id>
    <updated>2023-11-02T07:17:47Z</updated>
    <published>2023-01-18T09: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까지 내 인생에 연애는 3번 있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은 대학교 1학년때, 그리고 군대를 다녀와 동아리 활동을 하다 만났던 그녀, 그리고 여행에서 만나 내가 좋다며 고백해왔던 그녀까지.  그 마지막 이야기를 해볼려고 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해외여행 다니는 것에 푹 빠지게 되면서 일년 최소 2번은 해외여행을 떠났다. 혼자 여행 떠나는 것보다 동행이 있어 같</summary>
  </entry>
  <entry>
    <title>동아리에서 만난 후배 - 청각장애가 있었던 그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9" />
    <id>https://brunch.co.kr/@@7UdE/69</id>
    <updated>2023-01-25T13:05:17Z</updated>
    <published>2023-01-17T11: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를 다녀와 그전과 많은 부분에서 달라졌지만 그 중에 하나가 봉사활동이었다. 군입대 전까지 봉사활동에 대해 별 생각도 없었고, 학창시절 의무적으로 해야 하기에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줍거나 인근 복지관 같은데 가서 시키는 일들을 해나갔을 뿐이었다.  ​  이러한 변화에는 군복무시절에 읽었던 다양한 책들을 통해서였다. 특히 그 당시 내게 큰 영향을 주었던 책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내일로 여행에서 만났던 그녀 -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을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8" />
    <id>https://brunch.co.kr/@@7UdE/68</id>
    <updated>2023-01-16T15:50:22Z</updated>
    <published>2023-01-16T09: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복무를 하며 정말 많은 책을 읽어나갔다.  다리를 다치게 되면서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내무실에 남아 대기를 해야만 하는 상황 속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책을 쌓아두고 읽었다. 그렇게 나의 독서습관을 만들어졌고 현재까지도 꾸준히 독서를 해나가게 되는 바탕이 되었다.  더불어 군 복무시절 같이 내무실 생활하던 동료들로부터 다양한 정보들도 듣게 되었는데</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첫 연애 이야기 - 대학교 1학년때 만난 동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7" />
    <id>https://brunch.co.kr/@@7UdE/67</id>
    <updated>2023-01-15T21:18:57Z</updated>
    <published>2023-01-15T10: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를 하지 않고 바로 대학을 입학했다. 수능 점수가 그동안 내가 보았던 모의고사들 점수들 중 원점수 기준으로는 가장 잘 나왔기에 말이다. 재수를 한다고 해도 이보다 더 잘 나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면서 그냥 대학에 진학을 했다. 다행이 집에서 가장 가까운 대학을 갈 수 있는 점수가 나왔기에 말이다. ​ 대학교 입학 후 동기들을 만</summary>
  </entry>
  <entry>
    <title>고등학생시절 유일한 추억거리 - 학원에서 만났던 그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6" />
    <id>https://brunch.co.kr/@@7UdE/66</id>
    <updated>2023-01-13T05:38:42Z</updated>
    <published>2023-01-13T01: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를 인문계로 진학을 하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 나름 공부 좀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고등학교로 진학해서 처음 본 중간고사 성적을 받고서는 충격에 빠졌다. 반에서 14등을 했기에 말이다. 35명중 14등. 중학교 때에는 반에서 5등안에는 꾸준히 들었기에 큰 충격에 빠졌다. 혼자 공부하는 것은 안 되겠다 싶어서 학원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다. 고등학교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의 리즈 시절 - 다시 돌아오지 않는 그 시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5" />
    <id>https://brunch.co.kr/@@7UdE/65</id>
    <updated>2023-01-12T03:52:24Z</updated>
    <published>2023-01-12T01: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전성기? 리즈 시절은 언제인가 생각해보면 중학교 1학년때이다.  ​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교복을 맞추고 중학생이 되었다.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으로 넘어가면서 키가 15cm가 크고, 또 중학생으로 넘어오면서 키가 7cm가 더 컸다. 그러면서 중학교 1학년때 이미 키가 170cm이 넘었다. 지금의 기준에서는 그리 큰 키가 아닐 수도 있</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이성에 처음 눈을 떴을 때 - 초등학교 5학년 과학 수업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4" />
    <id>https://brunch.co.kr/@@7UdE/64</id>
    <updated>2023-01-15T00:58:03Z</updated>
    <published>2023-01-11T04: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기억하는 처음 첫 짝사랑은 초등학생 5학년 때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알지도 못했을 그 나이에 내게 설렘을 준 상대가 있었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몇몇 에피소드들이 기억에 남는다. 물론 이건 절대적으로 나의 주관적인 이야기이다. 내가 생각하는 상대의 모습과 행동들만이 나의 해석으로 추억되기에 말이다. ​  어느 여름 날 과학 수업시간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히 글을 써나간다는 것에 대해서 - 꾸준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3" />
    <id>https://brunch.co.kr/@@7UdE/63</id>
    <updated>2022-11-05T08:57:17Z</updated>
    <published>2022-04-26T01: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꾸준히 책 감상평과 영화 감상평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가 쓰고도 마음에 들지 않은 내용도 있고, 뜬금없는 이야기들도 종종 하는 것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오늘 새벽에 자다가 잠깐 깼을 때 불연듯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  글이라는 것에 정답이 있을까? 완벽한 글이 따로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자기자신이</summary>
  </entry>
  <entry>
    <title>소설이 살아남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 - 소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2" />
    <id>https://brunch.co.kr/@@7UdE/62</id>
    <updated>2022-11-05T08:57:25Z</updated>
    <published>2022-04-24T10: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일본 단편소설을 읽었다. 책을 읽어나가는데 단편소설 속 에피소드들을 접하며 들었던 생각은 더이상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에는 이런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굳이 소설이 아닌 다른 매체로 접하다보니 흥미롭지가 않는건 아닐까 싶었다.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경험담과 이야기들, 그리고 유튜브로 대표되는 영상 속에서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summary>
  </entry>
  <entry>
    <title>카페 운영에 기록을 남기는 이유 -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록을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1" />
    <id>https://brunch.co.kr/@@7UdE/61</id>
    <updated>2022-11-05T08:57:34Z</updated>
    <published>2022-04-15T23: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샷을 내리는데 물이 내리는 소리도 이상하고 물이 잘 안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어제 마감하고 다시 끼울 때 잘 못 낀건 아닌가 해서 분해했다가 다시 끼었는데도 물이 잘 안 내려오는 느낌이었다. 포터필터 또는 고무패킹을 바꿔야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다시 분해해서 살펴보았다. 보니깐 포터필터에 뚫린 구멍들이 꽉 막힌 느낌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E%2Fimage%2Fl-eeEbZNEd_I3Gni5-AZNjRkY-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사의 힘겨움에 대해서 - 장사는 쉽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60" />
    <id>https://brunch.co.kr/@@7UdE/60</id>
    <updated>2022-09-19T15:28:00Z</updated>
    <published>2022-04-13T11: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몸이 아프나 매일 같은 시간에 문을 열고 같은 시간에 문을 닫는 그 일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오늘은 손님이 없지만 내일은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싫어하는 사람도 좋은 하는 사람도 카페의 직원으로서 환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이 경험을 통해</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에 대해 드는 생각들 -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9" />
    <id>https://brunch.co.kr/@@7UdE/59</id>
    <updated>2022-04-29T10:44:16Z</updated>
    <published>2022-04-10T02: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계에 있어 나는 기버는 아닌 느낌이다. 하염없이 주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받는만큼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관계가 좀 삭막하다.     2. 관계를 이어나가다 현타가 오는 순간들도 많다. 그래서 관계를 오래 유지해나가는 것이 쉽지가 않다.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3. 물론 그 와중에도 극소수의</summary>
  </entry>
  <entry>
    <title>만능 열쇠는 없다 - 얻을 건 얻고 잃을 건 잃는 게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8" />
    <id>https://brunch.co.kr/@@7UdE/58</id>
    <updated>2022-04-07T05:43:32Z</updated>
    <published>2022-04-07T01: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삶의 방식이 모든걸 만족시킬 수는 없다.  삶의 정답이 없는 것도 이런 맥락이라고 생각이 든다.   무엇을 얻으면 무엇을 잃게 되는 것이 이치라고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막연하게 뭐만 이루어지면 만사오케이 일거라는 안일한 생각은 위험하다.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기에 말이다.   ​지금 내가 선택해서 살아오는 삶이 비교적 만족스럽지만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삶을 견디며 산다 - 무엇하나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7" />
    <id>https://brunch.co.kr/@@7UdE/57</id>
    <updated>2022-04-08T00:14:23Z</updated>
    <published>2022-04-05T08: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삶을 견디며 산다. 동정할 까닭도 값싼 위로를 건넬 이유도 없다. 오래 견디면 견디고 산다는 걸 잊게 된다. 견디는 삶도 오래 사랑하면 풍미가 더해지고 즐길만한 삶이 된다. 기실 즐기는 삶이라는 것도 반드시 무언가는 견뎌내야 한다. 오늘의 자유든, 내일의 희망이든 모든 것은 무언가를 견딘 자에게 주어진다. 그러므로 사람의 삶에 다른 방도는 없다. 즐</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의 본질은 반복이다 - 소소한 반복들이 쌓여 관계가 이루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6" />
    <id>https://brunch.co.kr/@@7UdE/56</id>
    <updated>2022-04-02T11:49:44Z</updated>
    <published>2022-04-02T04: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실한 관계가 반복되면 믿음이 생긴다. 믿음은 관계에 안정감을 불어넣고 활력을 불어넣는다. 생동하는 삶은 리듬이 되고, 리듬이 반복되면 음악이 된다. 일상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관계의 리듬이다.  좋은 관계란 반복적인 일상의 의미를 놓치지 않는 사람들의 차지다. 소소하지만 분명한 것,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 일상의 행복은 생활이라는 적금에 붙는 이자와 같다</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방향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 실용주의자와 성과주의자를 물리치기 위한 마법의 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5" />
    <id>https://brunch.co.kr/@@7UdE/55</id>
    <updated>2022-04-01T22:23:22Z</updated>
    <published>2022-04-01T11: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살고자 하는 삶의 방향은 중요하다. 살다보면 늘 현타가 오는 순간들이 있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는 날들이 오기 마련이니 말이다.    그럴 때마다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이 뚜렷하다면 그러한 와중에도 자신이 걷고자 하는 길로 계속해서 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된다.    나는 성과도 성과이지만 늘 재미있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터로 살아가며 기록을 남기는 의미 - 인생 선배의 가차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4" />
    <id>https://brunch.co.kr/@@7UdE/54</id>
    <updated>2022-04-24T12:19:38Z</updated>
    <published>2022-04-01T01: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프리터를 꿈꾸는 사람들이 와서 댓글을 남기곤 한다. 자기들보다 먼저 이쪽의 길을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들의 미래를 꿈꾼다고 말이다.    귀감이 된다는 것, 인생의 선배라는 것. 분명 나보다 이러한 삶을 살아간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그들 중 자신들의 흔적을 남긴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다만 우연히 내 글을 보고 내 블로그를 알게 되어</summary>
  </entry>
  <entry>
    <title>톨스토이의 3가지 질문 - 지감 이 순간을 살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3" />
    <id>https://brunch.co.kr/@@7UdE/53</id>
    <updated>2022-03-31T00:57:54Z</updated>
    <published>2022-03-30T22: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톨스토이에게 누군가 질문을 했다.  가장 중요한 시간이 언제인지, 가장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라는 질문을 말이다.  그 질문들에 톨스토이는 이렇게 답을 했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시간은 단지 현재 뿐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같이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같이 있는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이다 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단순한 삶에 대해서 -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2" />
    <id>https://brunch.co.kr/@@7UdE/52</id>
    <updated>2022-03-30T04:06:49Z</updated>
    <published>2022-03-29T22: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 돈을 쓰지 않고 그렇기에 주변에 사람이 점점 사라져 간다. 연락오는 사람도 없고 찾는 사람도 없는 요즘이다. 그런데 그게 홀가분하다고 해야할까? 마음이 편하다. 누군가에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오롯이 나 자신만 신경쓰며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해나갈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이 좋다.   어딘가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들로부터 얽매이지 않고 자</summary>
  </entry>
  <entry>
    <title>접점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 - 공감대가 넓은 사람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dE/51" />
    <id>https://brunch.co.kr/@@7UdE/51</id>
    <updated>2022-03-29T01:34:48Z</updated>
    <published>2022-03-28T22: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다양한 접점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나는 늘 다양한 책들을 읽거나 세상 돌아가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며 접점을 늘리려고 노력한다.   무언가를 접했을 때 그것에 대해 떠오르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것이 책이든 영화이든, 경험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추억할 것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것도 어찌보면 이러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