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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iley 헤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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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ove &amp;amp; Peace 를 추구하는 생각많은 스물다섯 :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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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14:0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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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리뷰] 기내식 먹는 기분/정은  - 도망치고 싶어 질 때마다 비행기 티켓을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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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5:47:07Z</updated>
    <published>2024-04-20T00: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문집 #여행에세이 #에세이    &amp;gt; 평소 에세이를 좋아하지만 특히 여행에세이를 좋아한다. 작가가 쓴 여행에세이를 읽으면 나도 함께 여행을 떠난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처음 가본 나라의 공기와 온도, 냄새마저 느껴진다. 이번에 내가 읽은 이 여행에세이는 일반적인 여행에세이완 조금 다르다. 여행의 설렘을 기록한 에세이가 아니라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J%2Fimage%2FLX5Tyv4IT5mueCqQGUBGlYUTo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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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정지우 - 밀레니엄 세대의 이해 / 청년세대는 이미지에 닿기를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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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0:42:08Z</updated>
    <published>2024-04-18T15: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지우 #인문학 #인스타그램에는절망이 없다   총평 : 이른바 MZ 세대 청년으로써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 가는 문장들의 연속이었다. 요즘 어린것들은 왜 이럴까.라고 생각하는 기성세대들이 읽으면 엠지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나 같은 엠지가 읽는 다면 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이것 또한 전부 사회적인 현상이구나. 라며 스스로를 더 깨닫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J%2Fimage%2Fx2PlaeS2O2ne90bVIZMvcrEYj_U.JPG" width="2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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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생활 일주일만에 찾아온 위기 - 숙소 사기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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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23:03:46Z</updated>
    <published>2024-01-06T16: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착한지 얼마 안 된 우리는 집을 구하지 못했기에 게스트하우스를 전전하며 살 수밖엔 없었다. 우리는 처음 일주일가량 지냈던 시티역 쪽 '빅 호스텔'게스트하우스에서 외곽이지만 하루에 (한국돈으로) 3만 5천원인, 빅호스텔보다 만원이 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로 옮겼다.   15kg 의 캐리어와 7kg의 배낭을 메고선 지하철로 15분 정도에 떨어진 숙소로 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J%2Fimage%2FFh6fMUTCZUTdLwp23nH-ggxd6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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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 도피성 워홀을 떠나다 - 현실에서 도망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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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1:02:26Z</updated>
    <published>2024-01-03T04: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부터 친구와 나는 농담 반 진담 반 이런 말을 나누곤 했다.   &amp;quot;야 우리 대학 졸업하고 할 거 없으면 워홀이나 가자~&amp;quot; &amp;quot;좋아 좋아!&amp;quot;   하지만 현실은 차가웠고 우리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워홀은 무슨, 해외여행 한번 못가보고 취업하느라 바빴다. 다만 둘다 병원에서 일하는 직종에 다니다 보니 공감대가 맞아서 퇴근하고 자주 만나 맥주한잔씩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J%2Fimage%2FsIgtBFwLboOZgE6rYN-iQUKfp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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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확신이 없는 삶 - 20대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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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2:12:16Z</updated>
    <published>2023-09-27T07: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너무 많아 잠식되는 기분을 느낀다. 나의 이 생각 속엔 걱정과 불안 그리고 자기혐오가 있다. 생각 속에서 우왕좌왕 헤엄치다가 이상한길로 빠진다. 그렇게 한참을 방향도 알 수 없는 곳에서 허우적대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외딴섬에 우두커니 혼자 표류되어 있다. 숨을 껄떡거린 채로. 지쳐 누워있다. 저 멀리 아지랑이같이 오아시스가 보이는데 마치 꿈꾸는 것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J%2Fimage%2F-l-mhwVxZnoCnQXqZSS4ymUUW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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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지 못한 상대를 이해해 나가는 것 - 고길동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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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5:00:06Z</updated>
    <published>2023-06-14T01: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 아기공룡 둘리라는 만화를 tv에서 가끔 봤었다. 무슨 내용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매번 고길동이라 불리는 저 아저씨가 귀여운 둘리와 친구들을 매번 꾸짖는 것을 보고 내 머릿속엔 고길동은 짜증이 많은 성격안좋은 아저씨로 기억되있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고 본 고길동은 누구보다 인내심 많은 어른이었고 둘리는 고길동의 집에 얹혀살면서 사고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J%2Fimage%2Fe6wejxwYb-T97FPlA3rgkwe3F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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