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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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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yun92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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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 출신 PM으로, 아직은 걸음마 단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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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23:1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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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ontier 사나님의 개발지식 정복코스를 듣고  - 비개발자 출신 PM이 들어야 할 필수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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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2:49:44Z</updated>
    <published>2025-09-08T12: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을 몰랐던 PM, 8주 동안의 변화 PM으로 일하면서 가장 크게 부딪혔던 벽은 개발자와의 소통이었다. 회의에서 나오는 용어나 개념들을 이해하지 못해 고개만 끄덕일 때가 많았다. 개발자들이 제시하는 의견을 검증하거나 다른 관점을 제안하기는커녕, 따라가는 데 급급했다. 그래서 늘 마음 한편에 &amp;lsquo;나는 PM으로서 반쪽짜리 아닌가&amp;rsquo;라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CnfP-kcrpxEnnDcV8RRLmVZQa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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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지칠까, 답은 관점에 있었다 - 일상을 +로 바꾸는 작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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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6:02:14Z</updated>
    <published>2025-05-06T04: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럼프에 빠졌던 나의 이야기 기대에 부풀어 입사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재입사를 해서 돌아가기로 결심했을 때 마음 한켠이 무거웠다. &amp;lsquo;내가 또 돌아가도 되나?&amp;rsquo; 하는 죄책감과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새로운 업무는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고, 예전과는 말하는 방식, 사고하는 방식도 달라 하루하루가 버겁기만 했다. 실수할까 늘 긴장하고, 퇴근하면 침대에 누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PQ2clA3i3WVXcY1J7OpNsn0Xg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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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에서 PM으로 &amp;ndash; 좌충우돌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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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5:27:57Z</updated>
    <published>2025-02-09T23: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제품, 즉 프로덕트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은 내가 오랫동안 추구해왔고 이루고싶었던 업(業)이었다. 지금 나는 프로덕트 매니저(PM)로서 프로덕트의 책임을 지는 역할을 맡게 되었지만, 사실 나의 시작은 프로덕트 디자이너였다.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을 통해 얻은 기쁨과 한계를 마주하며, 내가 디자이너를 넘어 제품 전반을 이끄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Kly4o8rYKm2yKb3meKl78Fgoe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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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소프트웨어의 UX 디자인 - 나의 업무 경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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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8:45:59Z</updated>
    <published>2024-11-19T04: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B2B 분야의 시스템을 디자인한 경험이 여러 번 있다. 물론 각각의 프로덕트 도메인은 달랐다. 경험의 조각 중에서는 엔드 유저용 애플리케이션도 있었지만 관리자용 웹도 있었다. 다들 의아해한다. 관리자 웹에 UX 디자인이 중요한 역할을 할까? 이렇게 질문을 하면서 말이다. 결론적으로는, 매우 중요하다.  B2B 소프트웨어에서 UX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9jG-KpeEJ7ABdpegjF2gbCXBg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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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낡은 시장의 함정에 빠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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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2:53:21Z</updated>
    <published>2024-04-15T19: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교의 젊은 기획자들'을 읽고 인상깊은 부분 발췌  문제는 언제나 거대하고 복잡하다 : 문제정의 증상과 문제, 원인을 혼동하지 마라 페인포인트: 시장에서 누군가가 불편함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amp;lsquo;불편함&amp;rsquo;과 &amp;lsquo;어려움&amp;rsquo; 그 자체를 &amp;lsquo;문제'라고 보기 어렵다.  (사례) 마켓컬리 마켓컬리의 시작:   '누군가 장을 대신 봐서 집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F0m_sdxaN1CQYk2qSAKbYBXBP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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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efining - 성공하는 서비스들은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재해석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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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9:13:19Z</updated>
    <published>2024-04-15T19: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리디파이닝'을 읽고 핵심을 간추려본 나의 글  기회의 발견 토스, 간편 송금 영역: 미국에서 좋은 성과내는 것을 확인, 이 흐름이 한국에서도 적용될 것이라고 판단.&amp;nbsp;&amp;nbsp;우리나라의 경우 ActiveX, 공인인증서 설치 등 복잡도가 높았음, 그에 따른 단축이 있다면 사람들의 반응이 좋을 것이라고 판단.  당근마켓,&amp;nbsp;동네의 가치를 재조명하다:&amp;nbsp;판교 장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7FJtpJQ5auACH7AUBRuPbAjdQ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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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어떤 일을 할 것이고,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 책 '린 분석'의 3,4장을 읽고 요약 및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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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1:16:18Z</updated>
    <published>2022-06-18T22: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앨리스테어 크롤, 벤저민 요스코비츠의 저서 '린 분석'을 읽고 받은 인사이트 및 주요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번 회에서는 3, 4장을 읽고 옮겨보았습니다.  린 캔버스  어떤 일을 할 것인가? 그 것을 통해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자신있는가?  린 캔버스는 애시 모리아가 알렉산더 오스터왈더의 사업 모델 캔버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rBfaCk9Gow_JldZZ9CPW4k_Cz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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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 순간까지 달린 당신은 누구보다 멋진 사람입니다. - 자신감을 길러주는 달리기 어플 &amp;lt;Nike Run Club&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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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1:18:08Z</updated>
    <published>2022-06-05T12: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플을 쓰게 된 계기. 어떠한 마케팅을 보거나, 어디서 깊은 감명을 받아서 시작한 것은 아니다. 팀에서 같이 협업을 하고 지내는 직장 동료분께서 어느 날 추천을 해주셨다. 그 분은 자기관리가 철저한 분이셨는데, 알고보니 이 분 외에 다른 분들도 이 앱을 쓰면서 서로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고 계셨고&amp;nbsp;각자 선의의 경쟁을 하고 계셨다. 기본적으로 승부욕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s4WMjsV5QEjdOlt7hsyFF_Yws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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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보다 목적이 더 중요한거야! - &amp;lt;데이터 문해력&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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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9:27:12Z</updated>
    <published>2022-06-04T21: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게 된 배경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대이다. 너도나도 데이터를 공부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디자이너로서 나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데이터 기반 디자인'을 해야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는다.. 그런데 이 점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vUxFZiRjtjj-YFJQb00EHiucu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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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그리고 카페 브랜드  - 내가 좋아하는 서비스 탐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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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5:36:13Z</updated>
    <published>2022-05-22T10: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브랜딩에 관한 책을 읽어봤으며 비즈니스 포지션과 타겟 고객에 따라서 어떻게 브랜드 전략을 펼칠 수 있을지 지식을 머릿속에 채워볼 수 있었다. 브랜드에 관해 읽어보고, 체험을 해보면 할수록 브랜드는 우리 삶에 굉장히 밀접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소비하는 제품들, 그리고 기업들만이 브랜딩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iMPC60EtPZfFGAiEiM8Pb1Mf9nY.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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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한 모금 &amp;quot;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amp;quot; 2탄 - 브랜딩을 시작하는 꼬마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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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22:45:32Z</updated>
    <published>2022-05-08T14: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퍼런트 &amp;nbsp;p.53 사람이든 기업이든 대부분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각자 서로 다른 약점을 보완하고 나면 결국 모두 비슷해지고 만다. 그렇기에 약점을 보완하는 데 힘을 쏟기보다는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시키는 데 집중한다면,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모습을 갖출 수 있게 된다. 브랜드의 강점과 그것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찾아,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9RVOX23HmPXZwMoc5WJ6rqNBv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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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한 모금 &amp;quot;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amp;quot; 1탄 - 브랜딩을 시작하는 꼬마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자양분 시리즈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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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5:34:35Z</updated>
    <published>2022-05-01T12: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에서 브랜딩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신규서비스라서 처음부터 하나하나씩 다 만들어나가야해서 정말 막막하고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UI/UX는 그래도 꽤 해왔지만 브랜딩 경험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다보니 나에게는 책이 필요했다. 때마침 너무 좋은 책 두권을 찾았고 그것들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오늘 읽은 책은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P%2Fimage%2FdmW1WlfIEaCPHOdsKrIGB2_KV-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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