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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민 A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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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 막 첫 발을 내디딘 UX/UI 디자이너 입니다. 영화에 관심이 많아 지극히 개인적인 영화 리뷰를 합니다. 다양한 영화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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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00:4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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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겨울 이야기 (1992) - 에릭 로메르, 사계절 이야기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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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19T09: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에릭 로메르 출연. 샬롯 베리, 프레데리끄 반 덴 드리셰, 미쉘 볼레티 등  - &amp;lt;겨울 이야기&amp;gt;는 에릭 로메르 감독의 사계절 이야기 연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이 영화는 4년 전 사계절 연작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감상했던 작품으로 이번에 다시 감상하기 전까지도 내용이 대부분 기억에 남아 있던,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이다. 겨울을 주제로 하는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NPBdwxRSaA9nj1qUTweZ--bOz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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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가을 이야기 (1998) - 에릭 로메르, 사계절 이야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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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52:56Z</updated>
    <published>2023-06-18T21: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에릭 로메르 출연. 마리 리비에르, 베아트리스 로망 등 ​ - 에릭 로메르 감독의 사계절 이야기 연작 중 세 번째 작품인 &amp;lt;가을 이야기&amp;gt;는 &amp;lt;봄 이야기&amp;gt;와 같이 인간은 외로운 존재라는 인간상의 전제 하에 사랑과 관련한 깊은 고찰을 보여준다.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포도밭을 운영하는 마갈리는 남편이 일찍 죽고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중년 여성이다. 마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87Xc7XG9stodWIy_D7v6mY4-W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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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여름 이야기 (1996) - 에릭 로메르, 사계절 이야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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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01:09:29Z</updated>
    <published>2023-06-18T21: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에릭 로메르 출연. 멜빌 푸포, 아만다 랑글레, 그웨나엘르 시몬 등 ​ - &amp;lt;여름 이야기&amp;gt;는 에릭 로메르 감독의 사계절 시리즈 연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여름의 강렬한 햇살 아래 한 휴양지에서 일어난 남녀간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 가스파르는 여름을 맞이해서 브르타뉴로 여행을 오는데, 이곳은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인 레나의 사촌이 살고 있는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tBHoXwZiUtKw0lB0vPeqn237h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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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봄 이야기 (1990) - 에릭 로메르, 사계절 이야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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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05:14:11Z</updated>
    <published>2023-06-18T20: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에릭 로메르 출연. 앤 테이세드레, 플로렌스 다렐, 위그 케스테 등  - 영화 초반 잔느는 어느 도시의 건물에서 나와 차를 타고 도로를 달린다. 카메라는 차창 밖의 주변 환경을 비추며 저물어가는 겨울 나무와 새 잎을 돋우는 봄 나무를 반복해서 보여준다. 겨울에서 봄으로의 이동, 계절이 바뀌며 동식물 가리지 않고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봄의 모습을 차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G7SURDfIfz3EPUeQTML0iWgtk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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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M (1931) - 개인은 다른 누군가를 심판할 자격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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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05:35:40Z</updated>
    <published>2023-06-15T15: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프리츠 랑 출연. 피터 로어, 엘렌 비드만, 오토 베르니케 등  - 프리츠 랑 감독의 &amp;lt;M&amp;gt;은 아동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일반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당시 독일에서 벌어진 실제 아동 연쇄 살인사건을 모티프로 한다. 그의 첫 유성영화로, 영화 중간 어색하게 들어간 사운드가 조금 거슬리기는 했지만 집중력을 흐리게 할 정도는 아니었다. 영화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e6Sh8qOUYicEerwHQvo5H-ZEH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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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1937) - 디즈니가 만든 최초의 컬러 장편 애니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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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8Z</updated>
    <published>2023-06-07T20: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데이비드 핸드 출연. 아드리아나 카셀로티, 빌리 길버트, 모로니 올젠 등 ​ - 백설공주 이야기는 전 세계 사람들이 대부분 알고 있는 인기 동화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접해봤을 마법같은 이야기는 아이들의 동심을 건드리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나 또한 어떤 책에서 백설공주 이야기를 처음 읽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마음 속 한구석에 오랫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J-TAE9zLLGnqUAKfP0bTmuepJ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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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의혹의 그림자 (1943) - 평범한 세상과 끔찍한 세상은 공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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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4:00:24Z</updated>
    <published>2023-06-01T22: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출연. 테레사 라이트, 조셉 코튼 등  - 침대에 무표정한 얼굴의 남자가 누워있고 주변에는 돈이 널브러져 있다. 스펜서라는 이름의 남자는 관리인을 통해 자신을 만나러 온 두 명의 남자에 대해 듣게 되고, 의미심장한 얼굴로 밖으로 나가 그들 곁을 지나친다. 이후 두 남자는 스펜서를 잡기 위해 그를 쫓지만 건물 사이에서 놓쳐버리고 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KQe3f1ZHn_Tp4fufhTDb1Tz9O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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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시민 케인 (1941) - 모든 것을 가진 남자의 몰락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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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2:46:55Z</updated>
    <published>2023-05-25T23: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오슨 웰스 출연. 오슨 웰스, 조셉 코튼, 아그네스 무어헤드, 도로시 커밍고어, 루스 와릭 등 ​ - &amp;lt;시민 케인&amp;gt;은 1941년에 미국에서 제작된 흑백 영화로, 오슨 웰스가 각본, 제작, 주연까지 모두 도맡은 작품이다. 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모를 수 없을 정도로 빼어난 수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위대한 영화 순위에서 몇 십년간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Kj4kY0fVa_xhsULBB5q5J2HYJ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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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하숙인 (1927) - 히치콕 감독의 초기 무성영화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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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2:54:24Z</updated>
    <published>2023-05-17T21: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출연. 이보 노벨로, 마리 얼트, 아서 체스니, 말콤 킨, 준 트립 등 ​ -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초기작 중 하나인 &amp;lt;하숙인&amp;gt;은 무성영화의 연출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히치콕 감독 특유의 미장셴이 굉장히 돋보이는 작품이다. &amp;lt;현기증&amp;gt;, &amp;lt;싸이코&amp;gt;, &amp;lt;새&amp;gt; 등의 작품을 보면 오프닝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시각 효과가 기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4AttTaxW242ixi9aAc9OoUC_F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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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대지 (1930) - 소련 몽타주 영화의 걸작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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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5:30:08Z</updated>
    <published>2023-05-06T17: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알렉산드르 도브첸코 출연. 스테판 쉬쿠랫, 셈욘 스바센코 등  - 소련 무성영화를 공부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알지 못했고, 보지도 못했을 작품이다. &amp;lt;대지&amp;gt;는 세르게이 에이젠슈테인, 프세볼로트 푸도프킨과 함께 소련 무성영화를 대표하는 세 거장으로 꼽히는 알렉산드르 도브첸코의 대표작이다. 다른 두 감독과 비교하여 도브첸코 감독에 대해서는 크게 아는 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s_8JwejGfL_0k1pIKbvgtr1ge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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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봄날은 간다 (2001) - 봄날은 빠르게 지나가지만 다시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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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4:50:03Z</updated>
    <published>2023-05-02T23: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허진호 출연. 유지태, 이영애 등  - &amp;lt;봄날은 간다&amp;gt;는 2001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이다. 한국 로맨스 영화의 역사를 허진호 감독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여러 뛰어난 작품을 연출하셨는데, &amp;lt;봄날은 간다&amp;gt;와 함께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 &amp;lt;외출&amp;gt;, &amp;lt;호우시절&amp;gt; 등이 대표적이다. 허진호 감독은 특유의 여유로우면서도 담백한 연출이 매력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U4U6Ghcwb2Nk3OxITJwj1cVCs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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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1920) - 독일 표현주의 영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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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1:05:09Z</updated>
    <published>2023-04-27T18: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로베르트 비네 출연. 베르너 크라우스, 콘라드 바이트, 릴 다고버 등  - &amp;lt;칼리가리 박사의 밀실&amp;gt;은 최초의 독일 표현주의 영화로 불리는 작품이다. 1900년대 초의 고전 영화를 자주 본다면 이 영화가 다른 영화와 비교하였을 때 뚜렷한 독창성을 보이며 단번에 눈을 사로잡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꽤나 전위적인 형식미를 보이며 자칫 하나의 실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iAO5-jX54thv5Oyl7hfSNGlUa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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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년기를 지켜본 영화들 - &amp;lt;그녀&amp;gt;와 &amp;lt;시계태엽 오렌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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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4:50:42Z</updated>
    <published>2023-04-17T19: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누군가 취미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당당히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한다. 생각해 보면 어릴 때부터 영화관 가는 것을 좋아했다. 영화관에서 본 첫 영화는 7살 때 보았던 팀 버튼 감독의 &amp;lt;유령신부&amp;gt;이다. 이후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거쳐 간 여러 히어로 영화들, 해리포터의 마지막 편을 보러 처음 혼자 영화관에 갔던 날, &amp;lt;인터스텔라&amp;gt;를 감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0uSbVkAXOZZn87pXe5_dyIrRD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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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키드 (1921) - 버려진 아이와 사기꾼 아저씨의 휴먼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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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5:56:01Z</updated>
    <published>2023-04-05T16: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찰리 채플린 출연. 찰리 채플린, 재키 쿠건, 에드나 퍼비안스 등 ​ - &amp;lt;키드&amp;gt;는 찰리 채플린이 처음으로 연출한 장편 영화이다. 약 100년 전 제작된 50분이 조금 넘는 이 흥미로운 작품 속에는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 느끼고 싶어하는 모든 종류의 감정들이 어우러져 있다. 한 여인이 아이를 낳게 되어 자선병원에서 쫓겨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가난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qJmx6E8ujLKXSVnvCZbzy1fD0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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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셜록 2세 (1924) - 영화와 현실의 환상적인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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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3:48:33Z</updated>
    <published>2023-03-29T20: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버스터 키튼 출연. 버스터 키튼, 캐스린 맥과이어, 조 키튼, 어윈 코넬리 등 ​ -​ &amp;lt;셜록 2세&amp;gt;는 탐정을 꿈꾸는 어느 영사 기사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영화이다. 사랑하는 여인의 집에서 일어난 시계 도난 사건으로 인한 주인공의 억울함과 분노의 감정을 영화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초기 무성영화이지만, 장면의 구성과 연결은 지금 보아도 어색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se1tcJHhJtK4jfVvVynUkdxUS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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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뤼미에르 형제의 초창기 영화들 - 그리고 에드워드 양 감독의 &amp;lt;하나 그리고 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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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0:35:45Z</updated>
    <published>2023-03-16T18: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밥을 먹지 않고 영화만 보고 산다고 할 정도로 깊이 빠져있던 때도 있었고, 여유 시간이 부족한 지금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영화를 깊고 넓게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 보는 것을 즐겨 했지만, 이토록 광적으로 빠져든 것은 성인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이다. 몇 년 전 문득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1Ef7sI6i5YOCjQL8oFd5iyuNf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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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남쪽 (1983) - 소녀의 시선에서 본 아버지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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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0:26:31Z</updated>
    <published>2023-01-04T04: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빅토르 에리세 출연. 오메르 안토너티, 손솔레스 아란구렌, 이시아르 볼라인, 롤라 카르도나 등  - 빅토르 에리세는 스페인의 영화 감독으로 1973년 &amp;lt;벌집의 정령&amp;gt;이라는 걸작으로 데뷔하여 10년 간격으로 영화를 제작하고 있는 독특한 감독이다. 2022년 새로운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amp;lt;남쪽&amp;gt;은 에스트레야 라는 소녀가 그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uWBevwz2t2QZyInsBZ_hEJ66i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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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비브르 사 비 (1962) - 사랑이란 단어와 사랑한다는 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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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7:09:50Z</updated>
    <published>2022-12-20T16: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장 뤽 고다르 출연. 안나 카리나, 사디 르보 등  - &amp;lt;비브르 사 비&amp;gt;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1962년 작품으로,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여배우인 안나 카리나가 출연한다. 이 작품은 독일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서사극 이론에서 &amp;lsquo;낯설게 하기&amp;rsquo; 장치가 효과적으로 도입된 영화로 유명하다. 브레히트는 연극의 사회 비판적인 기능을 강조하였다. 낯설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R8hNx8C1Hwwd1CPYKAuKzsjOA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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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400번의 구타 (1959) - 소년의 비행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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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8:22:23Z</updated>
    <published>2022-12-08T23: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프랑수아 트뤼포 출연. 장 피레르 레오, 클레어 모리에르, 알베르 레미 등  - &amp;lt;400번의 구타&amp;gt;는 어린 소년 앙투안의 학교와 가정에서의 생활을 보여주며 그가 방황을 겪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감독이 작가로서 영화에 적극 개입하여 주제의식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작가주의 영화의 출발을 알렸던 영화 중 하나이며, 솔직하고 독창적인 영화적 표현을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8B-HLu1I7Nv1xBcwtaDeF7Ken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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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학이 난다 (1957) - 하늘에 떠 있는 학을 올려다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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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20:32:38Z</updated>
    <published>2022-12-02T09: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미하일 칼라토초프 출연. 알렉세이 바탈로프, 타티아나 사몰리오바, 바실리 메르쿠례프 등  - &amp;lt;학이 난다&amp;gt; 는 소련 미하일 칼라토초프 감독의 영화이다. 세계2차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전쟁 로맨스 영화로, 스탈린 사망 4년후에 공개되었다. 엄격한 문화적 통제로 영화에서 공산주의적 영웅주의와 국가에 충성하는 애국주의를 보이는 내용을 담아야 했던 스탈린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I%2Fimage%2FvdeV6I6lYTlWhfYCjJHiFwgT2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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