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시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iQ" />
  <author>
    <name>yokeai</name>
  </author>
  <subtitle>따뜻한 시선에서 일상의 회복을 바라보는 김시은 변호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UiQ</id>
  <updated>2019-06-22T02:37:35Z</updated>
  <entry>
    <title>어느 날 집으로 '경매 통지서'가 날아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iQ/7" />
    <id>https://brunch.co.kr/@@7UiQ/7</id>
    <updated>2026-04-16T03:14:10Z</updated>
    <published>2026-04-16T02: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온명 김시은 대표변호사입니다.  아직 임대차계약 기간이 한참 남아있는데 집으로 '강제경매 또는 임의경매 통지서'가 날아온다면 앞으로 어떤 조치를 해야 할지, 보증금은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인지 걱정이 드실 겁니다.   이번 글에서는 세입자가 거주 중이던 집에 대하여 강제경매 또는 임의경매가 개시될 경우 세입자가 우선적으로 취해야 할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iQ%2Fimage%2F4Q9Maj2-kZ6tsgeL8EeryDfSVds"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업 11개월 차 변호사의 소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iQ/6" />
    <id>https://brunch.co.kr/@@7UiQ/6</id>
    <updated>2026-03-30T08:10:07Z</updated>
    <published>2026-03-29T13: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동네 변호사를 자청하고 있는 법률사무소 온명 김시은 대표변호사입니다.  노트북 한 대 달랑 가지고 개업을 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어느새 직원 세 분이 합류했고, 홈페이지도 만들었으며(https://onmyung.com/),  공유오피스에서 벗어나 조만간 정식으로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입니다.  좋은 인연을 여럿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iQ%2Fimage%2FRHiwt3-8BmU37kcL0Gvscymiyy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 계약, 안전망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수습변호사 시절 직접 겪은 &amp;lsquo;위험 신호&amp;rsquo;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iQ/3" />
    <id>https://brunch.co.kr/@@7UiQ/3</id>
    <updated>2025-11-03T03:04:23Z</updated>
    <published>2025-10-23T08: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정상적인 원룸 시장에서 안전하게 계약하려면  수습변호사 시절, 서울 사당동 인근에서 자취방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부동산을 통해 매물을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곳이 몇 군데 있어 온라인에 안내된 연락처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연락하는 족족 전부 &amp;lsquo;해당 매물은 이미 나가고 없다&amp;rsquo;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amp;nbsp;여기까지는 '내 눈에 좋아보이는 조건의 매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iQ%2Fimage%2FPsI7O72hzO21-0MmwciFQ8ZGI_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건은 법정 안에서만 해결되지 않는다 - 인스타그램 계정정지 피해자 250여 명을 대리하며, 변호사로서 감당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iQ/5" />
    <id>https://brunch.co.kr/@@7UiQ/5</id>
    <updated>2025-10-22T02:32:00Z</updated>
    <published>2025-10-22T02: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겐 삶의 수단이었던 인스타그램 계정 하나  피해자들은 &amp;lsquo;변호사를 통해 메타 측에 내용증명을 보내면 계정이 복구된다&amp;rsquo;는 제보를 듣고,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내용증명 의뢰를 해왔습니다. 피해자 중에 지인이 있어서 우연히 수임하게 된 이번 단체 내용증명 건이, 당시 개업 2달 차의 변호사를 국회로 보낼 줄 누가 알았을까요?  보통 국회 밖에서 하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iQ%2Fimage%2Fk7GFAGOtb7CdeYPRQ-CUmGeIuI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류로 사라진 SNS 계정, 플랫폼은 책임지지 않았다. - 인스타그램AI 오류로 시작된 계정 정지 사태, 그리고 무책임한 플랫폼기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iQ/4" />
    <id>https://brunch.co.kr/@@7UiQ/4</id>
    <updated>2025-10-13T15:32:34Z</updated>
    <published>2025-10-13T06: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브스뉴스 인스타그램 계정이 사라졌다&amp;quot;   올해 6월 말부터 약 2주 간, 인스타그램에서 &amp;lsquo;스브스뉴스&amp;rsquo; 계정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메타 플랫폼(Meta Platforms Inc., 이하 &amp;lsquo;메타&amp;rsquo;)에서, 불완전한 AI를 이용하여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계정을 검토하던 중 스브스뉴스 계정이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iQ%2Fimage%2FUaet6DsLLmmdujvMly0X6Z6RtiY.jpg" width="46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호사와 의뢰인이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라며 - 로펌을 떠나 개업을 택한 청년 변호사의 &amp;lsquo;윈윈&amp;rsquo; 실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iQ/2" />
    <id>https://brunch.co.kr/@@7UiQ/2</id>
    <updated>2025-09-28T07:01:04Z</updated>
    <published>2025-09-24T06: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을 결심한 계기  로펌에서의 어쏘 변호사(소속 변호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개업을 결정하였습니다. 주로 사회초년생 의뢰인 분들의 임대차, 전세사기 사건을 수행하면서 &amp;lsquo;의뢰인과 변호사가 윈윈할 수 있는 구조&amp;rsquo;를 만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amp;nbsp;매 사건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도 그렇게 하기가 어려웠던 환경에서 벗어나, 직접 상담부터 사건 수행까지 전 과정을 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iQ%2Fimage%2FuDlw9QFp59a5Adt8fJqmsjYk_3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