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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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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삶에 몰입하며 삶을 살아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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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03:3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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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고이에서 - 오퍼레이션 PM부터 스쿼드 리드까지, 문제의 주인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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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3:28:06Z</updated>
    <published>2026-04-26T03: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발견하는 것과 그 문제를 풀기로 결심하는 것은 다르다] 나는 2024년 9월에 고이장례연구소에 합류했다. 오퍼레이션 PM으로 시작했다. 고객 상담 데이터를 보고, 왜 이 사람은 계약하지 않았는지, 왜 이 시점에 이탈했는지 뜯어봤다.  고객이 장례를 앞두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어떤 정보를 먼저 원하는지, 언제 마음을 열고 언제 닫는지. 고객을 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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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죽고 싶다 - 준비 없이 맞는 죽음을 바꾸고 싶어서 장례 업계에 들어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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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3:20:34Z</updated>
    <published>2026-04-26T03: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죽고 싶다] 내 죽음을, 그리고 내 가족의 죽음을 잘 준비하고 싶다는 뜻이다. 그게 내가 장례 업계에 들어온 이유다. &amp;quot;왜 장례야?&amp;quot; 사람들이 자주 묻는다. 뭔가 불편한 거 아니냐고, 굳이 왜 그 업계냐고. 나는 이 질문에 수십 번 답했지만, 정작 나 스스로 제대로 정리한 적이 없었다. 그래서 한번 써보기로 했다. [대한민국에서 죽음은 준비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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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낮게, 높게, 그리고 그 중간 수준으로 파악하기 - [실제 해결을 위한 린하게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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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7:40:40Z</updated>
    <published>2024-11-09T22: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주부터 PM 업무의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 상담 및 세일즈와는 또 다른 차원의 업무를 시작한다. 오퍼레이션 내부 시스템 효율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기존의 업무를 바라보는 것과는 다른 안경을 끼고 회사와 팀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근데 그게 처음부터 잘 될 리가 없었다.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면서 겪은 우여곡절과 이때 깨달은 관점 바꾸기 방법에 대해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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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맞춤형 세일즈 - [호기심과 지식으로 고객 맞춤형 세일즈를 진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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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0:23:41Z</updated>
    <published>2024-11-09T22: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Be curious, not judgmental(애플 tv 테드 래소 시즌1 중에서, 월트 휘트먼의 표현) 테드 래소 시즌1을 보면 다트 대결을 하는 장면이 있다. 테드의 상대는 테드를 얕보고 대결에 응하고 결국 패하게 된다. 마지막 샷을 앞두고 테드는 한 가지&amp;nbsp;이야기를 해준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amp;quot;사람들이 왜 날 과소평가하는지 이해 못했다.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x%2Fimage%2FqJ4Gjid1-99RjU3WO3PJ3H-55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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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의 기술 - 고객의 의문과 해소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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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1:50:13Z</updated>
    <published>2024-10-26T22: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는 설득이다. 상품에 관심이 있는 고객에게 왜 이 상품을, 이 가격에, 이 시점에 구매해서 사용해야 하는지 납득을 시켜야 한다(혹자는 관심이 없는 사람도 세일즈맨은 구매하게 만든다는데 투입 대비 산출이 좋지 않다 생각한다). 결국 문제는 그래서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가이다. &amp;quot;무엇에 집중한 뒤 파고들어서 이들에게 거짓말하지 않고 구매 행위를 납득시킬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x%2Fimage%2FYe2cWUJe2vbAM0t2R4_5a0GpWq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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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주는 안정감 - [여기 있어도 된다는 공동체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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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3:38:52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소속감을 유지하지 못하다  처음 취업을 준비할 때&amp;nbsp;어디에 소속되지 못한 상태로&amp;nbsp;간이며 쓸개며 다 내어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정말 처절한 시절이 있었다. 일만 달라고 그러면 뭐든 해내겠다고 다짐하던 시기였다. 회사의 비전 / 산업 / 직무 뭐 상관 없었다. 지독한 외로움 때문에 그토록 간절했으니까. 그 당시는 청년 고독사라는 표현을 뉴스에서 볼 때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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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의 가치 - [나에게 있어 세일즈의 직/간접적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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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0:15:04Z</updated>
    <published>2024-10-19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게 세일즈는 매출이라는 명확한 가치를 준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어떤 가치를 주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상담과 세일즈가 나에게 어떤 측면에서 중요한가. 이건 생각하기 나름이고 제대로 정리가 안되면 가까운 시일 내에 정체성 혼란이 올 것 같아서 정리해보려 한다. 나에게 있어 어떤 가치가 있냐는 질문에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1) 세일즈가 내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x%2Fimage%2F9MxqpRINbA7p4yuDhWbxcksSC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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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은 본인이 챙겨라 - [기본적으로 스스로 본인을 챙기고, 필요하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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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22:00:06Z</updated>
    <published>2024-10-19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를 하고 4주 정도가 지났다. 흔히들 그렇듯 적응하고자 빡빡하게 살았다. 온보딩을 마치고 바로 상담 및 세일즈에 투입되었다. 쉽지 않았다. 다섯 시간 내내 핸드폰과 노트북을 붙잡고 있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식사도 거르게 되었다. 불편했다. 종종 뭐지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근데 뭐 곰곰이 생각해보면 밥도 일하면서 먹을 순 있었다. 잠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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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겸손해야 하는가 - 자신이 성장하고 싶은 만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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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1:45:01Z</updated>
    <published>2024-10-06T08: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주 금요일에 회사에서 사고를 쳤다. 대외비가 담긴 내용이 파트너에게 공유되었다. 이 문제가 발생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팀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부끄러움과 이런 실수를 했다는 사실 자체에 분노를 느꼈다. 차분히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혼자 회고를 해보며 원인과 결과 그리고 업무 할 때 가져야 할 겸손의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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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사가 내 일을 흔들 때 - [아픈 어머니와 회사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는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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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22:12:07Z</updated>
    <published>2024-10-03T05: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 좋은 일요일 형들에게 연달아 전화가 왔다. 평소 장난을 많이 쳐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이번 만큼은 뭔가 느낌이 좋지 않았다. 큰 형의 전화를 넘기고 작은 형의 전화를 받았을 때 심장이 쿵 내려 앉는 소리를 들었다.  '엄마 허벅지 뼈 골절이래'  뇌출혈로 병원에 계신 어머니에게 골절은 치명적이었다. 재활은 중단되었고 당장 수술이 필요한 상태가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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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고 회사를 알면 인생이 풀린다 - [입사 후 온보딩 일주일을 보내고 난 뒤 드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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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5:55:44Z</updated>
    <published>2024-10-03T05: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를 잘 알아보고 들어간 회사 커피챗과 면접까지 무사히 마치고 입사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일주일을 마치고 생각 정리 겸 조금씩 끄적여 본다.부끄럽지만 이번 회사(고이장례연구소)는 정말 많은 검색과 생각 정리를 한 뒤 들어간 &amp;quot;첫 회사&amp;quot;이다.&amp;nbsp;이전 회사들은 보통 오퍼를 먼저 받고 급하게 입사했었다. 회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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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의 기본 - [세일즈를 처음 시작하며 생각해본 세일즈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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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1:48:19Z</updated>
    <published>2024-10-03T04: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환상 속의 세일즈  내 머릿속에 있는 세일즈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고 제품을 파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인센티브를 받는 모습도 추가적으로 그려졌다.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온갖 말들로 고객을 현혹시키고 결국은 구매하도록 하는 장사꾼의 모습도 떠올랐다. 사실 부정과 긍정적&amp;nbsp;양가 감정이 모두 있었다. 그럼에도&amp;nbsp;자본주의 체제에서 살아가기에 어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x%2Fimage%2F4ct60d6EZ9MOc4URoeRPLh9oZ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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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PM 준비(3) - 경험 정리-1) 교육 사업단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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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4:32:21Z</updated>
    <published>2024-06-13T14: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수정과 포트폴리오 작성에 앞서 나의 경험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주니어 PM이 아니라 신입/인턴이기 때문에 대학 시절의 경험, 회사 업무 경험, 그리고 개발 교육 과정에서 PM 역할을 맡으며 겪은 내용을 정리하고자 한다.  1) 활동의 시작  첫번째 예시로&amp;nbsp;교육 사업단 활동이&amp;nbsp;있다.&amp;nbsp;의경&amp;nbsp;복무&amp;nbsp;시절&amp;nbsp;다양한&amp;nbsp;대원들을&amp;nbsp;만나며&amp;nbsp;교육&amp;nbsp;불평등&amp;nbsp;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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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PM 준비(2) - 신입임에도 채용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 문제 해결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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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5:07:54Z</updated>
    <published>2024-06-12T12: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일까?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는 막연히 일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서 전략 기획 인턴을 하였고 당시 30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위한 IR 자료(시장 분석 파트)를 만들었다. 하지만 단순히 일 경험이라고 하기에는 굵직한 어떤 능력이 필요했다. 바로 '문제 해결 능력' 이다.  IR 자료를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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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PM 준비(1) - 현상과 문제 분석,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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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6:01:04Z</updated>
    <published>2024-06-11T08: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현상 분석  PM(Product Manager) 직무로 취업을 시작한지 2달 정도가 지났다. 그럴싸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이곳 저곳 지원을 했지만, 어느 곳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뭐가 잘못된 걸까?'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전략 직무로 시작된 커리어의 갑작스러운 전환? 공백기? 개발 부트 캠프 교육 이력? 사실 어떤 이유가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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