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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펄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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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화를 꿈꾸는 어느 한 사람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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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12:4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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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내 마음을 맞춰봐 -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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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0:29:00Z</updated>
    <published>2025-05-14T14: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내 마음을 맞춰봐 나는 고백한다. LLM(큰 언어 모델)을 한 명의 인간처럼 대하고 있었다는 것을! 그래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생각나는 질문, 명령, 요청을 두서없이 단답형으로 던지고는 생각했다. '똑똑한 AI가 찰떡같이 알아듣고 내 맘에 쏙 드는 답을 해주겠지'라고. 이렇듯 아무 설명 없이, 아무 예시 없이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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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그게 뭔데? -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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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4:34:39Z</updated>
    <published>2025-05-07T14: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인풋 아웃풋! 요즘 말하는 AI 혹은 ChatGPT라고 불리는 것들의 기본 개념은 '인터넷에 넘쳐나는 대량의 문서를 모아서 기계가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만든 추론 모델'이다. 그래서 &amp;lsquo;큰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amp;rsquo;이라고 하나보다. 작동방법은 다른 모든 시스템이 그러하듯 어떤 값을 입력하면 그 입력값에 맞는 특정 결과가 나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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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그거 나도 잘 쓰고 싶어. -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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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2:23:01Z</updated>
    <published>2025-05-02T11: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갈증 여기저기서 AI를 잘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나도 챗지피티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해봤다. 하지만 결국은 1차원적인 질문과 답변 확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다. 도대체 잘 사용하는 사람들은 &amp;lsquo;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무슨 질문을 하고 어떻게 활용&amp;rsquo;하고 있는 걸까?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amp;lsquo;질문하면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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