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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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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Brand Marketer&amp;gt; 하고 싶은게 아주아주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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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23:4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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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에이전트와의 3개월, 이전으로 못 돌아갈 것 같다 -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한 3개월, 10년차 마케터가 말하는 업무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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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45:42Z</updated>
    <published>2026-03-31T13: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 10년차에 나는 과감히 이커머스 팀으로 합류했다. 그 사이 &amp;quot;이게 진짜 게임 체인저입니다&amp;quot;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고, 대부분 과장이었다. 근데 이번엔 좀 다르다.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한 지 3개월째, 처음으로 진심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전으로는 못 돌아가겠다고. 기존 AI가 수동태였다면, 지금 우리 팀에서 함께 일하는 빌리는 능동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WcUhRVD9mC02qq_R6M9LyNDo3t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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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톡과 함께한 오랜만의 인터뷰 - 오롤리데이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꿀팁 : 마케팅과 브랜딩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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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20:33:22Z</updated>
    <published>2023-01-22T13: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브런치입니다. 날짜로 치자면 210일만의 글이라니.. 호기롭게 책 쓰겠다고 말했던 것이 머쓱하게 느껴지네요. 그렇다고&amp;nbsp;210일 동안 아무것도 안한 것은 아니에요. 그동안&amp;nbsp;한 아이의&amp;nbsp;아빠가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메모장에&amp;nbsp;갈무리했습니다.&amp;nbsp;브런치에 올리지 못한 초고 글이 메모장에 넘쳐나긴 하지만, 언제 쭉 키워드별로 쏟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gi31klde4fj_aCyYrG1yXag81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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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이 편지를 읽을 모든 H에게 - [태어날 때부터 천재였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Episode-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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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1:04:25Z</updated>
    <published>2021-10-10T2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이 편지를 읽을 모든 H에게  제 지인 중 H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간호학을 전공한 그는 졸업을 앞두고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이 간호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전공을 선택할 당시, 부모님의 권유가 있기는 했지만 자신도 이 길이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결정한 것이었는데, 막상 실습을 해보니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거죠.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LDLcxHBtV4TGRoXkFC0HI0mf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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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태어날 때부터 천재였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 [Chapter.1] 1-4. 기준과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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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2:12:37Z</updated>
    <published>2021-09-22T01: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기준과 방향성   터닝 포인트를 겪은 후 1년 뒤, 나는 입사하고 싶은 곳을 정했다. 금융사, 광고 대행사 등에서 인턴도 하고 여러 곳에서 아르바이트도 해봤지만 내가 선택한 곳은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였다. '마케팅을 한다면서 갑자기 왠 NGO?'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서 잠깐 설명을 하자면, 마케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eQrDqKSUt46XwFvawcM76T_vN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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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태어날 때부터 천재였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 [Chapter.1] 1-3. 터닝 포인트를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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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4:12:14Z</updated>
    <published>2021-09-01T09: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터닝 포인트를 만들다.  친구들에게 티내지는 않았지만, 나는 스스로 재미있는 실험들을 이것 저것 하기 시작했다. 하루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사람일까? 마케팅이 재미있기는 한데,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일까?  이제 스스로 질문하는 것은 나에게 전혀 어색한 일이 아니었다. 의심은 빨리 풀어야 마음이 편해지는 법.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9YBhqjqxnkBKVDkhZeZ5peJrK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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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태어날 때부터 천재였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 [Chapter.1] 1-2.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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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14:21:30Z</updated>
    <published>2021-09-01T08: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야?  개천의 용은 무슨. 처음 시작한 서울살이는 충격적이었다.  일단 내 학점과 석차가 내가 늘 알던 숫자가 아니어서 놀랐고, 각종 자격증에 공모전, 영어 점수, 대회 활동 등등.. 친구들의 스펙에 두 번 놀랐다. 학교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매번 &amp;lsquo;잘한다&amp;rsquo;는 칭찬과 주목을 받던 나는 그냥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N_AKMvEFBD2vPtz3b84XOEnzJ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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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태어날 때부터 천재였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 [Chapter.1] 1-1. 영천에서 서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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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2:11:36Z</updated>
    <published>2021-09-01T08: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서른 살 이전의 나  나의 시간들을 직선으로 쭉 그은 뒤, 제일 중요한 순간에 점을 찍으라고 한다면 그건 내가 서른이 되던 해다. 그 때를 기점으로 내 생각도, 삶의 방식도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누군가 &amp;lsquo;서른이 되면 넌 달라질거야&amp;rsquo;라고 정해주진 않았지만, 나의 경우는 그랬다. 그래서 이야기의 흐름을 어떤 기준으로 나눌까하는 고민에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CRitsWaLi7OURhCe3yQfifgDQ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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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태어날 때부터 천재였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 #에세이 목차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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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2:11:17Z</updated>
    <published>2021-08-28T14: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Book Contents Chapter 1. 서른 살 이전의 나  1-1. 영천에서 서울로! 1-2.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야? 1-3. 터닝 포인트를 만들다. 1-4. 기준과 방향성 나만의 일하는 기준 방향을 선택하는 좋은 방법 1-5. 이대로는 도저히 못 살겠다.   Chapter 2. 서른 살 이후의 나  2-1. 불안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M43xdli8LZm7oJp7sg985oDa5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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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태어날 때부터 천재였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 프롤로그 : 어쩌다가 마케터로 살고 있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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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2:30:06Z</updated>
    <published>2021-08-18T09: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섭, 35살. 내 직업은 마케터다. 나를 소개하는데 굳이 가장 먼저 Job을 언급하는 것은 내 삶의 반 이상을 '마케터 호섭'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직업 외에 나를 소개할 요소들은 많다. 매운 음식을 못 먹어서 신라면도 수프를 반만 넣는 사람,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하는 고집 센 사람, 사람 좋아하는 사람, 여행은 무계획으로 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FPvk3eHbtA7MuJApRQqgLqANJ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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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일기 - 재미있었던 잠깐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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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11:36:28Z</updated>
    <published>2021-07-11T10: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잠깐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나와 비슷한 자기 일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 함께 한다기에, 열정 ENFP가 가만히 있을쏘냐 싶어 덥석 참여했다. 오늘 글은 그 인터뷰 내용에 기초한 나의 이야기다.   안녕하세요. 오롤리데이라는 브랜드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호섭이라고 합니다.  오롤리데이에서는 닉네임으로 서로를 부르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oxpvhkXL28d08OchNSxBzusus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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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브랜드 - 나란 마케터는, 이런 마케터입니다!(인사이트 기록 루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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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12:55:16Z</updated>
    <published>2021-01-24T12: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이었다. 내 브런치 계정에서 함께 인사이트를 공유할 분들을 찾는다는 글을 올린 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주셨다. 생각해보면, 2주 에 한 번씩 무엇인가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꽤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을텐데도, 연락온 분들을 다 합쳐보니 50명이 넘는 숫자였다.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대화를 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인사이트에 목말라 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Ec_hiroRTk-XNggyiNXFh8XoO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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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브랜드 - 다들 어디에서 인사이트(Insight)를 얻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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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2:31:00Z</updated>
    <published>2021-01-10T14: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밤이다. 시간은 11시쯤. 이시간만 되면 다들 공감하시는 게 있을 텐데, 주말 순삭의 법칙이다. 정말 눈 깜박하면 지나가는 이상한 시간의 흐름의 끝에서, 누군가는 아까 못잔 낮잠을 아쉬워 하거나, 누군가는 내일 입을 옷의 색을 고르고 있거나, 혹은 루틴을 관리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체크 리스트를 보고 있으실 수도 있겠다. 무튼, 생각해보면 이 일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fni5IR3namgj5vQBpk47c7z9k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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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브랜드 - 우리는 절대 망하지도, 엎어지지도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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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04:36:05Z</updated>
    <published>2020-12-13T13: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슴슴한 맛의 영화를 오랜만에 봤다.  로보트 영화나, &amp;lsquo;펑펑펑&amp;rsquo; 터지는 액션 영화처럼 자극적이진 않아도, 가끔씩은 화면도, 그리고 구성도 화려한 것 하나 없는 그런 영화들이 더 자극적으로 다가 올때가 있다.   &amp;lsquo;행복을 찾아서&amp;rsquo;도 그런 영화 중에 하나다. 일 년에 몇 번.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보는 잔잔한 영화들의 리스트가 있는데, 행복을 찾아서나, 캐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f8S6PzzZzXqpL8XVJ-6dunOgL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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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브랜드 - 2주간 집콕하면서 생긴 몇 가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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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12:53:17Z</updated>
    <published>2020-12-12T07: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브랜드'로 계속 쓰고 있는 이 이야기들은 우리 시대에 겉과 속이 모두 다 화려한 찐 브랜드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브랜드에 몸 담고 있는 사람, 개인이 그런 브랜드가 될 사람들이 기억하거나 적용하면 좋을 만한 것들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어느 브랜드나 사람, 그리고 제가 느낀 것에 대해 우리가 다같이 눈여겨 봤으면 하는&amp;nbsp;것들을 적어 두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V6P28G8MHoZz_Az7mh06g-yMJ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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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브랜드 - 인스타그램 질문으로 온 비슷한 질문들에 내 이야기를 답변으로 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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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05:28:01Z</updated>
    <published>2020-11-28T01: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질문이나 받는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기능. 재미삼아 올린 어느 날의 스토리에 신기하게도 비슷한 질문이 반복적으로 들어왔다.  마케터의 길을 걸으려고 하는데, 불안하다.  나도 저사람처럼 멋진 사람이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고민을 하다가, 문득 내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 했다. 혹시라도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grRgRTY8f9BQaa-9WZl38J9B9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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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브랜드 - 어쩌면 내가 찾는 화려한 브랜드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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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4:04:25Z</updated>
    <published>2020-11-28T00: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살다보면 내 테두리 안의 이야기만 듣고 말하기 쉬운 것 같다. 더구나 요즘 같은 시기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도, 또 흥미로운 곳에 가기도 꺼려지기 마련이다.근데 얼마 전, 재미있는 dm이 하나 왔다. 마케터를 꿈꾸는 학생분의 연락이었는데, 과제 때문에 실무자 인터뷰를 할 수 있냐는 질문이었다. 롤리와 함께 의논하고, 시기가 시기인 만큼 서면으로 답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KAavT101mMqTKxOKFMx9lfljk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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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브랜드 - 그냥 그저 그런 브랜드 말고, 진짜 찐 브랜드는 어떤 모습이여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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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3:45:23Z</updated>
    <published>2020-09-26T14: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수동 워킹데이를 시작하면서, 화려한 브랜드 혹은 성수클린(성수동에 기반을 둔 브랜드의 마케터들 모임, 성수동이 한국의 브루클린이라는 걸 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지었다)이라는 이름으로 마케터 모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쭉~ 했었다. 다른 회사 마케터들은 어떻게 일할까. 나와 다른 성격의 업무를 하는 사람들은 무슨 고민을 할까 궁금하기도 했고,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sUKxosACo1ejYyFK-MvdRtTgz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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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만난 브랜드 10 - 프립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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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0:09:50Z</updated>
    <published>2020-05-20T09: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팀원 두 명이 나에게 한 가지 요청을 해왔다. 업무 관련된 이야기라고 생각한 나는 대화하기 전 노트부터 챙겼다. 근데 요청 사항이라던 것의 약간 의외였다. 테니스를 가르쳐 달라는 것이다. 그것도 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으니, 자세부터 알려줄 수 있냐며 팀원이 눈을 반짝였다. 예전에 추천하는 운동으로 테니스를 이야기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XuAN1dkhlOYf6uFd35sLA3Cg-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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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만난 브랜드 9 - 마르코로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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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08:46:34Z</updated>
    <published>2020-03-23T03: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랜드를 만나면서 주로 해당 브랜드의 &amp;lsquo;브랜딩&amp;rsquo;이나 마케팅 &amp;lsquo;기술&amp;rsquo; 중에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많이 관찰한다. 첫째도 둘째도 내 역할은 마케터이기 때문이다. 근데, 마르코로호 대표의 인터뷰를 진행하다가 기술이 아닌 의외의 말에 펜을 들어 메모했다. 브랜드가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마케팅적 영감 외에 개인과 사회에 줄 수 있는 또 다른 것이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ug%2Fimage%2FoTMIJheMbOCJyh_lAFmdmgbGv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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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만난 브랜드 8 - 오브젝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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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00:51:31Z</updated>
    <published>2020-02-07T09: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일에서의 목표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컨셉진이 100년 가는 브랜드가 되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컨셉진 외에도 이런 꿈을 가진 많은 브랜드들을 독자분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중에서 단연 우선시되는 목표는 첫 번째다. 나의 목표이기도 하지만, 컨셉진 식구들 전체의 바람이기도 한 이 공동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요즘 참 다양한 책과 사례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jRFLlFWo7B746yyG1ysv4kre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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