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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우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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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 힘들고 지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작가이고 싶다! 힘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힘을 빼도 된다고 말하는 수양버들 같은 작가이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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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6T14:09: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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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예고 - 닮아가기를 거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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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2:34:08Z</updated>
    <published>2026-03-23T02: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이혼할 수도 있겠다.&amp;rdquo; 따로 살자.! 버겁다... 우리 가족은 왜 이렇게 원하기만 하지... 세상에, 무얼 그렇게 해 주었다고...지인이 하소연한다.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들은 오래전부터 조금씩 헤어지고 있었다는 걸. 이혼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다.이미 수없이 반복된 침묵,외면, 같은 공간에 있으면 너무 어색하고, 불편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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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속도여행 - 풍경은 엽서, 대화는 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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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3:39:35Z</updated>
    <published>2026-02-04T03: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 여행 3일 차.&amp;nbsp;오늘의 교통수단은 버스다. &amp;ldquo;하루 종일 걷기&amp;rdquo;였다. 동행은&amp;hellip; 딸이었다. 여행을 오기 전엔 상상하지 못했다.이렇게 자주 티격태격할 줄도. 버스 창가에 앉아 밴쿠버의 거리를 본다.&amp;nbsp;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나무와 하늘은 지나치게 평화롭다. &amp;ldquo;얼마나 가야 되니?&amp;rdquo;&amp;nbsp;&amp;ldquo;조금만 더 가면 돼, 엄마도 알아서 찾아봐.&amp;rdquo; 순간 뻘쭘하면서 서운하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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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의 여행... - 내가 캐나다를 딸 덕분에 오게 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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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6:51:31Z</updated>
    <published>2026-02-02T06: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 함께 캐나다에 왔다.&amp;nbsp;사진으로만 보던 도시를 함께 걷고, 같은 풍경을 바라본다.&amp;nbsp;이 여행은 분명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오십 중반이 돼서 가장 먼 여행길이다.&amp;nbsp;&amp;lsquo;지금 아니면 언제 또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amp;rsquo;&amp;nbsp;그런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런데 여행이라는 이름 아래에서&amp;nbsp;나는 자주 한 발 물러난다.&amp;nbsp;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기 전,&amp;nbsp;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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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을 도와줘야 될까요? - 정주영 회장 뼈 있는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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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2:00:34Z</updated>
    <published>2025-12-10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에게 돈&amp;hellip;&amp;ldquo;한 번&amp;rdquo; 줬죠? 그 순간, 당신의 노후가 흔들립니다. &amp;ldquo;돈, 자식, 그리고 당신의 마지막 선택&amp;rdquo; &amp;ldquo;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인생의 무게를 지탱하는 기둥이구나.&amp;rdquo; 젊을 때는 몰랐던 이 진실이, 인생 후반부에 들어서면 점점 선명해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복잡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식과 돈의 관계입니다. 부모는 당연히 자식을 사랑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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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 어찌하오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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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9:54:14Z</updated>
    <published>2025-10-29T09: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담보로 대출을 받고 사업자금 대출도 받고 보니, 주식시장이 활황인데 손 놓고 있어야 되는 소시민들은 속이 뒤집힌다.  소상공인으로 살다 보니 한 달 한 달이 살얼음판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데... 어찌 이리 계속 고생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을 아는 분의 소개로 했는데... 거의 감자 수준으로 되었다. 순진했다!!! 본인이 매수하고 추매자를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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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 - 어부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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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2:46:22Z</updated>
    <published>2025-10-27T12: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의 아파하는 모습이 있다. 길 가다가 그 아이와 같은 옷차림, 몸짓, 뒷모습이 비슷한 사람이 지나가면 그냥 마음이 아린다.  나서서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서 무언가를 다 해주고 싶다. 부모에게 자식은 그런 소중한 존재다. 하지만 그러면 안 된단다.  자식은 그냥 귀한 손님이라 생각하란다. 손님이라면 차라리 헤어지면 잊힌다. 하. 지. 만 자식의 아픔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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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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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2:34:17Z</updated>
    <published>2025-10-27T12: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사람 좋다는 소리 다 쓸데없음을... 이제야 느낀다. 순진하게 멍청스러웠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 본성이 바뀌기가 너무 어렵다. 사람 고쳐 쓰면 안 된다는데.. 나 자신은 고쳐서 다시 리셋하련다.  독하게 마음먹고 주변부터 정리! 필요 없는 감정 따위 내 시간을 마음대로 쓰려는 모든 것을 정리한다.  주변에 시간낭비가 되는 것들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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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강호우주의보 - 모래성 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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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3:53:36Z</updated>
    <published>2025-08-13T0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빗줄기가 앞을 다 가리어서 운전대를 잡을 수 없다. 떡 본 김에 재사 지낸다고 대형쇼핑센터로 들어가기로 했다. 지하주차장을 진입하는데 빗줄기가 덮치지 않으니 순간 행복감에 젖는다. 인생의 고단함도 극강호우주의보 같다. 그중에 아이들로 인해 행복감이 드는 청량함이 버티는 에너지이고 행복감을 준다.  그대의 구속은 인생이 고되기는 해도 정직하게 살아가는 소시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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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송 - 이오에스 넌 남이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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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2:06:54Z</updated>
    <published>2025-08-04T12: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 좋아했던 가수. 잊고 살았는데... 좋지 않은 뉴스로 인해 다시 상기하게 된다.  20대의 불안하고 깜깜한 청춘! 위험했던 20대에 힘차게 울부짖는 노래가 있어서 워크맨을 귀에 꽂고 눈 오는 거리에 홀로 걸으면서 음악과 나의 세계에 빠져서 그렇게 이겨냈는데...  이겨낸 우리는 살고 있는데... 이겨내게 만들어준 그 가수는 이별을 고했구나! 이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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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품격 - 따스한 리더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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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3:28:09Z</updated>
    <published>2025-07-31T2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역사에 죄는 짓지 말아야죠!&amp;quot; 우리의 리더가 관세협상타결을 앞두고 한 말이다. 이가 흔들릴 정도로 깊게 고민하는 리더... 관세협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말을 아끼는 리더! 신경은 쓰나 주변에 간섭을 안 하시는... 국정회의에서 몇 시간씩 회의하는 공직자모습... 낯설지만 국민은 흐믓하다.  전정권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는 리더 앞으로의 국민의 삶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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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가가치세 신고 - 홈텍스는 편하면서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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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3:20:51Z</updated>
    <published>2025-07-29T00: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상공인으로써 부가세신고는 직접 한다. 1월, 7월이 되면 긴장을 한다. 간소화로 바뀌었다고는 해도 순간순간 힘들다. 열심히 작성했는데 마지막에 오류가 뜨면 에휴.... 국세청 대표번호를 누르면 기계음이 안내한다. 요즘은 기계음이 너어무 시르다. 쳇 GPT에게 해결책을 물으면 빙빙 도는 지구본 같다.  이번 홈텍스에 부가세 신고 했는데 고지서만 프린트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xf%2Fimage%2FfddCuNRDcf1K4NiGoEcOkjuJ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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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도의 역행 - 차라리 막살아버릴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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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0:31:16Z</updated>
    <published>2025-07-09T00: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자금대출 한도 제한 부동산 정책을 보면서 돈이 없는 사람은 전세도 살 수가 없겠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집값이 폭등하니 잡아야 되는 거는 맞다. 내 집처럼 살고 싶어서 대출을 받아 전세를 13번 살아본 경험자로서 이번 정책은 집 없는 서민의 고통일 수 있다. 다시 월세살이로...  월세로 살다가 저리전세자금대출을 받아 월세보다 낮은 이자를 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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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 - 이웃사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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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4:16:50Z</updated>
    <published>2025-06-11T02: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출근길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한쪽에 작은 메모와 함께 먹을 만큼 소분해서 가져가셔요.!  얼마 전에도 딸아이가 사진 찍어서 이렇게 있는데 집에 좀 가져다 놓으라고 했는데. 옥탑이 있는 아파트 꼭대기호집 이웃들과 나누어 먹고자 갔다 놓은 상추다.!  같은 라인에 산다는 이유로 크나큰 혜택을 보니 행복하다! 잠깐, 나도 뭐 나눔 할 식재료가 있을까.? 주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xf%2Fimage%2FdtscOYUcRYecVy-nk1GP08eKpeU.jp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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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드림이... - 시대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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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2:53:25Z</updated>
    <published>2025-06-09T02: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 강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아메리칸드림이 가능해서다. 세계의  젊은 우수인력이 유입된 힘도 크다고 본다.  이민자를 색출하려고 주방위군이 2천 명이 투입된 미국 내 LA를 보니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무. 섭. 다! 계엄령을 이긴 우리 국민을 보고 희망  저항을 했으면 하는 사견이...  정치적인 희생양을 만들려는 것 같기도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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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사전투표) - 자식은 건들지 마셔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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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4:24:30Z</updated>
    <published>2025-05-29T02: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아이의 엄마로서 자식의 오점은  부모의 가슴에 두고두고 쓰리고 후벼 파는 거다.  심한 말을 한 자식을 두둔하려는 거는 아니다. 그런 말을 했다면 크나큰 잘못이다! 자식은 내 마음대로 될 수도 없고 성인이 된 자식은 더 그러하다.  자식이 사춘기에  카톡상태메시지로 부모의 욕을 써놓았을 때는 억장이 무너지고 사는 게 무의미하게 느껴져 바닥에 철퍼덕 앉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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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이다! - 우리가 대통령 보디가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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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6:00:49Z</updated>
    <published>2025-05-26T02: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이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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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 꽃 - 응원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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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1:35:29Z</updated>
    <published>2025-05-20T10: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 김장하선생님께서 장학금을 후원하여 훌륭한 사회의 일원이 되신 헌법재판관 문형배판사님 두 분의 훈훈한 미소가 보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현명한 어른의 질문은 날카로운 지성인의 물음표이다.  '민주주의 꽃은 다수결인데 요란한 소수가, 조용한 다수를 지배한다. 그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문형배판사님께서는 한 참을 들고 있는 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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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 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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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3:31:21Z</updated>
    <published>2025-05-02T02: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울렁임은  자세히 보아야 보인다. 작은 울렁임이 결국은 쓰나미처럼 쓸어버릴 것이다 너희는 작은 울렁임도 보지 않고 큰 바다를 가지려 하니 결국은 국민의 쓰나미에 쓰러질 것이다.  너희는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파도보다 거대한 응원봉 물결을 보고도 그렇게 하는구나. 얼마나 구린짓을 많이 했니? 디지털캐비닛에  너희들의 구린짓이 얼마나 있길래, 그러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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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글징글하다. - 뭣이 무선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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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2:5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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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십이삼 이후 정말 소시민들은 조마조마하다. 기득권의 법 꾸라지들과 저가의 기름을 칠한 뱀장어 머리 이무기무리들... 기득권의 힘이 그동안 어디까지였던지... 감히 가늠할 수 없다.  십이삼 이후  한 고개 한 고개가 정말 힘들게 나아가게 되는구나 정말 역사에 남을 대통령이 남을 거 같다는  확신이 든다. 흙수저도 못되고 흙이라는   자타 말씀하시는데 그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xf%2Fimage%2FyxjcUy_i6hqUGhnuX-VOnUV4M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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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면 - 국민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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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5:12:10Z</updated>
    <published>2025-04-04T03: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12월 3일 밤 계엄선포부터 잠을 자도 자는 것 같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을 느낄 수 없고, 눈으로 덮여있는 세상의  화이트세상을 보아도 검은색과 같은 마음이고,  따뜻한 봄이 와도 마음의 추위로 인해 내복을 입고 있어야 되고, 화사한 봄 꽃을 보아도  우울한 꽃으로 보여 아름다움이 느껴지지 않고.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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