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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chstell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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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 여행, 코딩, 마케팅에 관한 기록 한 꼬.zi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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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6T15:3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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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여기어때 - 눈과 귀로 힐링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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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0-09-23T16: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이레빗의 &amp;lt;바람이 불어오는 곳&amp;gt;. 김동률의 &amp;lt;출발&amp;gt;, 투어리스트의 &amp;lt;유랑&amp;gt;.&amp;nbsp;N씨의 플레이리스트에 다년간 자리 잡고 있는 노래들이다. 요 몇년 사이엔 볼빨간사춘기의 &amp;lt;여행&amp;gt;도 추가되었다.&amp;nbsp;연 1회 이상은 꼭 해외여행을 나가야 라이프 퀄리티가 유지되는 N씨는 근래 죽을 맛이다. 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힌 바람에 나갈 수가 있어야지. 여행갈 때마다 들었던 음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1L4HyFVBJ35K_uKh10ooxxwCQ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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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끌레도르 - 고급스런 깡으로 돌아온 빙그레 세계관의 한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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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2:12:09Z</updated>
    <published>2020-09-18T15: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좋은 오후. N씨는 신나게 친구와 점심 산책을 나왔다가 따가운 가을 햇살을 만만하게 본 죄로 인중에 오아시스를 얻었다. 공기는 시원한데 볕이 따가우니 아이스아메리카노 보다 아이스크림이 더 당긴다. '야, 하드 고?' 했더니 '하드가 뭐니, 하드가.' 하고 핀잔주는 친구 때문에 입술이 씰룩인다. 틱톡 하냐 물었을 때, 케샤 노래 아니냐고 했던 내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1is2nNTUxBU5TTDWRxZ8xcpZn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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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현대해상 - 끝까지 보게 만드는 보험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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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0:39:41Z</updated>
    <published>2020-09-14T15: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N씨는 올해 걱정이 많다. 보험나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보험을 하나 더 들어야 하나 고민이 생긴 것이다. 그러나 당장 떠오르는 곳은 샘성, 동북... 또 뭐가 있더라. 그러던 중 현대해상을 보게 된다. 뭐야, 해상보험이잖아. 스킵 하려던 N씨는 순간 스친 인영에 다시 시선을 돌린다. 박문치잖아? 신곡 뮤비인가? 호기심을 가지고 클릭한 N씨는 이후 흥얼거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7tl04bW7OtdWrZQt-dGeEKF4H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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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네이트(nate) - 포털계의 꿈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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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8:22:10Z</updated>
    <published>2020-09-10T09: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로운 오후. N씨는 음악을 듣기 위해 유튜브에 들어왔다가 모종의 알고리즘으로 인해 추천 영상에 뜬 JYP를 보게 된다. 자연스럽게 황급히 화면을 내리던 N씨는 뭔가 좀 다르다는 느낌에 다시 올라가 영상을 클릭했다. 아악, 내 눈! 보자마자 뒤로가기 할 시청자의 마음을 알았는지&amp;nbsp;영상은 친절하게 경고한다. 본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팔로워 수가 떨어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RhCdOAPOiQbvGa6yonfoHaukj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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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러쉬(LUSH) - 지속가능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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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6:54:49Z</updated>
    <published>2020-09-09T11: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엑스 전시회 관람를 위해 삼성역에서 내린 N씨. sm아티움을 지나&amp;nbsp;개미굴 던전(코엑스)으로 입장한다. 사람 많고 좋네. 그러나 대뜸 길이 갈래갈래 나뉘자 동공이 확장되고 숨이 딱 멎는다. 가까스로 천장 사이니지(안내판)를 보며 걸음을 옮긴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잘 다니는 것 같은데 나만 길 모르는 것 같다. 이명 오는 거 같다. 사이니지 하나 찾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CKnpPAWsl84dy_VZCEfimy2oC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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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청하(淸河) - 아재술의 주름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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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11:37:01Z</updated>
    <published>2020-09-07T16: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N씨는 곱창전골을 먹다가 국물인력의 법칙으로&amp;nbsp;술을 마셨다. 국물이 있으니 아주 쭉쭉 들어갔다. 매우 몹시 아주 많이 마셨다. 술병이 났다. 웨액-! 술병이 또 났다. 일주일 간격으로 먹은 곱창전골에 일주일 간격으로 위액을 미친듯이 토했다. 위장을 탈탈 털다&amp;nbsp;융털까지 토할 것 같았다.&amp;nbsp;토한 융털로 걸레질도 가능할 것 같았다. 술은 더이상 못 먹겠다 했지만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ddFtDHOqsgllXRKF_4kiruQhC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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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패스트캠퍼스 - 혹하게 하는 패캠의 카피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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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19:12:07Z</updated>
    <published>2020-09-05T23: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N씨는 고민이 많다. 자기계발을 하고 싶은데 쉬고도 싶다. 마냥 쉬자니 회사와 집만 반복해서 점점 멍청해지는 것 같다. 국내 행사 중에 개발자 행사가 많아지고 기업에서도 개발자를 많이 구하고 있는 실정. 요즘엔 초등학교 때부터 코딩을 배운다고 한다. 안 되겠다. 자투리 시간에 코딩을 배워야겠다. 그런데 뭐부터 해야하지. 언어도 많던데. 무슨 언어로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EOZ8Aulhk32MZNMDKfAgiNu5HT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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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필라로이드 - 환경을 생각하는 사진인화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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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22:50:57Z</updated>
    <published>2020-09-03T20: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N씨는 에코백을 자주 맨다. 그리고 텀블러를 쓴다. 가끔 카페에서 텀블러에 주세요, 하는 날이면 꼭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다. 태그는 #에코슈머 #텀블러 #환경 #일회용X. 업로드된 피드를 보며 흐뭇하게 웃다가 태그 하나를 빠트린 것을 뒤늦게 깨닫는다. 아, #에코백 까먹었다&amp;hellip;. 편하게 막 맬 수 있는 에코백은 eco인지 echo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zZNQ50mtMOxuF8E72SEmtKgmH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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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버드와이저 - 글로벌 맥주 회사의&amp;nbsp;&amp;nbsp;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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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44Z</updated>
    <published>2020-09-03T06: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앤트맨과 와스프&amp;gt; 에서 루이스가 차창 너머로 이렇게 말한다. &amp;quot;Whassssssssssssup?!&amp;quot; 주인공들이 반응이 없자 멋쩍게 &amp;quot;이 유명한 광고 몰라?&amp;quot; 하고 묻는다. 아마 버드와이저의 와썹 광고를 아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피식 웃었을 것이다.   SEE 버드와이저는 오래 전부터 이 와썹 광고를 고수해왔다. 1999년 12월 20일에 있었던 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kuGt_Bx7fJ4flpUC0yM6snMMP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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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위즈덤하우스 - 서평단 이벤트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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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15:10:15Z</updated>
    <published>2020-09-01T15: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인스타 보기를 즐겨하는 N씨. 생각없이 파도타기를 하던 중 발견한 이벤트에 눈길이 멈췄다. 출판업계 힘들다고 들었는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회사가 힘들 때 제일 먼저 줄이는 게 마케팅 비용이라는 점을 나도 모르게 먼저 생각해버린 것이다. 출판사 이벤트는 고루하고 정적이며 재미없을 거라는 이미지가 있다. 앞선 두가지 인식을 갖고 접한 이 이벤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198LC3THEGArDTQJ42eK6qB-D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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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e:cord] _ motemote - 모트모트의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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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8:05:05Z</updated>
    <published>2020-08-30T14: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료된 어학 자격증을 위해 오랜만에 펜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N씨. 당시 회사와 가까웠던 교보문고로 가 자격증 책을 사고 자연스럽게 핫트랙스로 들어갔다. 책을 샀으면 펜도 사고 노트도 사는 게 국룰. 펜 시장이야 그때나 지금이나 제브라, 시그노 쪽이 꽉 잡고 있는 게 큰 변화는 없지만 노트나 기타 악세사리류는 확확 바뀐다. 어떤 브랜드와 어떤 캐릭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B17RAR1y0asIP7LkkCZMXbNIz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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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젠더감수성은 태생적인 것 - _태생적 젠더감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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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14:26:54Z</updated>
    <published>2020-08-30T04: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며칠간 기안84의 웹툰 내 성상납 소재 관련 이슈로 온라인이 뜨거웠다. 댓글창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렇게 묘사를 하는가, 접근성 높은 플랫폼에서 유명작가가 자신의 영향력과 의식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가, 페미가 또 페미했다, 웹툰은 웹툰으로 보자&amp;hellip;. 기안84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논란은 식지 않았다.  현실반영과 팩트폭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u7TOgDeJVScZUxogLb6oI9Wvv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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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TART-19 - 용감한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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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7:53:21Z</updated>
    <published>2020-08-25T16: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 피드를 보다가 이 시국에 공연을 하는 해외 영상을 발견했다. 독일에서 진행된 1500명이 모인 공연x코로나 실험이었다. 밀폐된 공간에서 코로나 전파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의과대학이 정부 허가를 받고 진행한 실험이라고 한다.  실험은 세가지 구분으로 이뤄졌고, 일반적으로 입장하여 이동하는 경우, 정해진 경로로 이동하는 경우, 관람객 수를 줄이고 일정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UPdTPe58dKYKNZaVbKhpHwZrk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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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결국 코딩을 배우다. - 코딩 지식 습득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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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8:57:13Z</updated>
    <published>2020-08-22T14: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코딩을 배우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퇴사 이후 내 공백기도 길어지기 시작했다. 그간 포토샵 자격증을 따고 운전면허증도 땄다. 슬슬 다시 취업을 위해 취준 시장에 기웃거렸을 때, 나는 전보다 훨씬 좁아진 취업문을 발견했다. 평소 1대4, 1대10이던 일자리가 1대 57, 1대287이 되어버린 시국. 훨씬 밀도 높고 무겁게 몰려든 구직자들을 보며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hdBP2Hzz_ZMyO80Fg23fcJnmK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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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노트를 re:cord - 놓지 못할 본업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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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7:41:22Z</updated>
    <published>2020-08-22T14: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마케터 노트&amp;quot;  코딩 지식 습득 프로젝트를 시작함에 따라 미뤄왔던 것을 복합적으로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본업은 챙겨야지. 흘러가는 인사이트들과 아이디어들을 저장하기. 평소에 눈에 자주 띄어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 해놓았던 이들이 알고 보니 이력서 광탈했던 기업의 기획자이거나 마케터였다는 것을 팔로우 2년만에 알게 되었다. 그들은 어쩐지 하나 같이 메모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ys%2Fimage%2Fw6gFZzjWLjjQ6uQJdQpho1y7k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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