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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na 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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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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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8T18:2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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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후' 내 모습이 바뀌는 다이어리 사용법 - &amp;quot;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amp;quot;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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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8:47:29Z</updated>
    <published>2022-11-04T02: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시간의 중요성을 간과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여긴다. 운동하고, 잠 잘 자고, 독서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로 미루고 또 미룬다. 바빠서, 아직 그렇게 열심히 살고 싶지 않아서, 남들 노는데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ajW0nvfH5XeoGakJnV3TB5xVr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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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괴롭히는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는 방법 - 피파 그레인지《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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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8:21:55Z</updated>
    <published>2022-06-26T10: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적으로 나는 성취욕이 높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내적으로는 성취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나는 나에게 자문했던 사람들과 별반 다를 바 없었다.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은 공포 때문에 늘 승리하기 위해 투쟁했고, 허세를 부렸고, 내 본모습을 남들에게 철저히 숨겼다. p.13  성공하고 싶고, 세상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사람일수록 '완벽해야'한다는 강박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n3J9rg1d80DTgRRWjYvwK8FzH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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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 혁신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는 중국의 놀라운 실체 - 조너선 E. 힐먼《디지털 실크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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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6:39:41Z</updated>
    <published>2022-06-12T08: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장소에 갈 때마다 항상&amp;nbsp;보안시설을 체크한다. 스프링클러가 있는지, 경보 센서가 있는지, 소화전은 어디에 있는지, 코너마다 소화기가 있는지, CCTV는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지 등 다른 사람이 보면 예민하다고 싶을 정도로 안전에 신경 쓴다. 어릴 적&amp;nbsp;안전하지 못했던 환경에서 살았던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예민함으로 변한 게 아닐까 싶다.  이렇듯,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8epyZQf9CbeALJtc7bIfGhGyH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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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반영한다 - 김이나 &amp;lt;보통의 언어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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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5:20:27Z</updated>
    <published>2022-06-04T05: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떤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지, 어떤 표현을 어떤 상황에 반복적으로 사용하는지는 내 삶의 질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 큰 영향을 끼친다. -김이나  특정 언어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각자마다 고유한 느낌이 있다. &amp;quot;그냥 그러니까 그 사람이야.&amp;quot; &amp;quot;OOO 답다&amp;quot; 같은 말로 누군가의 행동과 말을 특정 짓는다. 그냥, 모르겠는데 그냥, 그 사람 같다고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YqQ7yP4L8qnyhxZtLS_rnGpnj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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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현대인이 매일 놓치고 있는 1가지 - 칼 뉴포트 &amp;lt;디지털 미니멀리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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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04:16Z</updated>
    <published>2022-06-04T03: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래보다 생각이 깊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젊은 사람치곤 자신을 잘 들여다볼 줄 안다는 소리도 듣는다. 하지만 불과 2년 전만 해도 나는 정말 평범한 20대였다. SNS에 게시된 사진을 보며 열등감을 느꼈고, 남들보다 뒤처지는 건 아닐까 혼자서 전전긍긍했다. '그 나이 아니면 못한다'는 말에 두려워, 딱히 원하지도 않는 여행을 갔고,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brFkN4qMIKWFtYhJXUMhcsnux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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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각 재는 직장인을 잡는 법 - 위베르 졸리, 캐롤라인 램버트 《하트 오브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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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35Z</updated>
    <published>2022-05-21T16: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몇 번씩 직장인들은 퇴사 각을 잡는다. '그냥 때려치워? 하지 마?'&amp;nbsp;생각하다가 카드값, 대출 때문에 턱끝까지 차오르는 퇴사 욕구를 잠재운다. 직장인 대부분은 이렇게 회사를 다닌다. 내가 하는 일이 좋은지 싫은지 모르겠고, 그냥 상사가 시키니까 하는 일이 대부분이다. 먹고살아야 하니까, 딱히 갈 데도 없으니까, 다른 직장 가서 새로 이것저것 배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JsUif79cLL0qPJ1oLahagIv70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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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고통스러울 때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 마샤 리네한《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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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10:14:29Z</updated>
    <published>2022-04-23T13: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기가 지옥인가?&amp;quot;싶을 정도로 괴로운 순간이 있다. 간절히 준비하던 시험에서 떨어지고, 영원히 나와 함께할 것 같은 연인 혹은 배우자와 헤어지고, 세상 전부였던 부모에게 외면당하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등 의도치 않게 인생이 꼬여버릴 때가 찾아온다. 하늘을 향해 소리를 질러도, 친구를 불러 온종일 하소연해도 문제의 실마리를 도통 찾기 힘들다.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TBTuuq44TDXlany87LLCokStD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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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언제 죽는지 알 수 있다고? - 유안 A. 애슐리《게놈 오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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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3:00:49Z</updated>
    <published>2022-03-27T12: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운명을 알고 싶어 한다. 언제부터 늙기 시작하는지, 언제부터 병이 생기는지, 그리고 언제 죽는지 항상 궁금해한다. 기술이 발달하고 삶을 편리하게 하는 각종 도구가 있지만, 여전히 유명 점집을 찾아가 사주팔자를 보고 심지어 전 재산을 털어 굿을 한다. 그만큼 사람들은 불확실함을 싫어한다.&amp;nbsp;내 운명을 나도 모르는 불안을 달래고자 여러 방법을 쓰지만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GjDinuG8kWUgWtdJ_PveUnw7S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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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의 68%가 앓고 있다는 이 '질병' - 톰 올리버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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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7:39:40Z</updated>
    <published>2022-03-13T14: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체 중심의 문화였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개인주의적 삶을 중요시한다. 개인주의적 문화가 확산되던 초창기, 사람들은 개인의 자유를 보장받고, 더 많은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여기에 뒤따르는 부작용은 발견하지 못했다. 익명성을 보장하고 이웃의 삶을 간섭하지 않겠다는 개인주의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들을 등장시켰고, 현대인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QRbbsbBvBijokkPofKxFCBN8m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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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5가지 - 피터 T. 콜먼 《분열의 시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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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5:53:51Z</updated>
    <published>2022-03-09T12: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가족, 연인 등 모든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조건은 '가치관'이다. 서로가 지닌 가치관이 통하고, 각자의 신념을 존중할 수 있을 때 오랫동안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amp;nbsp;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타고난 조건이 좋아 보여도 가치관을 공유할 수 없다면 인연을 맺기 힘들다. 이렇듯,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도치 않게 갈등이 생긴다.&amp;nbsp;'갈등'은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YGfSFU8HwxUw1ofe8rHCuToXu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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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시간에 수십 가지 일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마이클 하얏트 &amp;lt;초생산성&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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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4:36:59Z</updated>
    <published>2022-02-28T16: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한정적이다. 그리고 24시간 공평하다. 부자와 빈자 상관없이 누구나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진다. 그런데 이 시간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각종 알람,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메신저, 어플 알람에 하나하나 반응하느라 하루를 다 보낸다.&amp;nbsp;어떤 일을 한 것 같은데 뭘 했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Lus-XxDVgOqvX0wp1rkaADd_F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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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내내 TV만 보면서 하루 종일 누워있는 사람 특징 - 제임스 댄커트, 존 D 이스트우드 &amp;lt;지루함의 심리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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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7:47:00Z</updated>
    <published>2022-02-11T06: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무기력을 호소한다. 시간이 주어졌지만 아무것도 하기 싫고, 뭘 해도 의욕이 안 생긴다. 지금보다 더 나아지려면 공부하고, 운동하고, 좋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건 알지만 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지 않는다. 평소처럼 TV 예능을 보고, 가십거리를 찾아보고, 자극적인 소재를 다룬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흘려 보낸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코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vDOf7TV7CuwKLdHHXxXL3rfmC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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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5억짜리 JPG 파일을 소개합니다 - 김용섭 &amp;lt;라이프 트렌드 202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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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2:40:14Z</updated>
    <published>2022-01-23T11: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고 문화생활과는 담을 쌓았다. 예술 전공이었던 터라, 반강제적으로 문화생활을 해야만 했다. 여기에 피로감을 잔뜩 느낀 나는 전공과 완전 다른 직업을 선택했고, 음악 공연, 뮤지컬, 전시회에 발길을 뚝 끊었다. 돈 벌면 책을 샀고, 여행을 갔고,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녔다.  직장 생활에 염증을 느꼈던 나는 퇴사를 결심했고, 거의 2년간 수도승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WNNPgYIwLbGLGT582UAyyx4-c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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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을 끝내고 원하는 인생을 찾는 3가지 구체적인 방법 -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 &amp;lt;퓨처리스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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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3Z</updated>
    <published>2022-01-20T11: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제권을 잃을 때 불안감을 느낀다. 내 인생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amp;nbsp;생각할 때 불안과 무기력이 찾아온다. 각종 자기 계발서는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려면,&amp;nbsp;목표를 잘게 쪼개 작게나마 성공 경험 횟수를 늘리고, 다이어리를 작성하며 시간관리를 하고,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것 같은&amp;nbsp;활동을 하면서 삶의 주도권을 찾을 것을 강조한다. 그러나 막연한 불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sOtbMdtdkQRaVbQ3ur4onT8GL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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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출 난 것 없어도 '멘탈 강한' 사람들의 공통점 - 피트 데이비스 &amp;lt;전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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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23:51:49Z</updated>
    <published>2022-01-08T17: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장르불문 고민상담에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이다. 자신의 삶을 타인에게 묻는다. 내가 찾지 못하는 정답을 나보다 똑똑하고, 돈 많은 누군가가 해결해줄 것이라 믿는다.&amp;nbsp;그러나 그들에게 '사는 방식'을 물어도 만족할만한 답을 얻는 건 극히 드물다. 문제를 해결할 열쇠는 오직 자신만이 쥐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불필요한 요소에 가려져,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uAG0XBg908MBhg0iu0ACU1IE_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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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끊임없이 '내적 갈등'에 시달리는 근본적인 이유 - 앵거스 플레처 &amp;lt;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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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00:42:00Z</updated>
    <published>2021-12-26T08: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시간으로 다른 사람의 성과를 관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매 순간, 매 초마다 비교당하는 환경 가운데 살아간다. 누군가는 억대 연봉을 받고, 또 다른 누군가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고,&amp;nbsp;독특한 창작물을 선보여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한편 나 자신은&amp;nbsp;아직까지 마땅한 성과를 낸 적이 없다. 특출 난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xlcw_pXaHu6jCu17KhiKnpyjv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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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 속 빈곤을 겪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정한 가치 - &amp;lt;존 메이너드 케인스&amp;gt; 제커리 D. 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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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0:50:43Z</updated>
    <published>2021-11-29T02: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구성원이 행복했던 세상은 없었다. 이상적일 것 같은 사회 시스템에 결함이 발생하고, 누군가 새로운 해법을 제시해 고친다. 일시적으로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세월이 흐른 후 또 다른 새로운 형태의 문제가 발생한다. 누군가는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다른 누군가는 있는 것도 빼앗겨 고통을 받는다. 그러다 또 다른 누군가가 획기적인 해결 방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EqGXUZ4ZDvD9wnf75gY6J2Z1N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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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내 조직문화를 바꾸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1가지 - 줄리 바틸라나, 티치아나 카시아로 &amp;lt;권력의 원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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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2:58:41Z</updated>
    <published>2021-11-06T12: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사회적 위치가 높으면 많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직장 에피소드를 다룬 커뮤니티 게시물을 보면 '여기 사장은 바보다. 아무것도 모른다.' '무논리로 꼬투리 잡는 과장 때문에 괴롭다.'는 이야기가 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은 조직의 부당한 처사를 개선하거나, 체계적으로 조직문화를 바꾸는 방법을 고안하지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3qaUYikrLNYbnYKmDOFOEmutm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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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혀를 내두를 정도로 꿈에 집착한 한 현실주의자 이야기 - 마이클 하얏트 &amp;lt;모두를 움직이는 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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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08:16:00Z</updated>
    <published>2021-10-22T12: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의 반 타의 반으로 숱한 인생 계획을 세웠다. &amp;quot;10년 뒤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면 이루어진다, 기도제목을 쓰고 매일 같은 시간에 기도하면 꿈이 이루어진다, 인생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면 무조건 이루어진다, 3년 5년 10년 단위의 계획을 세우면 이루어진다&amp;quot;는 등 정말 질릴 정도로 많은 로드맵을 그렸다.&amp;nbsp;토 나올 정도로 말이다. 이런 방법을 알려준 작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1uoowYUzjhYWCPmkU2vrMXNDb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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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던 피터슨의 화려한 언변에 쫄&amp;nbsp;필요가 없는 이유 - 위고 메르시에 &amp;lt;대중은 멍청한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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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8:15:41Z</updated>
    <published>2021-10-16T13: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활발히 활동하지 않지만, 웬만한 SNS 계정은 다 갖고 있다.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요즘 유행하는 것은 무엇인지 재미 삼아 찾는다.&amp;nbsp;때로는 이것 때문에 의도치 않게 시간을 낭비하기도 한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주작'에 예민해지기 시작했다.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방송이 알고 보니 다 짜고 친 고스톱이었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h%2Fimage%2FoOW_ql3C9LX4fO709-efK3nh3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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