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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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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rahjung16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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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를 위로하는 글을 쓰고 싶고,  세상에 이로운 연구를 하고 싶은 연구자 굳쎄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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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30T19:3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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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편해야 뭐든 된다 - 글도, 그림도, 노래도 마음이 편해야 나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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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21:54:01Z</updated>
    <published>2024-11-19T14: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이 있다. 이는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뜻이다.  '제 눈에 안경이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는 아무리 보잘것 없는 것이라도 자기 마음에 들면 좋아보인다는 뜻이다.  그리고 '마음이 편해야 ~' 라는 말들도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다. 학생은 마음이 편해야 공부도 잘되고, 신혼부부는 마음이 편해야 아기도 잘 생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BY%2Fimage%2FqQs3FwVTQSDgMG2Mv-x04BkVC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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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무서운 연구자 - 내가 가장 좋아하던 것이 가장 두려운 것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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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0:40:59Z</updated>
    <published>2024-10-18T06: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과 자주 했던 말이 있다. 가장 좋아해서 시작한 대상이, 그게 전부가 되어버리면 힘들어진다고. 내가 좋아하는 그 대상으로부터 내가 내 미래를 보장받아야 하고, 이익을 취해야 한다면 그 순수하게 좋아했던 마음이 퇴색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도 그랬던 것 같다. 글쓰고 읽고 배우는 게 좋아서 시작한 연구인데. 어느 순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BY%2Fimage%2FwktqxxcFI7JyycRlWR7xtR0ay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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