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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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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봄을 지나 언젠가 가장 예쁘게 피어날 나만의 가을을 천천히 기다리며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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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1T06:4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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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 볼빨간사춘기 &amp;lt;나만, 봄&amp;gt; - 봄바람이 자꾸만 불어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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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48:51Z</updated>
    <published>2026-04-06T04: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인 봄이 왔으니까 밑줄 그어보는 오늘의 곡은 볼빨간사춘기의 나만, 봄. 봄이 오면 내가 꼭 듣는 노래가 두 곡이 있는데 하나가 홍이삭의 '봄아', 그리고 볼빨간사춘기의 '나만, 봄'. 이 곡을 들을 때면 소환되는 추억이 있는데, 봄과 관련된 추억이 아닌 바로 2019년에 떠났었던 이집트 여행. 이집트로 여행을 떠나기 그쯤에 나왔던 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hJZwvbortXdq3Ng1Yn7CMSFAy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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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예루살렘 - 이스라엘 탐방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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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0:29:19Z</updated>
    <published>2026-04-05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도 짧았던 이스라엘 탐방의 마지막 도시는 예루살렘 (Jerusalem). 작년 4월 고난주간 때 예루살렘 여행기를 올리며 예수님의 행적이 담겨있는 장소들을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외에 탐방했었던 곳들 위주로 남겨보려고 한다. 예루살렘 성벽 밖 감람산에서 시작된 예루살렘 탐방은 기드론 골짜기를 따라 눈물교회와 겟세마네 만국교회로 이어졌다. 예루살렘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Iq5EUmXWARNHsoplGKqeCxtwS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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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마사다 - 광활한 유대 광야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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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0:06:53Z</updated>
    <published>2026-04-04T08: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레스타인 서안지구 탐방을 마치고 달려간 다음 장소는 사해의 북서쪽 해안에 위치한 쿰란 (Qumran). 유대 광야와 사해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쿰란은 약 2,000년 전 기록된 '사해 사본'이 발견된 유적지로 이는 '20세기 최대의 고고학적 발견'이라고 평가받는다고 한다. 대학시절 교양으로 들었던 강의에서 들어봤었던 사해 사본이 발견된 곳을 직접 가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mOHp2b-LKeOfOUW4gafhtpnbq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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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여리고 -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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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3:59:22Z</updated>
    <published>2026-04-01T11: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이스라엘 탐방 5일 차, 어느덧 익숙해진 갈릴리를 떠나는 날이었기에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 근처 갈릴리 호수를 산책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오늘의 탐방은 갈릴리에서 팔레스타인 서안지구로 향하는 바쁘디 바쁜 일정이었기 때문에 조식으로 배를 든든히 채웠다. 갈릴리에서 조식을 먹으면서 흥미로웠던 부분이 있는데 바로 '생버섯'이 나온다는 것. 이스라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0chOJpnpBqtWO4tXShof3cZla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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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갈릴리 (2) - 예수님의 공생애 발자취 따라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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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5:30:21Z</updated>
    <published>2026-03-27T1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4일 차, 갈릴리 호수를 산책하며 평화로운 갈릴리 호수의 아침 풍경을 눈에 한껏 담고 맛있는 조식까지 섭렵한 후 오늘의 탐방을 준비했다. 오늘 우리가 탐방할 곳은 갈릴리 호수 북서쪽 해안에 위치해 있는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중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과 활동이 이루어진 장소들이다. 이스라엘 성지순례 핵심 장소이자 예수님의 공생애 발자취가 가장 많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DVqid1lNjCt1KoNvhVqGXnnpp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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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갈릴리 (1) - 예수님의 공생애를 따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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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1:00:14Z</updated>
    <published>2026-03-25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었던 이스라엘 2일 차의 마지막 도시인 가나 탐방을 마무리한 후 우리들은 갈릴리로 이동하여 하룻밤을 보냈다. 갈릴리 (Galilee)는 이스라엘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예수님의 공생애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곳이라 성경에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장소이다. 아침에 일어나 숙소 앞에 펼쳐진 갈릴리 호수 풍경을 눈에 담는데, 정말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jddOpL4gTGJZdzrlDtHT1KOeL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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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 홍이삭 &amp;lt;Knowing You&amp;gt; - 그댈 내 두 눈에 담고 마음에 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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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06:42Z</updated>
    <published>2026-03-22T16: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밑줄 그어 보는 곡은 홍이삭의 Knowing You. 뮤지컬 &amp;lt;우리가 사랑한 순간들&amp;gt; OST 이자 영화 &amp;lt;다시 만난 날들&amp;gt; OST에서 자주 듣는 곡. 사실 '잠자리 지우개', '재회' 등 OST 수록곡들을 다 좋아하는데, 최애 노래는 앨범당 하나만 가져오겠다는 '나 홀로 세운 철칙'을 지키기 위해(?) 어떤 곡을 가져와볼까 엄청 고심하다가 가져와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WiGjdnUPVn-fbh7BOLVjFdJSu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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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나사렛 - 예수님의 시간을 따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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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1:00:09Z</updated>
    <published>2026-03-20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멜산을 떠나 향한 이스라엘 2일 차 탐방의 마지막 장소는 나사렛 (Nazareth). 기독교인들에게는 베들레헴만큼이나 의미 있는 나사렛은 이스라엘 북부 갈리리 지방에 위치한 도시로, 마리아가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예수님의 잉태를 계시받았던 곳이자 예수님의 고향이다. 나사렛은 예수님이 어린 시절부터 공생애를 시작하신 30살까지 사셨던 곳으로,  예수님의 고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V4IwPczjYYaAkpEWrys86LrTe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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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하이파 - '황제의 도시' 탐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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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16:07Z</updated>
    <published>2026-03-18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텔아비브-야포를 떠나 우리가 다음으로 향한 곳은 하이파 (Haifa). 이스라엘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하이파는 이스라엘의 북부의 중심지이다. 가장 먼저 우리가 방문한 곳은 올드 자파에서 지중해 연안을 따라 차로 약 1시간 거리를 달리면 나오는 가이사랴 (Caesarea). 가이사랴는 당시 로마 행정의 중심 도시로 헤롯 대왕이 로마 황제에게 바치기 위해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YVHCWjaAa7PBM0w7W8BcNanfd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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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 로버트 리먼 컬렉션 &amp;lt;빛을 수집한 사람들&amp;gt; -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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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47:00Z</updated>
    <published>2026-03-15T03: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러 가봐야지 했다가 일정에 밀려 끝나기 2일 전에 겨우 다녀온 &amp;lt;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amp;gt;. 이번 전시는 로버트 리먼이 수집한 19세기 후반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는 프랑스 회화 전으로 2025년 11월 14일부터 오늘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에서 진행되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pb2DYy9pb6mwLT7FaPtudkh0oR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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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텔아비브 - 비를 피해 떠났던 항구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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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14:22Z</updated>
    <published>2026-03-14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에서의 2일 차는 하루 종일 비소식이 있던 날이었다. 그래서 기존 예정했던 목적지 대신 경로를 급히 바꿔 가장 먼저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텔아비브 (Tel Aviv). 예루살렘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텔아비브는 지중해 근처에 위치한 이스라엘의 최대 도시로 히브리어로 '봄의 언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텔아비브에서도 오늘 우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6faZ8wIsxJR1dA6CgQQWX6BVJ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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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 약속의 땅으로, 베들레헴 - 예수님이 태어나셨던 곳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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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59:35Z</updated>
    <published>2026-03-11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 탐방기에 이어서 써보는 이스라엘 탐방기. 요르단 암만을 떠나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무사히 도착한 후, 버스를 타고 향한 곳은 바로 베들레헴 (Bethelehem). 팔레스타인 서안 지구에 위치한 베들레헴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곳으로 기독교인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장소이다.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으로 가는 버스 341번을 타고 약 50분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iuyYXnRw6uiHAODWvv-vDu7xs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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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 성서의 땅을 걷다, 마다바 (2) - 성서의 땅 탐방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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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3:01:02Z</updated>
    <published>2026-03-07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 마다바에서의 둘째 날이자 요르단 여행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이라 설렘 반 슬픔 반으로 시작한 하루. 오늘 우리가 방문할 곳은 출애굽 여정 중 중요한 장소 중 하나인 느보산. 해발 약 817m의 산이 느보산은 출애굽 여정 중 모세가 가나안을 바라보며 숨을 거둔 장소로 알려져 있어 성경적으로 의미가 큰 곳이다. 이곳은 요르단의 중요한 종교적&amp;middot;역사적 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AitqtP0pGFt6uJr3xCrp3i5wW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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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 성서의 땅을 걷다, 마다바 (1) - 요르단의 자연을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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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04:12Z</updated>
    <published>2026-03-05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 마안에서 와디럼과 페트라를 눈에 담고, 다음으로 우리가 향한 곳은 요르단의 마다바 (Madaba). '모자이크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마다바는 구약 성격에서 메드바라는 지명으로 나오는 곳이라고 한다. 요르단 마다바에 도착해 우리가 방문할 장소는 사해와 마인 온천. 요르단에서 방문하는 모든 곳들이 다 기대했던 곳이었지만, 사실 나에게는 사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vQ2tfkYMPHHv9LbL6GQqGe7sm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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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 성서의 땅을 걷다, 마안 - 광야를 지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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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3:34:58Z</updated>
    <published>2026-03-03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 암만과 아즐룬 탐방을 마친 후 다음으로 향한 곳은 요르단에서 가장 유명한 마안 (Ma'an). 마안은 요르단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과거부터 순례자들과 상인들이 지나다니던 중요한 길목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 바로 마안에는 요르단 하면 들어봤을 붉은 사막 와디럼과 고대 나바테아 왕국의 수도였던 페트라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Y5KVffwOLxwPQmbdtYsxceRS4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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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 독립운동의 목소리 따라잡기 in 서울 - 2026년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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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03:56Z</updated>
    <published>2026-03-01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11일에는 제106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서울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8월 15일에는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며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브런치를 썼었다. 그리고 이번 2026년 3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따라잡기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브런치를 써보려고 한다. 자유와 평화를 향한 뜨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Fa1eY8OQv32hBWhueDIR7e-km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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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 성서의 땅을 걷다, 아즐룬 - 성경 속 장소 탐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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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03:44Z</updated>
    <published>2026-02-27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 암만과 제라시 유적 구경을 첫날 마무리 하고, 실제로는 다음날 이스라엘로 넘어가 여행을 한 후에 다시 요르단으로 돌아와 여행을 했었다. 그러나 여행 이야기를 나라별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우선 요르단 여행기를 계속 진행해 본다. 이스라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요르단으로 돌아온 우리들이 향한 곳은 요르단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인 아즐룬 (Ajlo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tnwlaaZsf0UUqwCKuRZRSXeQr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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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 성서의 땅을 걷다, 암만 - 성경 속의 이야기가 가득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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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03:37Z</updated>
    <published>2026-02-25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5일 부활절을 기점으로 사순절이 2월 18일부터 시작되었다. 사순절이란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 그리고 부활을 기억하며 부활절 전까지 40일간 묵상하며 보내는 기간인데, 이번 사순절을 지내며 2020년에 떠났었던 요르단-이스라엘 여행이 생각났다. 성경 속의 이야기가 가득한 그 땅을 걷는 시간이 참 좋았었기에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S4ZD2UYTv1hEV_FkDeB5AJ4aX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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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 홍이삭 &amp;lt;In The Stars&amp;gt; - Dance with me in the st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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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1:32:42Z</updated>
    <published>2026-02-24T10: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애'의 곡은 웬만해서는 밑줄을 안 그어보려고 하는데 - 왜냐면 모든 곡이 다 좋아서 하나만 고를 수가 없으니까! - 그래도 앨범에서 한 두 곡 정도는 밑줄을 그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조심스레 가져와본 오늘의 밑줄 긋기 곡은 In The Stars. 2025년에 발매되었던 &amp;lt;The Lovers Note&amp;gt; 수록곡 중 하나로, '별'이라는 단어를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QdNrI4J6zhDce-c7J55O5dNu7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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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 10CM &amp;lt;그라데이션&amp;gt; - 너는 항상 빛에 반짝일 테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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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6:04:40Z</updated>
    <published>2026-02-21T15: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날 때 잊지 않고 그어보는 오늘의 밑줄 긋기 곡은 10CM의 그라데이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십센치의 곡들이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꽤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여러 곡들 중 가장 자주 듣고 좋아하는 곡을 가져와봤다.  그라데이션도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십센치 곡들은 약간 찌질하고도 애틋한 감성이 가득한 짝사랑의 곡들이 많은 것 같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KT%2Fimage%2FDzWYmUuxUPAB86vusS1uaGsf0L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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