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두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 />
  <author>
    <name>ziramom</name>
  </author>
  <subtitle>IT기업에서 HR 업무를 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워킹맘의 커리어개발과 직장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WWq</id>
  <updated>2019-07-01T23:02:48Z</updated>
  <entry>
    <title>당신의 우울함을 전염시키지 마세요 - 우울증 직원을 권고사직하게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58" />
    <id>https://brunch.co.kr/@@7WWq/58</id>
    <updated>2023-07-08T01:33:23Z</updated>
    <published>2022-12-05T02: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밤&amp;nbsp;10시. 슬랙에서 B님으로부터의 다급한 메시지가 날아온 것을 확인했다. &amp;quot;A님이 저에게 죽음을 암시하는 DM을 보냈어요. 어떻게 하면 좋죠? 뭐라고 대응해야 할까요?&amp;quot; 메시지를 받는 순간 드디어 터질 것이 터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급하게 이슈와 관련된 사람들을 소집해서 슬랙에 비밀 채널을 만들었다.&amp;nbsp;조금 다급한 상황이었지만 역시나 채널에 소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bRGpgQm6D-Yw_4mXVLo4U0ZHE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 세 번의 이직 - 나 아직 살아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56" />
    <id>https://brunch.co.kr/@@7WWq/56</id>
    <updated>2023-11-07T15:09:02Z</updated>
    <published>2022-06-29T06: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4년의 커리어. 5년의 워킹맘 생활. 전체 경력 기간 동안 다섯 번의 이직 경험이 있었고,&amp;nbsp;그중에서 워킹맘이 된 후에는&amp;nbsp;세 번의 이직을 했다.  워킹맘이 되고 나서 오히려 이직의 빈도가 잦아진 것은 내가 워킹맘이라서가 아니다. 단지 더 나은 커리어를 만들 수 있는 직장을 찾다 보니 5년 동안 지금의 회사를 포함하여 세 곳의 회사를 경험하게 되었다. 약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lDyC7naWlRaqPQYead6mWAzl3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승진을 했다 - 나는 같은 사람인데 왜 이리 회사마다 평가가 다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54" />
    <id>https://brunch.co.kr/@@7WWq/54</id>
    <updated>2023-03-06T12:10:28Z</updated>
    <published>2022-01-26T08: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두나 님, 올해는 현재 직급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승진을 해서 OO가 되었고 연봉은 XX프로 상승했습니다.&amp;quot;  연말 평가 피드백을 받으면서 본부장에게 승진 소식을 전해 들었다.  14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첫 승진이었다. 승진을 했으니 연봉 상승은 평소의 3배 가까운 상승률에 승진 축하 선물도 받았다. 이런 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Pz-EFuX-YMTXmook_hSmPRg9UF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각되는 회사에 다닌다는 것 - 남아있는 나는 루저인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52" />
    <id>https://brunch.co.kr/@@7WWq/52</id>
    <updated>2025-01-24T04:18:43Z</updated>
    <published>2021-12-27T03: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다니고 있는 회사가 사모펀드에 매각됐다. 해외에 본사가 있어서 나름 글로벌 기업에 다닌다는 자부심은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내가 다니는 회사는 그냥 그런 국내의 기업이 되어버렸다. 국내 기업이라고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업계 1위도 아니고 엄청난 기술력이 있어 미래가 보장되는 회사도 아닌 상황에서 글로벌 기업이라는 타이틀마저 떼 버리면 이 회사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cHPFA_o0wvrb6f9lpUO1Nsphk2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영어 동화책을 고르며 고민에 빠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50" />
    <id>https://brunch.co.kr/@@7WWq/50</id>
    <updated>2022-10-31T04:13:31Z</updated>
    <published>2021-09-15T07: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5,6세 시기는 아이들의 언어적 재능이&amp;nbsp;폭발할 때에요. 이때 아이들에게 다양한 어휘 자극을 주면 정말 스펀지처럼 잘 빨아들여요.&amp;quot;  &amp;quot;우리 아이도 3~4살 때 영어책을 꾸준히 읽어줬더니 요즘 혼자 놀면서 예전에 책에서 읽었던 표현을 종종 말해요.&amp;quot;  &amp;quot;얼마 전에 유치원에서 한 영어 골든벨 문제를 한 달 동안 연습했어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연습하니까 며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G2apBuxciWisA9KD_UvX2OfAv7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휴직 중 이직이 염치없다고? - 휴직 중 이직하면 포기해야 할게얼마나 많은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46" />
    <id>https://brunch.co.kr/@@7WWq/46</id>
    <updated>2026-01-14T23:01:28Z</updated>
    <published>2021-03-05T02: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 중 이직, 워킹맘의 이직과 관련된 몇 개의 글을 브런치에 작성했는데 유난히 나의 마음에 두고두고 걸리는 댓글이 하나 있었다. 육아휴직 중 이직을 하는 것이 과연 회사에서 육아휴직을 제공하는 취지와 맞는 것인지, 회사와 동료들의 배려를 무시한 너무 염치없는 행동은 아닌지 하는 것이 그 내용이다.  왜 육아휴직 중 이직이 염치없다고 생각하는 걸까?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HPx_EvW5zfk1x31qDQUur-Sbs5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이란 게 어때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37" />
    <id>https://brunch.co.kr/@@7WWq/37</id>
    <updated>2026-01-14T23:01:47Z</updated>
    <published>2020-09-28T08: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보자 A는 자신감이 넘치는 인상을 가진 후보였다. 대기업 경력에 직무 관련 석사, 외국어 능력도 보통 이상이었으며 밝은 표정도 참 좋아 보였다. 나는 그녀를 본 순간 우리 팀에서 함께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대화가 잘 통하는 면접이었다.  그런데 면접을 마무리하기 전에 한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amp;nbsp;유독 한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eRfohmFnK39Lk4qNFN23QWEZs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거지 워킹맘도 하루 만보 걸을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35" />
    <id>https://brunch.co.kr/@@7WWq/35</id>
    <updated>2021-03-05T02:35:31Z</updated>
    <published>2020-06-16T02: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생일선물로 남편에게 애플워치를 받았다. 원래는 D사의 수십만 원짜리 고데기(?)를 사달라고 했었는데 무슨 고데기가 그렇게 비쌀 수 있냐면서 그런 것은 선물로 사줄 수 없다고 단칼에 거절하던 남편이었다. 그런데 애플워치를 사달라고 하니 바로 다음 날&amp;nbsp;로켓배송으로 아침 7시에 문 앞에 애플워치가 도착해 있었다.  내 생일 선물인데도 남편의 취향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Gl8HOr3R_TTEwEUtqmEazpOvE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휴직 중 자기개발이란 - 출산 후 자기개발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34" />
    <id>https://brunch.co.kr/@@7WWq/34</id>
    <updated>2023-09-03T06:38:30Z</updated>
    <published>2020-06-11T01: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기 전에는 원대한 꿈에 부풀어 있었다.  '아이가 자는 시간 동안 영어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하나&amp;nbsp;취득하고, 대학원도 다니고... 회사를 안 다니니까 시간이 엄청 많겠구나. 뭐부터 하지?'  왜 내가 아이를 낳기 전에, 아이를 낳으면 잠을 거의 못 잘 것이라는 말을 아무도 해 주지 않았을까? 신생아는 하루를 대부분 잠으로 보낸다는 막연한 이야기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jCe9WLm-yEIv_liSI6xl975Da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에서 워킹맘 롤모델 찾기 - 자기 주도적 삶을 살고 있는 워킹맘 선배들을 존경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31" />
    <id>https://brunch.co.kr/@@7WWq/31</id>
    <updated>2023-01-11T18:12:30Z</updated>
    <published>2020-06-10T02: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과장님이 제 롤모델이에요.&amp;quot;  H대리와 함께 지방 출장을 간 날이었다. 하루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둘이 술 한 잔 하던 중 H대리가 이야기했다.  &amp;quot;과장님을 보면 제 5년 정도 후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요.&amp;quot;  나보다 4살 어린 H대리는 내가 참 아끼는 후배다. 경력이나 나이에 비해서 업무 지식도 많고 생각하는 것도 깊다. 사람들에게 기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YE4TKZBwcJTWfACU6PQjQsaV4M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뒷모습으로 기억될까 - 퇴사하는 사람의 예의란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25" />
    <id>https://brunch.co.kr/@@7WWq/25</id>
    <updated>2020-04-26T03:16:52Z</updated>
    <published>2020-04-06T06: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처럼 사라진 직원  전 직장에서 같은 팀에서 일하던 A대리가 바람처럼 사라졌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업무를 진행하다가 팀장과 한바탕 언쟁을 벌이고 난 후 마치 바람이라도 쐬러&amp;nbsp;가듯이 재킷을 입고 사무실 밖으로 나가더니 그 이후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물론 연락도 되지 않았다. 그렇게 무단 퇴사를 한 A대리가 똥 싸듯 남겨놓은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o8bdL-A5lKT9PawCRnndEbv7z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밥을 하기로 했다 - 시간 거지 워킹맘이 나를 지키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29" />
    <id>https://brunch.co.kr/@@7WWq/29</id>
    <updated>2022-08-23T10:17:16Z</updated>
    <published>2020-03-30T02: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달부터 나의 구글 캘린더에는 새로운 고정 스케줄이 생겼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12:30 ~ 13:30. 이 시간은 나를 위한 혼밥 시간이다.  매주 팀원들의 일정을 체크하던 팀장은 매주 2회 비공개 일정이 추가된 내 일정표를 보고 물었다. &amp;quot;새로운 고정 일정이 생겼네요?&amp;quot; 우리 팀은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보통 함께 식사를 하는데, 매주 2회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VA-IAv4B2Yrm7hshprYSw4Uzo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의 재택근무 건강하게 하기 - 아직도 눈치 보이는 문화는 어쩔 수 없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27" />
    <id>https://brunch.co.kr/@@7WWq/27</id>
    <updated>2020-04-10T13:51:19Z</updated>
    <published>2020-03-26T06: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확진자 증가 속도는 줄었지만 여전히 국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내가 다니는 회사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사무실에 머무는 인원을 줄이기 위해&amp;nbsp;팀의 상황에 따라 순환제 재택근무를 하라는 지침이 나왔다.  팀장이 메신저로 팀원들에게 알렸다.  &amp;quot;재택근무 공지합니다.&amp;nbsp;개인의 업무 상황을 고려하여 주 1회 이상 재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fxlDVCN1VegLr1CWoYouYVGL8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에게 성장이란 - 급격한 성장만이 최고는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26" />
    <id>https://brunch.co.kr/@@7WWq/26</id>
    <updated>2022-08-16T14:06:24Z</updated>
    <published>2020-03-24T06: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채용팀의 팀장에게 내가 이 회사에 선발된 이유 중 하나를 듣게 되었다. 당시 면접관 중 한 명이었던 본부장이 나에게 한 평가 중 하나는 &amp;quot;한국 사회에서 워킹맘으로 생활하기에 많은 장애가 있을 텐데도 지속적으로 성장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은 점&amp;quot;이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이직을 준비하면서 나름대로 커리어 개발을 위해 노력해다는 점을 이력서에 어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ON1wHSpH0oAs1wy7dWZx6wM5Z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휴직 중에 이직할 수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23" />
    <id>https://brunch.co.kr/@@7WWq/23</id>
    <updated>2024-05-09T06:15:25Z</updated>
    <published>2020-03-12T0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워킹맘으로 두 번의 이직을 했다. 그리고 그중 첫 이직은 출산 이후 육아휴직을 하면서 준비했었다. 휴직 중에 이력서를 접수하고 면접을 보면서 육아휴직 중인 여성, 혹은 아이를 낳은 여성에 대한 사회의 관점을 뼈저리게 느꼈고 이직에 성공하면 꼭 경험을 글로 정리하겠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나면 들여다보는 온라인 카페의 한 게시판이 있다. 워킹맘과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mp_Wz277o-Rp9FRx88N8glda998.bm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 종료와 가족돌봄휴가 - 서운한 사람은 나뿐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22" />
    <id>https://brunch.co.kr/@@7WWq/22</id>
    <updated>2020-03-26T07:06:52Z</updated>
    <published>2020-03-10T23: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권고드린 재택근무는 금일 종료되고, 월요일(3월 9일)부터 정상 출근하게 됩니다. 단, 임산부의 경우 지속 재택근무 권고드리며 만 8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임직원의 경우 재택근무 연장(3월 말까지) 혹은 가족돌봄휴가 제도 활용이 가능하신 점 참고 바랍니다.  3월 6일 금요일 오후, 코로나로 인해 2주 동안 진행됐던 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Axomd9HOXN1UTJ7CCzZU9aag1_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수 딸과 일하는 엄마 - 코로나로 인해 2주간 재택근무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19" />
    <id>https://brunch.co.kr/@@7WWq/19</id>
    <updated>2020-04-23T15:04:58Z</updated>
    <published>2020-03-04T06: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랑 인형 놀이하자!!&amp;quot;  방에서 나온 아이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소리친다.&amp;nbsp;나는 이제 막 30분간의 화상 미팅을 끝내고 나온 참이었다.   코로나 확진자가 급속하게 늘어난 지난주부터 회사는 재택근무를 선포했다. 사실 굉장히 간절하게 전사 재택근무가 이루어지기를 바랬다. 매일 왕복 3시간 동안 만원버스, 콩나물시루 전철을 타고 다니면서 쌓이는 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kecdiUVrRlgF2EFVhndBZvhZR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서운해하지 않았으면... - 임신, 출산을 앞둔 예비 워킹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18" />
    <id>https://brunch.co.kr/@@7WWq/18</id>
    <updated>2023-11-07T15:08:40Z</updated>
    <published>2020-02-19T09: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임신 계획이 있거나 임신을 하게 되면 빨리 이야기해달라고 하는 게 그렇게 문제가 되는 말인가요? 도통 이해할 수가 없네.&amp;quot;  어느 날 팀장과 1:1 미팅을 하는데 팀장이 다른 팀원의 이야기를 하면서 씩씩거렸다. 그의 이야기인 즉, 30대 중반에 몇 개월 전 결혼 한 다른 팀원에게 앞으로의 일정과 업무 역할 이야기를 하면서 혹시 임신을 하게 되면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oWoeh1xIRraBE6yRhN3yyW7H5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의 핑크 자전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17" />
    <id>https://brunch.co.kr/@@7WWq/17</id>
    <updated>2020-01-23T04:09:36Z</updated>
    <published>2020-01-22T05: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는 작년부터 공주병이 한창이다.  의상을 고르는 취향이 생겨서 드레스를 좋아하고, 어떤 날은 꼭 드레스를 입고 어린이집을 가야 한다며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치렁치렁한 공주 드레스가 아니라 원피스 정도의 의상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랄까?  이런 우리 집 공주님이 한창 빠져있는 캐릭터는 바로 &amp;lsquo;시크릿쥬쥬&amp;rsquo;이다.  &amp;ldquo;치링 치링 치리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3_p2HSIezdCLOv8KE2ABDb1bI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 티가 나지 않는 워킹맘이라고? - 워킹맘의 이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Wq/16" />
    <id>https://brunch.co.kr/@@7WWq/16</id>
    <updated>2023-01-11T18:16:10Z</updated>
    <published>2020-01-17T07: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자꾸만 내가 나이를 먹고 있고 이 조직에서 이제 더 이상 &amp;lsquo;젊은 세대&amp;rsquo;가 아닌 &amp;lsquo;시니어급&amp;rsquo; 직원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내가 소속되어 있는 회사는 IT 업종의 회사로 직원들의 평균 연령은 30대 초반이다. 인사데이터를 확인해보니 약 1천 명 정도의 직원에서 나보다 생년월일이 빠른 직원은 총 200명이 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Wq%2Fimage%2F_cu3dzUqZEqiME5sCGXtzbRtkl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