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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리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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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litabook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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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에피소드를 글로 쓰는 사람, 마인드맵을 그리며 좌뇌를 더 개발하는 사람, 내 시간이 없는 엄마를 돕고 싶은 사람, 아이와 대화하기를 어려워하는 엄마를 돕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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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9T05:4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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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을 이어가는 나만의 리추얼 만들기 - 작은 리추얼 하나가 하루를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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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1:05:39Z</updated>
    <published>2025-07-2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amp;rdquo; 일부러 오전에 외근을 나갔습니다. 라디오를 통해 들려오는 디제이 목소리가 편안했거든요. 아침 일찍 자금 결재 은행 서류에 법인 도장을 받는다고 평소보다 챙겨야 할 서류가 더 있었습니다. 승인난 서류 정리하고 시간을 확인하고는 재빨리 나옵니다. 곧 라디오 시작 시간이고, 기껏해야 들을 수 있는 시간도 십 분이 채 되지 않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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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기록&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변화&amp;rsquo;를 위한 일기 - 고민을 넘고 행동을 만드는 기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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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3:46:07Z</updated>
    <published>2025-07-15T11: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는 나를 알아가기 위한 용도로 일기를 씁니다. 내가 나를 가장 잘 안다, 내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내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받은 평가로 살아가기도 하고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에 대해 쓰는 겁니다. 내가 본 영화, 갔던 콘서트, 책의 줄거리, 친구 만나서 했던 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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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꾸준히&amp;rsquo; 쓰게 만드는 장치들 - 일기 쓰기를 습관으로 바꾸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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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6:19:12Z</updated>
    <published>2025-07-08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쓰기. 제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저한테 쓰기에 대해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이어리, 일기, 독서 노트, 필사, 책 이 중 하나를 선택했다면 꾸준하게 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적고 싶은 날에는 적고, 귀찮고 피곤하고 놀고 싶은 날은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고도 얘기합니다. 계속 적어야 효과라는 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띄엄띄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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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의 깊이를 더하는 공식 - 오늘 있었던 일, 그다음에 써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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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3:31:19Z</updated>
    <published>2025-06-30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쓰기로 했다면 여러 가지 고민거리가 생깁니다. 어떻게 써야 하나, 어디에 써야 하나, 언제 쓰는 게 좋을까, 꾸준히 쓸 수 있을까 등이요. 이번에는 &amp;lsquo;무엇&amp;rsquo;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기를 쓰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제가 적었을 때 좀 더 뿌듯한 적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읽어 봤을 때 그날이 생각도 나고, 제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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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오늘도 쓴다 -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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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1:21:37Z</updated>
    <published>2025-06-24T12: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쓰면서 좋다고 할 수 있는 점은, 나를 성찰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있었던 일, 나의 말과 행동, 타인의 말과 행동을 떠올려 봅니다.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던 건 무엇이었나 적어봅니다. 그때 내가 했던 말이 적절했는지, 올바른 행동이었는지 종이에 써 놓고 생각해 보게 되죠. 또는 옆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적고 과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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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는다고 다 기억되진 않아요 -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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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1:27:55Z</updated>
    <published>2025-06-16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살아갑니다. 많은 역할을 해내면서요. 목표를 알고 나아가고 있는 사람도,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살아내고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가 보낸 하루를 돌아보는 일입니다. 하루를 돌아본다는 말은 오늘 어떤 일이 있었고, 이 사건으로 무엇을 배웠으며, 내 감정은 어떠했는지 또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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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훈련이다 - 많이 쓴다고 느는 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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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9:38:20Z</updated>
    <published>2025-06-12T09: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통점이 있다. 명상, 미라클 모닝, 독서 정리, 원칙 등. &amp;lt;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amp;gt;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의 글쓰기 선생님인 이은대 작가님 생각이 난다. 어쩜 그리하는 말과 생각이 비슷한지.  ​ 오늘은 이런 글을 읽었다. 경기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공 차는 게 즐겁고 행복하기를, 오랫동안 좋아하는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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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컵 속 상추가 더 잘 자라는 이유 - 나를 키우면, 함께 자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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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7:21:02Z</updated>
    <published>2025-06-12T05: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역시, 개인이 먼저 강해져야 해. 힘이 있어야 해.&amp;rsquo; 베란다에서 상추를 키우고 있다. 식물은 더 이상 키우지 않겠다 마음먹었었다. 햇빛을 받고 자란 상추를 먹어보고는 베란다에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 덕분인지, 한 블로그의 글을 읽었다. 투명 컵에 상추를 키우고 있었다. 따로 화분을 살 필요가 없다. 나중에 처리하기도 편할 것 같다. 바로 다이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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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진짜로, 제대로 하고 싶다면 - 손흥민의 방식에서 배우는 훈련법 다섯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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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2:20:33Z</updated>
    <published>2025-06-11T14: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꼭 이런 방식으로 훈련해야 하지? 왜 꼭 이렇게 경기를 뛰고 성적을 내야 하지? 왜 이런 무의미한 방식으로 몸을 망가뜨려야 하지? 왜 선수들을 이런 환경에 내몰아야만 하지? 손웅정 감독님이 쓴 책에 있는 문장이다. 해봤으니까 할 수 있는 생각이다. 그냥 보통 정도 한 게 아니다. 제대로 그 비슷하게는 했을 때 가능하다고 본다. 그래야 지금까지와는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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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정체성이 행동을 만든다 - 말하는 대로 살아가는 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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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9:00:38Z</updated>
    <published>2025-06-11T07: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손흥민 삼촌이 경기에 나오니까 쏘니가 축구공으로 놀아!&amp;rdquo; 75분 동안 축구공 쳐다도 안 봤다. 아이들은 손흥민 선수가 교체로 운동장에 들어가는 걸 보고 박수 쳤다. 거실 베란다에서 빨래를 개던 나는 또 쏘니가 나를 보고 있을까 싶어 봤다. 딸한테 풀려나고 나서 커튼 아래에 앉은 쏘니는 평소에는 거실 쪽, 주방 쪽을 쳐다보고 있다. 내가 베란다에 있으니 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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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일을 매일 하는 사람 - 진짜 대단한 건 그다음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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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0:59:32Z</updated>
    <published>2025-06-10T03: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전업 작가이고, 출간한 책으로 강의하는 사람이라고 하자. 여기에 다른 사람들도 글쓰기를 통해 삶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쓰기 코치를 하는 사람이라고 해보자. 그러면 나는 매일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글을 쓰고, 강의 연습을 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해야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을까. 독자에게 도움 되는 글을 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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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국이 되기까지 - 끓이고, 읽고, 쓰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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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1:35:12Z</updated>
    <published>2025-06-10T01: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다는데 나는 왜 만들 때마다 불안하지? 오늘도 나는 어렵게 만들었다.  오징어 뭇국. 좋아하는 국인데, 자주 해 먹지는 못한다. 시원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반찬은 두세 번 하면 점차 나아졌다. 자신감 붙어서 또 만들면 맛이 있다는 말도 들을 수 있었다. 오징어 뭇국은 할 때마다 맛이 다르다. 실패작의 공통점이 있다면 시원한 맛이 없다는 것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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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쓰기, 어디에 어떻게 쓸까? 종이와 디지털 비교 -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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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2:53:04Z</updated>
    <published>2025-06-09T2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한 가지만 있으면 선택의 고민은 없을 텐데 두 가지 이상이 되면 더 나은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형편에 먹을 수 있는 반찬이 김치뿐이었을 때는 불평 없이 먹었다고 하는데 여러 개의 선택지가 생기니까 투정도 하게 되고 엄마는 뭘 해야 하나 찾아봅니다. 일기 쓰기도 매 한 가지입니다. 학교 숙제로 할 때, 친구와 우정 일기를 쓸 때는 선택지가 종이뿐이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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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은 결국 움직이는 사람 편 - 독서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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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2:05:43Z</updated>
    <published>2025-06-09T01: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운칠기삼&amp;rsquo; 이 책에서만 두 번 나온 걸로 기억한다. 모든 일에 운이 7할, 노력이 3할이라는 말이다. 자기를 단련하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운의 비중이 더 높은 이 사자성어를 선택했다는 사실에 처음에 의아했다. 고비가 생겼을 때마다 잘 넘어왔기 때문에 그런 기회에 감사한다는 마음도 있으리라 본다. 당연히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도 잊지 않아야겠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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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쉬고 싶다 - 맨날 이랬으면, 또 이런 삶은 싫기도 한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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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1:19:36Z</updated>
    <published>2025-06-09T01: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의 마지막. 쉬는 날 같은 하루를 보냈다. 어제까지는 정해진 일정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오늘은 오전에 가족 모두 축구하고 나서부터는 집에 있었다. 맥주도 한 캔 마셨다. 낮잠도 잤다.  이번 연휴가 있어 다행이다. 이번에도 뭔 일이 있었으면 나는 무기력에 빠질 수도 있겠다 싶었다. 다음 주와 그다음 주에는 일정이 있으니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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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어려울 때, 내가 하는 세 가지 일 - 독서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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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2:07:43Z</updated>
    <published>2025-06-07T12: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 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amp;lsquo;알쓸별잡&amp;rsquo; &amp;lsquo;알쓸신잡&amp;rsquo;이다. 오늘 아침에 설거지하며 본 영상이 있다. 프랑스로 이민 오는 사람들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와 영국에서 축구 규칙 만든 이야기의 연결고리는 생각나지 않는다. 영상에서 축구 이야기가 나왔다. 관심 있으니, 귀 기울였다.  ​ 축구는 원래 귀족들이 하는 운동이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노동자들이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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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처음으로 친구들과 놀았다 - 어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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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9:05:42Z</updated>
    <published>2025-06-07T08: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시에 만나서 6시에 헤어졌다. 일곱 시간 논 거네. 아들만 먼저 나왔다. 다른 친구들은 더 늦게까지 놀 수 있었다. 집에 손님이 오기로 해서 나는 아들을 데리고 가야만 했다.  친구들과만 논 거, 이번이 처음이다. 4학년이 되어서야 친구들과 편의점도, 노래방도, 만화방도, 뽑기 방도 가봤다. 이런 경험이 처음인 이유가 있다.  ​ 하나, 아이는 학교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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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생일을 깜빡한 날  - 어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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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8:28:45Z</updated>
    <published>2025-06-06T07: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잠깐만, 그 날 서하 생일이잖아? 깜빡했네. 가도 괜찮을까? 지금이 아니면 8월이 되어서야 만날 수 있는데.&amp;rsquo; 애 둘 키우고 둘째가 아홉 살이 되면 이걸 잊어버릴 수도 있나? 이해가 안 가기도 하지만, 두 시간 뒤에 다시 네 생일인 걸 알았다는 사실에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6월 21일. 딸 생일이다. &amp;lt;엄마 한잔하고 올게&amp;gt;를 쓴 작가들과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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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공부, 지금부터 훈련이 필요하다 -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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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4:10:02Z</updated>
    <published>2025-06-05T03: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10월 초에 시험이 있다고 가정해 봅니다. 지금부터 1년 4개월 남았습니다. 시험공부 기간은 1년입니다. 당신은 무엇부터 하시겠습니까? 1년 동안 공부해야 하니 지금은 마음 편히 놀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공부 기간은 1년이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알아간다는 분도 계실 거고요. 이를테면 공부 방법 알아내서 나한테 맞는 공부법을, 시험 통과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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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웅정 감독 독서법, 나도 따라 해보기로 한다 - 독서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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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4:34:13Z</updated>
    <published>2025-06-03T13: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웅정 감독님의 독서 방법   1. 처음 읽을 때  검은색 펜, 중요한 대목, 메모  2. 두 번째 읽을 때  파란색 펜, 중요한 대목, 메모  3. 세 번째 읽을 때  빨간색 펜, 핵심 체크, 메모   4. 독서 노트 작성  삼독 후, 교훈이나 메시지 책은 버리기, 이미 너덜너덜  5. 독서노트 다 쓰고 한 해가 끝날 무렵  다시 읽고, 새 노트 옮겨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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