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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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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보기도하고 일로 가기도하면서 못해보고 못가본곳을 직접 경험하며 제가 느낀것을 사진에 담고 공유하는것에 가치를두고있는 사진작가 바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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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30T07:4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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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여행 배들의 묘지를 가다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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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5:06:44Z</updated>
    <published>2019-08-04T23: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 소개드릴 곳은 러시아 사진 기행의 마지막이기도 하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배들의 묘지라는 곳입니다. 워낙 정보가 없어 저도 방문할 당시 수소문하여 찾아가 본 곳이기도 합니다.  배들의 묘지 Graveyard of ships     Teriberka의 서쪽 해안을 따라가다가 발견할 수 있는 이곳은  바 렌츠 해 (Barents Sea) 해안의 북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jW-yluarUN7Y2kOgvhjRZ2HPa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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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의 겨울 왕국 테리베르카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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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21:36:08Z</updated>
    <published>2019-08-04T03: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러시아를 횡단하고 횡단하여 도달한 러시아의 최북단 마을 테리베르카를 찍은 사진을 간략히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테리베르카는 이전 소개드렸던 무르만스크에서 북쪽의 끝으로 가면 나오는 작은 마을입니다.     테리베르카 Teriberka   테리베르카는 러시아의 무르만스크주에 위치한 작은 시골마을로 약 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14세기 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iVPzHkb6B0s6KOTgNumk_ZyuO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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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끝 테리베르카로 가는 길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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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15:40:07Z</updated>
    <published>2019-08-03T09: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러시아의 끝 또는 세상의 끝이라 불리기도 하는 테리베르카를 찾아가면서 찍은 사진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위도상으로 볼 때 아이슬란드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이곳은 방문했을 당시 영하 26도 정도로 아직도 그 추위가 잊히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입김이 순식간에 안경에 얼어붙어 시야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러시아의 허수아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p7mIEyiyaX6Yi5-_W9ZxDJQXt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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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툰드라의 사람들 소수민족 사미를 만나다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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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6:28:45Z</updated>
    <published>2019-07-30T00: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드릴 내용은 러시아의 끝에서 만난 소수민족 사미의 마을에 방문한 이야기입니다. 무르만스크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남쪽에 가다 보면 사미족이 살고 있는 마을이 있습니다.  SAMI   사미인은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와 러시아 북서부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입니다. 이들은 라프인(Lapp)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핀란드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KUMBH7AjuJFSjjSiRxGBAKObF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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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의 끝 무르만스크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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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01:47:42Z</updated>
    <published>2019-07-26T01: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모스크바에 이어서 오래 체류한 도시 무르만스크의 곳곳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전회차에 무르만스크에 대해 간략히 소개드린 적이 있는데요. 러시아 최대 서북쪽에 위치한 무르만스크에서도 가볼만한 곳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산업도시 무르만스크의 공장의 연기와 안개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무지개까지 형성되는 이곳의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EUdmgaaLSxxavRM3q6jjc2NNr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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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라 오로라 러시아에서 만난 오로라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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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3:11:33Z</updated>
    <published>2019-07-25T13: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드릴 내용은 러시아에서 만난 오로라입니다. 이번에 오로라를 만나기 전까지 아이슬란드, 핀란드에서의 오로라 헌팅이 철저히 무산된 후 3번째 시도 끝에 만난 오로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로라는 일반적으로 Northern Lights로 불립니다. 외국에 가서 오로라!라고 말을 했을 때 못 알아들으면 Northern Lights! 하면 알아듣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uQT5j69_48AraBaRl96a2b4Pp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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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 뒤의 잔혹한 역사 성 바실리 대성당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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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3:14:01Z</updated>
    <published>2019-07-23T23: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모스크바에서 찍은 사진을 갖고 같이 이야기하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러시아 여행을 간다 하면 역시 모스크바를 빼놓을 수 없겠죠?  모스크바 여행하면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바실리 대성당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성 바실리 대성당 St. Basil&amp;rsquo;s Cathedral     오색찬란한 그 아름다움과 마치 파스텔로 그린 것 같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w5vVPZUIXmNZZ8qKow1zpt96_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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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에서 만난 야수들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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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3:15:33Z</updated>
    <published>2019-07-23T05: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북지대에서 만난 동물친구들을 만나 촬영한 작품을 &amp;nbsp;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sadgorod라는 곳으로 비교적 작은 개방형 동물원입니다. 다른 동물원에 비해 상당히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입장과 별도의 비용을 지출하면 아기사자를 직접 만나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는 경험을 따로 해볼 수도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guPJQoMNSxsijaXP0HRgBvDB5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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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 소련의 폐허와 유령 수도원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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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3:19:41Z</updated>
    <published>2019-07-23T00: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루스키섬에 겪었던 오싹한 체험들에 대해서 같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루스키섬은 토비지나곶을 포함하여 동쪽 루트는 관광투어가 활성화되어 많이 방문하시지만 서쪽 루트는 활성화되어있지 않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시간의 흐름이 많이 느껴지는 폐선이나 폐허 같은 것들을 주로 조사해 가이드분께 의뢰하여 서쪽 루트를 탐사하는 플랜을 세워 안쪽까지 깊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pdTisGpIOJdki_Az7wEDNSJLa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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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은 여우들의 섬  루스키섬의 여우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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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3:22:40Z</updated>
    <published>2019-07-21T23: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러시아 여행의 시작점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야생여우 서식지인 루스키섬을 찾게 된 경위와 그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애초에 러시아로 사진 촬영을 계획하게 된 건 시베리안 열차 횡단을 하며 러시아 땅의 특성을 담고자 했던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시간 관계로 인해 찍고 싶은 스폿이 동쪽 끝과 서쪽 끝인지라 비행기를 이용하게 됐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ioU3xomTntBzyGGIS5g09L_XX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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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토크의 작은 북한 루스키 섬으로 가보다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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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3:28:43Z</updated>
    <published>2019-07-21T09: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의 남쪽에 위치한 섬,&amp;nbsp;루스키섬으로 가며 찍은 사진들 몇 장과 함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구 소련의 잔재 항공레이더 기지&amp;nbsp;SFERA    이곳은 Sfera라고 불리는 곳으로 루스키섬의 가는 길목 공동묘 지위 정상에 위치한 곳입니다. 가는 길도 으스스한데 정상에는 철책까지 쳐져있습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철책을 넘어 안으로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4cAHNhuPDjQ1EhqC3gi7QCoFf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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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토크의 명소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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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07:51:22Z</updated>
    <published>2019-07-20T15: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블라디보스토크의 대표적인 등대 토카렙스키 등대와 러시아식 사우나로 방문한 쓰리 하우스 반야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토카렙스키 등대 Маяк Токаревский   생각보다 작은 등대 하지만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등대로 가는 길 가장자리로 얼어붙은 바다 위 일몰이 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등대로 가는 길 펼쳐진 아름다운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IL03tOJMpSW-dp9jl1ksQ6gw_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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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가 빛나는 밤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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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04:01:38Z</updated>
    <published>2019-07-20T03: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러시아 일주를 하며 동쪽에서 서쪽 북쪽 끝까지 횡단하며 찍은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amp;nbsp;Vladivostok    동해 연안의 최대 항구도시이며 군항인 &amp;nbsp;블라디보스토크는 &amp;lsquo;동방을 지배하라&amp;rsquo;라는 뜻입니다. 소련 극동함대의 사령부가 있는 해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nVEamYGAq1QCvHKk-thPG7_Bn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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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해안마을 올갸트(Houlgate)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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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04:11:45Z</updated>
    <published>2019-07-19T08: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오랜만에 프랑스의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러 현지 친구의 조언을 받아 올갸트로 놀러 갔던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올갸트는 사실 그렇게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지 않은 해안가에 캠핑 건물 시설들이 있어 지인들과 조용히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특히 해산물이 저렴하고 아주 맛있어 근처 수산시장에서 직접 조리를 해주어 정말 맛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wrEIlzxsMieFIi3C0QocxX21a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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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의 끝에서 허스키를 만나다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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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3T04:13:16Z</updated>
    <published>2019-07-18T23: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이어 핀란드의 북쪽지역 사리셀카에서 경험한 허스키 썰매와 스키장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합니다. 허스키 썰매는 해당지역에서 유명한 투어코스라 숙소에서도 쉽게 예약이 가능합니다. 허스키투어는 2시간정도로 허스키 썰매만 타고 장장 1시간 가까이 나머지는 타기전 준비와 탄후 허스키썰매장 구경정도가 포함됩니다.         허스키 썰매가 시작되고 엄청난 속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aoeQFeZLH2rrmStTuy694LvAu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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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 경계선을 넘다 핀란드의 끝 사리셀카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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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8T10:54:24Z</updated>
    <published>2019-07-17T23: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사진 기행의 종착지로 핀란드를 찾아왔습니다. 저번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헌팅 실패 이후 오로라와의 리매치를 위한 도전이랄까요. 이번에는 핀란드에서도 가장 북쪽 북극 경계선을 넘어 사리셀카라는 마을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부터 숙소까지 눈밭밖에 보이지 않는 광경에 마치 지구의 끝을 찾아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묶게 될 숙소는    바로 이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KF18guPQPCbpmdxipFpBogskv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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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과 맞닿은 나라 산마리노 공화국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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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5:54:01Z</updated>
    <published>2019-07-16T2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이탈리아내에 있는 산마리노 공화국에 방문하여 촬영한 사진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탈리아 여행 중 1박 2일을 타이트하게 스케줄을 잡아 가보았는데 며칠 더 있었으면 좋았을걸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미를 보장합니다.    여기는 샹그릴라!  산마리노 공화국 San Marino    산마리노 공화국은 유럽 남부 이탈리아 반도의 중북부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xScQqHYSXh6DEK1p4jHkDf6j-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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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의 명소 피렌체 두우모와 로마 콜로세움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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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02:35:57Z</updated>
    <published>2019-07-16T04: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와 로마의 스폿을&amp;nbsp;찍은 사진과 함께 짧게 소개해드릴게요.    피렌체 두우모 성당 Duomo   두오모는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 &amp;quot;정과 열정 사&amp;quot;에서 10년간 헤어졌던 연인의 약속의 공간으로 그려진 곳으로 유명하죠. 1296년에&amp;nbsp;공사가 시작돼 170여 년 만에 완성된 두우모 성당은&amp;nbsp;피렌체의 상징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gXQV-AYIq3aovaPPpgItvkkF4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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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퀘테레를 이루는 다섯마을중 마나롤라와 베르나차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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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01:16:31Z</updated>
    <published>2019-07-15T23: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퀘테레는 이탈리아 리비에라에 있는 절벽과 바위로 이루어진 해안을 뜻하며  그것은 이탈리아 라스페치아의 서쪽에 있는 리구리아 지역에 위치합니다. 그  친퀘 테레를 이루는 &amp;quot;다섯 개의 땅&amp;rdquo;은 몬테로소 알마레, 베르나차, 코르닐리아, 마나롤라, 리오마조레, 이상 5개의 마을이 이에 해당됩니다.  그중 유난히 아름다웠던 마나롤라와 베르나차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KBBWRSELQX3rmemPNSj0Bp4Nu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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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바리의 명소 카스텔로나 동굴  - 세계 기행 사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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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5T10:21:13Z</updated>
    <published>2019-07-15T08: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유적 마을 마테라에 이어 근교의 카스텔로나 동굴을 찾아가 사진을 찍은 것을 짧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카스텔로나 동굴은 바리 BARI에서 기차를 타고 가실수 있습니다.     카스텔로나 동굴  Grotte di Castellana    카스텔로나 동굴은 탐사 후 개척이 된 지 80여 년밖에 안된 동굴이에요! 해당 동굴은 카르스트 지형의 석회암 동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p%2Fimage%2Fm_r9qcWLJmRuKkmHE4nFE7JZA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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