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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인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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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로써 저만의 습관은 곳곳에 만연한 대상들을 유형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언젠가 저 또한 어느 한 부류의 사람이, 작가가 되가고 있길 항상 희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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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30T09:5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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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ay 작가와 내가 만든 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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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0:47:25Z</updated>
    <published>2021-10-23T17: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독성이란, 사실 병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무언가에 젖어 들은 나머지 다른 무언가를 인지하고 판단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나에게 중독성 있는 삶을 느끼 게 해 준 것은 바로 미술이다. 아니, 다시 말하면 미술품을 창조하는 이들의 세계이다. 이것은 부작용이 없을 뿐만 아니라, 공감을 통한 순간마다 중독성이 있다. 그 이유는 시작부터 이해해야 할 여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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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Day-12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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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0:47:41Z</updated>
    <published>2021-10-22T17: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새들의 비행은 시작과 다르게 때로는 서로 떨어져 비행 중에 다시 서로 만나기도 한다. 그리고 도착지까지 서로 낙하와 상승을 반복한다. 낙하를 하는 순간에는 각자의 중심점을 향해 서로 다른 속도로 떨어진다. 사실, 상승과 다르게 낙하는 힘이 들지 않는다. 낙하는 오히려 더 자유로운 움직임이며 나름대로 각자의 중심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또한, 누군가 낙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bhpROESYiSP25cWyUq3EFbuzB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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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Day-11 공감 - &amp;lt;나는 미술을 공감한다. 고로 미술이 존재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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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0:47:57Z</updated>
    <published>2021-10-20T18: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마주한다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고 또 다른 시작이다. 그리고 개인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단계의 속도가 다르다. 그러나, 때때로 도전은 새로움이 아닌 안정감을 찾기 위함이다. 사실, 주변과 함께 같이 움직이고 도전하는 때에는 새로움이 아닌 안정감을 찾는 과정이기도 하다. 계급사회에서 내가 원하는 지속적인 안정감은 중독성 있는 행복이다. 이를 위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fXLzClXMEMug-gjjoftk-FM53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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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Day-10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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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4:06:04Z</updated>
    <published>2021-10-19T17: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들의 모습은 두 가지로 나뉘어 &amp;lsquo;균형&amp;rsquo;을 재현한다. 균형이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의 풍경을 바라보는 새들의 시선은 혼합된다. 눈에 선한 어느 풍경 앞에서 누군가는 다가가며 다른 누구는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기도 한다. &amp;nbsp;그러나 그 시선들은 서로 같은 곳을 향해 있다. 새들은 같은 공동체 안에 있으면서 서로 다른 위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j1pnpTmrh6VIH2IcSBmkYMfkF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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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Day-9 공감 - &amp;lt;나는 미술을 공감한다. 고로 미술이 존재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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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0:48:28Z</updated>
    <published>2021-10-16T18: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군가와 같은 계급에 속해 있다. 내 일상은 일반적으로 누군가와 비교했을 때, 눈으로 구별되기 쉽지 않다. 나는 계급 사회에서 평범한 시선 속에 살더라도, 일시적인 것이 아닌 중독성이 있는 행복감을 원한다. 온라인에서도 계급과 같은 층들이 암묵적으로 존재한다는 걸 느꼈다. 그 층은 계급에 의한 기준은 아니지만, 같은 믿음이나 생각에 의한 공동체를 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kwldG_Ht6Zok1k9e5sCTgVywx9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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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에서 &amp;lsquo;비&amp;rsquo;를 빼고 남은 미술 &amp;lsquo;여&amp;rsquo;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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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22:40:38Z</updated>
    <published>2021-10-12T20: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주어진 하루 안에서 주변에 펼쳐진 풍경들은 나를 늘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주변의 풍경 대신에 온라인을 통해 만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온라인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하지 못한 일들과 풍경을 보고 놀라며 혹은 경험했던 일들을 다시 마주하며 놀라기도 한다. 더 나아가 하나의 풍경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각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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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Day-8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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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21:02:17Z</updated>
    <published>2021-10-06T20: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도시에서 볼 수 없지만, 도시와 환경이 변함에 따라&amp;nbsp;자신들의&amp;nbsp;안식처 또한 변함에도 불구하고 철새들이 계속해서 비행을 멈추지 않는 것은 계속해서 이질감과 동질감 사이에서 균형을 갖기 위한 것과 같다. 마치 우리들의 양쪽 귀에 균형 있게 매달려 사용되는 마스크가 하루 만에 너덜너덜해지면 다시 우리는 새로운 마스크를 찾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amp;ldquo;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FtTw9hY9aLICHhDp0FzbK3Yhb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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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Day-7 공감 - &amp;lt;나는 미술을 공감한다. 고로 미술이 존재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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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21:02:17Z</updated>
    <published>2021-10-02T18: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깨어 있는 시간은 지구촌에서 멀리 떨어진 누군가가 잠들어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나는 오늘도 누군가와 다시 온라인에서 만났다. 나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을 온라인 세계에서도 느낀다. 그런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오고 가는 반복되는 이 일상이 내게 익숙하지만 때로는 멀리 느껴지기도 한다. 무언가를 새롭게 갈구하며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WqClXMGkwSZlbitkVI7ec8kqP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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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Day-6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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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21:02:17Z</updated>
    <published>2021-10-02T14: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알고 있던 익숙한 풍경, 익숙한 모습들은 다시 비워지고 새로운 것을 갈망하게 한다. 그래서 오늘도 작품을 만들었다. 멀리서 보면 안개가 끼고 흐린 날씨처럼 보이나, 마치 그 풍경은 누군가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일상의 풍경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ldquo;온라인상에서 보이는 풍경들은 매력적 일지 모르나 현실 속 풍경과 벗어나 있기도 하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X4ZhcETjhGz0pu7w-nmCWj-fJ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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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Day-5 공감 - &amp;lt;나는 미술을 공감한다. 고로 미술이 존재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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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21:02:17Z</updated>
    <published>2021-09-30T16: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들이 작가 개인의 기억과 상상 속으로부터 세상에 쏟아져 나와 있는 가운데, 이것은 작가의 단순한 반복적 행위의 의미로 그치지 않는 듯하다. 일상 속 우리가 알고 있는 &amp;lsquo;다수의 풍경&amp;rsquo;은&amp;nbsp;보편적인 풍경으로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작가가 바라보는 &amp;lsquo;풍경&amp;rsquo;은 달라 보인다. 이제&amp;nbsp;도시에서 흔히 볼 수 없지만, 여러 지역을 오가며 도시의 모습을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zl8y01OKBVnPi3Pvzn8Y4Ypna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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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Day-4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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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21:02:17Z</updated>
    <published>2021-09-26T19: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기존에 만들었던 작품들과 다른 개념으로 접근해서 작품을 만들었다. 우리에게는 매일같이 맞이하는 일상에 온라인 공간이 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amp;lsquo;촌&amp;rsquo;을 바라보는 새들의 이야기 중 하나인 것으로 제삼자의 입장에서 만든 작품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l6r4I-MwgTJaOX9szQPPK6TQ4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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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Day- 3 공감 - &amp;lt;나는 미술을 공감한다, 고로 미술이 존재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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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59Z</updated>
    <published>2021-09-24T19: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온라인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났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과 간단한 소통뿐만 아니라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풍경을 보고 놀라기도 하며 전에 경험했던 수많은 풍경과 모습들을 다시 보고 공감을 이루기도 했다. 내가 전에 받은 작품의 작가 이야기를 빌리면, 도시에서 이젠 흔히 볼 수는 없지만 잠시나마 여러 지역을 오가는 철새가 도시 전선에 앉아 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dVImfXSEOQ4Z-k_Px1_MeUfdw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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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Day-2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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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53Z</updated>
    <published>2021-09-22T19: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계급으로 나뉜 사회에서도 창작자, 관람자, 전시기획자의 역할이 있는 법이다. 또한, 모두가 계급에 따라 생활이 다르지만 매일 하루의 행복을 위해 미술품을 보상으로 받는다. 누군가의 일시적인 행복을 위해가 아니라 나는 단지 창작자로서 누군가의 하루 보상으로 주어질 미술품을 만들어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Q-h8cBNiKf1jsV0LYnXgLmQkH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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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Day-1 공감 - &amp;lt;나는 미술을 공감한다, 고로 미술이 존재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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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48Z</updated>
    <published>2021-09-20T22: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보상으로 미술품을 받았다. 나는 관람자의 관점에서 단지 일시적 행복감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감을 하기 위해 오늘 보상을 받은 것이다. 이는 사실 계급사회에서 부작용이 없는 마약이지만, 미술품을 보상으로 받은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그 의미는 달라질 것이다. 받아들이는 이에 따라 일시적인 행복을 주는 마약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nhdTP1Ih-zhOCqnxF9SPtIaiQ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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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적인 행복 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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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09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행복은 과연 무엇일까. 미술이 아닌 다른 무엇이 하루의 행복을 채워주더라도 그 미래가 과연 누군가의 진정한 행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세계일지 의문이 든다. 어쩌면 누군가는 때때로 무언가가 자신에게 영원한 행복을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진정한 행복이라 일컫을 때도 있다. 그러나 누군가의 삶이 하나의 유명한 그림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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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에서 벗어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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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21:02:17Z</updated>
    <published>2021-07-01T18: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사는 모습 이후 머나먼 미래에서는 모든 인간이 태생부터 계급으로 구분되어 결정된 삶을 살아간다는 가정을 상상해본다. 모든 것이 시작부터 계급사회이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즐기고,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이 계급을 통해 나누어진다. 물론 모든 것이 계급으로 나누어져 있기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미술과 음악 장르의 작품들이 탄생했을 때도 이미 그 값어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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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 나의 성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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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56Z</updated>
    <published>2019-12-31T10: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  사람은 각각 다른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며 결국 타고난 습관을 가지게 된다. 우선적으로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또 다른 사람과의 닮은 점과 차이점을 알게 해주는 것 중 하나가 기질로 인해 생기는 사람 마다의 타고난 습관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적응하며 다채로운 성격을 가지기 마련이다. 그것을 보여주는 예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xwaPKsrrq68FKrV-4hPb0hqvL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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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성실해 보인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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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21:43:06Z</updated>
    <published>2019-12-29T12: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 기억이란, 누구든 머릿속에 간직하고 다시 생각 하게 되는 것으로 보편적인 경험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기도 하고 혹은 개개인 마다 다양한 일들과 삶을 겪게 되기에 서로 다른 경험으로 서로 다른 기억을 가지기 마련이다. 또한, 좋고 나쁨으로 나뉘어 일련의 기억으로 남아 머릿속에서 되새겨 지기도 한다. 미래에 대한 기억이 아닌 과거에서 이어저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EzhdhvJHl6Vv8rOqcb_7EEMHB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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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흥미로워 보인다 #2 - 자신과 어울리는 미술 작품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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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02:42:10Z</updated>
    <published>2019-10-15T08: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시간이란, 타인과 자신이 공통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대상입니다. 수직적인 것이 아닌 수평적인 의미로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이 시간이죠. 그런데, 사람들은 항상 같은 시간에 모두가 같은 상황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시간은 더욱 일상에서 그 의미가 각각 다를 수밖에 없고 한정된 24시간이라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전체적으로 삶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X%2Fimage%2FKTR7THTDL_QreOBzipgRtwCFTGs.png" width="3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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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흥미로워 보인다 #1 - 자신의 개성과 어울리는 색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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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02:43:53Z</updated>
    <published>2019-10-15T08: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성'  개성이라 함은 인간적인 면을 의미하는데, 어떤 특정 대상이 가진 하나의 특별한 정체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amp;nbsp;이는 '페르소나'라는 과정을 거치게 하는 유혹의 대상이기도 하죠. &amp;nbsp;다양한 대상들 중 공통된 특성을 가진 이들을 하나의 대표를 정해 유형화하는 것이 '페르소나'입니다. 다시 말하면 수많은 대상들이 가지는 특징을 한 데로 모아서 특정한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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