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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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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ger1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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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점을 기반으로 상담과 동기부여를 하고, 즐겁고 신나게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열정많은 ENTJ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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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2T06:4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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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때문에 버텼는데 커피를 버렸다 - 버리고나니 내게 찾아온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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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0:00:04Z</updated>
    <published>2023-02-11T23: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렇게 스트레스가 많은 적이 있었을까 정말 미칠 것 같았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온통 힘들다는 얘기뿐이었지만 그만 둘 생각은 하지 못했다. 왜? '먹고 살아야 하니까, 경제도 안 좋은데 버텨야 한다, 너만 힘드냐 다 힘들다' 등등 버티는 게 답이라고들 했다. 그래서 내 감정을 억누른 채 버티고 또 버텼다. 물론 회사일 외에도 스트레스가 겹쳤겠지.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bRrGaLnOLSjgvk4teob6f8_mk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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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침에 달리기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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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8:52:20Z</updated>
    <published>2022-05-20T10: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한 해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거의 매일 운동을 했다. 직장인이 매일 운동을 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그렇게 운동을 한 이유는 버티기 위함이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어떤 사건으로부터의 도피, 운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자꾸만 우울한 생각에 빠져버릴까 봐 발버둥을 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 들어간 회사 적응만도 벅찼는데 거기에 운동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r6_xuGBsKiLq5uOd1CWvY932m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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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다 너 때문이야!! - 상대방에게 모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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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5:04:44Z</updated>
    <published>2022-04-14T00: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등이 생기면 우리는 항상&amp;nbsp;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변해야 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여긴다.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상대방의 마음속에는 반항심만 차오르게 된다. 갈등이 해결되기는커녕 점점 꼬여만 가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Q. 정말 상대방에게만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일까? 상대방이 먼저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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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이렇게 중요하다고 왜 말해주지 않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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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17:11:27Z</updated>
    <published>2022-02-10T04: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단녀로 회사생활을 버텨낸지 14개월째이다. 솔직히 적응이 쉽지 않았다. 아예 활동을 안 하고 살았던 것은 아니지만 경제 활동과 멀어진 채 살았던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달라졌고 달라지지 않을 수 없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글쓰기가 이렇게 중요한지 새삼 새롭게 깨달았다. 나만 그런가? 업무에 따라서는 전혀 쓸모가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지 진지하게 궁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X4MAvlMxf1VnggJK1nfxbAvpi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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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넘어지는 법을 배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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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2:09:21Z</updated>
    <published>2022-02-09T00: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있는데 '절대 넘어지지 않을 거야!'라는 마음으로 탄다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당연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균형을 잡기까지, 바퀴에 내 체중을 맡기기까지 얼마나 많이 넘어져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뒤에서 누군가 잡아준다고 해도 두려움에 믿지 못하고 페달에서 발을 떼어버리면 바퀴는 더 이상 굴러가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kngD8_58fbcKAjSUR66G9Fpfe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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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독서, 글쓰기, 운동&amp;quot; 쌉가능 한 이유 - 나처럼 당신도 변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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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4:56:24Z</updated>
    <published>2021-12-17T04: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을 돌아보며 어느덧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2021년은 나에게 있어서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다. 경단녀에서 직장인으로 바뀌면서 일에 적응하느냐고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렇게 바쁜 중에도&amp;nbsp;&amp;quot;한달독서&amp;quot;와 &amp;quot;한달쓰기&amp;quot;를 놓지 않았다는 점, 다양한 책들을 읽기 위해서 노력하고, &amp;quot;운동&amp;quot;을 꾸준히 한 것이 2021년을&amp;nbsp;돌아보며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GkG--J10fue5jqPMF7Cpltogl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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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고 인생이 달라지나요? - feat. 16기 한달독서, 한달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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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7:08:03Z</updated>
    <published>2021-09-30T01: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한달어스 16기가 끝이 났다. 5기부터 지금까지 &amp;quot;한달독서&amp;quot;와 &amp;quot;한달쓰기&amp;quot; 방장을 쭉 맡고 있는 나는 매일 27명의 팀원들의 글을 읽는다. 개인적으로 일찍 출근해서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기도 하지만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시간에는 주로 팀원들의 글을 읽고 있다. 이번 기수에는 응원 요정인 지상님 덕분에 방 분위기도 너무 좋아져서 개인적으로도 감사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w7WyxwxiZ93uNC7SCoeCYb6Eo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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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력이 고민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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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22:11:41Z</updated>
    <published>2021-06-09T0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5기부터 시작한 한달어스 리더가 어느덧 10번째이다. 계속해서 같은 프로그램을 리딩 하는데도 왜 매텀&amp;nbsp;느낌이 다를까? 구성원도 다르고, 리더인 나 또한 변화되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이다. 무려 10번째 리딩 하는 것이지만 14기에는 역대급의 인증률을 보여줬고, 특히나 왕별을 달성하면 랜선 댄스파티가 이뤄지는 한달독서팀의 텐션은 잊지 못할 것 같다.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G0aLIbM0et1Jkls5yjWABXjmh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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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주도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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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22:11:47Z</updated>
    <published>2021-06-08T00: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저녁으로 운동을 하고, 회사를 다니고, 한달어스에서 &amp;quot;한달독서&amp;quot; &amp;quot;한달쓰기&amp;quot; 리더를 하는 나를 철두철미한 사람으로 오해하지만 사실 나는 잠탱이 of 잠탱이다. 어제도 11시쯤 잠이 솔솔 왔지만 잘 수 없는 상황이라 12시까지 버텼더니 잠이 달아나버렸다. 피곤은 한데 잠이 오지 않으니 환장할 노릇이다. 1시인가 2시 넘어서 잤으니 5시 40분에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3Z6rTdWFeKc7e6KYEfbyU9c7_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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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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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4:41:56Z</updated>
    <published>2021-06-07T00: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운동하는 곳에는 헬스, 필라테스, 요가 클래스가 다 있다. 작년 여름 오픈 때만 해도 회원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6:1 수업인데도 어느 날은 혼자서 수업을 받은 적도 있었고 많아야 3명 내외여서 정말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었다. 오픈한 지 10개월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신규회원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다. 솔직히 1인용 샤워실, 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_od9Vnxb4Jenp7V3RgdKv5qhx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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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매일 운동을 할 수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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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04Z</updated>
    <published>2021-06-04T00: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잠이 많은 내가 새벽 운동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런데 웃긴 건 해보지도 않고 왜 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 아무리 아침잠이 많다고 해도 시도해보지도 않은 채 '내가 그걸 어떻게 해!'라고 스스로가 결론을 내렸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세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당시에는 나도 그게 잘못된 생각인 줄도 몰랐다. 지금에 와서야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6_Pmo82DQ6aj167F7x-w6jure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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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살을 더 먹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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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12:46:38Z</updated>
    <published>2021-06-02T23: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물건은 오래될수록 좋은 건 줄 알았다. 말을 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주니까.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쿵하면 짝하니까. 그런데 요즘 그 생각이 꼭 맞는 것은 아니란 생각을 해본다. 물론 지금까지 유지해온 오래된 인연이 덜 소중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모든 것을 대할 때 이분법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노력하즈아)  상대방에 대해서 별다른 정보가 없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KNZyQ6A5F8cJivbKuKVWIe_Zk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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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를 2번 감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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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13:48:43Z</updated>
    <published>2021-06-02T00: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결은 타고나서 펌이나 염색은 물론 크리닉을 굳이 하지 않아도 늘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더랬다. (과거형인 게 슬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기도 하고 TMI지만 색이 다른 녀석들이 삐집고 나오고 있다. 남의 이야기로만 여겼는데 어느덧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이렇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생각하면 하루에 2번 머리를 감는 것은 미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8UPotFe8O7gHFFZ3_GsykJPXn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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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개의 브런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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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55Z</updated>
    <published>2021-06-01T00: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8월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브런치가 뭔지도 몰랐던 나는 다른 사람들을 따라 도전하게 되었고 잘 쓰지는 못해도 지금까지 행복하게 쓰는 1인이다. 브런치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글을 지속적으로 썼을까. 어떻게 보면 심플하기 그지없는 브런치이지만 그냥 깔끔한 이곳에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재미있고 행복했다. 미친 듯이 글감이 떠오른 날들도 있었고, 의식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mQfolRKxCXX3glExmNcxMs1Yg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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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을 없애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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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03:43:10Z</updated>
    <published>2021-05-31T00: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에게는 꿀 같은 휴식이 예정되어 있는 금요일, 그리고 실제로 쉴 수 있는 주말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것이다. 반면에 월요일에는 '아 출근하기 싫다'를 반복하며 억지로 출근하기 마련인데 이렇다고 한들 출근을 안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정말 복지가 좋아서 탄력근무가 가능해 늦게 출근이 가능하지 않는 이상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어차피 해야 할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P2ADWjAZtUR7a8Vb0FGJ513z1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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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모르는 사람과 통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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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9T17:14:34Z</updated>
    <published>2021-05-28T03: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모르는 사람과 통화를 한다. 디퍼런스연구소에서 디퍼런스상담 문의와 교육문의가 나의 담당 업무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달어스에서도 매텀 새로운 멤버들을 만난다. 물론 한달어스 멤버들과는 통화를 하는 일은 드물고 카톡으로 대화한다는 다른 점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수단은 달라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과 끊임없이 만나고 또 그들이 고객이 되어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mRwF__ag8_N41KS2atIkjdVG8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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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해도 필라테스를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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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5:06:58Z</updated>
    <published>2021-05-27T10: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를 배우기까지 몇 년의 고민이 있었다. 다른 동네에 살 때 상담문의를 했더니 가격이 ㄷㄷㄷ했었기 때문이었다. 꼭 1:1을 배우고 싶었던 것은 아닌데 그곳은 은근히 소수 정예 수업을 강요했더랬다. 각자의 자세와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1:1 수업이 좋은 건 알겠는데 가격이 너무 헉 스러워서 도저히 결제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새로 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JIJDahrxxubAwRTxEC6caIak7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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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운동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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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0:24:45Z</updated>
    <published>2021-05-26T00: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죽어라 운동을 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찌질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이다. 경력단절녀에서 다시 사회로 들어오기까지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IF 였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일어날 것만 같이 쫄기 일쑤였고, 주변의 시선 또한 나를 힘들게 했다.   일반적으로 보면 나이도 많고, 특별히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니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QSOzC4KdQ3jOg-hdnEVe0CmgJ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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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 그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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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09Z</updated>
    <published>2021-05-25T11: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때문이지 엘레베이터 4대가 있지만 늘 전쟁이다. 무려 30층까지 있고 세대수도 많은데다가 엘레베이터 시스템도 좀 답답하게 되어있는 등 요인은 여러가지인것같다. 아무튼 사람들이 붐비는 시간에 이동하려면 한숨부터 나온다.  사람이 드문 시간인 아침 일찍 엘레베이터를 탈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한큐에 이동이 가능하지만, 출퇴근시간과  배달  기사님들이 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DLyccGnaU8aLQn6AjGlWsSc87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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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아를 주문할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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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00:29:27Z</updated>
    <published>2021-05-24T09: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스타벅스를 가는 이유는 맛 때문도 아니고 그냥 오로지 콘센트 걱정 없이 노트북을 하기 편하고, 오랫동안 책을 볼 수 있는 이유가 가장 크다. 사람들과 미팅 있을 때도 종종 가지만 사실상 나 혼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일을 하러 가는 케이스가 더 많다. 귀로는 갤럭시 버즈로 음악을 듣고, 입으로는 카페인 수혈을 하면서 책을 마음껏 볼 수 있고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3N%2Fimage%2FOOSokt1VgwehbQgAdb5xCGEyb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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