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타샤 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 />
  <author>
    <name>aniksm28</name>
  </author>
  <subtitle>지구정복을 꿈꾸는 지구별 작은 여행가, 현재 인도에서 지내며 천 만가지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인도 이야기를 담고있다. Instagram @min__salam</subtitle>
  <id>https://brunch.co.kr/@@7X7s</id>
  <updated>2019-07-02T09:46:24Z</updated>
  <entry>
    <title>15불의 행복 필름사진관/멜버른 여행/피츠로이 나들이 - 호주워홀 +139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39" />
    <id>https://brunch.co.kr/@@7X7s/39</id>
    <updated>2024-06-24T00:07:51Z</updated>
    <published>2024-06-24T00: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6/19   멜버른에 은근히 필름을 맡길 수 있는 사진관이 많다.  과연 호주에서 '힙함'을 맡고 있다는 멜버른 답다. 특히 피츠로이 쪽으로 갈수록 오래된 유럽풍 건축양식의 다닥다닥한 집들을 종종 다니다 보면 너무나 힙한 보물같은 장소들을 찾아낼 수 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날이 화창했다. 감사하게도.  피츠로이 Halide Supply 에서 구매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80GTSgBYCq1Z9jQvhYFH1h_t6T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워홀D+15 TFN 발급/NAB 은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38" />
    <id>https://brunch.co.kr/@@7X7s/38</id>
    <updated>2024-02-19T15:56:45Z</updated>
    <published>2024-02-19T13: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D+15  -131 450 전화로 빠르게 TFN 번호 맞음  -어제자 14일 한인쉐어 마스터룸 입주완료 (주에 460으로 깎음)  ​  - NAB에 TFN 번호 등록 완료  ​        돋보기 눌러서 TFN 치면 바로 나옴.  ​  - 화이트 카드랑 등등 준비하자..  -바리스타 클라스 알아보기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0RF2uTaFqx6I9aFrBUwZdSWPzm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주 멜버른 워홀 7일차  - &amp;lt; 플랫화이트에 반하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37" />
    <id>https://brunch.co.kr/@@7X7s/37</id>
    <updated>2024-02-08T06:08:45Z</updated>
    <published>2024-02-08T05: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멜버른 워홀 7일차다.  나는 현재 타투이스트로 멜버른에서 지내고 있다. 길거리 어딜가든 크든 작든 타투를 한 사람들이 부산말로 말그대로 &amp;lsquo;천지 빼까리&amp;rsquo;다. 수요가 많은데 그만큼 공급도 많다. 특히 타투를 '불법취급'하는 한국에서 탈출한 실력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몰린곳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타투시장 경쟁이 정말 치열한편이다. 현지 타투이스트들도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3-_69ueImod9FLoXpTxsfyZ74_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막에서 별들을 세어 본 적 있나요? - 모래바람, 낙타, 그리고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23" />
    <id>https://brunch.co.kr/@@7X7s/23</id>
    <updated>2022-06-26T11:55:13Z</updated>
    <published>2022-06-25T19: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었던 하루 끝, 자이살메르의 사막에도 드디어 밤이 찾아왔다.  사막의 밤은 뜨거운 낮과는 대조되게 엄청 춥다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춥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사막에서 노숙하기 어느새 모두가 모닥불을 중심으로 한 자리씩 차지하여 언제 또 올지 모를 사막에서의 노숙을 준비했다. 까만 밤하늘과 수많은 별들을 지붕 삼아고운 모래는 이불 삼아,간간히 들리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x7pyaAM5Hb7Av152_Vm3S8qe7j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떠나자, 황금의 도시 자이살메르로!  - 지금 아니면 영영 아주 못 가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31" />
    <id>https://brunch.co.kr/@@7X7s/31</id>
    <updated>2022-06-29T04:33:00Z</updated>
    <published>2022-06-25T05: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번에 못 가면 영영 못 간다 생각해야 해!&amp;quot;   때는 막 델리의 추위가 막을 내릴 무렵의 2월이었다. 나는 친구들에게 라자스탄에 위치한 사막도시 '자이살메르' 여행을 위해서는 2월 마지막 주에는 반드시 가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앞으로 꾸준히 그리고 빠르게 기온이 올라갈 자이살메르에 곧 닥쳐올 날씨를 보여주었다. 마침내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SI33tgkIAanj1HRk4X5DNMEHlE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 사기꾼 아니세요? - 오만과 편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29" />
    <id>https://brunch.co.kr/@@7X7s/29</id>
    <updated>2022-06-24T14:24:32Z</updated>
    <published>2022-06-18T06: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델리 근교, 아그라에 위치한 타지마할은 당연히 인도에 와서 필수적으로 가야하는 관광지 제 1순위 였다. 어릴적 부터 익히 들어 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란 명성에 기대감도 한껏 부풀어 있었다. 크기가 어마어마하다는데 과연 얼마나 클지, 정말로 완벽한 좌우 대칭 구조를 이루는지 등 내 머릿속은 궁금증으로 가득 차 있었다.  우리는 타지마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xoC4Rd1VB1kJsItZkP2z3kpJX5k.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덤까지 사랑하시려면 타지마할을 가시라 - 영원한 사랑, 타지마할의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18" />
    <id>https://brunch.co.kr/@@7X7s/18</id>
    <updated>2022-06-18T17:47:28Z</updated>
    <published>2022-06-17T06: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영원한 사랑을 믿으시나요? 과연 세상에 영원한 것은 존재할까? 만일 당신이 지금 누군가와의 영원한 불멸의 사랑을 꿈꾸신다면, 신혼여행지로 영원한 사랑의 증표인 '타지마할'을 계획해보는것은 어떨까.  힌디어로 '마할Mahal'은 '성, 궁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타지 마할의 'Taj'은? 바로 죽은 황후, 뭄타즈 마할의 'Taj'를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8HRoAXhGrxZPmug015HKgBy8A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쳤어! 여자 혼자 인도를 간다고? 2 - 인도 여성들이 전통옷을 고집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28" />
    <id>https://brunch.co.kr/@@7X7s/28</id>
    <updated>2023-02-01T18:30:08Z</updated>
    <published>2022-06-13T16: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아래 글로부터 이어집니다 :)  세 번째로, 낮은 여성 인권과 차별이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는 1947년에 불법으로 명명되며 폐지되었고, 2019년즘부터 인도에도 페미니즘의 바람이 불었다. 분명 여성 인권에 대한 인식이 100여 년 전보다는 점차 개선되어가는 듯 보인다. 그렇지만 여전히 일터에서 &amp;lsquo;여성&amp;rsquo;의 존재 자체를 찾아보기는 눈 씻고도 힘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2CGub74Lt088m_utwAxqOfjnnl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쳤어! 여자 혼자 인도를 간다고? 1 - 정말 인도는 성범죄의 소굴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15" />
    <id>https://brunch.co.kr/@@7X7s/15</id>
    <updated>2024-01-09T23:24:56Z</updated>
    <published>2022-06-13T10: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인도를 감싸거나 안전하다 주장하는 글이 결코 아니며,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인도. 처음 이 국가를 알게 된 것은 잘 자고 잘 먹던 꿈 많은 초등학생 때였다. 독서광이었던 나는 한창 그 시절 유행하던 한비야 작가의 &amp;lt;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amp;gt; 등의 해외여행 서적에 푹 빠져있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처음 들어보는 낯선 국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Z0leT_S6Ec9D4lvv5Cdk3e2PIc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인도로 해외취업하였는가? - 나의 첫 인디언 친구, 아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14" />
    <id>https://brunch.co.kr/@@7X7s/14</id>
    <updated>2026-01-14T23:00:45Z</updated>
    <published>2022-06-08T07: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인도 델리에 살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NCR(수도권을 일컫는 약어)에서도 델리와 바로 붙어있는 중소 도시에서 일하며 지내고 있다. 작년 초 봄 까지만 하더라도 내가 &amp;lsquo;인도'에 살게 될 줄은 꿈에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인도는 언제나 나의 &amp;lsquo;꿈의 나라'였다. 죽기 전에 한 번 즘 꼭 가보고 싶지만 혼자 가기에는 겁이 나는, 나 또한 여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3RoRISgr-QnzDhNkl4T2RTsXa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도를 타는 이유 2 - 우리는 자연을 정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품을 수는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10" />
    <id>https://brunch.co.kr/@@7X7s/10</id>
    <updated>2022-06-11T01:15:06Z</updated>
    <published>2022-06-03T02: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살아있는 모든 생물은 자연에 속해 있다. 그럼으로써 자연과 떨어져 살 수 없고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자연을 찾는다. 그리고 우린 그걸 일명 '힐링'이라고 일컫는다. 자연이 가진 높은 고주파수 에너지로부터 치유와 정화의 에너지를 듬뿍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힐링'을 위해 이번에 찾은 곳이 인도에서도 유명한 남부 휴양도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Dq4OoK-V344r-FVa-Bg2UnuhwV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도를 타는 이유 1 (feat.발리에서 일어난 일) - 파도에 업혀 본 적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12" />
    <id>https://brunch.co.kr/@@7X7s/12</id>
    <updated>2022-06-08T13:18:35Z</updated>
    <published>2022-06-01T15: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핑을 참 좋아한다.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몇 안 되는 경력이지만 나는 정말 서핑을 사랑한다. 본격적으로 파도를 타게 된 이유를 말하기 앞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있었던 경이로운 일을 풀어내 보겠다.     당신은 파도에게 업혀 본 적 있나요?    발리, 짱구 비치(서퍼들에게 유명한 서핑 포인트), 태양이 이글거리던 연말의 오후였다. 무슨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F7xu4Orh4ag8ObtwuUGeP63c8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사랑, 껠라 튀김 - 너는 변치 않을 줄 알았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9" />
    <id>https://brunch.co.kr/@@7X7s/9</id>
    <updated>2023-06-01T06:01:28Z</updated>
    <published>2022-05-27T02: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로부터 이어집니다 :) 그러다 갑자기 버스가 멈춰서더니 승객들이 우루루 내리기 시작했다. 뭐지? 싶었더니, 그 긴 시간동안 단 한 번도 휴게실을 안들리다가 드디어 휴게소라고 부르는곳에 잠시 정차한것이었다. 이제 거이 목적지에 다 온 마당에 쉬기보다는 한 시라도 빨리 도착하고 싶었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렸다. 잠시 버스에서 내려 주위를 둘러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sHJnZWNqHLOvd2-iqls_fpdA5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도, 버스 타다 3 - 무지하면 무식하다! 자리 전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8" />
    <id>https://brunch.co.kr/@@7X7s/8</id>
    <updated>2022-06-14T10:31:51Z</updated>
    <published>2022-05-25T02: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로부터 이어집니다 :)  역주행으로 앉아가면 머리가 아프다는 동윤이를 위해서라도 빠르게 정방향을 향하는 좌석을 선점하려 했다. 그러고 럭키!  빠르게 움직인 덕에 앞이 뻥 뚫려있는 뒷 칸의 쾌적한 정방향 좌석을 확보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한 숨 돌리며 드디어 가나보다 싶었는데 왠 걸,   난데없이 두 명의 승객이 나타나더니, 우리가 앉아있는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SzDF01p2YDQ-RPdZsRHfXLYU03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도, 버스 타다 2 - 어메이징 인디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7" />
    <id>https://brunch.co.kr/@@7X7s/7</id>
    <updated>2022-06-04T13:13:50Z</updated>
    <published>2022-05-24T03: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버스 타다 1 에서 이어졌습니다 :)  한 번 그렇게 멈춰 선 버스는 쉬이 제대로 가동될 생각을 하지 않았고 버스가 멈춘 지 30분이 지나 검표원에게 &amp;ldquo;언제 즘 다른 버스를 탈 수 있나요? 얼마나 기다려야 해요?&amp;rdquo; &amp;ldquo;30분만 기다려요, 30분.&amp;rdquo;  그렇게 또 다른 30분이 지나고 재차 물었다. &amp;ldquo;30분만 기다려요, 버스가 출발했다고 하니까.&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rQfyKSW7jzZ13NAR6YsUk-wOPm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도, 버스 타다 1 - 인생은 절대로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특히 그곳이 &amp;lsquo;인도'라면 더욱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s/5" />
    <id>https://brunch.co.kr/@@7X7s/5</id>
    <updated>2022-06-24T14:22:08Z</updated>
    <published>2022-05-24T02: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4월 30일, Nutshell의 홈스테이 Nishaba 아주머니집에서 케랄라식 코코넛떡과 병아리콩 커리로 이루어진 아침을 먹었다. 그러면서  동윤이와 나는 알리피로 갑작스레 향하기로 결정했다. 맞은편에 앉아있던 커플 알빗Arbit과 소나Sona의 영향을 받은게 크다. 사실 어제 비행기에서 재선이가 보내준 케랄라 가이드북을 보며 단번에 꽂힌것도 있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s%2Fimage%2FX3gy3jcRwyhpbDyKB1sqiQoYH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