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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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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인 기업가로 성장해가는 기록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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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4T18:1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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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시작하는 방법1. 저지르고 수습한다 - 공부방 창업일기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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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2:44:27Z</updated>
    <published>2022-04-17T02: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선생님~ 아까 보고 가신 OO 부동산이에요.&amp;quot; &amp;quot;네 사장님~ 말씀하세요.&amp;quot; &amp;quot;공부방 원장님이 연락하셨는데 만약에 계약하시면 지금 다니고 있는 아이들 어머님들께 소개해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시라고 연락드려요.&amp;quot; &amp;quot;아 네... 알겠습니다. 부모님이랑 상의해 보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감사합니다~.&amp;quot;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F3mJ9xu2YWSV8Rd4zDqiWUHN-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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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보러 왔습니다 - 공부방 창업일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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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2:39:03Z</updated>
    <published>2022-04-14T14: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조사를 나간 동네는 입주한 지 6개월이 되었지만 상가 공실이 많아 상권은 물론 학원가 형성도 안 되어 있고 유동인구가 거의 없어 유령도시 같은 느낌을 풍겼다. 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정말 힘들었다.  ​주변 단지 공사나 입주로 어수선한 동네 분위기를 확인하고 네이버로 확인한 집을 보기 위해 부동산 사장님을 만나 집 투어를 시작했다.  한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tjT5e21YsE2Xiv0rY5fzklq9O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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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백 번 흔들린 창업의 길 - 공부방 창업일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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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4:57:33Z</updated>
    <published>2022-03-23T15: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럽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날의 결심 이후로 원장이 되겠다!는 목표만을 향해 멋지게 뚜벅뚜벅 전진해 온 것은 아니었다.  직장 아닌(?) 직장 같은 직장 생활로 타성에 젖어 열정은 사그라들기 일쑤였고 종잣돈을 모으기도 전에 워라밸!을 찾겠다며 돈을 쓰는 것에 더욱 행복해하기도 했다. 나의 안위와 행복을 쉽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진지하게 고민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AbjHAbpZBMFz7sZRXyBWrIUa5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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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도 지금처럼 일할 수 있겠어? - 공부방 창업일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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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3Z</updated>
    <published>2022-03-05T11: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갑내기 선생님이 스카우트되었다는 학원을 구경 갈 기회가 생겼다. 새롭게 올린 신축 건물에 150명 정도 동시 수용이 가능한 강의실 그야말로 학원 강사에게는 꿈만 같은 강의 환경이었고 그 단상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와, 진짜 성공했구나!'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다. ​ 게다가 협상하고 있는 급여가 월 800만 원이라고 했다. 월 800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euONMBPzEyDwY1RpDhgArr6Wr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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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띵동! 학원 강사의 문이 열렸습니다 - 공부방 창업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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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11:51:15Z</updated>
    <published>2022-02-24T16: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과외를 시작으로 차츰차츰 과외를 늘려갔다.  수업을 할수록 내가 영어를 좋아만 했지 입시와 내신대비를 위한 수업 전달력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메*스터디나 이*스 등 인강 사이트에서 유명하다는 1타 강사님들의 강의들을 꾸준히 수강하며&amp;nbsp;영어 실력을 보완했다.  그와 동시에 같은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영어 선생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LNYJQT-LNnbaRp0FW1TfyL7nn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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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보다 OO이 더 쉬웠어요 - 공부방 창업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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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4:53:55Z</updated>
    <published>2022-02-23T16: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한 지 이제 4년 차가 된 공부방은 처음 두 달 동안 0명에서 꿈쩍도 하지 않더니 서서히 2명 4명 늘어나 지금은 50명이라는 마지노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정도로 알차게 성장했다.   처음부터 공부방 창업을 염두에 두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국제회의 기획사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던 터라 컨벤션 기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E24I3H_cyQzIPboiApHpe0XFm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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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 &amp;lt;네이비씰 승리의 기술&amp;gt;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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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06Z</updated>
    <published>2021-03-19T05: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리더가 되었다. 작은 모임을 하나 리딩하고 있고, 혼자 하던 일도 팀을 이루어 하게 되었다.  한동안 혼자 할 수 있는 일의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다 보니 전체의 큰 크림을 보는 법을 잠시 잊고 지냈다. 그러다 리드온 4기를 진행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책,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을 드디어 읽었고 큰 그림을 다시 살피게 되었다.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wqXuOHlw1L4CjvanBDLzxDfNq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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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을 통제해야 부자가 된다 - &amp;lt;부의 본능&amp;gt; 브라운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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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42Z</updated>
    <published>2021-03-14T02: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운스톤님의 책 &amp;lt;부의 인문학&amp;gt;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꽤 만족스러워 저자의 다른 책을 찾아보던 중 &amp;lt;부의 본능&amp;gt;을 발견해 도서관에 달려가 대출을 했다.  마음 편히 읽을 주말을 손꼽아 기다렸다 아침부터 열일 제쳐놓고 읽기 시작한 책은,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혔고 오래 지나지 않아 마지막 페이지까지 내달릴 수 있었다.  책의 하단에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kKkLl0geNJAMifwao3KKhgqf4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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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바꾸는 9가지 핵심 키워드 - &amp;lt;체인지 나인 : 포노 사피엔스 코드&amp;gt; 최재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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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2:17:01Z</updated>
    <published>2021-02-14T08: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머지않아 코로나의 종식이 선언될 것만 같은 희망에 부푼다.  누군가에겐 지난 1년이 믿기지 않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자기 등장한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의 문명과 생태계는 급격하게 뒤흔들렸다.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던 사업들이 속수무책으로 문을 닫는가 하면, 듣도 보도 못했던 기업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Bn_MiU7oDca4mlka5-O4z5Jj9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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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게 부를 이루는 방법 - &amp;lt;부의 인문학&amp;gt; 브라운스톤(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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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1:21:07Z</updated>
    <published>2021-02-14T03: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의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나올 때마다 혼란의 연속이다. 누구의 예측이 맞고 틀릴지 구분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정부가 추구하는 목표가 사회주의였나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던 차에 운 좋게 시장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브라운스톤님이 쓰신 책 &amp;lt;부의 인문학&amp;gt;이다.  프롤로그의 첫 페이지부터 '인생을 열심히 산다고 모두가 잘 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Rb38vRwVjOdBuKC61g-zaIXj9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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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재능을 발견하는 법 - &amp;lt;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amp;gt; 정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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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6:24:51Z</updated>
    <published>2021-02-07T10: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이 넘게 60여권의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자기 계발서뿐만 아니라 인문, 경영, 심리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메시지가 있었다.  결국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의 생각에서 비롯되고, 그의 세계도 모두 생각에서 창조된다는 것.  생각이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되고 거기에서 비롯된 행동이 그 사람의 인생을 완성해간다. 본질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umszHC0Cf3wkrZvgt9nscrejO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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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3가지 방법 - &amp;lt;더 시스템&amp;gt; 스콧 애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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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22:58:18Z</updated>
    <published>2021-02-02T06: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뭘 몰랐을 때는 실패와 성공을 전혀 다른 분야라고 생각했다. 이 둘은 평행선을 그리는 것처럼 양립할 수 없는 것들이라 여겼고,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라는 늪에서 탈출한 이들이기에 대단해 보였다.  하지만 차츰차츰 책을 읽어 나가면서, 실패와 성공은 한 끗 차이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일의 기본값(default)은 '실패'라는 것도 받아들이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5TU_Uw3oupsFhXr2aTGB-thxn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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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자세 - &amp;lt;김미경의 리부트&amp;gt; 김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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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04:23:28Z</updated>
    <published>2021-01-23T04: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난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니까?첫 장을 딱 보는 순간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어.  충격 속에 책을 두 번 정독한 동생은 책이 너무 좋다며 꼭 읽어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나에게 선물로 보내줬다.&amp;nbsp;그렇게 우연히, 선물처럼 &amp;lt;김미경의 리부트&amp;gt;를 읽게 되었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MKTV를 구독하고 있던지라 뇌를 뒤흔들 만큼 충격적인 내용은 없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vctc_40ZwuMX_L1UH6C5Jid_l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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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흐름을 읽어주는 안내서 - &amp;lt;부의 대이동&amp;gt; 오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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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1T08:34:03Z</updated>
    <published>2021-01-20T14: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가 상승률을 밑도는 저금리로 인해 은행에 저축하면 돈이 녹아내린다는 말이 돈다. 작년에 재정 포트폴리오를 정비하면서 금리와 물가 상승률을 따져보다 화들짝 놀라 장기로 가입한 저축성 보험을 해지하고 미국 주식에 올라탔다.  공부를 안 해도 일등 주식을 사면 된다(?)는 믿음으로 주식에 발을 담근 후,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건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FnbWG2RrIdUqLwS-fA-w4czOV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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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습관을 만드는 2가지 핵심 포인트 - &amp;lt;습관의 디테일&amp;gt; BJ 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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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55Z</updated>
    <published>2021-01-06T03: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는 어떤 좋은 습관이 있습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누워서 기지개를 켠 다음, 일어나 물을 한 잔 마시고 하루를 시작한다. 사소한 행동이지만 하루의 시작부터 작은 일을 완수했다는 자기 충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습관들이다. 이 모닝 루틴은 불과 두 달 전, &amp;lt;돈의 속성&amp;gt;이라는 책을 읽고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만든 나의 작은 습관이다. 어떤 행동이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_GwALD9JC_oxvcHor3bd7zwbj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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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 - &amp;lt;부의 원천&amp;gt; 타라 스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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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5:23:41Z</updated>
    <published>2020-12-14T15: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티비시청을 거의 하지 않아 드라마도 잘 보지 않는데 최근 유일하게 챙겨 본 드라마가 '스타트업'이다.  창업에 대한 꿈과 희망이 가득한 어린이로서 스타트업의 성장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나도 궁금하기도 하고, 나의 최애 남주혁 님에 상대역이 수지라니 이건 비주얼이 곧 서사고 봐야 할 이유가 된다는 느낌에서였다.  드라마를 보면서는 매 회 정신이 번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jOMXJIBHVHfoTtGK9QemEmHfe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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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도 상의가 필요하다 - &amp;lt;어떻게 죽을 건인가&amp;gt; 아툴 가완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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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1:08:03Z</updated>
    <published>2020-11-26T13: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나도, 당신도.우리는 모두 죽음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생의 마지막 순간을 상상해 본 적이 있다. 나이가 들어 기력이 쇠약해져 침대에 누워있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둘러싸고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 사그러드는 촛불처럼,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에서 담담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건 누구나 바라는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aihtkbLdLjZ1kKHh5nUhzBePF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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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상위 부자가 일러주는 세 가지 조언 - &amp;lt;돈의 속성&amp;gt; 김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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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04:17:09Z</updated>
    <published>2020-11-18T15: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와 부에 대해 막연한 관심만 있고 무지하던 시절, 김승호 회장님의 책 &amp;lt;생각의 비밀&amp;gt;을 읽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내가 전혀 몰랐던 부자의 행동양식과 그 세계에 대한 흥미로움으로 책장을 빠르게 넘기며 읽었다.  그 이후로 우연히 유튜브에서 '돈의 속성'이라는 강의를 보게 되었고 '나도 이 분처럼 멋진 철학을 가진 부자가 되겠다'라는 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uNizeqoOAssXlh9g7AS1NDdtu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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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삶에 과학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 - &amp;lt;열두 발자국&amp;gt; 정재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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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02:34:53Z</updated>
    <published>2020-10-29T06: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말을 신을 때 왼쪽부터 신어야 하루가 잘 풀린다. 빨간펜으로 이름을 쓰면 어쩐지 꺼림칙하다. 이사를 할 때는 손 없는 날을 택하는 게 좋다.  아마 사람들은누구나 한두 가지 정도 이런 비슷한 종류의 미신을 마음에 품고 지내지 않을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런 미신이나 징크스를 아예 외면하고 산다는 건 쉽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삶에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OaivEpCmssWdYfF4NgsO3NDCR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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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위해 갖춰야 할 태도 - &amp;lt;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amp;gt; 에릭 바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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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14:18:18Z</updated>
    <published>2020-10-14T03: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쯤 읽었던 책 &amp;lt;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amp;gt;을 다시 꺼내 들었다. 당시에 이 책을 두고 책을 같이 읽은 독서모임 멤버들이 '책의 제목에 가려져 저평가된 책'이라고 평했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보니 그동안 읽어 온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내용들이 빼곡하게 들어있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처음 읽을 때는 모두 낯설고 새로운 내용들이었는데, 지금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q%2Fimage%2Fltq6B9ropfchMerTdIBP9JL7E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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