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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 도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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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a115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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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향을 떠나 머나먼 여정을 떠난 도로시. 옐로우브릭로드를 함께 걸어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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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5T12:5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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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순수한 노동의 기쁨  - 미국 공립 보조교사 첫 한 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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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7:57:34Z</updated>
    <published>2026-03-24T17: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공립학교 보조교사로 취업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나갔다. 그렇게 기다렸던 첫 월급도 받고 말이다. 경력단절 이후 얼마만의 급여인지 눈물이 다 찔끔 났다. 그것도 달러를 벌었다!  결혼 이후 아이 셋을 키우며 정말 일이 그렇게 하고플 수가 없었다. 셋째 아이를 낳고 키울 때는 창밖에 보이는 회사 명찰을 단 멋진 커리어우먼들만 봐도 눈물이 났더랬다.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NEQyEhc4IkDG2itavxfUoNEs4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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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 아이와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 - 너에게 주고 싶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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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0:09:52Z</updated>
    <published>2026-03-06T20: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 밸뷰지역은 MS, 구글, 아마존 등 세계적인 기업이 몰려있다. 거대한 IT기업이 몰려있다 보니 돈을 잘 버는 사람도 많고 신흥 부자도 많고 소프트웨어 창업자들이 살아서 유명해지기도 한 지역이다. Medina, Clyde hill 지역 등은 으리으리한 저택이 즐비하고 시내 거리에는 고급 승용차가 가득하다. 지금도 높은 연봉을 받고 전 세계 탑티어 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HZQDrgLeLcqyEIzX-jhRKB4P9H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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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드디어 취뽀 성공!!!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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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17:58Z</updated>
    <published>2026-01-14T18: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신난다. 드디어 합격! 두 번의 면접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거의 자포자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School District에서 이메일이 왔다.  미국의 채용시스템은 한국과 좀 다르다. 한국은 원하는 직무나 부서에 지원을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내가 지원한 학교가 아니더라도 내 지원서를 교육 인력 채용포털 시스템에 올려두면 나의 지원서를 보고 필요한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y7ZMQZwfOlXy8f9iDv9zYmze8G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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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취뽀는 늘 어려워 - 미국에서 면접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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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18:36Z</updated>
    <published>2025-11-17T19: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이라면 늘 나에게 익숙한 일이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했던 나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에 난생처음 면접이란 걸 보았다. 여상 출신들은 보통 은행을 많이 취직하였는데 내가 졸업하던 2000년 초반에는 은행권보다는 보험, 카드, 증권사가 대세였다. 19살 어린 마음에 돈을 많이 준다는 대기업을 어찌나 가고 싶었는지, 종이에 빼곡히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zqfc__dQBk2fbyfvneN8oV4yR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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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추에서 돌아보다 - 나는 어디쯤 와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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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20:13:04Z</updated>
    <published>2025-10-31T20: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어지는 가을, 요즘 시애틀은 빗줄기가 예전보다 강해진 것을 느낀다. 가을이 가득함을 느낀다. 한국을 떠나 시애틀 근교에 새 보금자리를 잡고 정착한 지 2년 6개월이 흐르고 있다. 아이들은 학교생활에 빠져들고 이곳의 문화에 많이 젖어듬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나는... 그런데 나는...  영어? 정말 조금 늘었다. 듣는 것은 특히 많이 늘었다.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cC4_cQtoFMp-Wxx6qzMVhbrmc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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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학교] 공립학교, 오케스트라에 대하여 - 음악에 타고난 재능이 없는 아이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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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16:36Z</updated>
    <published>2025-03-05T0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오기 전 우리 큰딸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바이올린을 접했다. 7살 때 동네 피아노학원을 다니긴 했지만 바이올린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방과 후수업에서 처음 배우게 되었다. 예체능은 일찍 할수록 배우는 속도가 빠르고 몸이 기억을 하니까 어른이 되어서 다시 하더라도 빨리 익힐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늘 있었다. 내가 어릴 때 예체능을 많이 배우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a8e5qEKVisL0s6x3VftsmS7en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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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 매우 특별한 하루 - Special Olymp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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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15:07Z</updated>
    <published>2025-02-12T19: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 함께 스페셜 올림픽 봉사를 다녀왔다. 미국에 와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스페셜 올림픽은 지적 장애가 있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세계 최대의 스포츠 조직이라고 한다. 172개국에서 500만 명의 참가자에게 연중 내내 훈련과 활동을 제공한다. 위키디피아를 찾아봄. 우리나라도 가입된 국가이고 2013년엔 평창에서 스페셜올림픽이 개최되었다. 4년에 한 번 올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I6JnUY9-B8aTbWTeN-W3Tu_Sn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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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 아름다운 선순환  - Volunte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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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15:36Z</updated>
    <published>2024-10-08T17: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셋을 키우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미국과 한국을 비교하게 된다. 더군다나 나고 자란 나의 고향, 서울과. 마흔 되어 이민을 왔으니 나는 이미 너무 한국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이 미국에서 놀랄 일이 참 많은 것 같다.  자유와 책임을 근간으로 하는 시민의식을 중요시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살다 보니 일상생활에서 확연히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kU-NWnTs3w9cHlftG8ZIEKcso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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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 1년이 지났다. - 시간이 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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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1:54:57Z</updated>
    <published>2024-08-28T17: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미국에 도착해서 간단한 짐들을 풀고 미리 아마존에서 주문해 둔 매트리스를 풀어 잠을 청하던 첫날밤이 문득 떠오른다. 도무지 긴장이 되어서 쉽게 잠들 수 없었던 밤. 나뿐만 아니라 남편도 우리 세 딸들도 그랬겠지? 그날의 느낌은 그냥.. 태평양 한가운데에 둥둥 떠있는 느낌이었다. 여기는 어디인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아득한 느낌. 한국의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EFxVo4v7NK8KKk1KUt5Tv42Ls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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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학교] 이민 10개월 차, 미국 공교육 적응기 - (미국의 District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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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16:09Z</updated>
    <published>2024-04-29T21: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짝이는 여름을 지나 단풍이 아름답게 거리를 물들이는 가을을 보내고 비가 매일 내리는 으슬으슬 추운 겨울을 지나니 지금 봄에 와있다. 벌써 시애틀에 정착한 지 10개월이 꽉 찼다. 그동안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쌓였는데 가장 큰 부분은 물론 아이들에 관한 것이다.  10개월을 미국에서 지낸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어떨까? 작년 9월부터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vmLkxu3JvD4aiYJKBVL7fcn4L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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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테니스 가족입니다. - 내가 딸들에게 테니스를 가르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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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0:56:29Z</updated>
    <published>2023-10-18T00: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라는 운동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교 때였다. 낭만적인 대학 생활에 한껏 부푼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한 나는 서울의 한 종합대학에 다니고 있었다. 여러 단과대학이 있었고 학생들 수도 많아서 대학교 캠퍼스는 늘 활기가 넘쳤다. 하루는 수업 이동을 위해 캠퍼스를 오가던 내 눈에 들어오는 광경이 있었는데 학교 가운데에 있는 대운동장의 테니스 코트였다.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dawnDN1J02zLO2whGwvNhgXA0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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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학교] 어서 와, 미국 중학교는 처음이지? - 모든 게 새로운 미국 중학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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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17:09Z</updated>
    <published>2023-10-06T17: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첫째 딸은 이곳으로 오면서 중학생이 되었다. 워싱턴주는 1~5학년이 초등학교, 6~8학년이 중학교, 고등학교가 9~12학년 즉 4년이다. 9월 초부터 지난 한 달간 느낀 미국 중학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미국은 주정부마다 교육 시스템이 많이 다를 수 있어 내가 살고 있는 워싱턴주에 한해 적용되는 이야기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I0Y_ZJShda6foO4Bew0UECNtW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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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렉서스보다 비싼 제네시스 - 미국에서 느끼는 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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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7Z</updated>
    <published>2023-10-06T17: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자동차는 곧 신발이라고 한다. 신발이 없으면 걸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동차가 없이는 미국 생활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 그래서 이민자들이 정보를 주고받는 인터넷 카페를 보면 미국에 와서 가장 먼저 자동차를 사라고 충고를 한다.  우리가 한국에서 계약하고 온 우리 집은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곳이라 마트며 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리하다. 그렇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LXUOExP0JN6Cp2ybyb-ymG2cS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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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방금 이민왔어요. - 인생 2라운드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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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4:23Z</updated>
    <published>2023-10-06T17: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내 인생의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인천에서 시애틀로 가는 10시간 동안의 채널조정 화면이 지나가고 처음 연출된 장면은 내가 상상했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단프라박스(이사 갈 때 쓰는 큰 박스) 5개, 대형캐리어 2개, 기내용 캐리어 2개, 자잘한 짐가방들과 카시트까지. 이런 짐들을 가지고는 도저히 드라마처럼 아름다운 오프닝 장면이 연출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O%2Fimage%2FTMGvdd50zQ4rz2cw2z9F3qovN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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