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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성민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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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중 남고 출신으로 남학교에서 10년 이상 일하고 있는 '장성민쌤'입니다. 현재에 충실하게 살도록 가르치고 먼저 그렇게 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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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5T12:3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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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시간 여행자의 옷장 - 김윤하 - '옷 한 벌에 담긴 놀라운 세계사' 생생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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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7:38:11Z</updated>
    <published>2026-04-19T07: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애니메이션 중에 &amp;lt;브레드 이발소&amp;gt;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브레드와 윌크의 세계여행'을 가장 좋아한다. 주로 소아과 진료 대기 중에 우리 순서를 기다리며 멍하니 텔레비전을 볼 때 '브레드와 윌크의 세계여행'이 틀어져 있으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역사 속 옛날이야기가 참 재미있기도 재미있는데 주로 음식과 관련해서 아는 게 많아져서 더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X-GM1aTe4WoVWHZ483i6pdWCC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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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돈 걱정 없는 육아 - 박여울 - 큰 위로와 명료한 기준을 선물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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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1:20:54Z</updated>
    <published>2026-02-14T01: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천적인 내가 제일 걱정하는 것은 바로 돈이다. 무언가를 살 때나 어딘가에 갈 때마다 맨 먼저 드는 생각은 '돈 얼마나 들지?', '비싼데 어떡하지?'와 같은 부류의 생각들이다. 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까, 도움을 받을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박여울 작가님의 신작 &amp;lt;돈 걱정 없는 육아&amp;gt;. 책의 제목을 보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yPtBsCrdfRzi3fb3NXuB_E14Z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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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레이업의 의의 - 2025년을 기록하며 2002년을 떠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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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59:05Z</updated>
    <published>2026-02-02T01: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현듯 떠올랐다, '낮은 레이업'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가. 입학식이 오기 전에 숙제처럼 작년 영상들을 편집해 올리고 있다. &amp;quot;사제지간 레이업 대결, 승자는?&amp;quot;이라는 제목으로 관심을 끌려고, 나와 학생회장인 아이의 레이업 장면을 매치해서 영상을 만들었다. 그러면서 비교해 보니 나의 레이업은 확실히 낮고 느려 보인다. 그래서 '낮은 레이업'이라는 별명을 얻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McfyIN-EvJ94Nm1XyIn9Ld58M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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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피렌체 - 마음을 두드리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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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5:21:58Z</updated>
    <published>2026-01-22T05: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가 또 있었을까.  나의 우상, 김민종.  그가 20년 만에 영화에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무대인사를 찾아 예매했다. 이번에는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서 앞에서 네 번째 줄에 앉았는데, 활기차고 소탈한 멘트와는 다르게 완전 배우 포스 아우라가 전해져서 적잖게 놀랐다.  잘생김은 나이가 들어도 이런 모습이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31wdllOsCCqABQ7QTDiq3UEtc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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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치 않게 입뺀 당한, 아니 당할 뻔한 썰 - 만화카페를 가려던 것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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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45:34Z</updated>
    <published>2025-12-21T00: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밤, 후배와 함께 걷다가 신촌까지 왔다. 후배는 지하철을 탔고, 나는 밖으로 나왔다. 밤 11시. 이 시간에 나 혼자 밖에 있는 날은 흔치 않기에 조금만, 조금만 더 놀고 싶었다. 문득 만화카페 무료 쿠폰이 생각나서 발걸음을 옮겼다. 한 시간 정도는 볼 수 있겠지. 만화카페가 있는 낡은 건물에 도착했다. 입구에 클럽 같은 데서 볼 수 있는, 작은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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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제일불행대회 4 - 천석이 결혼하지 못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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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2:33:36Z</updated>
    <published>2025-12-06T22: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의 침묵을 깨고 천석이 입을 열었다. &amp;quot;다들 힘들게 사네. 나는 딱히 뭐 그렇게 힘든 건 없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러 왔으니 짧고, 굵게 이야기할게. 나는 있잖아.&amp;quot;모두가 천석을 바라보고 있는 중에 천석이 갑자기 쓰고 있던 모자를 벗었다. 천석의 정수리에는 단 한 가닥의 머리카락도 없었다. 좌중이 숙연해졌다.&amp;quot;보시다시피 대머리 됐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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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오늘도 가르치기 위해 교단에 섭니다 - 정유미 - 후배들에게 권하고 싶은 교직 생활 완벽 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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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1:24:01Z</updated>
    <published>2025-12-04T21: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amp;lt;오늘도 가르치기 위해 교단에 섭니다&amp;gt;입니다. 28년 차 초등교사이신 정유미 선생님께서 쓰신 이 책은, 제목처럼 교직 생활의 깊은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깊이 있는 연륜이 전하는 조언은 확실히 무게감이 달랐습니다. 저 또한 16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교직에 몸담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sfsJq19MoCK7zHznKUzqV2o-3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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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부모와 아이가 함께 쓰는 하루10분 명작 필사 - 내겐 너무 완벽한 필사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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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2:47:56Z</updated>
    <published>2025-11-12T12: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책은 나에게 너무 멀게 느껴졌다. '글씨 연습하기도 모자랄 시간에 필사까지, 굳이?' 하는 생각이었다.그러나 이 책을 처음 알게 된 순간, 아이들과 함께 필사하는 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책이라면 필사에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표지에서부터 편안함과 즐거움이 느껴진다. 첫 번째 파트 '감성과 창조'를 펼쳐 보았다. 명작 동화 &amp;lt;피터팬&amp;gt;의 한 부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XXG5tkYQSX3KH9-IxZZtXPhon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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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제일불행대회 3(수정) - 갑질 피해자 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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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2:29:28Z</updated>
    <published>2025-11-09T14: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우 진짜 힘들었겠네.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 들으니까 나도 한 마디 보태고 싶다. 직장이 없으면 없는 대로 너무 힘들 것 같긴 해. 그런데 나는 요즘 차라리 알바로 돈 벌고 말지 직장을 꼭 다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이런 거야. 최근에 우리 부서 부장이 바뀌었어. 원래 옆 부서 부장이 우리 부서로 오게 됐는데 원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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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제일불행대회 2 - 박현우의 무직 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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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8:13:04Z</updated>
    <published>2025-11-07T08: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그래도 너는 번듯한 직장이 있잖아. 그런다고 니가 잘려? 어떻게든 쫌만 버티면 월말에 월급 나오고, 방학 때 쉬고, 은퇴하면 연금 나오고 하는 거 아냐. 너보다 힘든 사람 진짜 많아, 임마. 나는 아무 직장이라도 쭉 다닐 수만 있으면 좋겠다. 요즘 일자리 구하기 얼마나 힘든지 알아? 일단 일을 해야 뭐라도 먹고살지. 알바도 요즘엔 40대라고 잘 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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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제일불행대회  - 1. 대회 시작과 선생 김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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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4:58:28Z</updated>
    <published>2025-11-06T14: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하제일불행대회가 열렸다.홍대에 위치한 술집 줄라이코에 40대 아저씨들 10명이 모였다. 이들은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동창들이다. 다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농담을 주고받느라 바빴다. 대회를 주최한 동창회장이 벌떡 일어나서 말을 꺼냈다.&amp;quot;자, 여러분! 지금부터 천하제일불행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상금은 여러분이 10만 원씩 낸 참가비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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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어쩌면 더 재미있을 미리 가보는 중학교 -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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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8:46:49Z</updated>
    <published>2025-08-11T08: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쓰샘 추천 도서는 언제나 기대 이상이다. 오늘 소개할 책의 제목은 『어쩌면 더 재미있을 미리 가보는 중학교』다. 저자가 네 분인데, 그중 두 분은 &amp;lsquo;책쓰샘&amp;rsquo; 선생님들이라 친근하게 느껴졌고, 또 한 분은 내가 첫 학교에서 함께 근무했던 선배 선생님이셔서 반가움이 더 컸다. 세 분이 어떤 분들이신지 잘 알기에, 책을 펼치기 전부터 신뢰와 기대가 생겼다.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NLKYE9k_w3NpABQ4Aqw97SiWf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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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오늘도 충분히 좋은 부모입니다 - 두유진 - 하루 10분, 명화와 함께 힐링하고 싶을 때 읽어야 할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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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0:01:17Z</updated>
    <published>2025-08-05T10: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매일이 반성이고, 매일이 질문이다. &amp;ldquo;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amp;rdquo;, &amp;ldquo;조금 더 다정했어야 했나?&amp;rdquo;, &amp;ldquo;내 감정은 어떻게 돌봐야 하지?&amp;rdquo; 그런 날들 속에서 우연히 만난 책 한 권, 『오늘도 충분히 좋은 부모입니다』.   이 책은 명화 한 장과 그 그림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조용히, 아주 따뜻하게 마음에 말을 걸어온다. &amp;ldquo;당신은 오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jTGbq6ELrlAzI1D_O1Bq79Zps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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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 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 흥보전이 떠오르는 영국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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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4:52:08Z</updated>
    <published>2025-07-22T13: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이 다 함께 영화 '킹 오브 킹스'를 보았다. 아들이 말했다. &amp;quot;나 한우리에서 찰스 디킨스 책 읽었는데? 올리버 트위스트 쓴 사람이야!&amp;quot;찰스 디킨스가 많이 들어 본 이름이긴 했는데 그의 작품이 뭔지 기억이 안 났다. 창피해서 그만 눈물이 나진 않았지만 아들 거라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이 소설은 영국의 산업혁명 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v9E_hm5RGXZoTaeB4f4LqInPT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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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오늘도 너는 선물이구나 - 임정호 - 뭉근하다, 사랑할 수밖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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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1:30:40Z</updated>
    <published>2025-05-10T00: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할 수밖에 없다.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내고,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깊이 있게 새기는 사람이 있다. 임정호 작가. 그의 에세이 『오늘도 너는 선물이구나』는 아이의 말 한마디 속에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결국 살아갈 힘을 다시 얻는 여정을 보여준다.책장을 넘기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아, 이건 그냥 귀엽거나 훈훈한 이야기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RhUCSyNqkHMiTF0uFSVDaAR7g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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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 2회 차에 깨닫고 찾게 된 것들 - 나만 아픈 게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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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8:02:00Z</updated>
    <published>2025-04-24T06: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부터 이명이 시작됐다. 오른쪽 귀에서 울리는 냉장고 소리 같은 웅웅 소리. 수년 전 이미 한 차례 이명을 겪어봤기에 이번이 2 회차라고 할 수 있다.  불쾌하고 화가 났다. 1회 차 때는 강력한 빌런 두 명이 이명을 유발했었다. 이번에는 그 정도 레벨의 악마는 없다. 다만 별 거 아닐 거라 생각한 여러 일들이 겹쳐서 다시 병이 생겼다는 게 생각할수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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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머니트렌드 2025 - 정태익 외 - 새로운 부의 기회를 선점할 55가지 성공 시나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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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1:15:23Z</updated>
    <published>2025-01-26T23: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니트렌드 2025》는 경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고른 책이다. 평범한 국어 선생답게 경제 쪽이랑 친하지 않아서 쉽사리 손이 가지 않아서 읽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러나 책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잘 모르는 경제 용어들도 잘 설명되어 있었다. 무엇보다도 한 권을 쭉 읽으면서 경제관념을 재정립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소득이었다. 제일 인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yk_d240z8ri7Z4-pXAyONMDsW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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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 - 용기 있는 자가 퍼스널 브랜드를 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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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1:15:25Z</updated>
    <published>2025-01-24T05: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은 소셜 미디어 시대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나를 브랜딩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름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가 된 백종원과 오은영 같은 인물들의 사례가 바로 퍼스널 브랜드이다. 이러한 브랜드가 되기까지 이 책은 단순히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진정한 소통과 관계 형성을 강조한다.프로필 문구는 인상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KZ5SHenqeor4e03vwqx6NYEIi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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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초등 과학 문해력1 - 김현경 - 배경지식을 알면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 과학 문해력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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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0:08:48Z</updated>
    <published>2025-01-20T21: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배경지식을 알면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 과학 문해력1&amp;gt; 이 책은 진정성 가득한 실력자들이 즐비한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소속 김현경 작가님께서 쓰신 책이다. 제목부터 과학과 거리가 먼 우리 집 아이들에게 딱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올해 6학년으로 올라가는 첫째에게 매우 유익한 자료가 될 것 같아서 바로 서평단을 신청했다.  책은 네 개의 파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kU0kkLbgyPCWVzzMU41SAkrUY3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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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부터 조회 시간에 책을 읽겠다 - 9 - 잠들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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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4:58:27Z</updated>
    <published>2025-01-17T02: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계속 졸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공부를 안 하는 것도 아닌데, 늦게까지 학원에 다녀오고 나서 숙제를 하고 잠드는 생활이 반복된다. 몸이 힘들 것 같은데도 밤늦도록 안 자고, 결국 새벽에 잠이 드니 간신히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온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니 학교에서도 정신을 못 차린다. 오전 수업은 비몽사몽 지나가고, 점심 먹을 때 간신히 몸을 일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u%2Fimage%2FuxWFdVcQLVS4naidhwPghdjwD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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