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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우림 이원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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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명 국사래. 흑차와 보이차 그리고 차우림에 대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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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2T14:4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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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실에 아첨 하려고 이 차茶를 준비했다. - 흑차 삼첨차(천첨차,공첨차,생첨차) : 황실의 사랑을 받던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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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1-08T10: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실의 사랑을 받던 삼첨차 (천첨차, 공첨차, 생첨차)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첨은 삼첨차를 더 세분화 했을때 최상위 품질에 속하는 차 입니다.  목록         삼첨이란?         삼첨차의 제조 과정         삼첨차를 즐기는 방법 및 삼첨차의 효능    삼첨이란?(천첨차天尖,공첨차贡尖,생첨차生尖) 삼첨三尖은 천첨天尖과 공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gBbXVh6IxsmVFqzEWSIgiWdOp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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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급으로 돈대신 차茶를 주었다!? 강전차康砖茶 - 흑차 강전차, 차마고도의 진정한 주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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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2-26T10: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록 강전의 기원 및 특징 강전차를 마시는 방법 강전차의 보관 생명의 차, 강전차   강전의 기원 및 특징 중국 쓰촨의 야안에서 1074년을 전후로 세상에 선을 보인 강전의 주요 소비지는 강딩康定과 라사拉萨였는데, 강전康砖의 강康도 여기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또한, 강전康砖의 전砖은 벽돌 모양의 차라는 뜻입니다.  다만, 강전은 보이전차나 청전처럼 각이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jrOUeqzAXQlmAphnw7haPVLE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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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에서 금으로, 차茶의 루왁, 충시차 - 하편 - 흑차 충시차, 충시차의 종류, 차茶의 루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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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2-18T13: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편에서 충시차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하편에서는 보다 실용적인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충시차를 즐기는 법  초심자들이 처음 충시차를 만나면, 참 낯설어 합니다. 두려움이 반, 호기심이 반입니다. 이러한 충시차를 마시는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방법은 전통의 농가방식입니다. 숙우에 끓는 물을 붓고 충시 십여 알을 넣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XI-m_yM5yExFcQ74FVJALd0N6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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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에서 금으로, 차茶의 루왁, 충시차 - 상편 - 흑차 충시차, 벌레의 배설물로 만든 분변차, 루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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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2-11T10: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값을 호가하는 최고급차가, 분변차일 수도 있을까요?  요즘 영국에서 인기가 높은 차가 바로 충시차입니다.&amp;nbsp;이 차는 대만의 난터우현에서 온 것입니다. 7&amp;nbsp;헥타르에 달하는 차밭에서, 중의사 한 분이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우선 차 밭에 농약을 주지 않고, 찻잎으로는 잎말이 나방의 애벌레를 길렀습니다.  목적은 그 애벌레의 분변입니다. 이 작고 작은 잎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72OFPZwfye5jwtlgYYdcO7kOL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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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폐로 사용된 차茶? 도끼로 쪼개는 차茶? 청전차! - 흑차 청전차,&amp;nbsp;푸른 찻잎으로 만들어진 푸른 벽돌차, 제2의 아편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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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55Z</updated>
    <published>2019-12-04T10: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중국의 한 지역을 방문했을 때 청전차를 대접받은 적이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것은 대패로 청전을 깍아 그 대팻밥으로 우려 주었다는 겁니다. 차관에서 만나는 차 깍는 대패라, 역시 세상은 넓은 곳입니다. 반면, 청전을 밥보다도 즐기는 몽골인들은 도끼질을 해서 토막을 내고 다시 칼로 쪼갠다고 합니다. 그만큼 벽돌처럼 단단하게 긴압된 차, 그것이 청전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u0JDo4SDAnZzM-ACMQID4SfCW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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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시지 않고 씹어먹는 차茶, 대나무와 차의 만남,죽통차 - 흑차 죽통차(竹筒茶), 만드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3종류의 대나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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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1-27T11: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가지 종류의 죽통차  세 가지 죽통차가 있습니다. 날生 죽통차가 그 하나요, 묵은 죽통차가 다른 하나요, 절인 죽통차가 남은 하나입니다. 먼저 것은 찻잎을 토관에 굽거나 맨 불에 구워 죽통에 우려먹는 차요, 가운데 것은&amp;nbsp;삶거나 햇볕에 말린 찻잎을 죽통에 넣고 불로 구워 장기 보관했다가 먹는 차요, 마지막은 초醋로 삭혀서 씹어 먹는 찹니다.   신선한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kqjg87TdWLHsCrgORxL9ETVrB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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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로 만드는 차가 있다고? 팔방미인 흑차, 금첨차 - 흑차 금첨차, 고차 중의 백미, 수유차의 재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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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1-20T11: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잎반 줄기반 흑차, 금첨차  노금첨이 가득 쌓여진 창고를 보기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야크 가죽에 단단히 묶여진 금첨의 더미. 세월이 눅어진 가죽이며 가죽 안의 대나무 포장이 튀튀해진 외관. 조심스레 가죽을 해체 하고 대나무 포장을 갈래갈래 어기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는 누런 포장지 속의 원시적 형태의 찻잎.  사실 금첨은 여러 면에서 특별한 차입니다.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lV07EPp1Lt0YLxc9LlI7KeKzBSM.jp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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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차 육보차는 무엇인가요? 만드는 곳에 가보았습니다.  - 육보차로 이미 취해 있는데, 구태어 다시 술을 찾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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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1-11T16: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보향乡에서 나오는 그윽한 차 향기,&amp;nbsp;육보차향香 육보차를 만드는 육보향乡이라는&amp;nbsp;마을을 휘감아도는 강으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산자락은 나직하며 마을을 포근히 싸고 있어, 저절로 편안함이 나그네의 발걸음을 잡아 끕니다. 오래 된 황토 벽돌집이 곳곳에 있어 시대를 잊게 만듭니다. 동리 유지께서 갓 만든 육보차를 맛보았습니다. 아두芽頭로 만든 육보입니다. 쌀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WoQ7bfgKB-nVISjQ9NxBpbTMl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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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될수록 좋은 천량차, 하지만 주의해야한다. - 흑차 천량차, 차 중의 왕, 하늘과 땅의 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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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55Z</updated>
    <published>2019-11-04T15: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흑차의 중심 안화安化, 그곳에서 만들어지는 차 중의 왕 천량차  동정호 아래, 양자강 아래 후난성湖南省이 있습니다. 창사에 도착한 날, 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추적거리는 비를 맞고 서둘러 모 호텔로 향합니다.  호남화래건湖南華萊健에서 주최하는 안화 흑차의 연토회 강연장에 도착하니 줄 잡아 천 이백 명쯤으로 보이는 인파에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kfeQx-g9PY-aVr8a6J5SsYWuO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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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보차를 찾으러 온 마을에서 &amp;nbsp;나는 감사함을 느꼈다. - 중국차 흑차 육보차의 마을 육보향, 차향보다 깊은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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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9-15T08: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모르고, 차를 알 수 있을까요? 차를 아는데, 사람을 모를 수 있을까요? 육보차의 산실 오주에서 한 잔 차를 나누며, 차인 한 분이 &amp;lsquo;차는 몹시 오래 되었고茶久遠, 정은 깊고 길구나情深長&amp;rsquo; 하는 절구를 적어 줍니다. 서화가이며 시인인 초로의 신사입니다. 그가 다시 묵은 차 한 잔을 건넸습니다. 만리타국의 오지에서 자정을 넘어서까지 뜨거운 차를 나누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UcQaN4AKkq90ZdNX1hoNC8M-e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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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차 복전차 사고싶은데 뭘 사야지? - 노 복전차에도 여러 종류와 브랜드가 있지만, 거기에만 집착하면 속을수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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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9-15T07: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차 복전차, 그 중의 명품 브랜드 저는 개인적으로 사천의 북천차창에서 만든 홍인紅印을 좋아합니다. 수랍수手拉手복전도 좋아합니다. 수랍수란 &amp;lsquo;손에 손잡고&amp;rsquo;란 뜻으로 표지에 여러 의복과 골격 의 사람들이 손과 손을 잡고 있는 포스터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계층간의 단합, 민족간의 화합이 전후 중국의 주요 화두이기 때문에 만들어진 도안입니다.  달리 는 기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rGsyozM1B4rW9Enh-rzMqLZHJ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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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전차 효능, 이 차가 건강에 좋은가요?  - 흑차, 복전차의 효능 : 저 카페인, 많은 차당, 금화균, 차색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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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2:24:53Z</updated>
    <published>2019-08-23T17: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전차는 어디에 좋아요?'  간혹 &amp;lsquo;복전차는 어디에 좋아요?&amp;rsquo; 하고 묻는 분이 있습니다. 보이차 혹은 녹차일 경우도 있지요. 그럴 때는 참 조심스러워 집니다. 차는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입 니다. 차가 의약품이라면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사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차에는 약리적인 성분이 없거나, 전혀 건강에 도움 되는 바가 없을 까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p7sptyLD_DhfTDbqEBJOIfPsP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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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날 몸보신용 차茶가 따로 있다? 복전차 - 흑차 1. 복전차 : 복伏중에 만든, 복령茯苓같은, 복福덩이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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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8-03T02: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차抹茶 즉 가루녹차에 밥 말아 먹는 분이 혹 계신가요? 전라도라 광주땅에 가 면 냉말차 한 사발에 시원하게 밥 말아서 보리굴비를 척 얹어 먹는 호사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 맛이 제법 쏠쏠합니다. 절차와 비용문제로 캔 녹차를 쓰는 집 도 더러 있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혹시 여러분 인근에 복전차에 밥 말아 먹는 이 가 계시지는 않은가요? 제가 아는 K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HiYOq7uPkKRQYB9-oaeginGP2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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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차, 변소차는 무슨 뜻이고 누가 마시는걸까? - 변차, 변소차에는 오차와 흑차가 포함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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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8-01T15: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차,변소차의 뜻은&amp;nbsp;중국 변방에서 교역되는 일련의 차를 말합니다. 흔히 &amp;nbsp;변차邊茶&amp;nbsp;혹은&amp;nbsp;변소차邊所茶라는 말을&amp;nbsp;흑차와&amp;nbsp;호환되어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amp;nbsp;물론 거기에는 흑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흑차 외에도 여러 차류가 포함되어 있지요.녹차나&amp;nbsp;황차,&amp;nbsp;경우에 따라서는 홍차도 이 변차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녹차이야기가 나왔으니 이번에는 오차烏茶의 개념을 짚&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vTCv4fjcXWxfzjnURuFd7Z18S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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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는 일곱빛깔, 차茶는 몇 빛깔? - 茶도 분류 할 수 있다. 녹차, 황차, 홍차, 백차, 청차 그리고 흑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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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17:24:53Z</updated>
    <published>2019-07-31T16: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개 색이 몇 개인지, 세어 보신 적이 있나요?  빨주노초파남보 저는 어려서 무지개색이 일곱 가지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무지개를 보니 색과 색 사이의 구분이 만만치 않더군요. 얼룩져 보이기두 하구, 선명하지두 않구, 또 무지개 뜰 때마다의 느낌도 조금씩 다르지 뭡니까.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누가 내 머리 속에 무지개 색을 일곱 가지라고 넣어 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0GiCcDcqS3szBbc3aC9FsNMAl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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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차의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까? 과학수사대 출동 - 흑차란,흑차의 정의와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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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2:30:20Z</updated>
    <published>2019-07-31T16: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차의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까요? 흑차를 만드는 전통적 방식은 악퇴와 소나무홍배 방식의 제조공법으로 만듭니다. 윤기가 흐르는 흑갈색을 띠며,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지니고, 송연향이 그윽이 풍겨나는 차입니다. 사족을 더 단다면 후난설봉산맥의 대중엽군체 품종이 그 재료라고 하고도 싶군요.  흑차라는 용어의 첫 역사문헌상의 데뷔는 명나라 가정 3년이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LT4RnWPlUi-toX0ZFLUfXMxa7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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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년 넘은 보이차라고 해서 좋아했건만.. - 흑차와 흑차가 아닌 차류는 어떻게 구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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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55Z</updated>
    <published>2019-07-30T15: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전입니다만 부산에서 한 노차인께 차대접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흐뭇하셨던지 당신께서 드시려고 조금씩 담아오셨던 보이차를 조금 덜어내 주셨습니다.&amp;nbsp;집에 가서 맛이나 보라며 백년이 넘은 노보이차라고 하셨습니다. 감사를 표하고 집에 돌아와 벗님들과 같이 품차를 해보았더니, 숙차였습니다. 대구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백년 넘은 보이차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TUfQRidLXGSmQH5F7N9SWe7zr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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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가짜 차를 그렇게 마셨을까 - 광저우 차 박람회에서 가짜 육보차 노차를 연거푸 들이키고 비몽사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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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14:23:19Z</updated>
    <published>2019-07-29T16: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지난 글 지난 글에서 S선생이 착각하여 90년대 금첨차를 60년대 금첨차로 저에게 잘못 소개하였고, 그로인해 서먹함이 안개처럼 자욱했던 첫만남의&amp;nbsp;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당시 S선생은 복전茯磚에 관하여는 꽤 눈을떴지만, 금첨에 관하여는 겨우 까막눈을 면할 정도였던 것입니다. 지내놓고 나니알게 된 것입니다. 그때 에피소드도 흑심黑心이 있어서 저를 속이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R7T27ambkQb6OidlvWwi_3aGk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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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흑차, 보이차와 만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 진짜 차, 좋은 차를 만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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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55Z</updated>
    <published>2019-07-23T17: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저우 방촌에서 처음 만난 흑차시장은 당시 제게는 하나의 시금석이었습니다.소개 받아 간 S선생은 몇 가지 흑차를 소개하였는데, 금첨金尖도 그 중의 하나였습니다. 노차老茶 중의 노차라고 60년대의 금첨을 내었는데, 제 입맛에는 그리오래 되지 않은 차였습니다.  조심스레 품미하다가 논쟁이 되었고 초면인데도 서먹함이 안개 속처럼 자욱했지요. 서로 어정쩡하게 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Y6heVSd9JuTt693IXGWAm6Nlf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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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차, 중국 광저우 그리고 방촌 차시장 - 흑차 나들이,&amp;nbsp;마행처馬行處에 우역거牛亦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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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2:33:52Z</updated>
    <published>2019-07-11T16: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이지지生而知之란 본디 밝은 이입니다. 학이지지學而知之란 배운 만큼 아는이입니다. 곤이지지困而知之란 어렵게 하나씩 얻어 가는 이입니다. 차인 중에는 생이지지도, 학이지지도, 곤이지지도 있습니다.&amp;nbsp;품차品茶에 있어서도 그러합니다.  다양한 흑차들을 처음 경험하게 된 곳은 고향의 동리였습니다.차계에 일찍 입문한 K선생이 복전이며, 천량차며, 금첨차를 다양하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N%2Fimage%2FB7nSDCBJqZYyzV2MmcDrt4mFh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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