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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나는 삶을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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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oung20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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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년간 네일아티스트로 한길만 걸었습니다. 그 여자는 늦깍이 결혼을 했고, 늦깍이 육아중입니다. 또, 다시 나를 찾기위해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통해서 오늘도 성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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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2T14:5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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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1등 한 비법이 뭐야? - 50대 중반의 k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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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1:55:47Z</updated>
    <published>2026-04-08T11: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50대 중반의 k 씨는 점심시간 즈음 나를 불렀다. '갑자기 k언니가 날 왜 부를까?' 궁금했었다. 뭘까? 월급날이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 k언니는 뭐가 또 궁금할까?  &amp;quot;자기! 어떻게 3월 계약을 한 거야?&amp;quot; &amp;quot;언니, 지난번에 언니한테 준 자료들로 하고요. 코치님께  피드백받을걸 적용했어요. 그리고...&amp;quot;  k 씨는 2달 전에도 계약이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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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는 월급 얼마 받았어? -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적을 만들지 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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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8:14:54Z</updated>
    <published>2026-03-29T08: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보험 tm을 한다.  매달 25일 날이 월급날이다. 50대 중반의 그녀는 월급날만 되면 나에게 묻는다. 멘트는 바뀌지도 않는다. &amp;quot;자기! 이번에 얼마 받았어?&amp;quot; &amp;quot;저요?&amp;quot; 우리 일은 영업이라서 각자 받는 월급이 다르다. 나는 남들이 얼마 받는지 궁금하지 않다. 내가 얼마를 받는 게 궁금할 뿐이다. 하지만, 50대 중반의 k 씨는 돌아다니면서 타인의 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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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고 멋지게 나이 먹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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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7:22:32Z</updated>
    <published>2026-01-31T17: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린터기 잉크가 떨어졌다. 둘째 아이의 취미는 캐릭터그림을 출력하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그림을 오리고 붙인다. 그리고, 그 안에 솜을 넣어서 '말랑이'라는 것을 만든다. 원하는 그림들도 출력해 주면 색칠도 하면서 나름 취미생활을 즐긴다. 바쁘다 보니 어제 토요일오후에 잉크충전하시는 사장님과 통화를 했었다. 그리고, 프린터기에 있는 컬러와 흑백잉크를 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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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지내죠? - 오랜만에 지하철에서 전 직장동료와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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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2:23:06Z</updated>
    <published>2026-01-27T12: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콜센터에서 근무를 한다. 가끔 지하철역에서 옛 동료들을 만난다. 만나면 기분 좋고 예전에 한 공간에서 근무했던 시절이 생각이 난다.  오늘 아침 지하철에 문이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익숙한 뒷모습이 보인다. 단발머리에 통통한 뒷모습에 귀여운 가방을 들고 올라간다. '앗! 00이다' 반가운 마음에 어깨를 툭 쳤다.  &amp;quot;어!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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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살 딸아이 윗니 뽑기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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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0:40:08Z</updated>
    <published>2026-01-18T10: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덟 살 딸아이는 저녁을 먹은 뒤 사과가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딸아이는 사과를 너무 좋아해서 냉장고에 늘 사과를 쟁여놓고 있다. 평상시와 똑같이 사과를 정성껏 깎아서 식탁 위에 올려놓았다.  &amp;quot;엄마, 오늘 사과가 왜? 이렇게 딱딱해?&amp;quot; &amp;quot;0주야! 사과가 딱딱하다고, 평상시랑 똑같은데, 다시 먹어봐?&amp;quot; &amp;quot;아니야, 아니야 딱딱해. 악!&amp;quot; &amp;quot;왜 그래?&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Y%2Fimage%2FmjRWAx8l7vtH6U2rHntpISO6e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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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번째의 생일을 축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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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2:15:20Z</updated>
    <published>2026-01-14T12: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둘째 아이의 여덟 번째 생일이다. 어젯밤에 케이크를 구매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케이크에 초를 꼽고 둘째 딸아이의 생일을 축하해 줬다. 건강하게 예쁘게 성장하는 딸아이를 보면 너무 흐뭇하고 기쁘다.  8년 전 출산을 앞둔 35주 즈음 동네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던 중 혈압의 문제로 대학병원으로 빨리 가보라고 의사 선생님의 말씀하셨다. 떨리는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cY%2Fimage%2F7X6CDsr8DDJTFYyDSztsb-R4H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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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년생 워킹맘 입사자 000님 - 경력단절 엄마가 선택한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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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12:19Z</updated>
    <published>2026-01-10T09: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우리 사무실에 새로운 사람이 위촉이 되었다. 1주일간 교육을 듣느라 잠깐씩 얼굴만 봤었다. 약간 통통한 160대 초반의 키. 긴 파마머리의 30대 즈음으로 보였다. 그녀는 점심시간에 함께 식사를 하는 0 미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타 보험 TM에서 함께 근무했던 사이인듯했다.  &amp;quot;저는 96년생이고요. 6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amp;quot; &amp;quot;아.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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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방암 초기였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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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0:53:18Z</updated>
    <published>2025-12-30T10: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센터에서 점심시간에 회식을 했다. 실장님이 미리 예약해 놓은 중국요릿집 장소로 이동을 했다. 오랜만에 중국요리를 먹는다는 이야기소리에 동료들은 즐거워했다. 12시가 넘어서 회사 근처 00 중국집에 도착했다. 1시간 전에 메뉴를 받아서인지 안자마자 요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며칠 전 아이들이랑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었기 때문에 볶음밥을 주문했다.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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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 중 택시기사님과 수다 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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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2:44:28Z</updated>
    <published>2025-12-26T02: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성탄절이었다. 남편은 공휴일이지만 일 때문에 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었다. 일곱 살 딸아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클립스 티니핑'을 사달라고 졸랐다. 늦은 아침을 먹고, 설거지를 마무리 후 나갈 준비를 했다. 딸아이는 마음이 들뜨고 신났다. 현관문을 여러 번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했다. e마트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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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의 양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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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4:40:22Z</updated>
    <published>2025-12-24T04: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회식을 했다. 오랜만에 삼겹살집에서 룰루랄라 신났다. 1 차월 동기분들과 여유가 넘치는 센터 1등인 00님 그리고 나 넷이서 자리에 착석했다. 그리고, 30명가량의 센터분들과 함께 술도 마시고, 고기도 먹었다. 40대 중반의 남자센터장님은 테이블마다 돌고 계셨다. 센터장님은 목소리가 좋았다. 큰 눈의 동안의 얼굴 그리고,. 3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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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노력은 나를 단단한 사람으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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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9:15:49Z</updated>
    <published>2025-12-14T09: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아침일곱시부터 글쓰기 강의에 줌수업을 들었다. 시간이 없어도 매주 토요일 수업은 참석하려고 노력 중이다. 큰아이가 국기원 시험 때문에 줌수업을 1시간만 들었다. 익숙한 작가님의 얼굴이 보인다. 이른 아침이지만, 졸음을 꾹 참고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덕분에 나도 졸음을 꾹 참고 듣기 시작했습니다.  '시간과 노력은 나를 단단한 사람으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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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밥줄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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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0:51:35Z</updated>
    <published>2025-12-12T10: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버스 또는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다.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섰다. 찬바람이 얼굴을 스친다. 아이의 손을 잡고 열심히 어린이집을 향했다. 딸아이와 인사를 마치고, 근처 버스정거장으로 향했다. 버스정거장에 내가 타야 할 버스가 도착했다. 전속력을 향해서 달렸다. 친절한 버스기사분 덕분에 버스를 탔다. 휴~~ 오늘은 운이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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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마켓 그녀의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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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1:18:50Z</updated>
    <published>2025-12-11T11: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해서 두 아이 들을 픽업 후 집으로 왔다. 머리카락이 길어서 혼자 목욕을 못하는 둘째 딸아이를 목욕시켰다. 그리고, 딸아이의 머리카락을 말려줬다. 개수대에는 산더미처럼 쌓인 그릇들이 나를 기다렸다. 고무장갑을 끼고 정신없이 설거지를 마무리했다. 아이들 우유를 주고 나니 우유가 똑 떨어졌다. 남편은 내일 아침 우유를 찾을 것이다. 롱패딩을 꺼내 입고,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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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커피 한잔 선물 -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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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9:55:36Z</updated>
    <published>2025-12-10T09: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조회 시간에 실장님이 신신당부를 하셨다. &amp;quot;000 이사님의 교육이 있습니다. 9시 30분부터 시작이니깐 9시 20분까지 오세요.&amp;quot; &amp;quot;네..&amp;quot;  오늘 아침 평소보다 빨리 출근해야 해서 아침부터 서둘렀다. 평소보다 15분은 일찍 나왔다. 때마침 버스가 도착했다. 버스 안에 들어와서 카드를 찍었다. 한번 쓱 스캔했다. 버스맨 끝에 자리가 있었다. '우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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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일곱 살 딸아이 - 계획에 없던 딸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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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0:02:17Z</updated>
    <published>2025-12-09T00: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콜을 시작했다. 워킹맘으로 사는 것은 삶이 정신이 없다. 출근길 버스에 앉았다. 숨을 고르며 휴식을 취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어제저녁에 미리 준비해 놓은 카레를 가스레인지에 불을 켰다. 잠자고 있는 남편을 새벽에 깨웠다. 아침에 밥이 안 남어간다며 요즘에는 우유 한잔을 먹고 출근을 했다. 아침 7시가 되어서 잠자는 두 아이들을 깨운다. 일곱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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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콜경험 7년의 실장님 교육 - 출근 전 글쓰기 실천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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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2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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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번 센터는 직영이었다. 그러다 보니 교육 때마다 본사에서 선생님이 오셔서 교육을 했었다. 이번에 취업한 센터는 센터장 밑으로 실장님 있고, 밑에 우리 같은 직원들이 있는 시스템이었다. 이번센터의 좋은 점은 교육해 주시는 분들이 센터장이나 실장님들이 교육을 해주셨다. 센터장님이나 실장님들도 지금의 나처럼 '안녕하세요? 000 고객님 맞으시죠? 저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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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터장님의 마인드 교육 - 하루 종일 센터장님의 멋진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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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23:25:33Z</updated>
    <published>2025-12-02T2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센터에 출근을 했다. 이번 주까지는 교육시간이라서 즐거운 마음이다. '오늘도 상품교육이겠지?'라는 마음이 들었다. 10시가 되자 40대 초반즈음의 남자분이 들어왔다. '누지?'  &amp;quot;안녕하세요? 여기 센터장 000이라고 합니다. &amp;quot; 최근에 2군데 보험콜센터에 근무를 했었다. 하지만, 오늘처럼 하루 종일 센터장님의 마인드교육은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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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꾸준히 3줄이라도 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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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18:06Z</updated>
    <published>2025-12-01T23: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주 토요일마다 글쓰기 멘토님의 강의를 줌으로 듣고 있다. 강의를 몇 년째 듣고 있다는 표현이 맞다. 3-4년 전 40 꼭지의 초고와, 퇴고를 마무리했지만, 들어가는 글과 맺는 글을 마무리를 못했다. 아직도 노트북에 잠든 내 글을 볼 때마다 손이 오그라들도록 창피하다. 좌충우동 육아를 하면 쓴 초창기의 글들이라서 더 창피하다. 그래서 나는 노트북에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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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장님 포스의 동기 L언니와 함께.. - 드디어 12월이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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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9:15:21Z</updated>
    <published>2025-12-01T09: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첫날이다. 새로운 센터에서 교육을 들었다. 이번 주까지는 교육을 듣고, 담주부터는 콜상담을 시작할 거라 했다. 새로운 동기분들과 오전교육을 끝내고 점심을 함께 먹었다.  L언니는 57세이지만,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즈음으로 보이는 동안의 언니였다. 그녀는 47세의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우리는 47세에 첫아이를 출산했다는 이야기를 듣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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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세의 어르신과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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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6:06:04Z</updated>
    <published>2025-11-29T06: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성향이 내성적이다. 하지만, 사회생활과 결혼생활 등등을 통해서 성향이 바뀐 것 같다.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편은 이야기했다.  &amp;quot;당신은 내성적인 사람이 아니야.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는 걸을 너무 좋아하고, 일을 해도 영업 쪽이랑 잘 맞는 것 같아.&amp;quot; &amp;quot;여보, 나는 극 i라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걸 안 좋아해. 난, 혼자서 사색하고, 혼자서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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